제290회 천안시의회(임시회)
천안시의회사무국
일 자 : 2026년 7월 22일(수)
장 소 : 복지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안건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10시 33분 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합니다.
오늘 회의는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의결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사전에 협의한 바와 같이 본 위원회 소관 부서 중 문화체육국 K컬처박람회추진과, 사적관리소, 천안박물관 및 동남구·서북구 주민복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서면심사로 갈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10시 34분)
○위원장 정선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세입 예산안은 연석회의에서 총괄 설명을 청취하였으므로 생략하고 세출 예산안은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각 부서의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통해 심사한 후 예산안 조정을 거쳐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입니다.
복지정책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고 복지정책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시의원입니다.
521쪽이요.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차량 구입, 여기에 기정액이 3,320만 원이 있었네요,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노종관 위원 증액이 2,000만 원이 돼서 5,520만 원인데, 차량이 지금 몇 키로 정도 운행된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지금 쌍용복지관에는 총 4대가 있습니다. 2013년도에 카니발을 구입한 게 있고요. 2015년도에 카렌스, 2018년도에 포터, 24년도에 스타렉스가 있는데요.
지금 2013년도에는 24만㎞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폐차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복지관의 쌍용동의 좁은 길을 염두 해서 소형차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 예정입니다.
○노종관 위원 소형차는 어떤 차종으로 할 계획이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작은 차, 가장 작은 cc, 저희가 경차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노종관 위원 경차 한 대를 구입하시는 그런 사업이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기존의 차는 폐차하신다는 말씀이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잘 알겠고요.
그다음에 522쪽 푸드뱅크사업장 시설 및 장비보강이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예.
○노종관 위원 이게 장비를 구매하는 내역이 없어서 그런데 뭐 뭐 하려고 그러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 지금 이 장비는 26년 5월 11일 날 당연신고된 푸드뱅크가 천안사랑나눔푸드뱅크 하나가 당연신고가 됐습니다.
민간사업으로다가 임의신고가 된 게 당연신고가 됐는데 저희가 운영비와 인건비는 지원해주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저장 냉장창고가 없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설비구축비가 6,123만 원, 인건비가 420만 원 해서 총 6,500여만 원이 들 거로다 예상해서 계상됐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럼 설비구축비는 6,100만 원 정도 계상했는데….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설비는 혹시 어떤 설비들이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냉동 저장창고. 냉동과….
○노종관 위원 냉동 저장창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그리고….
○노종관 위원 냉장, 두 가지?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같이 되는 겁니다. 냉동과 냉장과. 네, 같이 별도로다가.
○노종관 위원 기술 인건비 420만 원은 설치비?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이거는 저희가 세 군데 비교견적을 받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정우냉동시스템과 우성냉동, 자유냉동을 받은 비교견적이 있는 거에 가장 싼 가격표를 올린 견적서입니다.
○노종관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페이지 523페이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노종관 위원 아, 이건 넘어가고요.
524페이지 보훈공원 참전부대 비석 설치 및 정비,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지금 비석 설치에 대해서는 참전비라고만 되어 있는데 최초에 24년도에 저희 삼거리에 처음 참전비라고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6·25에 참전하신 분들과 월남전 참전하신 분들이 이게 참전비라고 되어 있으면 누가 참전한지 모르지 않느냐, 우리 죽기 전에 한 번만 이거 좀 설치해주고, 그리고 6·25 참전한 나라에 대해서는 그 비를 설치했지만 월남전 참전한 8개 부대에 대한 그 비석은 저희가 설치하지 못했습니다.
그 비석과 같이 설치해 주십사 간곡히 요청해서 그거에 대한 설치를 해드리는 겁니다, 보훈회관에.
○노종관 위원 아, 예. 이게 기설치된 6·25 참전국 비석과 설치하려고 하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참전비가 있는데….
○노종관 위원 옆에다가….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한쪽에는 6·25 참전비, 한쪽에는 월남 참전비 해서 그거를 고정하고 8개 비석을 월남 참전했던 부대를 비석을 설치해드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노종관 위원 8개 비석을 설치하는데 조화롭게 과장님이 잘 설치해야 될 거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6·25 참전 비석하고 이번에 신규 설치하는 비석하고 조화롭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보기가 굉장히 좋지 않기 때문에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그분들이랑 상의해서 말썽 없게 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보훈단체하고 의견수렴 충분히 하신 거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고락희 위원입니다.
페이지 522페이지에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이 3억 4,000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고락희 위원 이용자 수가 늘어나서 증액된 거는 알고 있는데 한 번 신청을 하면 36개월까지 최대 혜택을 본다고 그때 설명해 주셨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고락희 위원 그러면 36개월 안에 그 서비스가 종료되는 사람들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이 일상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그리고 가족돌봄청년에게 필요한 서비스인데요.
소득 기준은 없고요. 최대 36개월까지인데 갑자기 직장을 다니는데 돌봄이 필요해서 병원을 동행해야 되거나, 심리상담을 받아야 되거나, 아니면 다쳐서 갑자기 가사일이 필요하거나 그렇게 하면 재가서비스를 받아야 되는데, 소득 기준은 없기 때문에 제가 잘 살면 제가 모든 걸 다 내야 되는 거고요. 기초생활수급자는 면제해주는 그런 시스템인데요.
36개월까지 가능하지만 1년에 12개월까지 받고서 나중에 다쳤을 때 다시 한번 24개월 받을 수도 있는 거고요.
○고락희 위원 추가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최대한 3년은 받을 수 있지만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거고, 아니면 1년 받았다가 다음에 또 나중에 후에 5년 후에 또다시 1년 받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시스템입니다.
○고락희 위원 현재 이거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대기인도 있는 상황인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이거는 국비가 70%고 도비 15%, 15%인데 대상자는 많지만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하는 게 저희가 제한되는 게 조금 저희가 안타까운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대상자가 없어야 되는데….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고락희 위원 불편하지 않도록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장혁입니다.
523페이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하고 그다음에 보훈명예수당하고 이거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이게 지금 계속적으로 우리가 반복해서 나오는 얘기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참전용사분들하고 보훈대상자분들이 “이게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우리는 적게 받는다.” 이런 얘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하시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저한테도 이메일이 또 들어왔고 문자메시지도 오고 이렇게 계속 연락을 하신단 말입니다.
그리고 6·25 이번에 기념식 때도 국회의원분도 말씀을 하신 거 같고 그런 거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 게 있어요,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저희도 명예수당은 6·25 참전이랑 월남 참전유공자는 월에 30만 원씩 드리고 도에서 10만 원씩 드려서 40만 원씩 드리고 있고요.
보훈명예수당은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 하고 유족들에게 10만 원씩 드리고 있고 미망인들도 10만 원씩 드리고 있는데, 인근 시·군에 예를 들면 아산과 논산과 공주시와 당진시가 50만 원씩으로 올리고 계룡시가 40만 원으로 오르다 보니까 늘 도 지부에 가서 월례모임 할 때 “상대성 박탈감을 느끼신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 천안시 입장에서도 굉장히 고민되는 부분이고요.
그쪽에서는 인원이 적어서 경제적 예산 부담감이 크지는 않지만 저희가 검토보고 한 거는 저희가 10만 원씩만 올려도 29억 7,000만 원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1년에.
그래서 큰 금액이 들어가고, 그런데 또 위원님들께서 생각해 주셔야 될 게 저희가 다 알아본 결과 서울은 지금 참전수당을 8만 원 주고 있고 경기도는 10만 원 주고 있거든요.
그렇게 격차가 밑으로 내려올수록 인구소멸 지역일수록 지역별로다가 많이 차이가 나는데 저희도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서 저희 복지정책과에서도 저희 복지국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검토보고 지금 올리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도 차원에서 조정을 하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전국적인 차원의 어떻게 보면 일관된 기준과….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저희도 지금….
○장혁 위원 필요하다는 얘기네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시·군 군수님과 시장님들 협의회에도 “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달라. 자꾸 계속 올라가면 안 되지 않느냐. 그리고 이거에 대한 국가 보훈부 차원에서 저희 지자체에서 책임지는 게 아니라 국가 보훈부 나라에서 책임을 져야 되지 않겠느냐. 계속 상향할 수 있지 않느냐. 상향해서 올릴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느냐. 이거는 시장군수협의회와 또 도지사님들과 시장 거기 협의회에서 올려서 나라에서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느냐.” 해서 건의문을 계속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전국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거 같으니까 이걸 좀 더 열심히 꾸준히 얘기를 해보시고요.
그리고 충남 도내 다른 시·군에 비해서 맞춰서 하는데 29억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니까 사실은 제가 그 숫자가 궁금했었거든요. 그것도 한번 전향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자료 요청을 드릴게요.
인구 규모가 비슷한 게 청주하고 평택하고 전주니까 이 3개 시 수당 비교해서 우리하고 비교를 해주시고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바로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충청남도 도내 시·군 비교해서 한번 줘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서울 넣어야겠네. 서울. 서울하고 전주하고 평택하고 청주.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다음에 충남도 시·군하고 해서 한번 줘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장혁 위원 그리고 우리 천안에 계신 참전용사분들이 박탈감을 느끼시면 그건 또 송구스럽죠, 사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 위원 엄소영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질문드렸듯이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자 522페이지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엄소영 위원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자 운영에 대해서 운영비 지급의 기준이 개소별 1,000만 원이 동일한지, 아니면 규모나 실적 등의 평가 결과에 따라 재분배 배분 계획이 비례 배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지금 저희 푸드뱅크는 저희 천안시에 5개 있고요. 천안사랑나눔푸드뱅크까지 등록되면 5개 있고, 푸드마켓이 하나 있는데요. 서부푸드마켓은 600명을 담당하고 있고, 충남카톨릭은 750명, 따숨은 230명, 천안사랑은 540명 정도 있거든요.
이거에 따라서 자부담을 1,700만 원 하는 곳도 있고 1,000만 원을 하는 곳도 있고 그거에 따라 규모가 다 달라요. 그리고 FMS라고 기부식품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금액도 다 다르거든요.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인건비는 생활임금으로 한 분과 두 분이 그분들이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인건비는 생활임금으로 보조해드리고 있는데, 단 운영비는 그 얼마큼에 따라서 자부담을 하고 있고 얼마큼의 실적을 내냐에 따라서 그거의 분포도에 따라서 그 운영비를 주고 있는 겁니다.
단 이 따숨…. 지금 사랑푸드뱅크는 5개월 간 지금 6월 달에…. 5월 달에 등록했기 때문에 6월 달을 계상해서 지금 1,000만 원만 나가고 있습니다. 그거는 비율에 따라서 분명히 똑같이 본인 부담금과 나눠주는 분포도와 인구수 감당하는 거와 그 비율을 나눠서 드리고 있습니다. 그거에 맞춰서.
○엄소영 위원 네, 분명하게 비례 배분되고 있다는 말씀인 거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그거는 똑같이 해드려야죠, 저희도.
○엄소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권오중 위원 과장님, 521쪽에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데, 지금 현재 쌍용종합복지관 차량이 4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권오중 위원 4대 다 시비로 구입한 건가요, 혹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닙니다. 구입한 거는 자료를 드릴게요. 삼성전자에서 받기도 했고요. 구입처는 저희가 거의 다 안 해드리고….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다른 복지기관 보니까 사랑의열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거기에서 많이 지원을 해주는데 저희도 쌍용사회복지관도 한번 거기에다가 신청을 해봐서 안 됐을 시에는 시비로 하더라도 한 번쯤은 사랑의열매에다가 신청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앞으로 3대도 또 해야 될 텐데 다음부터는 시비 하기 전에 사랑의열매도 한번 신청을 해봐서 탈락되거나 안 되면 그때 시비로 할 수 있게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존경하는 위원님, 사랑의열매는 미리 신청해서 저희가 다른 곳을 받았고요. 이번에는 의원님 사업비로다가 들어온 거라….
○권오중 위원 쌍용사회복지관도 한번 신청을…. 이번에 혹시 해보셨나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다른 곳을 받았습니다.
○권오중 위원 다른 곳으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따숨푸드뱅크를 받아서…. 네.
○권오중 위원 기관이 다르니까….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니, 올해 받아서….
○권오중 위원 올해 무조건 하나에 한 대씩밖에 안 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2대씩은 못 받아서….
○권오중 위원 그래요?
또 525쪽에요. 의료급여관리사, 천안시에 지금 의료급여관리사가 몇 분이 계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총 5명이 있습니다. 저희 복지정책과에 3명 있고요. 동남구 주민복지과에 1명 있고, 서북구에 1명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의료급여관리사 하단 부분에 시 추가분 해서 2,5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 예. 아, 인건비가요?
○권오중 위원 예.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인건비는 저희가 한 분을 더 채용하려고 했었는데 늦게 채용이 돼서 6개월이 채용이 돼서, 원래 1년 치 임금을 세웠다가 6개월 돼서 감액하는 부분입니다.
○권오중 위원 왜 채용이 늦어진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채용을 하려면 인사팀에 계획서를 내고 뭐 하고 공고하고 뭐 하고 하다 보니까 그게 기간이 늦어진 거 같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분들의 신분은 공무직이신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공무직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분들 자격증 같은 거 있죠? 자격증 같은 거 있지 않나요, 혹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의료는 간호사 자격증이 있으셔야 됩니다.
○권오중 위원 있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523쪽 이것도 우리 존경하는 장혁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보훈 대상자는 명예수당이 선순위 유족에게만 지급되고 있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왜 본인한테는 안 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본인은 본인에게 주는 무공수훈자와 특수임무자와 그런 분들은 별도로 있고요.
나머지 무공수훈자가 아니라 무공보훈자 같은 분들은 군인을 하셨더라도 연금을 받는다고 그래서 그분들은 본인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그분들이 돌아가시면 유족들한테 준다고 되어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그분들이 “너무 억울하다. 우리도 나라를 위해서 했는데.” 그래서 이번에 한번 조례를 바꿔보려고 개정 중에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래요. 국가유공자는 본인이 되는데 보훈대상자는 안 되니까, 다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시고 어려움을 겪어오신 분들인데 여기는 되고 여기는 안 되면 형평성도 안 맞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저희가 보훈회관….
○권오중 위원 되도록이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의료급여기금에 대해서 아까 설명하셨죠? 안 하셨나요? 하셨나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했어요.
○위원장 정선희 하셨죠? 의료급여기금에 대한 사용 목적 있잖아요. 그거를 조금만 몇 개만 설명해 주시겠어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요, 저희가 다 아시다시피 수급자라고 하죠? 공식 명칭이 의료급여수급자 1종·2종, 옛날에 병원에 가면 그냥 병원비 안 내고 가시는 분들 그분들을 위해서 천안시에서 6%의 부담금을 건강보험공단에 내야 되는 그 특별회계 기금입니다. 그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마지막 530페이지에 우리 일반회계 전입금 관련해서 맨 마지막에 보시면 의료급여 진료비….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540….
○위원장 정선희 530페이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위원장 정선희 의료급여비,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이렇게 있는데, 다른 것들이야 다 이해가 되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에서 감액이 됐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위원장 정선희 이게 신청을 했다가 안 하신 건지, 아니면 그 금액만큼 책정이 되어 있으나 신청을 안 하신 건지 이런 내용을 알고 싶거든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이거는 국도비 보조금이 줄다 보니까 저희 시비도 같이 줄은 겁니다.
○위원장 정선희 아, 그러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내용이 어떤 것들을 지원을 보통 하게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장애인 보조기구는요, 모든 게 다 해당되는데 수동 휠체어, 욕창을 방지하는 방석, 보청기, 전동 휠체어 등 모든 게 다 포함돼요. 그걸 다 저희가 지원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국비가 줄다 보면 도비도 매칭해서 줄게 되고 저희 시비도 줄게 돼서 그거에 대한…. 줄게 되면 저희도 같이 줄다 보니까 그런 게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매칭이다 보니.
○위원장 정선희 네,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입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고 여성가족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네,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장혁입니다.
지금 과장님, 우리 천안시 관내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이 몇 군데 있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한 군데 있습니다.
○장혁 위원 가정폭력.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가정폭력.
○장혁 위원 아, 그래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예.
○장혁 위원 운영 공개가 제한이 되고 가볼 수 없는 시설이 그럼 몇 군데예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저희가 비공개 시설로는 가정폭력 시설과 성폭력 피해 시설 있고, 이주여성, 그룹홈 해서 4개 시설이 있습니다, 생활시설이.
○장혁 위원 4개가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장혁 위원 이건 반복해서 하는 얘기인데 우리 과장님 제가 뭔 얘기하실지는 이미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또 근거는 남겨야 하니까 다시 한번 반복을 하겠습니다.
의원들이 가서 들여다볼 수 없는 장소에서는 그렇게 예산이 쓰이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운영 공개가 제한이 된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일단 인정? 이해? 수긍? 현실에 타협? 어떤 말을 써야 될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일단 이렇게 넘어가는데, 우리 팀장님들을 비롯해서 거기서 올라오는 장부를 믿으시면 안 됩니다.
올라오는 장부를 믿으시면 안 되고, 가서 눈으로 보시고 손으로 만져보시고 발로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 운영 개선도 있었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장혁 위원 과장님, 말씀 한번 해주세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저희가 위원님께서 어떤 말씀으로 우려를 하시고 걱정을 하시는지 충분히 공감하는데, 저희 또 업무 추진하는 부서에서는 비공개 시설이라는 특수성을 양해해 주셔서 우선 감사를 드리고요.
가정폭력 피해 시설은 어떻게 보면 요즘에 사건·사고가 강력범죄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그쪽에 와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제한이 있는 거는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우려하시는 부분을 깊이 공감해서 프로그램이나 운영에 있어서 저희가 한번이라도 더 찾아보고 자료 갖고 왔을 때 더 꼼꼼히 챙기도록 확실하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 제도 개선이 있어야 돼요. 들여다보지 못하면 문제가 반드시 생깁니다.
누차 다시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장부를 믿으시면 안 되고 눈으로 가서 확인하시고 손으로 만져보고 발로 가보셔야 됩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여러 번 검토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성매매 피해자 자립 지원 공동생활시설 운영….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면….
○장혁 위원 539페이지. 여기도 비공개 시설인데 여기는 더 폐쇄적으로 운영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센터 성격상. 맞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성매매 피해자 자립 지원시설은 아시다시피 그런 쪽에 계시던 분이 자활을 하고자 일종의 직업훈련이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자활하도록 보호하는 시설이거든요.
지금 세 분이 계시고 저희가 열심히, 그분들이 사회의 편견이나 이런 어려움에 목숨을 걸고 이분들도 그쪽으로 나오신 분이기 때문에 보호하는 차원이라든가 자립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543페이지 다문화 어울림사업, 그다음에 543페이지에 계속해서 544페이지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 그다음에 544페이지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위원들한테 제공한 자료를 보면 다문화가족 자녀지원이 544페이지, 우리가 받은 자료 29페이지에 보면 산출근거가 “센터 운영에 소요되는 인건비, 사업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 지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장혁 위원 그다음에 544페이지 위원들한테 제공한 자료 30페이지에 보면 산출근거가 “센터 운영에 소요되는 인건비, 사업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 지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장혁 위원 그러면 사업 목적하고 주요 내용은 알겠는데 구체적인 사업을 몇 가지라도 적어주셔야 이게 무슨 일을 하고 있구나 해서 개요가 잡히지.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 그러면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말씀을 드리자면 자녀 지원 사업이라고 하면 다문화가족이 학습이나 언어에 대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런 지원으로 봐주시면 되겠고요.
세세한 자료는 그러면 위원님, 별도로 저희가 향후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543페이지 다문화 어울림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자료를 추상적으로 주시면 예산에 대해서 좀 그렇죠. 의구심이 생기는 거니까….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그거는 그러면 세세하게 해서 그거는 따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위원입니다.
540쪽 보면요, 범죄피해자 보호물품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이 사업이 본예산에 담지 못한 이유가 있나요, 과장님?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저희가 요즘에…. 이거는 경찰에서 저희 쪽에 의뢰한 사업인데요.
요즘에 위원님들도 방송이나 뉴스에서 많이 보신 것처럼 여성에 대한 강력한 범죄가 너무 많이 증가하고 있어서 이분들이 신변의 위협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경찰로 이게 호신하는 거거든요, 핸드폰에 누르면 경찰에 신고될 수 있도록.
너무 필요한 사업이라서 추경에 반영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신규 사업이네요. 처음….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예, 요청을 저희가 경찰에서 그거를 예산이 없다 보니까 많은 소요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확보를 못 한 부분이라서요.
저희가 여성가족과이고 여성의 안전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담당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꼭 필요하다고 해서 검토해서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노종관 위원 처음 도입된 사업이라는 말씀이시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노종관 위원 본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안전실무협약단의 제안을 반영해서 범죄피해자를 위한 호신용 호출기 400대를 지원하려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노종관 위원 전액 시비고. 호신용 호출기의 성능 검증 및 이런 부분은 해보셨나요, 과장님?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저희가 경찰하고 해서 어떤 건가는 봤는데 제가 손으로 이렇게 만져보지는 못했는데요. 구입하면 위원님들께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출했을 때 실물보다는 형태나 이런 거는 저희가 필요하다는 사업으로는 받았거든요.
○노종관 위원 이 사업의 목적이나 이런 거는 충분히 공감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성능 검증을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장비들이 설치했다가 성능 문제로 인해서 중단되는 경우들이 사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건 꼭 사업을 하실 때는 성능 검증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질문을 드리는 거고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우려해 주시는 부분 잘 챙겨보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또한 더 중요한 거는 진짜 위급한 상황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벨을 눌러서 양쪽 경찰서에 연계되는 그런 시스템인데, 양쪽의 출동 체제와 운영 그런 매뉴얼들 그게 혹시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저희가 이 핸드폰 뒤에 이거를 스토킹이나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경찰에 신청을 하시는데 예산이 없다 보니까 지출을 많이 못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여성친화도시 안전협력단은 경찰하고 저희하고 항상 회의를 하거든요.
이 어려움을 항상 말씀하시는데, 최근에 또 급격하게 요청 건수가 늘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범죄가 늘어나고 또 신변 위협을 받으니까.
그래서 핸드폰 뒤에 이거를 장착을 해서 누르면 경찰로 바로 연계가 돼서 경찰에 신고 접수돼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거기 때문에 아주 필요하다고 저희도 파악을 했고요.
경찰에서도 진짜 필요한 호출기라고 해서 저희가 이번에 긴급하게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노종관 위원 벨을 전화기 후면에 부착을 해서….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핸드폰 뒤에 부착해서 누르면….
○노종관 위원 누르게 되면 오토다이얼 기능으로 해서 경찰 상황실에….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경찰에 직접….
○노종관 위원 위치가 동시에 뜨면서 긴급 상황이라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뜨면서 경찰이 긴급상황으로 파악해서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노종관 위원 신호를 접수하면 현장에 바로 출동을 해서 일을 해결하는 그런 시스템이라는 말씀이시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혹시 검증이 안 됐다면 경찰이 직접 위치를 파악해서 긴급상황으로 판단하고 현장에 바로 출동을 합니다.
○노종관 위원 혹시 검증이 안 됐다면 한번 꼭 설치하실 때 잘 확인해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우리가 확대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협력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고락희 위원입니다.
페이지 540페이지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인데요.
이게 신청자가 보니까 260명에서 483명으로 크게 늘었는데요.
아빠 휴가 장려금이 실제로 남성 육아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그래서 늘었겠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맞습니다.
○고락희 위원 그래서 그 만족도나 효과 분석표 같은 거 혹시 생각하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네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저희가 신청 건수가 늘어나는 걸 보면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제도 많이 우려를 해주신 것처럼 양성평등에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아빠들이 예전에는 눈치 보면서 육아휴직을 쓰는 거였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아이를 아빠도 키운다는 공동체 형성이 되는 데 아주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은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해서 직장맘·직장대디가 균형 있게 조화롭게 일·가정 양립이 되도록 더 챙기고 더 확대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 위원 고락희 위원님 질문에 연계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신청자가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그럼 천안시 외에 청주·아산·세종 인근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저희 천안시가 어떤 수준인지, 아니면 금액 면에서 적거나 많거나 상하향 조정 계획이 있는지, 혹시 통계가 나온 게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충남에서는 저희가 최초로 지원을 했고요. 전국에서도 27군데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주 자부심을 갖고…. 우리 국장님이 여성가족과장 하실 때 한 사업이거든요.
이거는 진짜 엄청 저희가 소신을 갖고 성평등가족부나 보건복지부의 여성친화도시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는 데 기여를 한 제도이고요.
금액은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비슷한 수준이기는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더 지원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또 하나는 새일센터에 대해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페이지가 541쪽 말씀하시는 건가요?
○엄소영 위원 541페이지인 거 같습니다.
취업상담사 9명 체제에서 1명이 증원되었습니다.
최근 3년간 새일센터를 통해서 실제 취업 연계 인원이나 취업률 추이가 어떻게 되는지, 성과지표 목표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연계가, 굉장히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운영비와 직접 취업지원 서비스 예산의 비중이 간접비 비중이 과도하게 책정이 되는 건 아닌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저희가 여성 취업경력 이제 단절이 아니라 보유여성이라고 하거든요.
저희가 출산율을 높이는 데에도 여성 취업이나 경력 단절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업무를 저희가 새일센터에서 하고 있어요, 위원님.
그래서 작년에는 저희가 710건의 취업을 시켰고요. 올해 6월 현재로는 337건의 취업이 돼서 36% 정도 취업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 구인구직 수에 비해서 23.5%였다면 지금 6월 현재는 36%로 증가를 했거든요.
저희가 요즘에 취업이 어려운 현실이긴 한데 새일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취업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상담사 이분들도 1명 더 증원을 하게 되었고 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는 있는데 위원님이 보시기에 조금 미흡한 부분도 있으실 수는 있으실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구인구직이 진짜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성이 취업하기는 너무 어려워서 그 부분을 저희가 여성들이 지역에서 자격증이나 이런 게 취업에 유리한 거로 설문조사라든가 그런 거를 받아서 프로그램도 짜고 있고요.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제가 이 취업이 되어 있는 자료를 좀 받아보고 싶은데,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별도로 꼭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엄소영 위원님 끝나셨나요?
○엄소영 위원 끝났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544페이지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제가 알기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마이크 좀 켜주세요.
○장혁 위원 544페이지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제가 알기로는 부족한 예산과 공간이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굉장히 튼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거로 저는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치하를 드리고 싶고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거기에서 그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장혁 위원 근데 거기에 엄마들이 많이 오는데 그러면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엄마들이 와서 교육도 받고 한국어 수업도 하고 친교도 하고 그러는 게 있는데, 그러면 아이들은 어떻게…. 과장님?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물론 동반해서 오는 경우도 있고요.
대체적인 경우는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 학교에 가서 엄마들이 직업훈련이나 이런 프로그램을 할 때는 엄마들만 오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찾아가는 서비스 쪽도 고민을 하고 있고, 인식 개선…. 칭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게 저희 다문화센터는 전국에서도 알아주고 평가도 항상 잘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시 특성에 맞는 사업을 많이 하고 있고요.
특별하게 저희가 자랑하고 싶은 거는 걸어서 천안 속으로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거는 다문화가정이 현장에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사업 위주로 프로그램을 짜서 여기 다문화센터의 직원분들이 같이 동사무소에 가서 등본 떼는 것도 같이 해드리고 전통시장에 가서 어떻게 시장을 보는 거, 은행 업무를 하는 거 이런 것도 저희가 같이 해주고 있어서 이런 사업으로 다른 다문화가족센터에서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칭찬은 제가 해드릴게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사업 프로그램 얘기해달라고 해서 지금 갑자기 떠오르는 사업을….
○장혁 위원 일단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렇게 공간을 이전해주는 문제도 우리 국장님도 아시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장혁 위원 고민을 꾸준히 하시고 만들어 주실 생각을 하셔야 돼요.
거기에서 가서 보면 너무나 협소해서 저기 한 게 있고, 그다음에 본 위원이 이거는 국장님하고도 상의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여기 아동보육과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사업을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제가 그래서 다음이 아동보육과 예산 심의인데 미리 칭찬을 드리고, 그런데 사실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이 목적과 기능이 중첩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이게 참 포커스를 어디에다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청각장애인분들이 공동육아나눔터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같은 아픔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모여서 공동으로 육아를 하면서 같은 프로그램을 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공동육아나눔터도 필요하고, 그래서 저는 지금…. 아마 다문화가족 공동육아나눔터도 지금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하고 있을 겁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지금 물리적으로 위치가 어디예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파트별로 되어 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
그리고 지금 수어 공동육아나눔터는 LH아파트 내에서 하고 있고요.
또 협조를 받아서 통역사가 와서 봉사를 해주셔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혁 위원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금 현재는 너무너무 협소하니까 이게 공동육아나눔터를 당장 거기에다 넣기는 힘들 수도 있지만 공동육아나눔터도….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 그래서 저희….
○장혁 위원 그렇게 하는 거를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오룡지구 할 때 저희가 담았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를.
그래서 그것도 저번에 말씀해주신 청각장애인협회랑 했을 때 어렵다면 그런 쪽도 고민해 보는 거는 다각도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지금 당장 포커스를 맞춰야 될 게 농아인하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특성화된 거를 하시라는 말씀이신 거죠?
○장혁 위원 농아인 자녀분들, 그다음에 시각장애인 자녀분들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도 포커스를 맞춰야 되고, 다문화가정 자녀분들한테도 포커스를 맞춰야 되고, 그다음에 탈북민 자녀분들도 이렇게 적응하고 그러는 데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포커스를 맞추셔가지고 그런 기관이 있는 건물이나 가까운 데에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설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면…. 국장님.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정센터의 각각의 역할과 기능이 있지만 또 함께 협업으로 풀어갈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등은 각 센터와 저희가 논의를 해서 조금 더 그런 특화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국장님, 답변하실 때는 발언 기회를 얘기하신 다음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네,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오중 위원 540쪽입니다, 과장님.
출생축하금 관련돼서, 지금 천안시 출산율이 어떻게 되나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0.82입니다.
○권오중 위원 전국 평균보다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0.1%…. 전국은 0.81, 저희는 0.82입니다.
○권오중 위원 우리 천안시 인구 증가 대비 출산율은 높은 건 아니라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예, 전국에서 11위 그 정도로 출산율은 전국에 뒤지는 편은 아니고요. 젊은 도시이다 보니까 지금 출산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노력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천안시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권오중 위원 제가 알기로는 작년 수치로 56개 사업에 예산이 2,423억이 투입됐다고 그러는데 저희가 다행히 출생축하금 이 예산이 증액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 본인들은 “아직 체감이 덜 된다. 정책에 수반되는 예산은 직접적으로 주는 게 오히려 효과적이다.” 그런 민원이 있는데 과장님은 그런 얘기 안 들어보셨나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위원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으로 저희가 인근 시랑 항상 차이점이 있어서 업무 추진하는 부서에서 항상 그쪽에서 서운해 했는데 지금은 저희가 더 주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물론 직접 축하금이 현금성으로 받는 게 출산률에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 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거대로 출산 가정에서는 많이 도움이 된다고 저희한테는 피드백을 항상 받고 있어서….
그렇지만 꼭 현금성 주는 것도 좋지만 기반시설이라든가 그렇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양성이 평등하고 엄마가 집에서 독박육아를 하지 않고 아빠가 육아에 참여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적인 거로 해서 아이를 낳으면 내가 힘들어서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루트로 사회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공동체 형성을 하는 부분을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비롯해서 팀장님, 직원들이 고민은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권오중 위원 천안시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출생축하금이 많은 거는 아니잖아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 그런데 전혀 뒤지는 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역적으로 군 단위나 자녀 출생이 전혀 없는 데가 금액이 많은 거지 중소도시에 비해서는 저희가 절대 뒤지지는 않습니다.
○권오중 위원 인구 소멸도시나 그런 데는 최고 1억까지 주는 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런데 출생축하금 어차피 주는 거면 효과 대비 어떻게 주는 게 좋은 건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정책 그런 분야에서 하는 게 좋은 건지….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근데….
○권오중 위원 아니면 직접적으로 현찰로 받는 게 좋은 건지….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말씀을 하셨으니까 조금 답변을 드릴까요?
저희가 항상 출근하면 보는 게 다른 지자체 사례나 이런 것도 보고 있고 그런데, 제가 보면 아이를 낳은 사람들이 또 낳더라고요.
그래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게 저희는 어떤가 해서 아이를 낳기만 하는 게 아니라 낳아서 잘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프리미엄 바우처 해서 입학하는 아동들한테 저희가 월 10만 원씩 120만 원 지원하는 제도가 있거든요.
그런데 예산 때문에 지금 네 자녀부터 주는데 이런 거를 조금 더 세 자녀나 두 자녀로….
금액이 근데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은 되지만 이런 부분이라든가, 또 그래서 아이를 낳았지만 기쁘게 키울 수 있어서 하나 낳으면 둘도 낳고 싶고 셋도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지역에서 조금 그런 관심을 갖고 그런 프로그램으로 내가 배려를 받고 있고 한다는 거를 좀 엄마들이, 또 가정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의 역할이 아닐까 고민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국가적으로 저출산이 너무 심각해서 그런 말이 있잖아요. 요즘에 다자녀가 애국자라는 말이.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어떻게 출산율을 높일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 관련 부서에서….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또 위원님들도 좋은 의견 주시면….
○권오중 위원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감사합니다.
○권오중 위원 541쪽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예산이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예산이 편성됐는데, 본예산에서 안 세워준 거예요? 아니면 왜 사유가…. 말씀 좀 해주세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 이거는 목 변경이 돼서 신규 사업처럼 되어 있는데요, 위원님.
이게 전에는 보조사업으로 하다가 저희가 직접 저희 과에서, 왜냐하면 여성친화사업으로 특색있게 하는 게…. 10인의 여성 독립운동가나 또 이제 저희가 업무를 하다 보니 여성친화시민참여단과 같이 하는 프로그램들이나 이때까지 여성친화도시 저희가 재인증도 받았는데 이런 부분에 양성평등으로 천안시가 어떻게 바뀌고 잘하고 있는가 이런 거 전시도 하고 하는 거를 하다 보니 저희가 해야 될 거 같다는 내부검토를 해서 변경이 된 거지 금액이….
○권오중 위원 변경이 된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그런 거는 아닙니다.
○권오중 위원 예, 알겠습니다.
543쪽에 한부모가족 자녀 대학 입학금 지원이 기존에 2,000만 원 예산이 세워졌었는데 왜 이번에 감액된 거죠?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저희가 한부모가족 입학금을 저희가 항상 예산을 편성해 둡니다.
그런데 저희가 장학금을 받으면 이중 지원은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국가장학금을 받으면 한부모가족으로 또 지원을 안 하거든요.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이 요즘에는 다 국가에서 장학금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편성을 했는데 대상자가 1명도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6명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한 명도 없어가지고 감액을 하게 된 겁니다. 입학금이니까요.
○권오중 위원 사전에 대상자 선정에 관련돼서 좀 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이거는 적극적으로 읍면동이 다 알고 있어서 안 받고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권오중 위원 543쪽 제일 하단 부분에 다문화어울림사업이 다문화센터에 포함된 거예요? 아니면 이거는 다른 위탁기관이에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아니에요. 다문화센터에서 하고 있는….
○권오중 위원 하고 있는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포함된 사업입니다.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위원장 정선희 페이지 542쪽에 가족돌봄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위원장님.
○위원장 정선희 가족돌봄 지원사업이 여러 가지 사업들에 비해서 집행률이 가장 낮아 보여요.
어쨌든 시설보강을 제외한 나머지로 지금 24%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물론 도비 보조금 변경 지원계획이 변경됐다 하더라도 집행률이 너무 저조한 거 아닌가, 이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이게 가족돌봄지원이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조손수당의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손녀를 키우면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인데 저희 도비 보조사업이고요. 저희는 4촌 이내로 충남도는 확대를 한 기준이거든요.
작년 10월부터 하다 보니까 홍보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그게 확인을 해야 되거든요. 40시간 이상 양육을 하고 있다는.
그래서 지금은 위원장님이 우려해 주시는 것처럼 성과가 적지만 향후에는 조금 증가될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좋은 제도이기는 하지만 이 좋은 제도의 집행률도 현저히 낮아서…. 뭐 사업 초기라 그럴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네, 더 홍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홍보 열심히 하셔서….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높일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입니다.
아동보육과 2026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고 아동보육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예, 장혁입니다.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제가 동시에 여쭤볼 거니까 해당되시는 분은 답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553페이지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보면 위원들한테 나눠주는 설명자료에 의하면 결식아동 급식 대상이 1,515명이에요.
근데 결식아동 급식 대상 숫자가 어떻게, 감소하는 추세입니까? 증가하는 추세입니까?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결식아동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라든지 다함께돌봄센터가 신설이 계속 확충되고 있기 때문에 시설 확충이라든지 어떤 그런 제도 개선의 변경으로 인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혁 위원 아, 그래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네.
○장혁 위원 제가 재작년에 도시락을 한 일주일 동안 계속 먹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그렇게 도시락을 계속 먹어야만 했던 이유가 저한테 끊임없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이렇게 계속 일주일간 계속 먹고 했는데, 그 후에 용역도 하고 제도 개선을 해서 저한테는 요새 불만 사항이 아예 안 들어오거든요. 아예 안 들어와요.
카드 사용의 불편한 점은 제가 이따가 조금 지적을 할 건데,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무슨 활동을 하셨는지 말씀을 한번 해주실래요?
(손드는 사람 있음)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복지국장입니다.
지난 그런 민원에 대한 내용, 아동급식에 불만족스러운 내용, 이런 것 등은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맞을지에 대해서 용역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용역 결과가 두 가지가 크게 도출이 되었는데, 우선 첫 번째는 급식을 카드로 전환한다라고 하면 저희가 천안사랑카드 지역화폐를 사용했었는데 전문 카드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야간에 급식을 먹는다든지, 아니면 불필요한 다른, 급식이 아닌 술이라든가 어떤 다른 용품을 구매하는 부분이 해결이 안 되니 그런 전용 급식카드를 도입하는 게 좋겠다라는 제언이 첫 번째 있었고요.
두 번째는 아동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도시락보다는 급식카드로 주는 게 좋겠다라는 제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락을 먹겠다고 하는 분들은 도시락을 제공했고요.
그렇지 않고 카드로 나는 받겠다라고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전면 카드 도입과 함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문 급식카드를 도입해서 지금 실행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이제 전면 급식카드를 하는 거죠?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푸르미카드요?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예.
○장혁 위원 그리고 일부 보도매체에서 술·담배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는 천안사랑카드가 아니라 푸르미카드로 해가지고 그런 보조금 전용 사례는 아예 발생할 수가 없는 거고요?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이 해결이 되게끔 도입을 했습니다.
○장혁 위원 해결이 되는 겁니다.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예.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작년에 도시락 이렇게 계속 가는 상황에서 별의별 얘기가 다 나왔어요.
구청에 우리가 콜센터를 만들어서 신고를 받아야 된다, 그런 얘기까지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불만은 접수되고 있지 않죠? 과장님이 말씀하세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동급식 지원에 대한 불만족도는 당초부터 카드 만족도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거를 방식을 변경했고, 그거에 대한 불만족은 현재는 없습니다.
○장혁 위원 저도 이렇게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도 사실 이게 결식아동급식 대상분들하고 톡방에서 대화하는 게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확실히 만족도가 향상이 됐습니다.
푸르미카드 받아가지고 또 다른 데다 쓰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인데, 그건 또 예방책을 말씀하셨으니까….
주마가편이라는 말을 또 쓰는데 이게 한 가지 불만이라고 하면 불만일 수 있는 게 푸르미카드 가입 업소인가? 그게 좀 제한적이래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전화를 하시거나 그러면 그분들 민원 받아가지고 푸르미카드 가입 업소를 좀 늘리는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위원님 염려하시는 거 저희도 충분히 다 인지하고 있고요.
저희 담당자, 팀장님들이 현장에 가맹점 등록을 위해서 발로 뛰고 있고요.
민원인들께서 요구하시는 사항들은 즉시즉시 해결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돈이 막 80억 가까이 쓰는데 그동안 사실 굉장히 아까웠거든요. 이제는 제대로 쓰이는 것 같아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558페이지 학대피해아동 쉼터 운영 지원 2개소 나왔는데, 여기가 어디 어디예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학대피해아동 쉼터는 비공개 시설이기 때문에 행정구역 말씀드릴게요. 두정동….
○장혁 위원 좀 더 가까이 대고 말씀해 주세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두정동하고 성정동에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아, 그래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장혁 위원 여기도 그러면 비공개 시설이에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그렇습니다. 학대피해아동도 비공개 시설입니다.
○장혁 위원 여기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또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저는 분명히 이 부분은 개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여성가족과에도 내가 누차 얘기를 했으니까.
그런데 여기 아동피해 아동쉼터 운영 지원 여기 담당 팀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아, 팀장님이세요?
제가 아까 여성가족과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올라오는 장부하고 서류만 믿으시면 안 됩니다.
가서 보시고, 눈으로 확인하시고, 손으로 만져보시고, 발로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문제가 안 생겨요. 그렇게 안 하면 분명히 문제가 생기게 돼 있습니다.
팀장님, 각별히 신경 써서 해주세요.
(「네.」하는 사람 있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561페이지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운영, 이게 보니까 365 개방에 따른 추가 종사자 인건비·운영비 이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제가 계속 얘기하는 게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 있는 대공연장이라든지 강당 같은 걸 끊임없이 대관을 하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열심히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리고 561페이지에 나와 있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기능보강, 조명도 새로 설치하시고 그러는데, 이거는 한 번 만들어 놓고 시설 개보수를 안 해주면 아무래도 이용도가 떨어지니까 이 예산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선제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 같으면 해서 해주셔야 됩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게, 꿈누리터 365일 개방에 따른 추가 종사자 인건비, 이게 365일 개방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 좀 해주실래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저희가 일단은 월요일 개방에 따른 인력 운영이 추가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요.
공휴일에 또 프로그램을 돌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기획에 관련된 행사라든지 운영이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획공연을 위해서 계약직 직원을 증원을 했고요.
청소 관련 일수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 부분들의 인력 증원을 하려고 계상을 하였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니까 그간 월요일 날 쉬던 것을 안 쉬고 개관을 하신다는 거고….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예.
○장혁 위원 그다음에 그간 공휴일에는 쉬었는데 그때도 프로그램을 하실 계획이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네, 프로그램을 그때 진행하려고 계약직 직원을 증원하려 증액했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공무원분들이 느끼는 압박감은 이해를 해요. 이게 365 개방하는 게 이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새로 취임하신 장기수 시장님께서 하시는 시정방향 방침이, 다른 건 모르겠고 이건 지금 제대로 방향을 잡고 하고 계시니까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일치단결해서 협조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또 시 집행부에서도 무리하게 공무원분들한테만 희생을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예산 이렇게 너무 과도하게는 올리지 마시고 예산 잘 선별해가지고 이렇게 올려가지고 365일 개방하는 게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건 국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자료를 추가적으로 저기를 할게요.
지금 도서관본부하고 그다음에 박물관하고 그다음에 아동보육과하고 또 어디가 있을까요? 365 관련해서 예산이 지금 추가로 들어가는 게 있을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취합해가지고 위원님들한테 한번 줘보세요.
왜냐하면 제가 아무리 이게 기본 방향이 맞다고 해도 사실 경제성이라는 게 뒷받침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도서관본부하고는 얘기를 해보니까 도서관본부는 365일 개방하는 게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고 저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런데 박물관이라든지 어린이꿈누리터라든지 이런 데도 들어가는 투입 예산 대비 얼마나 많은 시민이 이용할 것인지, 이건 또 우리가 추산을 해봐야 되니까 그 자료를 복지문화국으로 해서….
(손드는 사람 있음)
예, 예. 말씀하세요.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복지국장입니다.
이 부분은 정책기획과의 인력 부분과 예산 부서에서의 기간제라든가 인건비 부분이 따로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부서에 저희가 이야기를 해서 두 부서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자료를 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으시면…. 예,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엄소영 위원 제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프로그램을 보니까 지금 예산이 전부 삭감이 돼 있습니다. 맞습니까?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다함께 독서프로그램, 창의융합프로그램하고 기본프로그램….
○엄소영 위원 예, 제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독서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창의융합프로그램, 그다음에 또 프로그램 비용에 있어서 전부 일체의 모든 비용이 삭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다함께돌봄 사업에 있어서 올해 2026년에 해당되는 프로그램은 일체 프로그램이 진행이 안 된다는 의미로 제가 해석하면 됩니까? 아닙니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독서프로그램, 창의융합프로그램, 기본프로그램에 대해서 다함께돌봄센터 전체에 지원할 예정이었는데요.
도비가 편성이 안 돼서 저희 시비 매칭이 어려운 상황이라 감액을 했습니다.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써 교육청에 학교밖 온돌봄 프로그램이라는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프로그램비 1억 원을 추가로 받았고요.
일부 부족한 부분은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하고 협약을 맺어서 부족분에 대해서 전체 다, 예산 삭감되는 부분은 전체 다 부족함이 없이 지금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예산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이 부족분에 대한 100% 충당이 다 되었다는 말씀입니까?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변일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일추 위원 네, 변일추 위원입니다.
페이지 552페이지 지역아동센터 정서함양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이거는 신규사업이라고 올라왔는데, 아이들의 정서 지원 학습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업은 문화생활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활동을 정서함양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취약계층 아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초중고 학생 전체 다 이용을 하고 있고요.
그 아이들이 아무래도 영화 관람이라든지 박물관 같은 그런 체험활동이라든지 캠프 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부족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도비 매칭해서 정서함양 프로그램으로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계속 유지되었던 사업입니다. 아동보육팀에 같이 예산이 묶여 있던 목에서 목간 변경을 해서 분리된 그런 상황이고요. 신규사업이라기보다는 예산을 목간 변경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변일추 위원 예, 대상은 1,654명이라고 적혀 있는데 혹시 그 대상에 대해서 선별 작업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전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중에서 아무래도 이런 현장체험이라든지 캠프 활동이나 이런 바깥의 외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대에 있는 아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변일추 위원 네, 그러면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을 잘해주셨는데 너무 감사하고, 아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도 혹시 반영하기 위해 수렴을 듣고 계시는 편이신가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네, 이거는 저희가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보조금으로 집행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지역아동센터별로 아이들 연령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거를 다 감안해서 자체 프로그램 사업 계획을 세워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일추 위원 네, 단순한 체험활동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변일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락희 위원 고락희입니다.
변일추 위원님 질의에 더하겠습니다.
그러면 각 센터마다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건가요, 아니면 무슨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센터에서 자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뉴얼에 보면 프로그램에 대해서 신체, 정서, 여러 가지 영역별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맞게끔 자체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그 연령대와 환경에 맞게끔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락희 위원 그러면 혹시 센터마다 프로그램의 질이 차이가 난다거나 그런 건 없나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아무래도 센터별로 프로그램 하는 거는 공유도 많이 하시고 함께 협력해서 활동도 많이 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그 부분은 세밀하게는 그러실 수는 있겠으나 크게 보면 또 그건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고락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또 그리고 변일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보조금을 집행하는 거잖아요.
일률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거는 좋은데 그게 어떻게 사용되는지, 또 만족도 또한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그 보조금을 집행하는 분한테 다 맡겨서는 안 된다.
아까 우리 좀 전에도 장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뭔가 이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정말 잘하고 있는지를 좀 더 면밀히 보셔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비를 주는 것도 좋지만 잘 진행하는 데 목적이 있으니까요.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아동보육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2분 회의중지)
(14시 2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고 노인복지과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페이지 565페이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혈압측정기 보급 사업이요.
20대 해서 150만 원씩 해서 3,000만 원 올라와 있는데요.
천안시 내 경로당이 770개 정도 되나요? 몇 개나 되죠?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765개입니다.
○장혁 위원 765개요. 5개 차이 났네요.
그런데 지회하고 목천읍 분회 등 지회하고 분회가 대개 대부분 많은 경우에 경로당에 추가로 부설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아닌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그러니까 분회는 대한노인회 조직의 하나로, 분회는 어떻게 보면 각 읍면동의 경로당을 관리하는 그런 차원인 거거든요.
그런데 분회 사무실이 다 있는 게 아니고, 예전에 2015년도 이전에 아마 도비 지원이나 이런 것 때문에 설립된 데가 읍면 지역에 조금 있고요.
동 지역 같은 경우는 그분들이 회의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식당 같은 데서 회의하는 거로 해서….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혈압측정기가 770개 경로당 중에서 있는 데가 몇 군데나 돼요, 지금?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저희가 공식적으로 지원한 거는 없습니다. 지원 물품에 혈압측정기는 없습니다.
○장혁 위원 없어요? 제가 어디 보면 간혹가다 또 한두 군데 가서 있는 데가….
그거 770개 경로당 중에서 혈압측정기가 있는 데가 몇 군데나 되는가, 한번 조사를 하셔가지고…. 이건 자료가 바로 안 나올 거 같네요. 시간 걸릴 거 같네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저희가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품목에는 없습니다.
○장혁 위원 아, 그래요?
저는 걱정되는 게 150만 원짜리 20대 하면 3,000만 원이라는 말입니다.
이거를 지금…. 어르신들을 잘 공경해야겠지만 이걸 이렇게 해가지고 해버리면 이거 770대 뒷감당이 되겠어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아니, 경로당에 설치하는 게 아니라….
○장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지금….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그래서 향후에…. 경로당에 다 설치하는 게 아니고 읍면동의 중점으로 하는 분회….
○장혁 위원 그러니까 제가 먼저 물어봤잖아요, 지금.
대개 경로당 내에 지회나 분회가 있는 걸로 저는 개념을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지회·분회에 경로당이 있죠.」하는 위원 있음)
그렇죠? 그렇잖아요. 안 그런 데도 있는데 시골 지역 가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제가 불당1동하고 2동은 불당1동 분회가 불당1동 어디에 있고 불당2동 분회가 불당2동 그 경로당 어디에 있고 쌍용동도 아마 그럴 거예요.
그러면 쉽게 말해서 어르신들이 봤을 때는 어느 경로당에는 분회 타이틀이 있으니까 혈압측정기가 있고, 어느 경로당에는 혈압측정기가 없고, 이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 거야.
그러면 어르신들이 그렇잖아요. 그러면 “저기 A경로당에는 있는데 우리는 왜 없어?" 그러면 이게 뒷감당이 되겠냐, 제가 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위원장 정선희 네, 과장님. 천안시 지회 사무실이 있고, 또 분회 사무실이 있는 곳이 있잖아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위원장 정선희 분회 사무실을 만약에 청룡동 같은 경우는 경로당이 각 있지만 분회 사무실이 따로 있잖아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별도…. 예.
○위원장 정선희 그 대신 분회 사무실이 몇 군데 따로 위치해 있는 곳도 있지만 만약에 지금 장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분회 사무실하고 경로당을 같이 쓰는 데가 있는지 그걸 한번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지금 단독으로 운영되고 있는 데가 한 11개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경로당하고 겸용해서 쓰고 있는 부분들이 대부분…. 그 외에는 경로당하고 같이 쓰고 있습니다, 분회를.
(손드는 사람 있음)
○위원장 정선희 국장님, 부연 설명해 주시겠어요?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지금 우리 장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충분히 저희도 공감이 갑니다.
대부분의 복지 대상자들이 상위에 있는 것을 비교해서 요구를 하시는 그런 사항이어서요.
그런데 지금 혈압측정기는 걱정하시는 것처럼 경로당과 분회 사무실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은 배분이 안 되고요.
별도로 사용하고 있는 17군데와 노인회 지회에만 이번에 이게 들어가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등은 잘 운영이 돼서 한다라고 하면 향후에 더 배분이 될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거를 전체 경로당 700 몇 군데 다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은 아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딱 무릎을 치게 “아,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합시다.” 이렇게 의견을 도출하기에는 조금 미약한 부분이 있으나, 어찌됐건 염려하시는 것처럼 공동으로 막 사용되는 곳이어서 지금 당장 그걸 비교 분석해가지고 우리도 설치해 달라라고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개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어찌됐건 어르신들이 이런 건강을 조금 더 챙기려고 본인의 건강을 자가적으로 챙기려고 하는 예방적 차원의 내용이니 그런 부분으로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지리적 개념이 아니라 계층적 개념으로 또 들어가면, 지회하고 분회에 오시는 분들은 그래도 회장님들 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럼 그거 안 하시는 분들 입에서는 볼멘소리 안 나오겠어요? “우리 회장님들 가는 데는 저런 거 있고 우리는 없네.” 하고….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지금 현재 이 내용은 노인회에서 어느 정도 의견이 절충이 돼서 나온 사안이니까 그런 부분은….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별도로 분회 사무실이 있는 곳을 중점으로 하고요.
분회는 사실은 그 동에 있는 경로당 회원 모든 분들이 쓸 수 있는 그런 중심이기 때문에 이쪽에다가 이렇게 배치하는 거로….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복지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는 건, 복지서비스의 불가역성이라는 개념은 저보다 더 많이 아실 거예요.
일단 한 번 주기 시작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다운그레이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 명심하시고 우리 재정이…. 제가 예산 연석회의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예산 팽창이 현기증 나게 많이 되고 있어요. 예산 팽창이 현기증 나게 많이 되고 있고, 아마 기자분들도 아마 이거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복지서비스가 불가역성이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고 업그레이드 할 때는 이걸 명심해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569페이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 이거 500만 원 신청하셨는데 이거 너무 잘한 거고, 이게 21억….
그동안 사실 거기가 우리 항상 아픈 손가락이었잖아요. 돈 5,000만 원, 1억씩 갖다가 해드려야 표시도 안 나고.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장혁 위원 표시도 안 나고, 그런데 이번에 이거 국비 공모 어느 분이 하신 거예요? 남소현 주무관님 어느 분이세요? 안 오셨어요?
(손드는 사람 있음)
아, 남소현 주무관님이세요? 아이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러면 이게 주로 뭐 하는 겁니까? 21억 가지고?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아, 거기가 95년도에 지어지다 보니까 벽 같은데 단열이 안 돼 있고, 그다음에 창문 같은 거가 단열이 안 되어 있어서 외벽이나 지붕 단열 그런 거 보강하고, 창문이나 창호 이런 거 교체, 그다음에 환기시설·냉난방기·보일러 이런 거를 교체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에너지 절약하는 효율적인 면으로 이번에는 개보수를 하는 겁니다.
○장혁 위원 그럼 국비가 14억이나 내려왔으니까 이게 공사 기간이 또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를 돈을 투입을 해서 전반적으로 환경개선을 해줘야 될 주기가 지난 면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니까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가능하면 가셔가지고 내년도 본예산에 태울 게 이거 말고, 남소현 씨가 따온 이 돈 가지고 하는 창호 개선 사업이라든지 보일러 말고도 가서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사업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창호 개선 사업 같은 거 하면서 동시에 할 수 있는 사업이 뭔가 해갖고 내년 본예산에 한번 태워가지고 같이 하시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복지관하고 한번 협의해보고 필요한 부분을 협의토록 해보겠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네,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페이지 565페이지에 노인 일자리 사업인데요.
사업 목적이 굉장히 훌륭하고 좋은데, 이렇게 일자리를 희망하시는 어르신에 비해서 일자리가 충분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지금 갈수록 노인 일자리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지만 이게 국비 사업으로 해서 사업비가 거의 247억 정도 매년 들어가고 또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은 원하셔도 저희가 일자리 사업 채점표가 있어서 그 표를 통해서 점수가 높은 분부터 선정을 하고, 그다음에 못 하신 분들은 대기를 했다가 비게 되면 투입이 되는 상황입니다.
○고락희 위원 요즘 자기관리를 잘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추세인데요, 공익형 외에 민간 연계형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지금 일자리 사업이 공익 활동형 예전에 길에서 환경정비하고 이런 사업은 그런 사업량은 줄어들고, 노인 역량강화 쪽으로다가 사업량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거기에서 노인분들의 그동안의 전문지식들을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지금 계속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고, 공동체 사업단으로 해서 사업을 하면서 거기에서 얻어지는 수익으로 월급을 가지고 가는 그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어르신들이 자기 만족도나 성취감을 위해서 그런 부분도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고락희 위원 25년도 예산이 240억인데 계속 늘어나는 추세잖아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고락희 위원 더 신경 좀 잘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알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네,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네, 노종관 시의원입니다.
세 가지 정도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565페이지인데요. 565쪽 행복한 노년을 위한 휴먼케어 역량 강화. 과장님, 이거 신규 사업이죠?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신규 사업입니다.
○노종관 위원 그동안에는 사업을 전혀 안 하고 처음 이번에 시작하는 건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노종관 위원 노인 돌봄 종사자들의 정서적 소진 예방과 전문성을 향상하고자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것 같은데요.
여기를 제가 지금 내용을 보니까 공연비 중에 300만 원이 음향장비 대여 및 섭외비예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노종관 위원 조금 과다하지 않은가 싶은데….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아, 이거는 저희가 예상을 해서 산출근거를 잡은 거고, 사실은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는 저희가 이 부분은 조정을 하고 또 견적을 받아서 최저로 하는 부분들을 감안을 하려고 합니다.
○노종관 위원 충분히 견적도 받아보셨을 거고 사전에 그런 부분들을 부기를 하실 때 신경을 써서 세분화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노종관 위원 행사가 단순 일회성 문화공연에 머물지 않도록 현장의 종사자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서 지원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계획을 가지고 세심하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꼭 잘 신경을 써서 이분들이 잘 치유가 돼야 이분들이 더 큰 활동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는 568쪽,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도 금년도에 신규로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죠? 568쪽.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교육비요.
○노종관 위원 네, 교육비. 보수교육비. 1억 8,540만 원. 그죠? 도비하고 시비 매칭 사업이잖아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1억 8,500. 네.
○노종관 위원 네, 1억 8,500. 568쪽 맞죠?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568페이지.
○노종관 위원 네, 이게 연간 지원 인원이 5,150명에 달한다고 이렇게 부기를 했어요. 이거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요양보호사 중에서 짝수년도 출생자에 대해서 그분들이 교육을 받는 거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건데요.
대면 교육 8시간을 이수하면 한 사람당 3만 6,000원, 그다음에 대면 4시간 온라인 4시간 하면 3만 원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노종관 위원 그동안에 이런 교육이 혹시 과장님 없었어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교육은 의무교육이 이분들이 거의 11가지 이상은 되는데 그거는 자체적으로….
○노종관 위원 본인 비용….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부담을 해서 냈던 건데, 도 지원 계획에 의해서 저희가 이번 올해부터 그 교육비에 대해서 지원을 하게 된 겁니다.
○노종관 위원 이 교육비 이 사업이 앞으로는 호응이 현장에서 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재정, 교육비를 앞으로 계속 이렇게 부담이 진행이 지속적으로 될 건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일환으로 교육비도 지원하고 저희가 자체적으로도 교육을 해서 그분들한테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도비가 내려와서 매칭한 건가요? 어떻게….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이거는 도비 매칭이고요. 이거 외에도 저희가 자체적으로 집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내년 본예산에도 담을 예정인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그거는 도 지원 계획에….
○노종관 위원 아니, 이게 실질적으로 한번 시작을 하면….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아니, 저희가….
○노종관 위원 꾸준하게 지원이 지속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노종관 위원 이렇게 좋은 교육 제도라고 그러면 그동안에 개인적으로 요양보호사들이 교육을 자비를 들여서 해왔을 거 아닙니까?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노종관 위원 그래서 이번에 처음 시작하니까 이 부분이 아마 호응이 있을 거로 봐서 내년에도 고민을 해서 예산을 담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마지막으로요. 570쪽에 보면 천안추모공원 제3봉안시설 건축기획용역, 이게 지금 용역비가 4,500만 원인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노종관 위원 제가 간단하게 제안을 드릴게요, 과장님.
이거는 이번 용역을 진행할 때 향후 20∼30년 이상을 내다보는 천안시 인구 고령화 추이와 안치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국비 확보 방안과 함께 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편익시설 확충, 지역사회 환원 사업 및 상생 협력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계획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반영해서 저희들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 위원 네, 엄소영입니다.
저는 시니어클럽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직무수당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어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제가 볼 때 3년 미만 월 9만 원, 3년에서 5년 미만 12만 원, 5년 이상 15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인복지시설은 지금 현재 3년 미만 10만 원, 3년에서 5년 미만 15만 원, 5년 이상 18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주신 페이지 이 책자 안에 22페이지 한번 보시면 여기는 전체 금액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이거 설명서 말씀이시죠?
○엄소영 위원 네, 네. 저한테 주신 설명서에 보시면 여기는 전체 금액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저희 보편적으로 금액을 호봉제로 했을 때 그렇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시면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에 보시면 지급 기준이 그렇게 차이가 나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의료복지시설은 5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어요. 저는 이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좀 궁금해서 이 기준의 차이가 무엇인지, 직무수당비가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이름은 같은 직무수당인데 시니어클럽은 사회복지시설…. 아, 그러니까 이 사회복지시설은 도에서 사회복지기관 직원들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의 일환으로 직무수당·복지수당 이런 거를 주고 있는데, 이 시니어클럽 이거는 저희가 노인시설뿐만 아니라 아동시설이나 장애인시설 같은 데 복지관 같은 데 공통적으로 이 지원 기준은 똑같이 통일되어 있고요.
여기 노인복지시설이라도 주거의료복지시설 이거하고는 조금 구분해서 도에서 지원 기준을 잡았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거는 저희 충청남도 기준에서 주는 겁니까?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엄소영 위원 예, 그러면 도 기준에서 이렇게 책정해서 준다는 의미인 건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거기에서 지원 기준을 정해서 내려….
○엄소영 위원 언제부터인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지원된 게 오래…. 이렇게 도에서 종사자들 처우 개선으로 지원한 게 조금 꽤 오래된 거로 한 10년 이상 된 거로….
○엄소영 위원 아, 그럼 저희 천안시에서도 오래전부터 이렇게 지원을 해주신 건가요?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네, 계속사업으로 해서 계속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엄소영 위원 저한테…. 저는 왜 똑같이 안 하고 이렇게 다르게 지급하는지 제가 잘 몰라서….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그러니까….
(손드는 사람 있음)
○위원장 정선희 우리 국장님, 부연 설명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이게 충청남도에서 시행하는 시책사업이 되겠고요.
처우 개선을 할 때는 저희도 급여가 경력에 따라서 차등 지원되는 만큼 오랜 기간 우리 복지시설에서 현장에서 오래된 분들을 우대하는 차원에서 경력직들에게 더 지원을 많이 해드리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가 어렵다 보니 이직이 굉장히 많고 그러다 보니 이직을 조금 더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장기경력자에게 조금 더 지원을 해드린다라는 배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아, 경력자에 대한 지급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현재 시니어클럽도 어쨌든 노인시설인 거는 마찬가지인데 여기는 3년 미만이 9만 원, 공무원이랑 똑같이 지급을 하고, 노인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10만 원부터 시작을 하고, 이 금액이 다르게 지급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이 지급 기준이 그러면 시니어클럽이나 이런 곳은 기준 자체가 다르게 적용되는 게 충청남도에서 이미 그렇게 정했기 때문에 그렇게 간다는 말씀인 건지, 어디에서 그 기준을 마련해서 된 건지가 궁금하다는 말씀입니다.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네, 맞습니다. 충청남도에서 그렇게 정한 거고요.
시설이 시니어클럽은 최근에 생겨진 복지시설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급여의 내용에 차등이 있다, 이런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요양보호사도 예전에는 없었는데 새로운 직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도에서 차등 지원을 하게 되는 내용이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엄소영 위원님….
○엄소영 위원 또 한 가지 질문을 더 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엄소영 위원님 질의 끝나셨나요?
○엄소영 위원 네.
○위원장 정선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노인복지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1분 회의중지)
(14시 5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장애인복지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장애인복지과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고요, 장애인복지과장님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저기 573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장애인쉼터 사업 지원이 지금 시행 주체가 3개 기관이에요.
그런데 일단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추경 요구액이 3,000만 원이고 전년 예산이 1억 2,000인데 이걸 좀 기관별로 쪼개가지고 자료를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것만 해가지고는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거든요.
그러니까 기관별로 수용 인원이라고 해야 되나?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이용 인원이요?
○장혁 위원 예. 이용 인원하고, 그다음에 하고 있는 프로그램하고, 그다음에 급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걸 좀 주셨으면…. 제가 이거 관심이 있으니까 좀 자세히 좀 주셔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지금 이게 하루 급식비가…. 과장님, 이게 이 세 개 기관 다 해서 하루 이용 인원이 대략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실 수 있으려나?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저희가 이제 각 시각장애인이나 농아·지체장애인 3개 단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계획 인원은 평균적으로 45인 이내입니다.
그런데 실제 이용하는 거는 농아인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이 25명, 그런데 지체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1일 70명 정도 이용하신다고 합니다.
○장혁 위원 아, 시각장애인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시각장애인은 이제 45명.
○장혁 위원 그러면 한 140명 정도 되는 거네요?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근데 제가 재작년에 여기 시각장애인연합회 천안시지회 장애인쉼터 여기를 간 적이 있어요. 근데 그 당시에 윤은미 과장님이었지, 이제 저기….
제가 그 당시에 저기가 이게 급식이 이게 좀 그래요. 급식이 좀 그래요.
제가 그래서 여쭤보니까 하루 1,500원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한 끼에. 그러면서 한 300원만 올려주면 어떻겠냐, 말씀을 그렇게 해서 이제 건의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급식을 좀 알아보셔가지고 먹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지금 급식 단가는 저희는 2,100원으로….
○장혁 위원 2,100원이에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그러면 오른 거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장혁 위원 언제 올랐어요?
(「이번에….」하는 사람 있음)
이번에 해드린 거예요? 아이고 그럼 장혁이가 말한 보람이 있네.
이번에 3,000만 원 올라서 2,100원이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그러면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지난번에는 가서 이렇게 드시는 걸 보니까 제가 송구하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제 급식비가 주로 오른 거예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아이고 감사합니다.
(「인건비하고.」하는 사람 있음)
아, 인건비하고. 과장님, 팀장님, 감사합니다.
이제 저기 칭찬해 드렸으니까 질책을 좀 해야죠.
582페이지 좀 보시겠습니다. 죽전주간보호센터 안전시설 보강 공사 740만 원, 안정 부스 설치 1,000만 원, 그다음에 582페이지에 보면 장애인복지시설 재난안전장비 구입이 5,400만 원이에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여기 장애인보호시설에 지금 우리가 안전시설도 해주고 방음부스도 설치를 해주고 재난안전장비도 구입을 해주잖아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장혁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뭐 물어볼지 아실 거야. 사랑과 평화의 집 있잖아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거기가 지금 보호하고 있는 시설 이용인이 18명, 한 20명 정도 됩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15명….
○장혁 위원 15명이에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근데 제가 지난번에 예전에 계산을 해보니까 발달장애 성인 여성이잖아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그 성인 여성 한 분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시설을 만들어서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보호를 하려고 그러면 한 분당 5,000만 원이 넘게 들어요. 그러면 15 곱하기 5 하면 7억 5,000입니다.
근데 지금 저기 사랑과 평화의 집에 가는 예산이 4억? 5억?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팀장님한테 물어볼게요. 위원장님, 팀장님….
○위원장 정선희 네,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네, 얼마예요?
○장애인시설팀장 김아영 네, 안녕하세요. 장애인시설팀장 김아영입니다.
저희가 사랑과 평화의 집은 다른 시설과 달리 법인 시설이 아닌 개인 신고 시설입니다.
저희가 1년 올해 총보조금은 4,500만 원 정도입니다.
○장혁 위원 4,500만 원이요?
○장애인시설팀장 김아영 네, 저희가….
○장혁 위원 더 갔을 텐데?
○장애인시설팀장 김아영 아, 죄송합니다. 4억 5,000만 원입니다.
○장혁 위원 깜짝 놀랐네.
○장애인시설팀장 김아영 4억 5,000만 원입니다.
○장혁 위원 근데 제가 말씀드린 게 뭐냐면 지금 사실 사랑과 평화의 집 같은 데가 많이 생겨야 됩니다, 이게.
그래야 우리가 시 재정 부담이 덜고 그분들을 우리가 보호를 해드릴 수가 있어요.
지금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집 같은 경우는 3억을 매년 세이브를 해줘 가면서, 나중에 가서 그분들한테 뭔 좋은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세이브를 해줘 가면서 지금 시설을 제공을 하고 있는데, 뭐 그 뒷얘기도 아실 거예요.
거기 지금 물이 막 콸콸 콸콸 쏟아지잖아요, 지금.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그리고 시장님도 간담회 하시면서 여기 조치하라고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저도 지금 누차 얘기를 하고 있어요. 동남구 건설교통과장님하고도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어디냐? 목천읍장님하고는 통화를 못 했네.
그런데 해보니까 지금 그 예산이 얼마 들어요, 그거 해결해 주시는데?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저희 계상을 했을 때 3,800만 원 계상을 이번 추경에 반영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랑과 평화의 집 원장님께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말씀하셔서 본인께서 그 예산 편성을 반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장혁 위원 구체적인 어려움이 뭐예요? 토지 사용이 안 돼서?
그건 아까 우리 팀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그리고 저도 얘기 들었거든요. 토지 사용 허가 받았다고 그러던데?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예, 토지 사용 승낙은 받았다고 했고요.
그래서 저희도 그게 저희가 관리하는 사회복지법인은 아니지만 이렇게 이제 지적장애인 여성이 거주하는 시설로 개인이 운영을 하는 시설로 알고 있어서 저희도 이런 위험 사항에 대해서는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려고 이 시간이 지나면 바로 동남구 건설과하고도 다시 협의를 해서 추진토록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뭐 일 잘하실 걸로 제가 이제 믿는데, 제가 제일 처음에 뭐 5,000만 원 얼마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우리가 관리하는 시설은 아니지만’이라는 생각을 버리셔야 돼.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장혁 위원 ‘우리가 관리하는 시설은 아니지만’이라는 생각을 버리셔야 됩니다.
우리가 관리를 하게 되면 돈이 더 들어가요. 힘은 더 들고.
근데 그분들이 해드리고 있잖아요. 해주시고 있잖아요.
(손드는 사람 있음)
예, 국장님.
○위원장 정선희 예, 국장님. 추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예, 예. 이 사안은 지난번에 시장님과 각 우리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재난 호우 피해하고 관련해서 그 배경으로 해서 했는데, 당시에 우리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것처럼 시설에서 직접적으로 본인이 공사하는 건 어렵다라고 해서 예산을 그렇게 배정하는 건 취소가 된 거지만 목천과 우리 구청에 관련 과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으로 이렇게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번 간담회 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시가 되도록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이 잘 조치를 해주실 걸로 믿고 저도 이제 그 후에 후속으로 들은 얘기가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시장님도 이렇게 지시를 하셨고 저도 이렇게 관심을 갖고 그다음에 타당성이 있는데 빨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페이지 575쪽에 청각장애 아동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지원 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현재 1인당 최대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얼마일까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청각장애 아동 같은 경우에는 1인당 최대 1,000만 원 이내 지원받고 있습니다. 근데 수술이 아닌 거는 400만 원 정도….
○고락희 위원 그러니까 1,000만 원이 수술에 재활치료비까지 포함해서 1,000만 원이 최대인 거죠?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고락희 위원 그러면 지금 이 대상자가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저희가 15세 이하 청각장애인은 41명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작년에는 11명의 청각장애 아동에 대해서 그런 지원을 했고요. 지금 현재 6월 기준으로는 7명 지원을 했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번 추경에 135만 원 올리셨는데 이거 가지고 올해 사업비 추진하는 데 문제가 전혀 없나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135만 원은 저희가 부족분에 대해서 한 거고, 총사업비는 2,235만 원입니다.
○고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종관 위원 네, 노종관 위원입니다.
582쪽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커뮤니티공간 물품 기능보강, 이 커뮤니티공간의 운영 시간하고 주요 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있나요? 582쪽입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여기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장애인 부모님들을 위한 심리상담이라든가 아니면 서로 프로그램 영화 감상 이런 거를 가족 심리치료 힐링 사업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쉼터 기능을 하고 있는 거죠?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노종관 위원 근데 여기에 지금 보니까 물품 기능보강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노종관 위원 집기와 정보화 기기,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집기…. 그러니까 냉장고나 컴퓨터, 그리고 탁자 이런 식으로 이제 상담 테이블 형식으로 이분들이 와서 대화하고 서로의 경험담도 얘기를 하고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진행을 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으로 저희가 이제 성환 같은 경우에는 너무 한쪽 북쪽에 치우쳐져 있다 보니까 도심 지역이라든가 동남구 쪽에서는 접근이 어려워서 도시재생과에 빈집 활용을 한 빈집 사업하고 같이해서 저희는 여기에 기능만 물품으로 구입을 하는 겁니다.
○노종관 위원 과장님, 이게 신규로 조성되는 센터죠?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신규 조성하는 센터는 아니고요. 여기는 이제 커뮤니티 공간으로 추가적으로 해드리는 거죠.
○노종관 위원 도시재생사업으로 해서 빈집을 활용해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거죠?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추가적으로.
○노종관 위원 뭐 하여튼 부족함이 없이 잘 갖춰서 안락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잘 조성해 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 위원 576페이지 저소득 장애인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에 관한 건데요.
제가 이 사업 내용에 보니까 진단비 발급비는 영수증 확인 후 본인 납부금 지원인데요. 검사비 10만 원 범위 내 지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네.
○엄소영 위원 요즘 검사비 10만 원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게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검사비 10만 원 범위를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요즘 검사 받아보시면 알다시피 사실 검사비가 굉장히 많이 비쌉니다.
그래서 검사비를 내년 예산에는 조금 확대를 했으면 좋지 않을까, 장애 진단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10만 원이면 좀 적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네, 이 저소득 장애인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를 위한 국고보조사업으로 하고 있는 건데요.
이분들한테 검사비 중에서 본인 부담금이라는 거가 발생을 하잖아요.
본인 부담금에 대해서 저희가 10만 원 이내로 지원을 하는 거라 부족한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비급여는 또 제외하게끔 돼 있어서….
○엄소영 위원 본인 부담금을…. 그렇죠. 네.
(손드는 사람 있음)
○위원장 정선희 네, 국장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검사비를 전체적으로 이분들이 내는 게 아니라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출되는 사안들이 있고요.
본인들이 내야 되는 건데 일반인들은 본인들이 다 하는 거지만 이분들은 그런 발급 비용 같은 거라든가 이런 것조차도 낼 수 없는 사안이어서 이 부분을 저희가 보충해서 지원해 드리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제 말씀은 검사비가 요즘 10만 원 가지고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좀 더 많이 지원해 주는 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국가에 건의할 사항이라면 도를 통해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끝나셨나요? 엄소영 위원님, 질문 끝나셨습니까?
○엄소영 위원 네, 끝났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우리 과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장애인복지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4분 회의중지)
(15시 2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은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네,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네, 노종관 위원입니다.
587쪽이요. 서북구문화원 신축 운영 자산 취득 1억 3,000 이 예산에 대해서 세부 수량하고 단가가 전혀 공개가 안 돼가지고 예산 심사의 투명성과 단가의 적정성을 우리가 검증하기가 어려워요, 위원님들이.
일괄 1식으로 해서 이렇게 해놨는데 그것 좀 간단하게 과장님이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587쪽.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587쪽 말씀하시는 건가요?
○노종관 위원 예, 서북구문화원 신축 운영 자산 취득.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산출근거가 1식으로 포괄적으로 되다 보니까 과대 책정 우려가 되시는 것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희가 산출 표식에 있어서 상세하게 세부내역을 제출하지 못한 점 양해바라고요. 다음부터는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산출근거 1식으로 포괄적으로 되어 있는 거는 일반 사무용 가구 외에 TV, 디지털 화이트보드, 그리고 강연대, 대형 모니터, 스피커 등 고가치 교육·방송 시스템 장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리고 공간별로 지하 1층하고 지상 2층 배치 계획에 맞춰서 실수요 수량을 정리해서 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부적인 자산취득비 산출내역서는 별도로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요. 과장님, 다음부터는 항목별 세부 수량을 함께 부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589쪽 천안국제재즈스트리트 이 예산이 작년 예산은 없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작년에도 2억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게 언제부터 했던 행사죠? 그리고 작년에는 왜 이 행사를 못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아, 이거는 11회째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노종관 위원 십몇 회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11회째, 올해 하게 되면.
○노종관 위원 11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예.
○노종관 위원 작년에는 왜 못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작년 같은 경우는 신부동 일원에서 8개로 분산해서 운영이 되어졌던 부분이고요.
재작년 같은 경우는 불당동에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올해는 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할 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 예산이 한 해 건너뛰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노종관 위원 이게 연차사업으로 계속 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11회째 운영되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위원님께서는 지금 예산의 효율성이라든가 사업 성과 검증에 대해서 그 중요성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시는 부분 같은데요.
○노종관 위원 아니요. 그 부분은 아니고요.
혹시 이게 계속…. 건너뛴 적은 한 번도 없습니까?
담당 팀장님. 저기 위원장님.
○예술진흥팀장 민예진 예술진흥팀장 민예진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 팀장님 팀명하고 성함 얘기해 주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진흥팀장 민예진 예술진흥팀장 민예진입니다.
천안국제재즈스트리트 같은 경우 2018년부터 시작을 했고요. 매년 건너뛰지 않고 쭉 계속해 왔던 행사입니다.
○노종관 위원 네,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는 얘기시죠?
○예술진흥팀장 민예진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지난해 신부동 아라리오 광장에서 행사가 진행이 됐는데요.
시민분들이 저한테 민원이 좀 들어왔어요. 예산에 비해서 행사가 조금 만족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들이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찾아봤어요. 찾아봤더니….
(자료 제시)
이런…. 국장님도 한번 보세요. 이렇게 사진이, 그 행사 사진을 제가 쭉 한번 가지고 왔거든요.
그날 행사한 이게 사진들인데, 이게 예산이 2억 원 정도가 투입이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2억 원의 예산에 비해서 행사가 너무나 좀 그렇다.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참고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여기에 지금 이게 국제재즈스트리트잖아요.
그 참가국이 혹시 몇 개 나라가 참가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6개 나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4개 나라가 참가한 겁니다.
○노종관 위원 4개 나라에 몇 명 정도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방금 전에 보도자료만 갖고 4개 팀이라고 했는데요. 사실은 오스트리아하고 일본하고 2개 팀이 한 거고요.
정확한 명수는 확인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본 위원이 확인을 해보니까 예산 인풋보다 아웃풋에 대한 효과가 실제적으로 많이 부족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예산 효율성, 사업 성과 중심 검증이 필요하다는 말은 전적으로 공감은 합니다.
다만 이 본 사업은 도비 50%가 매칭되어 와서 2018년도부터 연계해서 11회째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고요.
도비 교부 결정에 대해서 지자체 의무 매칭 비율을 준수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올해는 예산 절감을 위해서 작년에는 2억이었는데 올해는 40% 감면한 1억 2,000만 원으로 대폭 축소 편성해서 내실을 기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이게 찾아보니까 전국적으로 제대로 된 재즈 축제를 개최하는 도시는 전국에서 10개에 불과한데 충청권에서는 우리 천안이 유일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간혹 재즈의 대중성 같은 경우는 그거에 대해서 재즈가 우리 생활과 밀접하지 않다 보니까 우려하시는 목소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이번 연도에는 구성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작년에 신부동에서 이루어진 것에 이어서 올해는 또 야심 차게 삼거리공원에 계획을 했기 때문에 2026년 올해는 삼거리공원으로 개최 장소를 넓혀가면서 천안의 주요 도심과 그리고 공원 한복판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니고 천안의 도심을 살려가면서 명품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상생형 문화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요. 제가 이게 전혀 효과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 행사를 매년 피드백을 해서 과연 이 행사를 사이즈를 키울 수도 있고, 또 방법을 다르게 할 수도 있는 그런 방법들을 모색해 달라고 본 위원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예산이 물론 지난해에는 2억 예산을 투입해서 행사를 했고 금년도는 1억 2,000 예산 투입해서 행사를 할 예정인데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자고 그런다면 이 국제 재즈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수준 높은 뮤지션 섭외 방안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상권 상인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하는 그런 전략 수립도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엄격한 집행 절차, 그리고 성과평가를 통해서 계속사업인지를 한번 적극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락희 위원 네, 노종관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덧붙여서…. 저는 지적은 안 하고요.
저희 지역구에 7월 10일 날 두정공원에서 ‘DANCE NIGHT in DUJEONG’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주관했던.
그런데 두정상인연합회하고 연계해서 행사가 있었는데 굉장히 젊은이들이 많이 참여하고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이었거든요.
근데 단발성 공연으로 끝나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이 재즈스트리트 공연도 그 지역 상권 상인들과 협업해서 경제적인 효과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알겠습니다. 더욱 확대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감사합니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네,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예, 저기 천안국제재즈스트리트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릴게요.
작년 예산이 2억이었는데 사실 작년에 이 예산 2억 통과시키면서 굉장히 많은 고민과 진통과 위원들 간의 격론이 벌어졌었습니다.
저는 이 2억이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해서 최소한 1억은 깎아야 된다고 했다가 결국은 5,000만 원은 깎아야 된다고 했다가 결국은 제가 감액은 하나도 못 하고 2억을 통과시켰어요.
근데 작년에는 2억이었는데 올해 1억 2,000이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근거로 지금 8,000이 깎여서 들어온 거예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거는 충남도 도비 교부 결정에 따른 매칭 비율입니다.
○장혁 위원 예, 그러니까 도에서 6,000 내려오니까 우리는 6,000 그냥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사진 보여주셨는데 작년에는 신부동에서 하고 재작년에는 불당동에서 했어요.
근데 노종관 위원님은 사진 찍어 오셨지만 저 같은 경우는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작년에 불당동에서 하는 거 보고 이거 2억짜리는 이게 아니었어요, 저도 느낀 감이.
그래서 제가 감액을 강력하게 주장했었던 건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감액은 못 했습니다.
우리 과장님, 우리 아동보육과에서 하는 어린이 문화주간 어린이날 행사 일주일 내내 해요, 여기저기에서.
그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게 2억이에요.
행사를 여러 군데서 해요. 다섯 여섯 군데서 하고 어린 아이들이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게 2억 가지고 해요.
근데 지금 이게 신부동에서 이거 이렇게 하면서 돈을 작년에 2억 쓰고 또 올해는 1억 2,000을 달라고 하면….
그리고 지금 일본하고 오스트리아 두 개 나라야?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2개 팀.
○장혁 위원 그럼 이게 무슨 국제재즈스트리트예요. 국제가.
인터내셔널 하려면 최소한 앳 리스트(at least), 영어 쓸게요. 앳 리스트 최소한 5개국은 와야지. 5∼6개국은 와야지.
일본하고 오스트리아 불러놓고 무슨 국제재즈스트리트라고….
더 얘기하면 그럴 것 같고, 이 건 관해서는 제가 이 정도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근데 노종관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고락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본 위원 판단으로는 이건 문제가 있어요. 문제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과장님, 대답 필요 없습니다. 의견 말씀드렸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587페이지 2026년도 사립미술관 운영 지원 사업 있잖아요.
시행 주체가 뮤지엄호두인데 이게 사립이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근데 지금 이게 무슨 사업을 할 건지 간략하게…. 어디, 담당 팀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손드는 사람 있음)
위원장님.
○위원장 정선희 네, 팀장님 발언해 주십시오.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문화정책팀장 강희경입니다.
이 사업은 뮤지엄호두에서 매년 2023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여기가 사립미술관이거든요. 거기에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있고 전시관도 있는데, 거기서 청년 작가 성장캠프 같은 걸 해서 전시회도 개최하고, 그다음에 젊은 작가들하고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인문학 융합 교육과 지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도 공모사업에 선정돼가지고 저희 시에서 매칭해 주는 사업인데요.
저도 작년 연말에 전시회 갔다 왔는데 굉장히 수준 높은 전시도 하고 있고 그래서 조금 뜻깊은 장소라고 생각해서 저희가 기회가 되면 공공기관에서 미술관을 하는 프로그램이 없으…. 있어도 좀 제한적인 게 있으니까 사립에서도 이런 걸 활성화해서 하면 저희가 조금은 지원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우리 강 팀장님이 제 마음에 쏙 드는 대답을 해 주셨습니다.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저기 제가…. 아까 어디냐. 장애인복지과에서 예산 심의하면서 우리가 사랑과 평화의 집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시설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려면 7억 5,000 내지 8억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가 한 4억 정도로 해갖고 지금 그분들이 해주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거기가 민간시설이라고 백안시할 이유가 없습니다.
도와드릴 건 도와드려야 되고 재정적으로 행정적으로 그렇게 해 드려야 돼요.
그리고 이 뮤지엄호두도 여기 광덕면 쪽에 이런 박물관을 우리가 만든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게 지금 10억∼20억 갖고 될 일이 아니에요. 몇백억을 쏟아부어도 될동말동한 건데 지금 이분들이 하고 계신 거잖아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하고 계시고, 또 젊은 작가들이 2년 동안 거기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하고 또 전시회도 하고 하니까 저희는 굉장히 그 장소가 저한테는 굉장히 뜻깊은 장소로 느껴졌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주 찾아가셔서 호두관장님하고 얘기 많이 하시면서 필요한 거 있는가 물어보시고 그런 식으로 해서 많이 도와드리기를 바랍니다.
제 지역구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인연도 없어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네.
○장혁 위원 그런데 지금 저하고 뜻이 맞으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587페이지 사립문학관 운영 지원 사업인데, 이것도 강 팀장님이세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네, 저희 팀 담당업무입니다.
○장혁 위원 예. 이거 간략하게, 시간이 없으니까. 너무 어려운가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이….
○위원장 정선희 잠시만요. 과장님이 원래는 말씀을 좀 하셔야 되는데….
○장혁 위원 아, 그래요? 그럼 과장님이….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한테 하시면 과장님은….
○장혁 위원 너무 세세한 걸 제가 여쭤보고 있으니까…. 과장님, 말씀하시면….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건 충청남도 문화진흥법하고 문화진흥 조례를 지원 근거로 이루어지는 사업이고요.
시행 주체는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입니다. 이게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을….
그리고 사업비는 도비 900, 시비 2,100 해가지고 도비 30%, 시비 30%로 이루어지는 재원 부담이고요.
그다음에 주요 내용으로는 기획전시 1건,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2건 해가지고 주요 내용이 되겠고요.
사업 목적은 충남 시립문학관 문화예술 활성화 및 시문학 중심의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게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이라고 시행주체가 되어 있는데 자료에는, 이게 물리적 위치가 어디예요? 위치가 사무실이….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백석대학교 창조관 13층입니다.
○장혁 위원 백석대학교 창조관….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13층.
○장혁 위원 13층.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장혁 위원 그럼 어떤 물리적 위치가 있다기보다는 어떤 인적 네트워크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라고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될까요?
강 팀장님이 대답을 해주셔야 되나?
○위원장 정선희 이거에 대한 추가 답변은 우리 팀장님이 해주시겠어요? 예, 말씀해 주시죠.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문화정책팀장 강희경입니다.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은 산사(山史) 김재홍 교수님이라고 현대시 비평가로 유명하신 분이 계신데 고향이 천안입니다.
그분이 갖고 계신 소장품도 많이 있고 그다음에 집필한 것도 많이 있으신데 그분이 2013년도에 1만 6,000여 점을 기증하면서 천안에 있는…. 찾다가 백석대학교에서 유치하고 싶다 이렇게 해가지고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이 지어지게 되었거든요.
그 교수님께서 가장 유명한 게 만해 한용운 님의 업적을 가장 기린 시도 갖고 있고 그분을 가장 많이 평가하는 분으로 유명하셔서 이 교수님이 현대시 쪽으로는 굉장히 유명하신 분입니다. 고향이 천안 성남입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민간사업이라고 백안시할 필요 없다는 제 취지는 아실 테니까 가서 이렇게 문화적으로 필요하고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거라고 하면 과감하게 예산 지원하고 행정 지원을 해주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거 우리가 시청에서 다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힘든 일들을 이분들이 하고 계신 거예요.
592페이지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보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입력 오기입이 있어서 고치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거는 현재 건물이 1981년도에 준공되다 보니까 2008년 영상미디어 개관 전까지는 이게….
○장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에 보니까…. 우리한테 준 자료 28페이지입니다. 28페이지 가운데쯤 보면 프로그램 이용객이 5,329명이에요. 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그러면 이게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까? 아니면 전년도 7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예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장혁 위원 예, 그래요. 제가 그래서 이걸 365로도 나눠 보고 185로도 나눠 보고 다 나눠봤어요. 하루에 50명도 아니야. 한 30명 돼요, 지금.
영상미디어센터 어디서 운영하죠?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영상미디어센터 이용 활성화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미디어 상영만이 아닌 지역 대학 그리고 학교, 문화기관 등과 연계해서 단체 관람 프로그램을 추진해서 신규 관람객을 발굴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동아리라든가 정기 상영회, 초청 상영회 등을 통해서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상영작이나 상영 일정에 대해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거기 4층에 극장 있죠? 한 180석 돼요? 150석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4층에 50석입니다.
○장혁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예.
○장혁 위원 그리고 편집실도 있고 예전에 비슷한 기계 다 잔뜩 들여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1층부터 5층까지 해서 규모가 다양합니다.
○장혁 위원 네, 근데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쓰지를 않아, 사실은 이게.
하루에 30∼40명 쓰는 걸로 이 예산을 이렇게 자꾸 달라고 하고 그러면….
문화재단에는 제가 좀 질타를 드릴게요.
이게 이렇게 활성화가 안 될 것 같으면 과감하게 포기할 줄도 아셔야 됩니다.
다른 기관에 건물 넘기고 인원도 넘기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셔야지 지금 우리 과장님이 하신 얘기 작년에도 들었고 제가 아마 재작년에도 들었을 거예요. 내가 이거 계속해서 질타를 하고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을 염려해서 저희가 이번에 시설 장비 노후화에 따라서 제대로 한번 운영해 보고자, 노후화에 따른 상영 환경 안전사고 우려 원칙에 따라서 이번에 새롭게….
○장혁 위원 아니, 과장님. 이게 자료 28페이지 보니까 산출내역이 통신선로 보수, 서버 증설, 배관 수리, 간판 교체예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그런 것들을 일단은 상영이 되려면 그냥 단순 상영보다는 고품질….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해가지고 지금 하루에 30∼40명 오는 걸 극적으로 늘릴 수 있겠냐, 저는 근본적인 의구심이 듭니다.
이건 문화재단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한번 머리를 맞대고 이건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해 둘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국장님도 고개를 끄덕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588페이지 인건비 증액, 예술의전당 무대감독 배치 1명 증원, 무대감독 배치 기준 2명에서 변경 3명. 이거는 뭐 굉장히 바람직하게 운영하시는 거고요.
이게 지금 우리가 천안시 내에 있는 공연장하고 대관 무대하고 이런 게 오디오하고 조명감독하고 무대감독이 없어서 못 쓰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아마 인정하실 겁니다.
이거를 공연 무대하고 공연장하고 대강당 같은 걸 취합해갖고 오디오하고 조명팀을 풀제로 운영하는 방안을 연구를 좀 해주십사 하고 제가 문화재단에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이 정도로 하고, 이 부분 풀제로 운영하는 거하고 이런 건 제가 조례도 정비를 하고 그러면서 제가 계속 얘기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네,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소영 위원 네, 엄소영입니다.
591페이지 천안시립교향악단 운영에 관한 건인데요.
예술감독 공석 기간 8개월이 있습니다. 그 비용 1억 4,500만 원.
무대감독 공석 기간 8개월 동안 예술감독님이 안 계시는 동안 어떤 예술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에 전혀 차질이 없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사실 저희 현재 예술감독 미채용 사유가 사실은 작년 말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올해 채용을 했어야 되는데요.
공개모집을 통해서 채용을 진행했으나 서류전형 과정에서 자격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수한 지원자가 없는 상태에서 다시 또 모집공고를 낸다 하더라도 동일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해서 텀을 둔 다음에 이번 하반기 7월 중에 모집공고에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 부분은 국내에 실력 있는 지휘자를 모집 못 한 대신에 국내에 실력 있는 지휘자를 객원으로 섭외해서 정식 구성원은 아니지만 진행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데는 차질이 없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신속히 이 문제를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중 위원 질의에 앞서 과장님,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주체가 문화재단이에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문화재단이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591쪽입니다. 예술단원 자산 물품취득비가 감액이 많이 됐어요. 591쪽.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예.
○권오중 위원 왜 당초 예산보다 감액이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국악관현악단 운영에 관해서 말씀 주신 부분이죠?
○권오중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 같은 경우는 사실은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총 2,190만 원이 사실은 보조금 교부 지침상 직접적인 자산취득비가 제한됨에 따라서요, 이번 추경에서 과목 조정 등을 단행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협연자 지금 말씀하신 객원 직원 보상금 1,000만 원을 감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총 3,190만 원을 감해서….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객원은 감액이 될 수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네.
○권오중 위원 당초 계획보다 객원을 덜 쓰면.
그런데 악기 같은 경우는 당초에 꼭 필요해서 예산을 올리셨을 텐데….
이번 추경 때도 우리 문화예술과 예산 올렸는데 예산과에서 반영 안 된 거 많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맞습니다. 그렇지만….
○권오중 위원 어렵게 예산을 세웠는데 추경 때 이게 감액이 되면….
처음에 예산 처음에 할 때 검토를 잘하시고 했어야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건 감액된 부분은 아니고요. 지금 불필요한 부분들 그런 것들을 조정해서 2027년도 1월 1일에 충남…. 잠시만요.
○권오중 위원 아니, 과장님. 감액이 됐긴 됐잖아요. 감액이 된 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산 물품취득비로 할 수 없는데 예산을 올리셔가지고 감액된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아, 자산 물품취득비 이거는 사실은 자산 물품취득비를 감해서 해당 감액분을 악기 운반 기간제 인력 30만 원, 그리고 정기공연에 대한 무대 영상 2,200만 원, 그다음에 작곡료, 의상·소모품 구입비 이런 거 실제 필요한 사업에 투입된 부분입니다.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592쪽이에요. 찾아가는 예술무대 운영 있죠?
당초 예산이 2억이었는데 갑자기 5,000만 원이 증액됐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왜 증액이 됐는지 간단하게 증액 사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5,000만 원 증액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존 2억 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5,000만 원이 증액된 사유는요, 재단이 직접 원도심하고 전통시장 문화 사각지대를 겨냥해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원도심 맞춤형 기획 사업입니다.
이거는 원도심 활성화 그리고 경제적인 효과를 누리고 있는 건데요. 상반기에 저희가 17회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원도심 내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전통시장 방문객을 유인해서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계획한 부분입니다.
○권오중 위원 예, 알겠습니다. 17회 했는데 2회 더 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하시는 건데 과연 이걸 해가지고 원도심 활성화가 될까요?
첫 번째 그거고, 두 번째는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번에 예산과에서 예산이 많이 삭감됐잖아요.
필요한 사업이 도비가 매칭됐음에도 불구하고 안 된 사업이 많죠, 문화예술과에서도?
도비 매칭이 됐는데 시비 매칭을 안 시켜가지고, 그런 예산….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저희 과에서는 특별하게 그렇게 삭감된 예산은 없습니다.
○권오중 위원 있어요, 과장님. 왜 없어요. 팀장님한테 여쭤보세요. 아직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셔가지고 이해는 하는데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몇 건 있어요, 과장님.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도비 매칭된 사업도 예산이 없어서 시비 매칭을 못 하고 있는데,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안 느껴져요. 5,000만 원 증액이.
제가 산출내역서를 받아봤습니다, 과장님. 한 번에 2,500만 원씩 들더라고요. 두 번 하는 데 예산이 동일해요.
그런데 예비비가 얼마냐? 한 번 하는 데 4,100만 원이에요. 공연비가 2,500만 원인데.
우리가 예산 편성할 때 예비비는 1%예요. 1%. 이거는 무슨 얘기를 뜻하느냐? 예산이 불필요하게 지금….
예비비 480만 원, 이것도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하니까 부랴부랴 해온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위원님.
○권오중 위원 산출내역 보셨어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봤습니다.
위원님, 예비비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려도….
○권오중 위원 짧게 하세요. 짧게. 시간이 없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사실은 10월에는 야외 개최되는 가을철 공연이다 보니까 날씨가 들쑥날쑥하잖아요.
현장 상황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이라든가 이런 거를 대응하기 위해서 방어적인 예산입니다.
그리고 혹시 이거를 검토해서 남은 거는 즉시 반납…. 불필요한 집행은 철저히 통제해서 잔액은 신속히 정산·반납하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과장님, 반납이 중요한 게 아니죠. 예산 편성을 잘하셔야지.
저는 딱 이 자료를 보고 꼭 필요한 사업이 아니다, 그걸 딱 느꼈어요.
왜? 산출내역 보니까 그냥 두 번 예산이 똑같아요. 컨트롤 C, 컨트롤 V.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그동안은….
○권오중 위원 일단은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까지 할게요.
○위원장 정선희 네,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1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위원님들께 첫 공식 보고드리게 됐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면서 체육진흥과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예, 노종관 위원입니다.
596쪽이요. 종합운동장 아이스 스케이트장 설치 운영 및 운영 용역.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보니까 과장님, 이게 2026년 10월에서 11월 입찰공고 및 계약 체결을 계획하고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게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할 예정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저희가 단가가 있기 때문에 수의계약이나 이런 것들은 안 되고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입찰에 대한 방식은 여러 가지 방식이 있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최저가 입찰 방식들이 있고요. 보통은 이제 어느 정도 퀄리티나 이런 것들을 보장받기 위해서 보통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해서 여러 업체들로부터 계약 사항들에 대한 어떤 평가들을 통해서 결정하는 방식들을 저희가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뭐 실질적으로 협상에 의한 계약은 그렇게 흔치는 않은데요. 금액이 커졌을 때나 하는데, 제가 몇 가지….
지방계약법 기준으로 볼 때 일반경쟁입찰이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노종관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제한경쟁입찰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거는 뭐냐면 지역업체로 제한을 하든지, 실적으로 하든지, 뭐 기술력, 또 중소기업 보호 등 일정 자격을 제한하는 그런 입찰 방법이 있고, 또 지명경쟁입찰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서 수 개의 업체를 지명해서 경쟁을 시키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적격심사낙찰제도 별도로 계약 방식 종류에 따라서 있고요.
그다음에 협상에 의한 계약이 있는데, 주로 제안서 평가를 통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그런 방식인데, 대부분 기술평가 80점, 입찰 가격 20점 이런 형태로 구성이 되는데, 즉 최고점수 받은 자가 세부 조건이 맞으면 협상에 의해서 계약을 1순위로 하게 되는 거죠? 아니면 2순위로 넘어가게 되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거에 대한 장단점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여러 가지 보편적인 장단점이 좀 있을 수가 있을 거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제 특히 협상에 의한 계약들 같은 경우는 제안서상에서는 분명히 제안서 평가상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 실제 시행 과정에서 좀 안 나오는 부분들이 나올 수도 있고요.
여러 가지 장단점들은 이미 여러 사례들에서 나타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면 장점으로는 우수한 기술을 가진 업체를 선정할 수 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고품질 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또 발주처 요구에 맞춘 사업 조정이 가능하다, 함께.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협상을 하게 되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노종관 위원 그런 장점이 있고, 또 부실 업체를 원천적으로 차단시킵니다. 못 들어오게. 들어올 수가 없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리고 이게 실질적으로 아시다시피 제안서를 작성하려면 일반 중소기업은 쉽지 않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쉽지 않습니다.
○노종관 위원 와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더라도 선택받기도 어렵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노종관 위원 단점이 또 있어요. 장점이 있으면 당연히 단점이 있겠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노종관 위원 단점을 보면 평가 과정의 주관성 및 공정성에 대한 위험성이 있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서 평가 위원의 주관적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런 단점이 있고요.
그리고 일반 업체의 진입장벽으로 인해서 대규모 업체가 수주할 확률이 크다. 큰 업체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노종관 위원 이런 단점이 있고요.
또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매년 이어지면서 계속했던 업체에 유리한 그런 방식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노종관 위원 그래서 지난 이게 몇 년도인가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야외 물놀이장 사업 수행 시에 좀 문제가 있었죠,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래서 아마 우리 권오중 부의장님께서 시정질문도 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그때도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이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때도 상당히 좀 시끄러웠죠? 언론 보도도 그렇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노종관 위원 본 위원이 그때 충분히 저도 자료검토를 좀 해 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발생됐던 것이 그런 거예요.
용역평가 편중 의혹을 제기했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다음에 실적이 미비한 업체를 점수 몰아주기를 했다는…. 언론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제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알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리고 이제 그래서 1순위가 포기를 하고 2순위 업체가 낙찰을 받게 됐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노종관 위원 그 업체가 사업 수행을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 과 소관 사항은 아닌데 저희도 내용은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여기 도시공사하고 연결이 되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노종관 위원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또 하도급 논란까지도 사실은 또 이게 불거졌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협상에 의한 계약도 좋지만 여러 가지 방법들을 잘 모색해서 예산도 절감하고, 또 품질도 좋은 방법이 있다면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려고 쭉 말씀을 드린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최근 몇 년 사례들을 좀 분석을 해서요,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주로 아마 우리 시에서는 실질적으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할 때는 금액이 다소 큰 사업이라든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런 부분에 많이 적용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4억 정도 사업이면 일반경쟁입찰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똑같은 쪽인데요. 종합운동장 부설 주차장 유료화 조성 공사, 관급 자재 증액이 1억 2,110만 원이 올라왔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게 이제 결론적으로는 관급자재죠? 아스콘이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아스콘 단가가 2026년 4월 30일부로 이제 조달 단가가 상승됐습니다.
○노종관 위원 언제요? 며칠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26년 4월 30일 기준으로….
○노종관 위원 4월 30일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단가 상승이 이루어졌습니다.
○노종관 위원 우리는 계약을 2020년 3월 26일 날 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실질적으로 원래 90일 이전에는 증액을 할 수가 없죠? 보편적으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러니까….
○노종관 위원 90일 이전에 일어나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노종관 위원 이전에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증액을 할 수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
○노종관 위원 단, 조건이 있죠. 이제 자재 가격이 폭등했을 때는 가능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노종관 위원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지금 자료를 보면 41%, 39% 단가 상승이 된 걸로 돼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서 이제 아마 이게 낙찰 업체에서 물가 변동에 의한 증액 신청서를 제출했을 거예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요청이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노종관 위원 그게 들어와야 작업이 되니까.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원자재 인상 증빙자료를 제출했을 거고. 그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서 회계과에 증액 조정 신청을 했겠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노종관 위원 이 자료 좀 과장님, 제출해 주실 수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워낙 원자잿값이 아주 급속도로 상승이 되기 때문에 사업에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변일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일추 위원 네, 변일추입니다.
김시민파크골프장 개장식 행사 용역에 관한 건입니다.
김시민파크골프장 조성이 마무리되어 시민들과 함께 개장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변일추 위원 시설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개장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로 시설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체험 행사나 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이제 저희가 9월 말경에 공사가 완료되고 아마 10월 중에 개장할 것으로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미 파크골프를 즐기시는 시민분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다 알고 계셔서 지금 현재 저희 공사 현장에도 거의 매일 찾아오시면서 공사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언제쯤 개장하는지.
그래서 이미 즐기시는 분들한테는 좀 홍보가 충분히 돼 있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그래도 저희가 시가 가지고 있는 홍보 채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저희 동부 지역 주민들이나 시민들한테 최대한 좀 많이, 개장식 전후해서 이 개장을 좀 많이 홍보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변일추 위원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시설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변일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일단 체육진흥과 직원분들 이렇게 자료 튼실하게 만드시느라고 고생이 굉장히 많으셨습니다.
자료를 이렇게 내주셨으니까 저는 그 보답으로 아주 짧게, 아주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장애인 체육대회 D-100일 결의대회 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수고가 많으시고요.
저도 장애인 체육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한 2년 전서부터 기능하고 시설보강 계속 얘기를 해 왔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건 아시리라 생각을 하고…. 미진한 부분은 없는 거죠, 지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현재 관계자들과 현장 같이 점검을 했고요. 거기에서 요구된 사항들은 다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렇죠? 아직 그래도 좀 날짜가 남았으니까 계속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좀 체크를 해주시고, 그리고 장애인 체육대회 하면 비장애인 체육대회에 비해서 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부분도 좀 충분히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해 주신 거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숙소하고 식사 가이드북을 만든다고 하신 거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이미 제작 배부했습니다.
○장혁 위원 이미 제작 배부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저한테도 한 권 갖다 주시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지난번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장애인 체육대회를 모 도시에서 하는데 거기에서 숙소가 예약이 안 되고 식당이 예약이 안 되고 그런 경우가 있었다고들 하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약은 받아주는데 장애인들이 당일 날 갔을 때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예약을 캔슬하는 사례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천안시에서는 그런 일은 없어야겠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과장님이랑…. 여기 담당 팀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 지금 저희 현장에 좀 나가 있어서….
○장혁 위원 아,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장혁 위원 이거 충분히 계도하셔가지고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장혁 위원이 노발대발할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숙박업협회하고 요식업협회가 저희 준비위원회에 같이 들어와서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아,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저는 작년엔가 그 말 듣고 굉장히 쇼킹했어요. ‘이야, 이럴 수가 있구나.’
그러니까 그런 일이 절대로 벌어지면 안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596페이지 천안생활체육공원 BTL 노후 시설물 교체, 이거 뭐 빨리 잘 좀 해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여기가 우리가 BTL 시설이다 보니까 여기서 이렇게 노후 시설물 교체하는 걸 조금 눈치 보고 그럴 수도 있는데, 가서 자꾸 물어보세요, 필요한 게 뭐가 있냐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가 뭐가 있냐면, 아마 도영규 관리소장님이 아마 그냥 계실 것 같은데? 그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분이 관리를 진짜 잘하십니다.
그래서 여기 그쪽 청룡동하고 청당동 쪽 주민들이 느끼는 생활 편익이 굉장히 커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축구장들이 연간 한 3만여 명 이상이 이용을 하고 계셔서 저희가 바로 좀 예산을 해주시면 바로 지체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아마 이번 여름에도 유일하게 작동이 제대로 되는 분수가 아마 거기 있을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우리 천안시에서 관리하는 분수 제대로 터지는 게 거의 없어요, 창피한 얘기지만.
계속 얘기해도 안 되는데 거기는 분수가 제대로 돼요.
그러니까 그쪽에서 뭔가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제때제때 빨리빨리, 그리고 가서 말씀을 하세요. 눈치 보지 말고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후딱후딱 올리시라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쪽 청룡동·청당동 쪽 주민들은 굉장히 편익을 누리고 계신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597페이지 천안 시민 한마음 체육대회, 이건 뭐 우리가 사전 설명하면서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들하고 얘기 많이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그러니까 이건 9대 의회 때도 그렇고 이게 지금 우리가 장기적으로…. 장기적도 아니에요. 중기적으로 가야 될 방향은 명확합니다. 명확합니다.
그리고 지금 뒤에 이렇게 별첨자료 해주신 거 보니까 이렇게 지적 사항을 반영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신 거 같아요.
많이 하고 계시고, 다시 한번 제가 수고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이건 우리가 가야 될 방향은 명확하니까 좀 서둘러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를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알겠습니다. 계속 좀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고락희입니다.
저희한테 나눠주신 책자 28쪽 보면 노인 체육 프로그램 운영 있는데요.
여기 사업 내용에 다섯 가지 종목을 운영한다고 돼 있는데 이 종목을 노인분들한테 수요자한테 직접 조사를 하신 건지,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기존의 여러 시설들이나 하고 있던 노인 프로그램들 중에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편성을 했고,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기 전에 이제 여기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지표에 대한 측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 지표들을 측정해서 이 프로그램들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대학과 함께 연구해서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고요.
여기 지금 담겨 있지는 않습니다만 부수적으로 지금 읍면 지역의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형 프로그램도 저희가 지금 시범적으로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결과들까지 담아서 앞으로 향후에 그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데 저희가 노인 체육의 커리큘럼을 어떤 식으로 만들 수 있을 건지에 대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고락희 위원 요즘 파크골프에 대한 그런 열정이 대단하신 어르신들이 많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고락희 위원 근데 여기 보면 2개 반인데 참여 인원이 179명으로 돼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 지금 파크골프 2개 반에 40명이 수강하고 계시고요.
실내에서 기본교육을 하시고, 또 필드 나가서 이제 실습하시고 이런 구조라서 많은 분들이 한 번에 동시 수강하시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또 파크골프는 실외 구장을 충분히 확보하기가 좀 여건이 쉽지는 않아서 최대한 범위 내에서 앞으로 좀 늘려보는 쪽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확대하는 방안을 생각해 봐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고락희 위원 여기 있는 다섯 가지 종목은 건강하신 어르신들은 할 수 있지만 장애는 아니더라도 좀 몸이 불편하신 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고락희 위원 그분들을 대상으로 한 종목도 한번 생각해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래서 경로당 같은 데서….
○고락희 위원 네, 네. 찾아가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것들을 결합한 형태의 어떤 건강프로그램들을 지금 저희가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보고 있고요.
그것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 위원 597, 598에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598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이 있는데요.
이 사업은 지금 집행률이 스포츠 이용 강좌는 31%고,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27%에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엄소영 위원 이것이 굉장히 저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국비가 70%에 해당….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래서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지금 홍보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건에 대해서 홍보를 좀 많이 하셔서 100% 사업이 진행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보충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이제 카드로 선 신청을 하시고요. 집행이 사후적으로 정산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 집행률은 낮아 보이는데 저희가 평균적으로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한 87%에서 88%, 그리고 장애인 스포츠 강좌 같은 경우는 96∼97% 정도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더 혹시라도 제도를 몰라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읍면동이나 관계기관들하고 좀 협의해서 조금 더 홍보를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중 위원 과장님, 597쪽에 노인 체육 프로그램 운영 예산을 성립 전으로 한 사유가 뭐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이제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는데 국비가 본 예산에 편성되지 않고 뒤늦게 나오는데 저희는 사업을 먼저 진행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문체부에서 예산 국비 확정 통보를 저희한테 해준 상황이고요.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시비를 먼저 성립 전으로 편성을 하고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지금 추경에서 국비 반영분과 시비 조정분을 조정하는 사항입니다.
○권오중 위원 국비가 언제 편성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국비가 저희 상반기에 편성이 됐습니다.
○권오중 위원 몇 월 달에?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그 월은 한번 제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2월에 지금 확정 통보가 왔습니다.
○권오중 위원 2월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권오중 위원 599쪽입니다. 우리 천안시 직장운동경기부가 몇 개 팀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저희가 볼링, 철인3종, 체조하고요. 그다음에 장애인 좌식배구단 해서 4개 팀이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우리 천안시에서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일단은 각 지자체가 직장운동경기부로 운영하는 것들이 법적으로 규정돼 있는 취지는 프로나 인기 종목 외에 비인기 종목이라든지 여러 스포츠 체육 부분들에 대해서 최소한의 활동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거고, 두 번째로는 그런 것들을 통해서 시민들하고 어떤 즐길 거리나 이런 것들을 좀 제공하거나 이런 취지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래요. 꼭 뭐 인기 종목만 하는 게 아니라 비인기 종목 하는 거에 대해서는 본인도 동의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링팀·체조팀·철인3종이 있는데, 본 위원도 이 3개 팀에서 어떤 성과를 냈고 어떻게 됐나를 저도 몰라요.
과연 우리 천안 시민들이 이 직장운동부 3개 운영하고 있는 거를 얼마만큼 알까? 저는 참 의아하게 생각하는데, 아까 두 번째 과장님이 답변하셨는데, 시민들하고 같이 즐기고 뭐 그런 거는 전혀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지금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사실 각 종목별로 대회 출전 성적이나 이런 것들은 나쁘지 않고 국가대표들도 보유하고 있고 한데, 이 운동경기부와 우리 시민들 사이에 어떻게 접점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우리 지역 안에서 어떤 사회 환원 사업이나 또는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에 같이 들어가서 시민들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지금 그 부분들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래요. 지금 행감도 아니고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이라 간단하게 말씀드리는데 우리 K2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만큼 시민들과 같이 호흡을 하느냐, 거기에 따라서 경기 관중도 하러 오는 거고 관심도 갖게 되는 건데, 전혀 이 3개는 우리 시민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게 아직까지는 굉장히 부족하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권오중 위원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대안 좀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601쪽에 과장님, 동부스포츠센터 건립에 관련돼서는 예산 설명을 안 하셨는데, 지금 동부스포츠센터 현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 동부스포츠센터는 지금 이제 부지는 목천에 목천읍 주민자치센터 맞은편 목주가 공원이 있는 그 부지 쪽이고요.
지금 저희가 기본 및 작년에 투자심사 통과하고 지금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시설계 초안에서 여러 가지 보완들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음 달부터 동부 6개 지역 읍면들과 그 인근 지역 읍면들을 대상으로 주민들 의견수렴과 설명회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그 과정들을 통해서….
○권오중 위원 설계는 다 나왔나요? 실시설계….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실시설계는 내년 4월까지가 완료입니다.
하고, 내년 5월에 착공해서 29년 9월까지 지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동부스포츠센터 사업이 오래전부터 나왔었는데 동부 6개 읍면 그분들이 여러 가지 소외감이라든지 동서 불균형 문제에 관련돼 가지고 문화 시설이라든지 체육 시설이라든지 사실 서북구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사실이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권오중 위원 소외감도 느끼고 많이 그런 게 있는데 이 얘기 나온 지가 한참 됐는데 아직 실시설계도 안 된 거…. 저 깜짝 놀랐어요. 왜 이렇게 추진이 안 되나, 이 사업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투자심사에서 조금 시간이 걸렸고요. 중앙….
○권오중 위원 중투에서 시간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중투에서 시간이 좀 걸렸었고요.
저희가 이제 투자심사 다 통과되고 지금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곧 주민들하고 그 설계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하게 되면 주민들께서도 충분히 인지하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부 6개 면은 저희가 곧 순회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 사업에 기금도 혹시 조성을 하나요, 저희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기금 저희가 이제 기금 편성해서 하고 있고요.
지금 국비 10억이 지금 편성이 돼 있고요. 도비는 현재 2억 5,000이고 나머지는 다 시비로 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지금 도비 5억 내려와 있지 않나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닙니다. 지금….
○권오중 위원 하나도 안 내려왔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앞서 장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애인 체육대회 가이드북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위원장님.
○위원장 정선희 그게 혹시 시각장애인용도 제작이 되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그것도 하고 싶었는데 이게 책자가 너무 두껍고 해서 이제 따로는 못 하고요.
시각장애인용 책자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위원장 정선희 점자 가이드북….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점자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각 장애인체육회에 의견을 조회를 했었는데 본인들이 정보를 전달하면 된다 그래서 저희가 시각장애인용은 제작을 하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정작 시각장애인들한테는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물어는 보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각 시·군 장애인체육회에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위원장 정선희 아니, 그러면 시각장애인이 몇 명 정도 참여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거는 지금 아직 선수 등록이 안 돼 있는 상황이라 저희도 좀 선수 등록이 끝나고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축구나 이런 데 시각장애 종목들이 또 따로 있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어제 설명 듣기로는 시각장애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최소한 그분들한테는 가이드북을 제공해야 되지 않을까, 제가 보기에는 얼마나 비용이 추가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그 정도는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회의중지)
(16시 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관광과장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관광과장입니다.
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출 예산 사업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해 주시고요. 관광과장은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203페이지 태학산 자연휴양림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작년에는 5,000만 원, 올해는 3,000만 원으로 많이 줄었네요. 왜 그래요?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죄송하지만 마이크 좀 켰으면 좋겠는데요.
○장혁 위원 작년에는 5,000만 원이었는데 올해 3,000만 원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작년에는 체류형 관광사업으로 2,000만 원 예산이 세워져서 저희가 추진을 했고요.
올해는 3,000만 원으로 올려가지고 1,000만 원 증액된 겁니다.
○장혁 위원 아, 그런 거예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장혁 위원 제가 이해를 잘못했네요.
그러면 이게 지금 어디서 하는 거예요?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태학산자연휴양림과 국민여가캠핑장 등 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 있어요.
○장혁 위원 예.
○관광과장 정선하 그래서 그 둘 중에서 할 건데 우선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해서 지금 태학산자연휴양림은 작년 7월에 수해를 입어 공사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여가캠핑장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거기는 캠핑사이트가 몇 면이나 돼요?
○관광과장 정선하 거기는 28면에다가 6면, 32면 정도 됩니다.
○장혁 위원 32면 정도?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장혁 위원 그러면 32면 정도 하면서 3,000만 원이면 이게 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없지 않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관외 거주자 33팀이 왔거든요. 그래서 총 102명이 같이 별별요리캠프라고 해가지고 추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신청을 받아서 했는데 올해는 그러면 한 번 더 좁을 경우를 대비를 해서 더 좋은 방안이 있는지 한 번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변일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일추 위원 네, 변일추 위원입니다.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사업에 관하여 여쭙겠습니다.
조성 이후에도 관광객이 꾸준히 찾을 수 있도록 운영프로그램이나 관광코스와의 연계 계획도 마련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예,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이고요.
유량동에 있는 태조산 인근에 공원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태조왕건을 테마로 한 시설물과 테마길, 산책로 등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관광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티투어나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구상이 안 돼서 2027년도 이후부터 관광지로 널리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변일추 위원 함께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변일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과장님,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604쪽인데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고락희 위원 천안시 공모사업으로 1개소가 선정됐는데 기준이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이 야영장 공모사업은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먼저 전체 야영장 저희 38개의 야영장이 있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오픈되어 있고, 그 오픈된 거 가지고 “이런 사업을 공모하세요”라고 저희가 공문을 다 보내면 그 야영장에서 신청을 하고 그 신청한 거를 가지고 저희가 도에 심사를 받아서 도에서 선정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이번에는 와우바베큐라는 야영장에서 이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고락희 위원 프로그램을 보면 가족운동회, 클래식 콘서트, 어린이 미술활동 등이 있는데요.
이거 참가한 사람들의 만족도라든가 앞으로 야영장을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정선하 이거는 도비 지원사업이라 저희가 가서 특별히 만족도 조사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할 때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감사합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604페이지입니다. 604페이지에 흥타령춤축제 운영으로 6억 세우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네.
○위원장 정선희 기존에 본예산에 세우지 않고 추경예산에 6억을 더 하신 거에 대한 내용은 사전설명 때 제가 들었고요.
그렇다면 이게 이제 삼거리에서 진행하기 위한 예산이잖아요.
그전에도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서북구와 동남구에 대한 이 주민들의 복지나 아니면 즐길거리 이런 것들이 발전이 똑같이…. 서북구는 조금 더 확장되어 있고 동남구는 균형발전에 있어서 상당히 뒤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민원을 지속히 받고 아마 동남구 위원님들은 많이 받으실 거예요.
지금이라도 추경에 세우셔서 하신 건 잘했지만 안타까운 거는 본예산에 세우셔서 했어야 된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세우셨으니까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만 이 축제를 어떻게 잘 진행을 하실 건지, 제가 과장님 답변보다는 진행하는 부서인 우리 문화재단인가요? 문화재단에서 어떻게 잘 진행하실 건지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천안문화재단문화사업국장 정근혁 문화사업국장입니다.
삼거리 이원화 계획은 올 연초부터 TF팀에서 네 번 회의하면서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한 사항이고요.
그거 관련해서 예산을 이번 추경에 6억을 세워주신다면 면밀히 검토해서 시민이 즐기고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들 말끔히 해소될 수 있도록 세부 계획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어차피 예산을 세우셔서 진행하시는 만큼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위원입니다.
603쪽 보시면요, 태학산 자연휴양림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거기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설명 좀 과장님이 해주시겠어요?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해서 숙박형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관내에 산림이나 캠핑을 같이 조화롭게 활용하여서 캠핑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거기에는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천안을 알릴 수도 있고, 또 천안에 오면 이런 것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천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거 같아서 체류형으로 1박 캠핑을 하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별별요리대회나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이런 활동도 추가로 해서 천안을 조금 곳곳을 다니게끔 하고 하려고 합니다.
○노종관 위원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노종관 위원 야간 콘텐츠와 연계해서 숙박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숙박을 하면서 그다음 날 1박 2일 할 수 있도록. 핵심인 거 같고요.
이게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관내 전통시장이나 지역 식당, 주요 관광지 등을 실제로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 쿠폰 발행이라든지 지역 상권 상생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추진했으면 좋겠거든요.
혹시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과장님?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그러면 이거 계획을 할 때 지역상품권을 홍보를 해서 지역상품권 전통시장에 가서 본인들이 요리할 때 사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사게끔 해서 저희 상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오중 위원 우리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방금 질의를 하셨는데, 야영장하고 캠핑장은 그 자체가 체류형이에요. 1박 하러 오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권오중 위원 그죠?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그리고 태학산휴양림은 저도 가고 싶어도 못 가. 예약이 꽉 찼기 때문에.
근데 체류형 관광 활성화라는 이 부기명은 좀 안 맞다.
야영장하고 캠핑장 자체가 체류형인데 체류형 활성화 사업은 다른 콘텐츠를 만드셔야지 이거는 조금 안 맞아요.
그 자체가 체류형이잖아요, 야영장하고 캠핑장은. 그리고 그분들 특색은 다 싸 갖고 와요, 거의, 먹을 거.
그래서 이거를 조금 사업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신청을 받을 때 천안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경기도, 충남 이런 분들을 모셔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권오중 위원 글쎄 관외라는 거는, 저도 관외라는 거에 대해서…. 그거 관외를 떠나서 과장님, 야영장이나 캠핑장 오시는 분들은 1박 하러 오시는 거예요. 그 자체가 체류하러 오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체류형 관광 활성화하고는 부기명이 예산하고 조금 부적절하다. 한번 검토 좀 해보세요.
○관광과장 정선하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 자체가 체류하러 오는 건데, 캠핑장하고 야영장은.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서 체류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죠.
야간 경관 활성화라든지 다른 거를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605쪽이에요. 천안 양령리 향나무 종합정비계획 수립 5,0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당초 예산보다.
○관광과장 정선하 천안 양령리 종합계획 수립은 연구용역비로 5,000만 원을 세웠는데 저희가 이게 두 번의 공고를 거쳤는데도 입찰하는 업체가 없어서 그 아래쪽에 있는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변경을 해서 저희가 연구용역을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권오중 위원 위탁사업비라고 하면 어디에다 위탁을….
○관광과장 정선하 네, 저희 부여에 소재한 백제문화재단이라고 있는데요.
그 부여에 있는 석성 탱자나무 종합계획을 세운 곳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5,000만 원인데 거기에다 수의계약 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여기다가 드리는 겁니다.
○권오중 위원 608쪽입니다. 계속비 사업 중에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이 사업과 관련돼서 간략하게 사업 설명 좀 한번 해주시겠어요, 과장님?
○관광과장 정선하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권오중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과장님 오신 지가 별로 안 되셨죠, 기간이?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본 위원이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과장님.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국장님도 들으셔야 될 거 같아요.
○관광과장 정선하 제가….
○권오중 위원 용연저수지 관광개발은 3개 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어디 어디 과죠?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과하고 공원관리과하고 산림휴양과에서 같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권오중 위원 예, 3개 과에서 추진하는데 별도로 사업이 진행되잖아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지금 사업이 시작된 사업이 있나요, 3개 중에서?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관광과에서 용연저수지 둘레길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다음 주 중에 가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걸 시작으로 해서 실시설계하고 공사 진행을 하고 있고, 또 자연휴양림을 관리하는 산림휴양과에서도 일부 토지 매입을 하고 있어서 2개 과의 사업은 지금 추진….
○권오중 위원 예산도 편성이 안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관광과장 정선하 매입을 하려고….
○권오중 위원 그러니까요. 하려고 하지 예산은 편성 안 되어 있죠, 지금?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 질의도 과장님, 우리 아까 존경하는 정선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동남구는 서북구에 비해서 여러 가지 기반 시설이 다 부족해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 용연저수지 개발도 동부 6개 면 주민들한테는 동부스포츠센터와 아주 숙원 사업이에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한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는데 지금 추진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3개 과에서.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권오중 위원 그래서 우리 관광과가 여기를 메인으로 해서…. 어느 한 과가 메인이 있어야 돼요.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과가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주관을 해서 진행 사항을 체크해서 언제까지 어떻게 준공을 할 건지 그거를 정확하게 3개 과하고 우리 국장님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네, 저희가 이번 착수보고회 할 때 목천읍 주민들도 같이 모시고서 하려고 합니다.
○권오중 위원 네, 하여튼 계획을 세우면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0분 회의중지)
(17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고락희입니다.
통학순환버스 운영 지원 611페이지에 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신규 사업인데요. 5대가 선정이 됐는데 불당동에 3대, 청당동에 2대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맞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렇게 선정된 이유를….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과밀학교 해소를 위한 지원책이고요.
지금 현재 불당동에서 등교,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게 등교 3대하고 청당동 지역에 2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등교를.
그래서 하교를 천안시에서 지원하는 시범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027년도에는 학교에서 자체 예산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저희도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많이 좀 이거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성거 쪽에도 이게 문제가 굉장히 많거든요.
과밀학급을 말씀하셨으니까 그것도 타당성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는데 성거도 사실 원거리에 있는 아이들이….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알고 있습니다.
○고락희 위원 천안으로 나올 때 굉장히 지금 문제가 많은 상태인데 이것 좀 신경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알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존경하는 고락희 위원님이 제가 물어볼 거를 먼저 선제적으로 물어봐 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요.
이게 굉장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맞습니다.
○장혁 위원 지금 고락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성거 쪽도 그쪽도 정말 아이들 보면 어떤 경우에는 눈물 나요.
눈물 나고, 지금 근데 일단은 지금 불당동하고 청당동이 왔단 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장혁 위원 등교버스를 운행하는데 하교버스를 운행하려고 예산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3,600만 원이, 이게 지금 12월 달까지 예산이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하반기 이제 방학 끝나고 2학기부터 12월까지 예산이 되겠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방학 끝나고 나서 바로 운행이 돼야 되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장혁 위원 그다음에 내년부터는 그러면 학교에서 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보고 있다는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장혁 위원 그게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해줘야죠.
그리고 보니까 천안교육지원청에 우리가 3,600만 원 정도를 주고 노선하고 학생 수요 파악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교육청에서 모든 거를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다음에 확인을 하고 난 다음에 교육청에서 진행을 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건데, 노선하고 학생 수요 파악을 교육청에서 안 하고 학부모 모임에다가 해 갖고 오라고 하면 이게 말이 돼요? 안 돼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안 되죠.
○장혁 위원 안 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그 자리에 간담회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 주민 의견수렴을 충분히 한 다음에 교육청에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우리는 예산을 드리는 거니까 학생 수요 파악하고 노선하고 해서 최적의 루트를 만들어 내고 시간을 만들어 내는 건 교육청의 몫이에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게 학부모들 몫이 아닙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충청남도 통학 지원 조례에 따르면 학생들의 학교 통학버스 개설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실태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은 교육청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우리가 주는 이 3,600만 원 말고 아이들 통학 관련해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게 6번하고 96번 버스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장혁 위원 이건 시내버스예요. 대중교통과 잘 들으세요. 지금 대중교통과 들으라고 하는 얘기니까. 방송 듣고 계실 겁니다.
노선하고 학생 수요 파악은 학부모들이 하는 게 아니에요.
대중교통과 책임으로 간담회를 하든 공청회를 하든 해갖고 노선 만들고 시간 만들고 그래서 일단 제안을 하고 그다음에 또 민원 받고 해서 수정을 해나가는 거지, 그 과정 자체를 학부모님들 모임에 외주 줘버리면 대중교통과는 뭐 하러 있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중교통과 잘 듣고 계시죠? 잘 듣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만 진정해 주십시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위원입니다.
금방 존경하는 우리 장혁 위원님하고 고락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게 똑같은 내용인데요.
이 문제가 아마 천안시 전체 읍면동에 다 포함이 될 거예요, 어느 한 군데만 한정된 것이 아니고.
지금 대중교통과에서 BIS 시스템을 이번에 새로 구축할 계획이 있어서 그 시스템이 구축되면 정류소별로 시간대별 승차 인원이라든지 하차 인원 이런 통계가 수집이 될 거로 예상이 됩니다.
그 통계를 통해서…. 우리가 수요응답형 DRT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거하고 연계하고, 또 대중교통과의 시내버스 노선의 환승체계하고 이런 부분들이 잘 연결이 돼서 좋은 교통체제를 만든다면 우리 아이들 통학하는 데 상당히 효율성이 있을 것으로 예측이 되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많은 학부모님들이 ― 불당동하고 청당동에 다섯 대 운영하는 게 시범운영이라고 우리 의원들은 시민들한테 홍보하는데, 지역구에 ― 다들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내년 예산 때 이런 부분들을 잘 고민하셔서 확대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들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죄송한데…. 우리 노종관 위원님 좋은 당부 잘 들었고요. 장혁 위원님.
○장혁 위원 짧게 할게요.
○위원장 정선희 네, 진짜 짧게 한 마디만 부탁드립니다.
○장혁 위원 이게 그렇습니다. 지금 너무너무 심각한 문제고요.
사실 이 문제가 청소년교육과 추경하면서 나올 얘기도 아니에요.
그런데 이 얘기가 여기서 나올 정도면 얼마나 큰 문제인지를 알 수가 있고,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수요응답형 버스라든지 그다음에 정류소별 적정 인원 이런 거를 말씀을 하시는데 그걸로도 안 잡히는 게 있어요.
뭐냐면 지금 불당동에서 쌍용동으로만 아침에 등교버스가 셔틀버스가 7대가 가요. 45인승이. 그다음에 봉서중, 계광중, 서여중으로도 3대∼4대씩 가니까 숫자가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게 시내버스로 체크를 해도요, 그 인원은 안 잡히는 거니까 대중교통과 다시 들으세요. 이거 시내버스 수요 조사하고 그럴 때 그 인원 넣고 계산하셔야 됩니다.
시간이 부족하니까 저도 이 정도 하고 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감사합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권오중 위원 611쪽에요,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611쪽 복자여중 체육관, 공사 총액 혹시 알고 계세요,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33억 3,000만 원입니다.
○권오중 위원 33억 3,000만 원 중에 저희가 7억 하는 건데….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7억입니다.
○권오중 위원 이건 교육경비로 하는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교육경비 30% 이내에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70%를 부담하고 저희가 30%인데, 사실 저희가 학교도 많고 그래서 도비 지원을 사실 방침을 받을 당시에도 도비 지원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시장님 방침을 받았었고요.
사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9억을 하려고 했었는데 도비 지원이 안 되는 바람에 학교에서 외부 자원을 포함해서 30%를 맞춰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번 말고 다른 학교도 혹시 그런 사례가 있나요? 저희가 해준 사례가?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충남예술고등학교도 30%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향후에도 다른 학교에서도 체육관 할 때 요구하면 시에서 해줘야 되겠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 부분은 결정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권오중 위원 저희 천안시 교육경비가 1년에 총 얼마 정도 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음….
○권오중 위원 대충.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33억 정도….
○권오중 위원 33억 교육경비 중에 이 한 학교에 이렇게 지출하면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에는 예산이 배정 못 되는 거잖아요.
그런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하실 때는 검토 좀 하셔서 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또 하나 618쪽입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 단체 활동 많이 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활동 많이 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저도 SNS에서 봤는데 활동 많이 하더라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권오중 위원 그런데 안타깝게 활동에 비해서 예산은 참, 전체 예산 880인데 그중에도 반이 440이….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지금 3개 단체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YWCA하고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가 있고요. 그리고 한국청소년연맹 천안지회, 3개 기관에서 하고 있는데 그 지원을 해줄 때는 전년도 평가에 따라서….
저희가 충남에 지원을 해줄 때 충남에 21개 단체가 있습니다. 21개 단체 중에 1개는 A등급이어서 700을 받고요, 나머지 B등급인 경우에는 기관당 44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무부 같은 경우하고 YWCA에서는 본인들이 자부담으로 하겠다 해가지고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440만 원만 받게 되는 겁니다.
○권오중 위원 활동하는 거에 비해서….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적긴 하죠.
○권오중 위원 너무 적다, 지원금이.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그분들도 사실 자기 시간 할애하고 그렇게 하는데 예산은 활동하는 거에 비해서 굉장히….
그게 지침으로 내려와 있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도비 매칭 사업입니다, 이게.
국도비 매칭 사업이어가지고 국비 25%, 도비 50%, 시비 25% 그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안타깝지만 지침이 그렇다니까 어쩔 수 없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런 단체는 좀 더 우리가 다른 예산도 중요하지만 이런 데 예산을 할애하면 좋을 거 같은데….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이 되게 많이 하거든요.
유해업소 이런 데 점검도 다니시고 순찰도 하고 많이 하는데, 사실 금액 440이라고 하면 사실 운영비·기름값도 안 나오는 그런 수준 정도밖에 안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권오중 위원 그런 수준밖에 안 나오죠.
한번 다른 방안이 혹시 있나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셔서 다른 방안이 있으면 협조해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하나만 질문할게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위원장 정선희 사전 설명자료 9페이지 보시면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 1개 환기설비 설치 있습니다. 6,600만 원짜리 공사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위원장 정선희 이 공사 1식이라고 표현한 거 앞서 전에 부서에서…. 우리 장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요? 1식으로 하셨는데 구체적이지 않은 상세 내역이 없었다, 이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세 내역을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우리 과장님, 구체적으로 아주 사업별로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8분 회의중지)
(17시 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입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 소관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라고 제가 한번 또 불러봅니다. 왜냐하면 저도 자꾸 입에 익어야 되니까.
이건 뭐 추경에 대해서는 그렇게 체크할 게 없어요. 그래서 말씀을 안 드리고,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 두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얘기했으니까 다 알고 계실 거 같고요. 핵심이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조성 토지를 분양을 잘 해야 됩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거를 기존에 놓고 이 형태로 우리가 그리고 있는 그림만으로는 이게 아마 매수 희망자를 찾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토지개발사업자나 시행하시는 분들을 찾아가서 적극적으로 접촉을 하면서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건폐율·용적율도 이렇게 시의회에서 이렇게 해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을 어필을 하시고, 그다음에 “그림을 당신들이 그려보시오. 그래서 상업성 있게 만들어 보시오.” 이렇게 과감한 제안까지도 하실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맞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올 6월 달에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도시계획과에 지구단위계획 변경 심의를 거쳐갖고 용적률이나 그런 용도 제한 사항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건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 팀장님.
○시설운영팀장 김석환 네.
○장혁 위원 잠깐 뭐 좀 여쭤볼게요.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 답변 들으셔야 되나요?
○장혁 위원 예.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팀장님, 이거 잘 분양할 자신 있으시죠?
○시설운영팀장 김석환 시설운영팀장 김석환입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고, 저희 과 시설운영팀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축구박물관이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장혁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존경하는 권오중 위원님하고 지난번에 부산 가서도 거기 해양박물관인가 거기 가서도 그거 보니까 ― 남의 지자체 사업하는 거 놓고 우리가 잘했네 못했네 할 건 아니지만 ― 그 거대한 시설물 만들어 놓고 거기 시설 전시 내용이라든지 아니면 거기 들어가는 예산 이거 보고 시민들한테 가는 편익을 생각하니까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지더라고요.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지더라고요. 뭐 거기에서 알아서 뭐라고 해도 그게 사실이니까.
제가 여기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에 부탁드리고 싶은 건, 박물관이 뮤지엄이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장혁 위원 뮤지엄은 싹 머리에서 지우시고 에듀테인먼트파크라고 생각을 하시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장혁 위원 에듀테인먼트파크입니다. 엔터테인먼트하고 에듀케이션하고 합쳐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유치원 아이들하고 초등학교 1·2·3·4학년까지 와서 분기마다 한 번씩 와서 거기에서 축구선수하고 게임도 하고 놀이도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파크를 만들 생각을 하셔야지 고리타분하게 뮤지엄 만드시면 안 돼요.
그걸 위해서 제가 자꾸 부탁드리는 게 필요하면 외국 사례도 보고 그래야 되니까 외국 가서 한번 보고 오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런 데 가서도 보고 오고 그렇게 하세요. 국내도 여러 가지로 견학을 다니시고.
팀장님, 각오를 한번….
○위원장 정선희 잠시만요. 위원님, 좋은 말씀 충분히 이해는 하겠는데요.
여기 박물관에서 진행하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로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그거에 대한 우리 팀장님 말씀을 짧게 들어볼게요.
○축구역사박물관팀장 김효진 축구역사박물관 팀장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에듀테인먼트를 접목한 전시뿐 아니라 체험형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을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뮤지엄은 머리에서 지우세요.
○축구역사박물관팀장 김효진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에듀테인먼트파크입니다.
○축구역사박물관팀장 김효진 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 질문이기보다는요….
(손드는 위원 있음)
아, 하실….
(「조금 이따 할게요.」하는 위원 있음)
아, 예. 죄송합니다.
전기차 충전기에 대해서 유지관리비가 올라와서 우리 도시공사 쪽에 당부의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명동에도 주차장 시설할 때 전기차 충전기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때 제가 말씀드렸어야 하는데 못 드렸어요.
여기도 마찬가지고 충전기 설치하실 때 고속충전기하고 완속충전기를 조금 이렇게 해서 설치를 해달라라는 말씀을 조금 드리고, 계속 머무르는 곳이 아니잖아요. 여기 왔다 갔다 이동이 많은 곳인데 완속충전기는 의미가 없는 걸로 보여요.
그러니 다음에 충전기 하실 때는 그런 것들을 조금 고려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위원장님, 그거 관련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비용 문제가 상당히 커갖고요, 완속하고 급속하고 가격 차이가 설치 가격 차이가 5배 이상 차이 납니다.
완속 같은 경우는 300만 원인데 급속은 1,600만 원이라 참 그게 부담스럽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이용의 목적이 편의의 목적입니까? 아니면 다른 데에서 예산을 줄이시더라도 1대 정도는 다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전기차를 활성화하자고 하는데 예산 부담 때문에 완속을 하신다는 말씀을 제가 들으니 참….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저도 생각 같아서는 급속으로 다 하고 싶지만 최소한만 급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그렇습니다. 예, 최소한이라도 좀 노력을 해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알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권오중 위원 과장님, 축구종합센터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 전체적인 공정이 지금 몇 프로예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전체적인 공정은 제가 볼 때는 90% 이상은 했다고 봅니다.
○권오중 위원 지금까지 들어간 총예산이 얼마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지금까지 들어간 예산은 우리 시하고 대한축구협회하고 그렇게 분리가 되는데, 우리 시에서는 지금 들어간 돈이 1,381억 원입니다.
○권오중 위원 도비?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도비가 150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권오중 위원 예, 국비는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국비는 없습니다.
○권오중 위원 축구협회에서 내는 부담금, 그거는 지금 얼마 들어갔어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축구협회에서 저희한테 내는 부담금이요?
○권오중 위원 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지금…. 잠깐만요.
○권오중 위원 예, 알겠습니다. 총 지금까지 들어간 게 얼마라고 했죠? 죄송한데.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지금 시비로는 1,381억 원 들어갔습니다.
○권오중 위원 총 들어간 금액….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아, 총금액이.
○권오중 위원 총금액이?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1,381억 원 중에 도비가 150억 정도 됩니다.
○권오중 위원 당초 계획 혹시 알고 계신가요, 과장님?
처음에 저희가 축구센터 하려고 했을 때 그때 비용 추계한 거 혹시 기억하시나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당초는 축구협회하고 그거까지 다 포함해서 4,00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예?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4,000억. 축구협회랑 포함해서.
○권오중 위원 1,500억이에요. 우리 천안시가 400억에서 500억, 그렇게 하고 국비 200억, 도비 400억, 축구협회.
합쳐서 1,500억 정도라고 했는데, 지금 도비 150억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네.
○권오중 위원 당초 도비가 400억이었어요. 왜 이렇게 도비가 당초 계획보다 반영이 안 된 거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아, 도비가…. 아, 제가 잘못 봤네요.
○권오중 위원 과장님, 제가 본예산 때 또 할 거니까….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권오중 위원 저는 굉장히 우려스러워요, 지금.
존경하는 우리 장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예산 투입된 것도 처음보다 굉장히 투입됐지만 더 걱정되는 건 유지관리비입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권오중 위원 이게 표현이 좀 그렇지만 돈 먹는 하마예요.
2019년도에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오죽하면 파주에 갔었어요. 축구종합센터가 당초에 파주에 있었거든요. 제가 김철환 의원님하고 파주에 갔었어요.
파주에서 축구 2면만 해주면 그냥 파주에다 한다고 그랬어요, 축구협회가. 2면만 해주면. 근데 파주에서는 그 2면도 안 해준 거예요.
왜? 지금까지 축구종합센터가 파주에 있었는데 효과가 없어요. 그러니까 가려면 가라, 그래서 오게 된 거예요, 천안으로.
그런데 그 당시 우리 천안은 뭐에 저기가 됐나, 여기에 유치하는 데 올인을 한 거예요, 시에서.
예산도 그때 굉장히 다이어트 해가지고 최소 예산으로…. 원래 들어갈 예산으로 하면 못 하게 할 거 같으니까.
그런데 우려했던 게 지금 나오는 거예요. 당초 예산보다 지금 배 이상이 들어갔어요.
과연 이게 우리 천안시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까?
저는 오히려 천안보다 안성, 평택 사람들이 여기를 더 이용할 거라고 봐요. 접근성으로 봤을 때.
그 당시에 생산유발효과가 2조 8,000억, 부가가치가 1조 4,000억, 고용 창출 4만 명이라고 그랬어요. 이거 과연 얼마만큼, 지금 축구종합센터하면서….
지난 얘기지만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지금까지도 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거의 배 이상 들어갔지만 앞으로 유지관리 할 거…. 유지관리 또 보니까 축구협회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그 당시 계약서를 보면 조금 과장해가지고 노비 계약서예요, 노비 계약서. 완전히 축구협회가 갑이고 우리 천안시는 을이었어요.
굉장히 저도 반대했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어차피 이제 하기로 했어요. 90% 공정 됐으니까 해야죠.
다만 우리 예산이 혈세라는 표현 많이 하잖아요. 혈세라는 표현. 그렇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네.
○권오중 위원 예산을 얼마만큼 유용하게 사용할 건가는 한 번쯤은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검토를 해보셔야 돼요, 적극적으로. 진짜 돈 먹는 하마예요, 이거.
우리 천안시에 도움이 뭐가 될 거 같아요? 브랜드 가치 조금 올라가는 거 말고 무슨 도움이 될 거예요, 이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감사합니다.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4분 회의중지)
(17시 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석미경 도서관정책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고 도서관정책과장은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하나만 질문할게요.
사전 설명자료 3페이지 보시면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가비가 있습니다.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가비라고 하셨는데, 이 대회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을까요?
○도서관정책과장 석미경 올해 열리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는 90회를 맞이하고 있고요.
매년 세계 돌아다니면서 세계에서 나라를 지정해서 세계도서관정보대회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약 150개국이 참여를 하고 있고, 3,000명에서 4,000명 정도 도서관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같이 정보도 나누고 워크숍도 진행하는 그런 대회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9분 회의중지)
(17시 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중앙도서관장입니다.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631페이지 신방도서관 시스템 냉난방기 설치인데, 이걸 물어볼 거는 아니고요.
신방도서관이 생긴 지 얼마 됐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신방도서관은 2013년도에 개관을 했습니다.
○장혁 위원 2013년도에 개관이 됐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한 13년 됐습니다. 예.
○장혁 위원 거기에 방송실 비슷한 거 있죠? 유튜브도 이렇게 녹화하고. 있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미디어 창작공간이라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미디어 창작공간이라고 있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예.
○장혁 위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걸 제가 아주 집중적으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 그게 어떻게 수리를 잘해서 대관이 잘되고 있습니까?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제가 처음 여기 1월 달에 발령을 받아서 신방도서관에 갔었고요. 위원님이 지적한 바도 제가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편집실하고 스튜디오가 잘 운영되고 있고 대관 실적도 작년보다는 상향된 거로 제가 확인하였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 공간이 있는 줄도 모르고 또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발굴해가지고 활용이 돼야 됩니다.
제가 보니까 한 10여 년 동안 방치돼 있었어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앙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4분 회의중지)
(17시 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쌍용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쌍용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쌍용도서관장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입니다.
지금부터 쌍용도서관 소관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고 쌍용도서관장께서는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쌍용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 시간을 갖기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9분 회의중지)
(21시 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정회 시간에 위원 여러분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예산안을 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고락희 부위원장께서 예산안 조정 결과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고락희 고락희 부위원장입니다.
예산안 조정 시간에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작성한 예산안 조정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 예산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의견이 집약되었으며, 세출 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의석에 배부해드린 세부 내역과 같이 1개 비목 6,000만 원을 삭감하고 특별회계는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의견이 집약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본 예산안 조정 결과는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안건에 대해서는 의장님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 08분 산회)
○출석위원(7명)
- 정선희고락희권오중장 혁노종관엄소영변일추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 전문위원 박민애
- 사무직원 김선주
- 속 기 신혜리
○출석공무원
- <복지정책국>
-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 <문화체육국>
-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 관광과장 정선하
-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 <도서관본부>
- 도서관본부장 문현주
- 도서관정책과장 석미경
-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 쌍용도서관장 이충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