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천안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부시장직속(홍보담당관, 감사관)·행정자치국(행정지원과, 자치분권과)
일 자 : 2025년 11월 24일(월)
장 소 : 행정보건위원회회의실
(10시 05분 감사개시)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행정보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업무 전반에 대한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절차상의 합법성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여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지적하고 시정토록 하며 불합리한 문제에 대한 제도 개선과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방자치법에서 부여한 시정에 대한 감시 및 통제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부서에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업무 추진 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하여 미흡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개선 방향 등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여러 시책과 주요 업무들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통해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이 제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감사 진행 방식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한 후 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의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고, 위원 간 중복된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를 지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하였을 때는 고발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부시장 직속기관인 홍보담당관, 감사관 소관 감사 실시를 위하여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대표자로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그 자리에서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 서명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선서! 본인은 행정보건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홍보담당관 이미화
감사관 조창영
○위원장 육종영 수고하셨습니다.
말도 하기 전에 나가시네.
그럼 부서별 행정감사 진행을 위해 홍보담당관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감사관께서는 밖에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
(10시 07분)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홍보담당관입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홍보담당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조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은석 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조은석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안녕하세요.
○조은석 위원 먼저 천안시 시정 홍보에 애써주시는 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일단 몇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사실 3년 치 자료를 요구해가지고 내용을 보니까 큰 변화가 없이 약간 대동소이해요. 금액적으로만 좀 차이가 있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그렇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홍보에 대한 결과물을 사실 받기가 어렵고 어떤 수치적으로 나타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렇게 홍보비가 집행이 되는데, 앞으로도 이런 정량적인 결과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받아볼 수는 없겠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 홍보라는 게 수치화하기가 사실 쉽지 않은 부분이라 정량화해서 공개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인 거 같습니다. 저희도 한번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그런 거 같고요. 일단은 그리고 이제 제가 또 큰 범위 내에서만 이야기를 하자면 전광판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이제 홍보 금액부터 시작해가지고….
○위원장 육종영 위원님, 페이지 수를 정확히 이야기해 주고….
○조은석 위원 10페이지, 홍보 매체를 한번 보시면 되겠어요. 홍보 매체요.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
그 내용을 보면 일단 전광판, 대형 전광판을 이용해가지고 우리가 홍보를 좀 많이 하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런데 이게 타깃 대상이나 이런 부분은 어디를 생각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시는 거죠, 이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전광판을 통한 홍보는 각종 흥타령춤축제나 K-컬처박람회, 빵빵데이 축제나 아니면 시정 홍보를 광고판을 통해서 홍보를 하는데요.
타깃층은 천안 시민이나 아니면 K-컬처박람회 같은 경우는 전국이나 뭐 세계 축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전국….
○조은석 위원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담당관 이미화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령층도 청년이나 아니면 중장년층 노인을 망라하고 홍보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이게 이제 그 표출 시간이 보통 보면 이게 작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그렇기 때문에 좀 효과가 있을까, 생각도 들고 해서….
그래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끔…. 요즘은 미디어 홍보가 대세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오히려 이런 비용들이 미디어 홍보 쪽으로 조금 이렇게 편중이 되어가지고 오히려 그쪽으로 홍보를 더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과장님께서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금 현재 트렌드는 미디어 홍보이긴 하는데요.
이 광고판 홍보도 저희가 지금 3년간 예산을 증액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조은석 위원 네,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미디어 홍보는 채널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다양한 연령층에 홍보를 하고 있고, 또 그 미디어 접근성이 이렇게 원활하지 않은 세대는 그 유동 인구가 많은 교통량이 많은 곳도 저희가 홍보 장소나 대상으로 삼아야 된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여기에 지금 올리는 광고 기획이나 이런 것들은, 영상 홍보 기획이나 이런 것들은 어디에서 하는 거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광고판이요?
○조은석 위원 아니, 광고 기획 같은 거. 광고 올릴 거 아니에요, 전광판에다, 뭐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그런데….
○조은석 위원 기획사에서 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흥타령축제 영상 광고 제작 업체 다르고요. 그 행사마다….
○조은석 위원 다 틀리겠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다 다르게….
○조은석 위원 그럼 기획사에서 이렇게 준비를 해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광고 기획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그거는 이제 기획사에서 제작을 하고 내부적으로 홍보관에서 그거를 봐가지고 괜찮다 싶으면 승인을 해줘가지고 올리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영상마다 업체를 선정할 때 그 특성에 맞게 전문 광고 업체를 선정을 하는데요.
○조은석 위원 아,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만약에 흥타령축제나 큰 행사 축제는 경험이 많은, 지역에 경험이 많은 광고 업체랑 계약을 하고 있고요.
○조은석 위원 그러면 경험이 많은 전문 업체에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왜냐하면….
○조은석 위원 경험에 의존해가지고 지금 하는 건가요? 아니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니요. 여러 가지 전문성이나 아니면…. 그리고 그 업체들이 여러 가지 영상이나 사진, 그러니까 천안시와 관련된 자료를 많이 갖고 있거든요.
○조은석 위원 네, 네,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래서 저희가 여러 가지 전문성이나….
○조은석 위원 그래도 제작을 해서 광고를 올리더라도 일단 내부적으로 좀 평가 나는 거를 본 다음에….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가 미디어홍보팀에서 직원들이 각종 회의를 통해서 점검을 하고 개선하고 영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최근에 시정 홈페이지가 재편을 하려고 준비 중이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지금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잠시만요.
○조은석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가 지금 현재 36개 홈페이지를 운영 중에 있는데요. 그 홈페이지를 31개 홈페이지로 변경하면서 디자인과 프로그램 설계안을 지금 확정한 상태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 1월에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조은석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금 중간보고회까지는 완료했고, 12월 19일 날 용역 완료보고회를 통해서 정확한 완벽한 프로그램을….
○조은석 위원 내년 정도에….
○홍보담당관 이미화 완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러면 내년부터는 새로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내년 중순쯤에 새로운 홈페이지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조은석 위원 그게 예산도 제법 된 것 같은데, 그렇죠? 금액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4억 원입니다.
○조은석 위원 제가 이제 또 자료집을 보면서 좀 아쉬운 게 뭐냐면 대체적인 아까 전광판에 대해서 다시….
○홍보담당관 이미화 다시….
○조은석 위원 예, 이야기하자면 홍보 매체를 통한 영상물 제작에서 보면 좀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이런 부분이 대체적으로 축제 관련된 홍보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가 빵빵데이는 28%를 홍보했고요.
○조은석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다음에 K-컬처는 19%, 흥타령축제는 15%, 또 시정 홍보가 있습니다. 브랜드 영상이나 시정 홍보 관련해서는 21%, 그다음에 도민체전은 올해 21년 만에 개최를 해서 5%의 홍보를 했고요.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셨던 그 농산물 홍보 관련해서….
○조은석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12%까지 증가해서 그렇게 전체적으로 안배해서 홍보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지금 농산물도 홍보하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그 말을 하려고 한 것 같은데 그걸 못 본 것 같아가지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지금 현재 73개소의 광고판에 홍보를 했는데요.
○조은석 위원 네,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11월부터 12월까지 8개소 홍보를 할 예정인데, 8개소 전체는 다 천안시 농산물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총계획은 81개소 광고판을 홍보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리고 26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미디어 홍보 관련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네, 여기 보시면 매개체별 연간 지표 통계가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가장 두드러지게 조회수가 많은 게 유튜브인데,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리고 수치적으로만 봐도 딱 그렇기 때문에 동영상을 기반으로 한 이런 광고, 미디어 광고도 앞으로도 좀 개발을 해가지고 뭐 틱톡도 있고 하니까요, 한번….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조은석 위원 그런 것도 염두에 둬가지고 지속적으로 광고를 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상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구 위원 예, 이상구 위원입니다.
먼저 시정 홍보 운영 현황, 시정 홍보에 관련해서 질의를 먼저 할게요.
지금 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몇 명이나 되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유튜브 채널은 1만 7,000명 정도 됩니다.
○이상구 위원 그렇죠? 1만 7,000명 되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그다음에 업로드가 어느 정도, 몇 개 정도 올라오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잠시만요. 유튜브 채널….
○이상구 위원 한 2,500개 정도 영상이 지금 올라오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맞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잠시만요. 저희가 올해는 274건….
○이상구 위원 그 정도 됐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업로드했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유튜브 채널 운영은 지금 몇 사람이나 지금 몇 분이 하시고 있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금 저희 임기제 공무원 2명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2명이 하고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큰 문제는 없나요, 그 두 분이 하시는 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업체랑 같이 회의도 하고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2명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구독자 수는 좀 늘어가고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정체가 되어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유튜브 구독자 수가 작년에 만오…. 아니, 1만 5,003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1만 7,155명으로 2,152명 정도가 증가를 하고 있고요.
영상 콘텐츠 트렌드가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가 인스타그램도 한 5,000명 정도 증가를 했고요.
예, 저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상구 위원 그럼 이제 콘텐츠 중에 조회수가 높거나 그다음에 댓글도 높은 영상들 이런 것들은 뽑아보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가 뽑아서 그 영상이 왜 조회수가 많은지를 분석을 해서 그 영상 쪽으로….
○이상구 위원 그렇죠. 유사한 영상들을 많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제작하고 있는 편입니다.
○이상구 위원 예, 그렇게 좀 하고 계신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보면 예산 분배를 보면 홍보 제작, 광고 쪽 예산 분배가 좀 많기는 해요.
그쪽으로 많이 치중을 좀 하고 있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이 배분하는 선정 기준은 담당자가 지금 하고 계시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홍보….
○이상구 위원 담당자 재량에 의해서 이렇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예산 배분을 하고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담당자하고 저희 부서 직원들하고 저하고 같이 상의해서 가장 시민들에게 홍보가 가장 잘 될 수 있는 방안을….
○이상구 위원 그렇죠. 홍보 저기니까 아무래도 홍보 쪽 예산이 많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회의해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3페이지하고 4페이지 좀 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지금 영상 제작하는 업체들이 있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플래닛이라는 업체가 좀 꽤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맞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천안시 시정 비전 영상, 브랜드 광고 영상을 비롯해서 많은 영상을 하고 있는데, 그걸 제가 찾아봤어요. 이 영상들을 다 봤는데….
글쎄요. 한 곳, 플래닛이라는 한 곳에서 해서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콘텐츠가 제 개인적인 시각으로 봐서는 좀 비슷비슷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음…. 네.
○이상구 위원 영상을 갖고 오는 그 컨택하는 것도 보면 흥타령축제, K-컬처 영상들을 좀 많이 인용을 많이 하고, 그다음에 뭐 마라톤이나 이런 거 이렇게 해서 이런 콘텐츠가 주기적으로 계속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금 약간의 변화가 좀 없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이상구 위원 그러니까 포맷이 거의 포맷을 갖춰놓고 그 포맷에서 맞춰간다는 느낌이 좀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플래닛이라는 업체에 자주 영상 제작 의뢰를 해보면 곳곳의 축제 영상을 찍어도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 뭐 홍보부스라든가 체험부스 이런 데도 자세하게 촬영을 해주시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홍보했을 때 시민 만족도가 높지 않나 해서 이 업체를 선정하게 되는 것 같고요.
저희가 이제 위원님들께서….
○이상구 위원 근데…. 근데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말씀은 내가 이해하는데 조회수를 보면 많지가 않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그거는….
○이상구 위원 그래서 새로운 천안 시정 비전 영상을 보면 새로운 천안 시정 비전 영상들이 어느 정도 나와야 되는데 멘트로만 어느 정도 있고 너무 감상적으로만 영상들이 많이 흘러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이상구 위원 뭔가가 천안 비전이면 비전에 대한 어떤 그런 게 싹싹 들어와야 되는데 뭔가 이렇게 쭉 넘어가는…. 사실 비전이나 이런 것들은 쏙쏙 들어와야 되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그런데 뭔가 그냥 잘 만든 것 같기는 한데 좀 흘러가는 느낌이 있어요, 영상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그거는 좀 잘 살펴봐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님 말씀대로 또 여러 업체를 검증해서 한번 시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또 작년에도 지적해 주셔서 저희가 관외 업체는 계약을 안 했고요. 올해는 관내 업체만 계약을 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다양한 업체를 많이 좀 보셔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많이…. 예.
○이상구 위원 조금 더 변화를 줄 수 있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다양한 업체를 발굴해서 저희가 영상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3페이지에 보면 K-컬처박람회 메인 홍보 영상 2분에 6편, 그다음에 K-컬처박람회 공식 애프터 무비.
아마 홍보 영상은 사전에 제작이 된 것 같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애프터 무비는 아마 그 행사 기간 동안에 찍어놓은 거를 지금 아마 그 홍보 영상으로 만든 것 같아요. 맞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예, 그렇습니다. 메인 홍보 영상은 미리 사전에 홍보하기 위해서 찍어놓은 사진이고요.
○이상구 위원 근데 이제 2023년도에는 애프터 무비가 영상이 제작됐는데 24년도, 25년도에 보면 애프터 영상은 없어요. 예산이 안 잡혀 있어요.
근데 행사를 저희들도 참여를 하지만 애프터 영상은 늘 나오고 있었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근데 저희가 애프터 영상을 촬영을 하긴 하는데요. 대부분 쇼츠로 촬영을 해서 홍보를 하는데 오히려 쇼츠로 촬영해서 홍보하니까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요, 시민들 관심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이상구 위원 애프터 영상을 제작을 안 했어요? 24년도하고 25년도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예산을 투입해서 제작하지는 않고요. 저희가 자체 제작을 했습니다.
○이상구 위원 아, 그러면 애프터 나중에는 자체 제작으로 해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자체 제작해서. 예.
○이상구 위원 잘하셨네요, 그건.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 임기제….
○이상구 위원 그게 애프터 홍보가 한 4,500만 원 돈 예산 절감하신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리고 4페이지 보면 천안시 브랜드 광고 영상 8,700만 원이 와이에이치라는 데가 60초 이내 7편을 제작을 했고요.
바로 밑에 보면 2025 천안 시정 비전 영상 20초 2편, 30초, 5분 내외 이렇게 해서 뭐 편수는 조금 다르지만 그 영상을 제가 또 이것도 좀 보기는 했는데, 큰 차이는 없는데 액수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요. 이거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2024년도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상구 위원 2024년도, 그러니까 4페이지에 보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2024 천안시 브랜드 광고 영상, 60초 이내 7편을 제작을 하셨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7월 8일 날부터 9월 5일까지.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런데 와이에이치라는 데서 8,745만 원 예산의 제작비가 들었고, 2025년도 천안 시정 비전 영상이라고 해가지고 플래닛에서 1,800을 들여서 20초 2편, 30초, 5분 내외 이렇게 해서 한 서너 편을 만들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이상구 위원 60초 이내 7편을 만들었는데, 이 액수 차이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액수 차이가 천안시 브랜드 광고 영상은 연예인이 참여를 하고 또 60초라는 긴….
○이상구 위원 천안시 홍보대사 참여한 거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대사 이선빈 씨가 참여를 했는데요.
그분 출연료가 투입이 되고, 1분 정도 촬영을 하려면 장비나 카메라나 인력이나 여러 부분에서 그 부분에서 투자되는 비용이 투입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그러니까 이거는 연예인도 출연도 했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했고….
○이상구 위원 장비나 아무렇게도 이런 부분들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인력.
○이상구 위원 인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투자가 됐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예.
○이상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를 보면 5페이지에서부터 10페이지까지인데 빵빵데이가 거의 다 홍보가 돼 있더라고요.
23년, 24년, 25년을 보면 빵빵데이가 안 들어간 홍보가 없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빵빵데이가 지금 예산을 보면 집행액이 2억 3,500 맞나요, 23년도에? 24년도는 1억 7,000, 25년도에는 지금 1억 8,000. 맞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이 언론진흥재단이라는 게 뭐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언론진흥재단은 정부 광고법에 의해서 정부기관 등이 광고를 의뢰할 경우에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광고를 의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빵빵데이 예산이 지금 얼마…. 지금 예산이 얼마나 되죠? 홍보비 말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식품안전과 빵빵데이 예산이 4억 원입니다.
○이상구 위원 4억이고, 그리고 홍보비는 따로죠? 2억 5,000은 따로 들어가는 거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 부서에 따로 있는 사항입니다. 그 빵빵데이 예산이….
○이상구 위원 예산이 4억인데 홍보비가 2억 5,000. 좀 과하지 않나요, 홍보비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금 빵빵데이가 이틀간 진행이 되는데 그 4억 원의 예산이 너무 적기 때문에…. 그 적은 반면에….
○이상구 위원 물론 홍보 효과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홍보 효과가 작년에 관람객이 24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29만이었거든요.
적은 비용을 투입해서 홍보 효과는 상당히….
○이상구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이 홍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왔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니요. 이제 식품안전과 담당 부서에서 노력한 부분도 있고….
○이상구 위원 자, 그러면 K-컬처 홍보비는 얼마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K컬처…. 저희 부서요?
○이상구 위원 그렇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 부서도 약간 한…. 저희도 2억 원 정도….
○이상구 위원 상당한 액수가 홍보비로 들어가는 거 알고 있어요, 그 K-컬처에서도.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비슷한 금액이 들어가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흥타령축제도 마찬가지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그래서 제….
○홍보담당관 이미화 근데 저희 부서에서 홍보하는 부분도 무시할 수는 없고 상당한 부분에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구 위원 당연하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이상구 위원 그거는 당연한데 예산에 비해 홍보비가 너무, 빵빵데이는 예산에 비해 홍보비가 너무 과하게 책정이 됐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이상구 위원 물론 많이 들여서 홍보를 하는 것도 좋지만 흥타령이나 빵빵데이 같은 수십억 들여서 하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홍보비는 그렇게 뭐 그거를 각 비용의, 예산의 비용 대비 홍보비가 그렇게 많이 지출은 하지 않거든요.
4억의 절반…. 이게 4억인데 예산이 총예산이, 홍보비가 2억 5,000 정도 들어가면 50% 이상을 홍보비로 지출을 하는 건데 그런 부분도 좀….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지적을 좀 하고 싶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점자본 발행 있죠? 몇 페이지냐면 24페이지에.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지금 150부로 그냥 다 동일 매년 하시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게 충남시각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에 의뢰해서 계약을 하고 있는데요. 그 지회에서 요청한 부수가….
○이상구 위원 부수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150부입니다. 예.
○이상구 위원 사실 장애인 수가 지금 많이 늘어나고는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그래서 그 부수를 매년 지금 뭐 150부로만 하고 있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물론 뭐 그 장애인 단체에서 150부만 또 요청을 한다고 하더라고 지금 장애인 매년 증가 추세로 하면 이것도 좀 증가가 돼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좀 해보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실제 장애인협회에 등록된 인원이 이제 552명인데요.
○이상구 위원 네,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실제 활동하는 인원은 387명이거든요.
그중에 이제 연락이 안 되시는 분들도 많고 하기 때문에 협회에서 150부만 제작을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더 협의를 해봐서 더 필요한 부수가 있다면 증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예.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할게요.
천안시 시민리포터제 관련해서 이 홍보 영상을 만들다 보면 이런 시민들이, 뭐 전문 업체들은 그런 일이 많지가 않은데, 이 저작권에 관한 사항들이 발생이 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러니까 영상을 갖다 쓰는데 뭐 등록이 돼 있는 걸 갖다 쓴다던가, 아니면 특히 음악 같은 경우는 저작권협회에다 신고를 하고 그 저작권료를 내고 이런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는 천안에 좀 없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이 시민리포터들이 음악을 삽입해서 제출하지는 않고요. 보통 보도자료나 사진 형태로….
○이상구 위원 콘텐츠 같은 거 많이 만들잖아요, 시민들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런데 음악보다는요, 보도자료, 사진을….
○이상구 위원 쇼츠나 이런 것들도 안 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영상은 하지 않습니다.
○이상구 위원 영상은 안 해요? 안 하고 있어요, 지금?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영상은 하지 않고….
○이상구 위원 다 보도자료만 지금….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지난주에 위원님들께서 소셜 미디어 운영에 관한 조례를 통과를 해 주셔서 내년부터는 영상 제작까지 할 계획입니다.
○이상구 위원 영상 제작….
○홍보담당관 이미화 위원님 말씀대로 음악이나 이런 저작권 부분도 내년에 잘 검토해서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그 저작권이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법적 논쟁까지도 갈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도 좀 많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상구 위원 앞으로 영상 제작도 하신다고 하니 그런 부분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강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진 위원 예, 김강진 위원입니다.
19페이지 보면 빵빵데이 홍보 관련 예산 현황, 그 앞에 10페이지 보고 하면 전광판 이렇게 홍보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저기 그 언론진흥재단에 이렇게 의뢰를 하면 거기서 이제 선정을 해주는 건가요? 업체하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업체에서 저희가 먼저 견적서를 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희가 이제 언론진흥재단에 의뢰를 합니다. 어떤 업체에 홍보를 하고 싶다, 이렇게.
○김강진 위원 아, 그러면 우리가 정해서 주는 겁니까, 시에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면 이 위치도 시에서 정해서 주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이대역사거리, 대전동부네거리 이러한 기준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하시는 거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잠시만요.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그 광고판은 일단 유동 인구가 많고, 또 교통량이 많고, 또 홍보 효과가 있는 곳에 설치가 되어 있는 광고판에 홍보를 해야 저희 축제나 행사나 시정에 대해서 홍보 효과가 큰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 기준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판단하에 사람 많이 다닐 거다, 이렇게 해서 선정을 하시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일단 현장에 가봐서 어느 정도 광고 효과가 있을 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여기 말고도 많을 거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많습니다. 저희 81개소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서울에 또 전광판의 개수가 많을 거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그런데 굳이 여기를 선정하는 이유가 어떤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을 것 같아서 여기를 선정해서 하시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저희 천안시 공무원들이 가서 판단하시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우리 직원들이 가서 보고 또 나중에 확인도 하고 실제로 송출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점검하고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 유동 인구가 많다라는 거는 그냥 눈으로 보고 현장 가서 판단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뭐 데이터를 가지고 판단하시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리고 또 정보도 어디에 있는 모 광고판이 홍보 효과가 좋을 것 같다라는 그런 정보도 있고요.
○김강진 위원 자료를 가지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판단하시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뭔가 명확한 기준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해서….
○김강진 위원 좀 마련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그 19페이지 아까 질의했는데 2023년도 보면 빵빵데이 홍보 영상 제작이 있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24년도, 25년도에는 어떻게 된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2024년도하고 2025년도에는요, 저희가 천안뉴스를 제작을 하는데 1년에 131건을 제작을 하거든요. 그중에 들어가 있어요.
천안뉴스 제작, 그 계약에 빵빵데이 홍보 영상을 제작하게끔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별도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2023년도에는 그런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서 이렇게 따로 편성된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거는 별도로 계약을 해서 영상을 제작한 것 같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럼 2024년도부터는 천안뉴스인가 거기에 포함을 시켜서 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과업에 포함시켜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20페이지 보면 언론매체 활용 시정홍보 예산집행 내역 및 지급기준 보면 이 ‘기타’는 어떤 건가요? 매체명에 보면 기타.
○홍보담당관 이미화 잠시만요. 아, 기타. 기타는 영자신문이 있거든요.
○김강진 위원 영자신문 11개인가요? 15개? 이게 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영자신문하고 구체적으로 기타에 어떤 신문사가 구체적으로 들어가 있는지는 별도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영자신문하고요, 잡지하고 책자….
○김강진 위원 잡지, 책자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홍보…. 예, 예.
○김강진 위원 그러면 잡지도 이렇게 홍보가 되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홍보됩니다.
○김강진 위원 그게 11개, 15개 정도 돼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이것도 계속 늘어나네요, 보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언론사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매체도 계속 광고 매체도 증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이 잡지사나 이런 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잡지사도 늘어난다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이거 그 자료 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네, 그리고 21페이지 보면 시청사 홍보관 방문 현황 보면 단 한 건도 없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사실 여기 방문하려면 뭐 신청을 하고 해야 되나요, 지금?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기존에는 신청을 해서 방문자 명단도 받고 전담 인력이 있어서 안내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하를 통과해서 2층에 이제 홍보관도 있었고 한데, 이게 코로나 시기에 이제 2층 홍보관을 폐쇄하면서 방문객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1층 그 홍보관은 자유롭게 시민들이 누구나 오셔서 관람할 수 있도록 변경한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다음부터는 이 자료는 좀 빼셔야 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이거 뭐 방문자도 한 명도 없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이거 예산은 매년 반영이 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예산은 없습니다.
○김강진 위원 전혀 들어가지 않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이거 내년부터 자료에 빼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굳이 뭐 신청이나 이런 것도 필요 없이 방문 가능하다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22페이지에 보면 홍보물 배부 내역에 ‘문화 관광’, ‘민원 안내’ 보면 2023년도하고 24년도하고는 동일해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배부 내역을 보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나요, 그런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김강진 위원 그리고 올해 늘어나더라고요.
자료가 잘못된 건가요? 아니면 동일한 홍보물이 배부된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문화 관광하고 민원 안내는 부서에서 직접 갖다가 비치를 하거든요.
그래서 자료를 취합한 건데, 이 숫자를 한번 확인해서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네, 체크해 보세요.
23페이지 보면 제작 현황 보면 제작 업체에 달컨텐츠하고 토탈 인쇄가 반복이 되는데 이게 지금 수의계약인가요? 아니면 입찰을 통해서 계약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달컨텐츠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토탈은 지역 제한해서, 충남 지역 제한해서 입찰을 통해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금액이 꽤 큰데 이게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하면 달컨텐츠가 계속 반복되는 이유는 뭐예요? 여기 업체가 이거밖에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이제 조달청에 계약 의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전문성이나 기술성, 창의성, 예술성 등을 이제 조달청에서 평가를 하는데 아무래도 이제 경험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기술성 부분에서 선정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강진 위원 이 달컨텐츠 업체가 이게 생긴 지 오래된 곳인지는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되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이거 사업자등록증 좀 한번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토탈 인쇄도 마찬가지입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페이지 61페이지 보면 시정소식지 편집위원회 회의 이렇게 현황 자료가 있는데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25년도 위원회 명단이 60페이지에 있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지금 회의 개최 내역을 보면 허 씨는 누구인가요? 허 씨.
○홍보담당관 이미화 팀장입니다. 홍보기획팀장이요.
○김강진 위원 홍보기획팀장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아, 그러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당연직이라요.
○김강진 위원 당연직.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홍보기획팀장하고 기획팀장하고 분권팀장하고 홍보담당관은 당연직 공무원입니다.
○김강진 위원 지금 여기 60페이지 위원회 명단하고 다를 수가 있는 건가요, 그럼?
○홍보담당관 이미화 어….
○김강진 위원 25년도 7월 15일 날, 1월 13일 날 이렇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 허 팀장이요, 7월 1일 자로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서요. 예, 7월 1일 이후에는 이 팀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김강진 위원 기획팀장님도 바뀐 건가요? 유 씨.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이렇게 자료만 보면 위원이 아닌데 참석하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김강진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명단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다음에는 그 참석자 이제 바뀐 현황하고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을 명확하게 조금….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예, 적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알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브리핑실이 본청 8층인가요? 8층에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지금 거기가 좀 좁지 않습니까,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좁습니다.
○김강진 위원 사람들이 뭐 민간 이제 시민분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뭐 소위 말해서 정치인들도 기자회견을 하는데 좀 공간이 매우 비좁은 것 같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그 기자들의 자리도 좀 비좁은 것 같고,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김강진 위원 그거 좀 옮겨야 되지 않습니까? 좀 넓은 곳으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도 지금 옮겨야 된다는 부분은 공감을 하고 있고요. 기자회견 할 때 좀 공간이 좁은 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근데 시청사가 전체적으로 사무실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 공간 찾기가 쉽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저희도 좀 더 브리핑하기 넓은 공간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요. 기자회견 하려고 밖에 막 기다리고 하는 모습 보면 썩 보기 좋지도 않은 것 같고, 행정 업무에도 좀 별 도움은 안 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네, 좀 시민들이 찾기 쉬운 곳으로 해서 공간을 조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시 휴식 시간을 갖기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감사중지)
(11시 10분 계속감사)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종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담 위원 네, 이종담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우리 시가 미디어 홍보 관련 26페이지 보면 매체별 SNS 홍보하고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거기 보면 뭐 네이버 블로그라든가 페이스북, 인스타, 카카오 채널, 유튜브 하고 있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우리가 페이스북 같은 경우 우리 인구가 70만인데 8만 명 정도밖에 안 돼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리고 인스타 같은 경우는 5만 명.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근데 뭐 내가 어제 확인한 바로는 인스타 같은 경우는 팔로워가 한 6만 명 되고 팔로잉하는 사람이 한 천몇 명 되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카카오 채널은 요새 뭐 거의 안 쓰고 있고, 유튜브도 그렇고.
이게 지금 보면 지속적으로 이게 늘지 않아요.
우리가 홍보 비용을 그렇게 많이 들이고 또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팔로워 수가 늘지 않고 있고, 또 이 조회를 한 거 보니까 ‘좋아요’가 눌린 게 특정 시기에만 많이 몰려 있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자료를 보니까 얼마가 돼 있었냐 하면 인스타 같은 경우 한 9월 한 달에만 1만 4,000명이 ‘좋아요’를 눌렀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야기는 콘텐츠를 잘 봤다는 뜻이거든요.
그냥 조회만 하고 그냥 눈으로만 보고 하는 사람이 있고, 그거에 대해서 홍보가 좋았으면 좋았다고 해가지고 했는데 9월 한 달만 따지면 한 1만 4,000명 정도가 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근데 그때를 보니까 최고 많은 게 한 4,000명 정도가 ‘좋아요’를 눌렀던 게 언제였냐면 흥타령춤축제 때 드론쇼 폐막식 때 그게 절정을 이뤘고 나머지는 뭐…. 뭐 200명, 100명 막 이렇게 되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래서 그런 현상을 보면서 우리가 어떤 콘텐츠를 하고 할 때 우리 MZ세대들이 좋아하는 게 뭔지 그런 니즈에 좀 부합하는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구독자 수….
우리가 또 팔로잉이라 그러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우리 시에서도 그 상대방을 또 맺어줘야 되는데 우리가 팔로워는 예를 들어서 한 6만 명 되는데 팔로잉하는 사람은 한 천몇 명밖에 안 돼.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러다 보니까 서로 그게 매칭이 안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서로가 이렇게 좀 페이스북도 내가, 인스타도 그렇고 내가 댓글 달아주고 또 내가 그 사람한테 ‘좋아요’ 눌러주고 막 해야 그 사람도 또 오픈이 돼 가지고 올라와서 서로가 이게 상호가 되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지금 이거 관리하는 업체에서 우리가 홍보에만 급급했지 그런 부분은 관리가 좀 안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님께서 작년에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팔로워는 이제 증가를 하는데 팔로잉을 집중적으로 해봐라,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노력을 했는데 그게 관공서가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은 부분인데 저희도 업체랑 더 소통을 해서 그 팔로잉 수를 더 늘려나가도록 하고요.
또 그 롱폼보다는 이제 숏폼이 요즘에 SNS 사용하시는 층에서 선호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숏폼 위주로 영상을 제작해서 홍보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아까도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9월 한 달이 우리 천안시의 ‘좋아요’ 누른 거의 뭐 70∼80%를 차지하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리고 흥타령축제 폐막식 때 드론쇼가 거의 뭐 1만 4,000명의 ‘좋아요’ 중에 한 4,000명 정도가 눌렀으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죠.
○이종담 위원 다양한 그런 좋은 콘텐츠라든가 볼거리를 제공하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니까, 그래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향상 방안을 좀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하실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올해 축제에 ― 작년에는 이제 불꽃축제를 하다가 ― 드론쇼를 처음으로 도입을 해서 시행을 했는데요. 흥타령춤축제 같은 경우에 폐막식 날 한 3만 명 이상이 거기 한두 시간 사이에 모일 정도로 그렇게 흥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축제가 성공을 하면 저희가 영상이나 숏폼을 제작했을 때 시민들의 관심도가 더 높고 SNS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비율도 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트렌드에 맞게 저희가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 콘텐츠 개발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으니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그건….
○이종담 위원 조금 신경 써줘요. 예전에 비해서는 좀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리고 1페이지하고 2페이지 한번 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시정 홍보 관련해서 2023년도에 예산액보다 한 2,300만 원 정도 덜 썼어요. 그리고 2024년에도 한 2,700 정도 덜 썼고.
이거 분명 이거 홍보비 어렵게 예산 집행했는데 물론 집행잔액일지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하나의 광고 정도는 이렇게 우리가 중요한 시정 홍보라든가 할 수 있는 금액인데 지속적으로 이렇게 예산액 대비 집행액이 계속 이렇게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 왜 그런 건지 설명 좀 해주실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산이 지금….
○이종담 위원 2023년도 2,300, 2024년도는 2,700.
올해는 지금 뭐 9월 말 현재니까 현재는 뭐 예산 대비해서 7억 2,000밖에 안 써서 1억 8,000 정도가 남았어요. 이거는 뭐 다 집행할 거라 예측은 되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혹여라도 작년 대비하고 재작년 대비해서 또 돈을 남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 왜 그랬는지 이 대책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시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집행잔액 이외에는 저희가 12월에 시정 홍보에 집중하고 농산물 홍보 위주로 홍보할 계획이고요.
저희 예산을 이제 성실하게 집행하고 집행잔액이 없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맨날 이거 내가 지적했던 내용인데, 2,000만 원이면 라디오 광고 한 번 정도 할 수 있잖아요.
제일 구독 수 높은 뭐 MBC가 됐든지 CBS가 됐든 그런 데 정도 우리 천안시 홍보할 수 있는, 우리가 천안시 방문의 해이면 그런 광고라도 한번 할 수 있는 금액인데 자꾸 이렇게 불용 처리하고 집행하지 않으면 저희 의회 입장에서는 올해는 이 홍보비 2,000에서 3,000 삭감할 수밖에 없는 그런 명분이 생기는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이종담 위원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하지 않는 이런 행정을 하면 안 되잖아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이거 올해는 남기지 않도록 각별히….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불용처리되지 않도록….
○이종담 위원 각별히 신경 좀 써주셨으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성실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신경 좀 써주세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네, 그리고 22페이지 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제가 홍보물 배부 관련가지고 갤러리아백화점하고 신세계백화점 제가 나가 봤어요, 주말에.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가보셨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가봤습니다.
○이종담 위원 어떤 것 같아요? 잘되고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신세계백화점하고 갤러리아백화점 저희가 이제 한 2주 전에 가서 부족한 홍보물을 채워놓았고요.
갤러리아백화점이 아쉬운 점은 8층 고객센터 옆쪽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나 홍보 효과가 좀 덜하지 않나 싶어서 저희가 거기 부서 담당자랑 지금 상의를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시설 보완이라든가 환경 정비 부분에서 더 추가로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이제 모니터 위치도 복도에서 잘 보이지 않는 쪽에 있어서 그 위치 변경이나 여러 가지 좀 상의를 하고 왔습니다.
○이종담 위원 저도 그거를 지적하려고 얘기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물론 이게 생색내기보다는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에 가야 되는데 제가 가보니까 뭐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 차라리 뭐 9층에 식당가라든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 식당가 장사 잘되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런 데 홍보 부스 설치하고 거기서 천안 홍보할 수 있는 그게 저는 오히려 나은 것 같은데, 그거 개선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많이 오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식당가 같은 경우 제일 많이 오잖아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뭐 지하도 그렇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 데 드나드는 곳에 홍보물이라든가 배치할 수 있도록 갤러리아백화점하고 노력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가보니까 영…. 뭐 이게 홍보라기보다는 그냥 뭐 생색내기 위한 그냥 구색만 갖춰놓은 거라고 보이니까 시민들한테 제대로 된 홍보를 하려면 백화점 내방하는 고객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곳에다 좀 배치를 다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백화점 측과 더 추가로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래요. 아까도 말씀했는데 이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인데 페이스북도 이게 계속 정체돼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우리 70만 명인데 8만 명 정도만 구독하고 있고.
이유가 뭘까요? 재미가 없어서 그럴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금 페이스북이 8만….
○이종담 위원 충주시청 같은 데는 몇백만 명씩 와서 들여다보던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충주시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유튜버, 공튜버가 좀 활동을 잘하고 있는데요.
그런 분을 저희도 내년에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활용해서 구독자 수를 늘려서 시정 홍보를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분 초청해서 얘기 한번 들어봤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제가 직접 들어보지는 못했고요. 그냥 유튜브에서 봤습니다.
○이종담 위원 벤치마킹해야지, 직접 가든 우리가 초청을 하든. 뭐 바쁘시겠지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런 거는 벤치마킹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건 배워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래요. 그리고 홍보 관련해서 또 한 가지 물어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우리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 현황이 어떻게 돼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금 몇 페이지….
○이종담 위원 아니, 뭐 여기 나와 있지는 않은데 우리가 홍보 관련해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저희 천안시의 홍보대사는 이선빈….
○이종담 위원 그러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탤런트 이선빈 씨입니다.
○이종담 위원 아니, 그동안에 홍보대사들 우리가 위촉해서 계속 홍보 영상 찍고 했잖아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근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
○이종담 위원 몇 년도부터 우리가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우리가 그렇게 홍보 영상을 만들고 그랬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이선빈 씨….
○이종담 위원 아니, 아니, 과거에.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과거는 이제 흥타령축제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에서 흥타령축제 관련 홍보대사를 위촉을 하고요.
부서마다 뭐 인구 정책 관련이다 그러면 정책기획과에서 인구 관련 그 7남매 이소정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을 하고요.
그 부서마다 필요한 시기에 위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예를 들어서 홍보대사 관련된 콘텐츠 영상 촬영 같은 거는 홍보담당관에서 하나요?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하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부서마다 하고 있습니다. 예.
○이종담 위원 이선빈 씨 관련된 거는 어디서 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이선빈 씨는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러니까 그 홍보대사 그동안 위촉했던, 뭐 몇 년도부터 몇 분이 있었는지….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거는 자료를 별도로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담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몇 년도부터 홍보대사가 있었는지는 그 몇 년도에 누가 있었는지는 제가 자료를 별도로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담 위원 제가 왜 그걸 여쭤보려고 그러냐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구본영 시장 때 한 번…. 아니 두 명, 두 명. 두 번 있었고, 2017년도에.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다음에 2019년도에 한 번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박상돈 시장님 때 2022년도에 이선빈 배우, 그리고 2023∼2024년도 계속 이선빈이 했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올해는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올해도 이선빈 씨입니다.
○이종담 위원 음, 그래요? 또 비용 관련해서 거기는 무료로 해주는 건 아니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이종담 위원 개런티 주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업체랑 영상 제작 계약을 할 때 그 견적서에 이선빈 씨 출연료가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왜냐하면 우리 홍보대사의 역할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중간중간에 이렇게 계속 바뀌거나 그렇게 하는 부분들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지속적인 홍보 방법을 좀 강화를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뭐 컬처 우리 2023년도 K-컬처 때는 2023년도 때도 2명을 했고, 또 작년에는 또 외국인들 3명을 했고, 그리고 2025년도에는 저기 K-컬처 누가 했는지 모르겠고, 그다음에 빵빵데이는 2024년도에 홍보대사 시작했고, 올해는 누가 했는지도 모르겠고….
계속 홍보대사는 이렇게 임명을 하는데 그냥 그때그때 그 생각에 따라서 바뀌는지 몰라도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또 임명하지 않고, 뭐 올해 같은 경우는 출산 홍보대사라 그래갖고 또 뭐 언론에서도 계속 홍보를 하고 막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홍보대사를 위촉할 때 이런 홍보대사의 활동을 좀 다각화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뭐 예를 들어서 이선빈 배우가 홍보대사 하면 뭐 흥타령춤축제도 그렇고 이럴 때 초청도 하고 여러 가지 시를 위한 그런 다각적인, 영상만 참여시킬 게 아니라 그분을 초청해서 여러 가지 이벤트를 좀 만들어야 제대로 된 홍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저희가 홍보대사 이선빈 씨를 위촉해놨기 때문에 축제나 행사 여러 가지 장소에 이선빈 씨를 초대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어떻게 할 건데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일단은 부서하고 협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K-컬처박람회는 K-컬처추진과하고, 또 흥타령축제는 문화예술과·문화재단하고 같이 협의해서 우리 홍보대사를 출연시키는 방안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렇잖아요. K컬처 따로, 뭐 홍보대사 따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것만 해도 낭비가 좀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요즘 MZ세대들은 예를 들어서 그런 뭐 연예인이라든가 이런 거 뭐 홍보 영상도 그렇고 좋은 영상 있으면 본인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또 그거를 기록을 남기고 이런 걸 스스로 좋아하거든요.
우리가 거기에 맞게끔 홍보 미디어도 좀 강화를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리고 52페이지 한번 볼게요. 52페이지 보면 2025년도 각종 용역사업들 있는데 우리가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아까도 제가 지적을 했는데 여기 주식회사 로데하고 뭐 우리 SNS 운영 위탁 계약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단발로 계약만 하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SNS 운영이요?
○이종담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로데에서 영상을 제작해서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하고 연간 운영에 대한 그런….
우리가 실질적으로 뭐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나 이런 게 어떻게 보면 시 홈페이지하고 비슷한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네,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이거에 대해서 운영에 대해서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하는 건지, 아니면 단발로만 그렇게 그 계약만 하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1년간….
○이종담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1년간 용역 계약을 합니다.
○이종담 위원 용역 계약을 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이 계약서 좀 한번 줘보실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럼 여기 있는…. 그 뭐야, 저기 홈페이지라든가 이런 거처럼 똑같이 1년간 위탁 운영 계약을 맺어서 건 바이 건으로 하나요, 아니면 전체 매달 이렇게 유튜브 촬영을 해서 올리면 그걸로 연간 계약으로 하나요, 아니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연간 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연간 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연간 계약으로?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이종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 시정 홍보는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정의 신뢰성 확보, 그리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관광객도 많이 오고 그다음에 인구가 는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또 일자리도 늘어나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정도희 위원 좋은 점을 많이 알고 계신데 이렇게 중요한 우리 시정 홍보 역할을 하는 최고 책임자로서 한 말씀 좀 아쉬운 점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23년도 시정 홍보 예산이 17억 8,000 정도 됐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정도희 위원 이렇게 예산이 줄고 있고, 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종담 위원님께서도 질의해 주셨지만 또 성립된 예산 자체도 집행률을 보면 뭐 집행잔액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어쨌든 간에 전부 안 쓰고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는 건데 이렇게 자꾸 해마다 예산이 줄어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도 홍보비를…. 홍보비가 저희가 17개의 50만 이상 지자체 중에 거의 최하위권이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도 더 다각적인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그 예산을 저희가 더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저희 부서에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가 한 번 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소식지 저희가 평가 절차는 특별하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정해진 건 없습니다.
○정도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발전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홍보에 대해서 매년 하던 대로 작년에 천안사랑 소식지 4억 4,000 세웠으면 올해 또 4억 4,000 수준에서 올리고, 또 유튜브에 2,000 썼으면 또 2,000 올리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특별한 계속 발전이 없고 그냥 하던 대로 답습만 해오는 그런 상태거든요.
이걸 좀 획기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전체 틀을 한번 바꿔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정도희 위원 근데 거꾸로 가고 있어요, 행정은. 그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천안사랑 소식지는 예산이 늘어나고 있고, 이 SNS 활용이라든지 유튜브 제작하는 비용은 줄고 있어요, 해마다.
그것도 많이씩 줄어요. 현격하게 표시가 날 정도로.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맞습니다.
저희가 내년에는 지면보다는 유튜브나 SNS, 현 실정에 맞게 홍보를 확대하는 방안을….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근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그렇습니다.
근데 천안사랑 소식지도 없앨 수 없는 게 저희 시 홈페이지만 8만 4,000 정도 매월 조회를 할 만큼 시민들이 천안사랑 소식지에 대한 관심도 많거든요.
근데 그 부분뿐만이 아니고 SNS 홍보를 통한….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일부 이제 노년층에서는 그 책자를 받아보기를 원하는 분들도 있는데 한번 위원님 말씀대로 한 번 더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정도희 위원 그리고 이제 천안시 캐릭터 프렌즈 관련해가지고 공통 사항 48쪽 한번 보시면요, 작년에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이거든요. 우리 굿즈 판매하는 것과 관련해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정도희 위원 우리 천안프렌즈의 경우 시민들로부터 이 굿즈 판매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조례도 있죠? 저희 우리 천안시 캐릭터 관리에 대한 조례도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조례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굿즈 제작했습니다.
○정도희 위원 예, 예. 디자인공감이라는 업체에서 2,000만 원 들여서 이렇게 제작을 했는데, 올해는 제작을 한 게 있나요? 올해는?
안 한 것 같아, 자료상 보니까. 안 했죠? 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제작….
○홍보담당관 이미화 제작했나?
○미디어홍보팀장 김은영 예, 지금 올해는 하반기에 지금 그 키…. 그러니까 인형을….
○미디어홍보팀장 김은영 제작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홍보팀장 김은영 예.
○미디어홍보팀장 김은영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판매는 할 수가 없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왜냐하면 사업자 등록을 별도로 해야 돼서 지금 현재는 판매를 하지 않고 있고 이벤트만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K-컬처박람회 때 한 2,5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 이벤트를 해서 이렇게 선물로 증정하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위해서 이제 판매도 검토를 해보고 있는데요. 예, 지금 아직은 실행 단계는 아니고 한번 내년쯤에 한번 팝업스토어를 통한 판매도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 좀 해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4쪽 한번 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영상 홍보물 업체가 이제 거의 뭐 몇 년 동안 계속 대동소이한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아까 다 천안 업체라고 그러셨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올해 제작한 업체는 다 천안 업체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올해 도민체전이 있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이 홍보비는 도민체전인데 주최하는 지자체에서 다 이거 홍보비는 부담하는 거예요? 아니면 도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홍보….
○위원장 육종영 뒤에 우리 팀장님도 거기 담당 팀장 했었지만….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홍보비는 각자 시·군에서 부담하고요. 저희 이 영상 제작비는 저희 시비로 부담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지원해 주는 거 하나도 없어요, 홍보비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저희 별도로 지원해 주는 건 없고요. 도 홍보비가 별도로 있어서….
○위원장 육종영 도는 도 자체에서 그냥….
○홍보담당관 이미화 도 자체에서….
○위원장 육종영 “이번에 충남 도민체전은 천안에서 한다.” 이 자체를 충남도에서 제작을 해서 이게 홍보를 한다는 얘기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렇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위원장 육종영 우리 시비는 별도로 하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10쪽 한번 볼게요.
아까 여러 위원님들도 전광판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아까 과장님이 설명할 때 유동 인구가 많거나 홍보 효과가 좋은 위치에다 설치를 한다고 그랬는데 제가 다 이제 카카오맵으로 검색을 해보니까….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한번 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아까 K-컬처 같은 경우는 전국에 다 홍보를 한다고 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근데 여기 뭐 전부 보니까 대전하고 부산 한 군데밖에 없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K-컬처….
○위원장 육종영 네.
○홍보담당관 이미화 박람회 홍보는 수도권하고 이제 충청, 천안 쪽에 홍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서울시청 광장이나 홍대역 입구, 청주공항이나 사당역 그렇게 홍보를 했고요.
천안은 이제 종합터미널 그다음에 고속버스터미널 이런 부분에서…. 예, 총 17개소에 홍보를 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리고 흥타령축제 같은 것도 전국적으로 많이 홍보를 했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이렇게 봤어요. 부산 호림빌딩 전광판 그 위치가 어디인지 한번 과장님 직접 가보셨나요, 이런 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제가 직접 가보지는 않았고요. 우리 팀장하고 직원이 갔다 왔거든요.
○위원장 육종영 터미널이나 역전 근처가 유동 인구가 제일 많잖아요, 그런 데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여기에서 몇백 미터 떨어진 남포역이라고 있는데 거기서 이게 좀 떨어져 있더라고요, 대로변은 대로변인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런 데다가 하고, 또 합정동 동성빌딩이라고 있어요. 이런 데도 보니까 그 근처에 마포구청역이 있어요, 바로.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또 그 명동역 허주회관이라고 있죠, 그 위에. 여기가 퇴계로2가 교차로 여기 또 하나 있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이런 역전 근처가 있는데, 물론 이제 이렇게 좋은 목에다가 광고를 하려면 광고 비용도 비싸고 이러니까…. 임대료 같은 게 비쌀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이 광고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선택과 집중을 해서 더 좋은 데로 다른 데를 줄여서라도 이거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도 그게 고민이긴 하거든요.
근데 위원님 말씀대로 오히려 더 광고 효과가 좋은 장소를 선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그런 장소 선정에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래요. 여러 군데 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집중해서 좋은 목에다가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21쪽 한번 볼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시정홍보관 관련해서 우리 지하 통로에 벽에다 이렇게 그림을 쭉 그려놨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게 언제 제작을 했었나요, 그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지하에는 2016년도에 조성을 했고요.
추가로 역사 인물 김시민하고 홍대용하고 이동영 선생님 추가 캐릭터를 이용해서 추가한 내용은 2018년도에 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2018년도가 제가 의정활동 시작한 연도인데 여태까지 한 번도 안 바뀌고 그대로인 것 같아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위원장 육종영 그리고 지하 통로에 일반 시민들이 거기로 가시나요, 대개?
○홍보담당관 이미화 시민들이 요즘에는 통로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고요. 대부분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렇죠? 매일….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래서…. 네.
○위원장 육종영 출근하는 직원들 이외에 우리 의원님들 지하로 오시는 분 이외에는 이 홍보 효과가 내가 봐서 전혀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위치가 맞냐, 과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저희도 그게 고민이고요.
내년에 이제 민선 9기 출범에 맞춰서 전체적으로 홍보관을 어디에다 할 건지 장소뿐만이 아니고 지하에 지금 10년 정도 된 그 홍보관을 전체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뭐 천안의 대표 농산물 같은 것도 막 그려있고 그렇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런데 농산물도 지금 대표 농산물이 바뀌는 거 아세요?
그런 거 다 해당 농업정책과에서 하겠지만 그런 것도 전혀 반영을 안 하고, 18년도에 제가 의정활동 시작하면서부터 그대로 있고, 일반 시민들도 오지도 않는 곳이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니까 전면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거 말씀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22쪽 한번 볼게요.
아까 존경하는 이종담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이 무인발급기에다가도 우리 이거 홍보를 하죠? 무슨 행사 같은 거 있을 때.
○홍보담당관 이미화 무인발급기에…. 예, 홍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왜 이렇게 그 농협 같은 데나 뭐 각 은행에 현금인출기 같은 데 보면…. 과장님도 경험해 보셨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거기 현금 인출하려고 하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화면에….
○위원장 육종영 뭐 부여 굿뜨래 뭐 홍보한다든가….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홍보 영상 뜨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고창 뭐 복분자 축제 이런 거 홍보 같은 거 많이 하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거 광고 효과가 좋다고 봐요, 안 좋다고 봐요? 과장님 보기에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는 좋다고 봅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런데 우리 시는 그런 거 안 하죠, 전혀?
○홍보담당관 이미화 그것도 한번 저희 민원여권과하고 상의해서 그런 방안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예를 들어서 직산 들깨축제 하는데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그걸 했더라고요, 한번.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위원장 육종영 농협 현금인출기에다가 그 홍보를 했는데 효과가 너무 좋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들었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위원장 육종영 그거 자체 예산으로 그냥 거기서 한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그렇구나.
○위원장 육종영 그런 것도 검토 한번 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관련 부서랑 상의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천안사랑 소식지도 여러 위원님이 하셨으니까 이거 넘어가시고….
그다음에 이제 브리핑실 25쪽, 이거는 천안 시민 누구나 신청을 하면 사용할 수 있는 거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브리핑실은 시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조례에 의해서 시민 누구나 기자회견을 할 수 있도록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선거철에 보면…. 내년도에 선거철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6월 달 선거철이 있으면 이제 여기 기자 브리핑실을 많이 요구하는 데가 많을 텐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요구하는 대로 무조건 다 주는 건지, 아니면 걸러서…. 이렇게 거르는 절차가 있는 건지….
○홍보담당관 이미화 이제 거르는 절차는 없고요. 어떤 정치적인 목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도 애매하고요.
저희는 시청은 열려있는 공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시청 브리핑실도 누구나 와서 기자회견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된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 브리핑실 운영비가 별도로 있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없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럼 사무실 그거 어떻게….
○홍보담당관 이미화 사무실 뭐….
○위원장 육종영 운영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사무실의 정수기라든가 아니면 운영비는 저희 부서에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부서 운영비에서 포함해서 다 쓴다고 보면 돼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브리핑실을 관리할 때 선동을 하거나 고성을 하거나 그런 거는 저희가 자제를 시키고 있고요.
조용히 기자회견을 하고 나갈 수 있도록 저희가 안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그다음에 32쪽 한번 볼게요.
공튜버 활용 시정 홍보 현황에 보면 이 자체 제작이 아까 과장님 설명대로 많은데, 이 자체 제작하는 거는 우리 직원이 했다는 얘기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럼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같은 게 뭐 있나요, 이렇게 하면?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 임기제 공무원이고 전문가이거든요.
○위원장 육종영 아, 그분들이 했다는 얘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인센티브는….
○위원장 육종영 우리 시청 직원들이 홍보에 좀 관심이 있어가지고 뭐 이런 거 해준다는 게 아니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그 임기제 그분들이 한다는 얘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임기제 공무원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여기 자료에 조회수 좀 한번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홍보담당관 이미화 아, 네. 저희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이상이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조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담 위원 먼저 하세요.
○위원장 육종영 조은석 위원님이 하세요.
○조은석 위원 2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20페이지. 네.
○조은석 위원 보면 언론매체 예산 집행내역인데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이게 천안시 광고비 집행 기준이 맨 밑에 나와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기사 자체가 좀 비평을 하는 글이 올라온 것 같기는 한데,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신 거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기사가 비평하는 기사가 나왔다고요?
○조은석 위원 네, 뭐 나온 것 같은데요. 25년도에 천안시 광고비에 대해서.
○홍보담당관 이미화 25년도에요?
○조은석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미화 올해요?
○조은석 위원 올해.
○홍보담당관 이미화 천안시 광고비 집행 기준에 대해서요?
○조은석 위원 예, 기준이 아니라 그거에 대한 이제 뭐 신문사나 그다음에 뭐 인터넷….
○홍보담당관 이미화 광고비 집행에 대해서….
○조은석 위원 그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기사가 나온….
○조은석 위원 못 봤나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못 봤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나왔잖아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위원장 육종영 나왔다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어떤….
○조은석 위원 아, 그러면 다시 한번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네.
○조은석 위원 나왔으니까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또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찌 됐건 좀 내용이 집약되는 게 가장 크게 노출이 되는 게 가장 큰 효과를, 홍보해야 되는 효과를 발휘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근데 요즘 이제 뭐 여기에 나와 있듯이 페이스북부터 시작해서 인스타,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한데, 또 최근에는 또 시대에 맞춰가지고 소셜미디어에 대한 홍보에 대해서 그렇게 뭐 스레드 있고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은 전혀 활용을 안 하는 것 같아가지고, 만약 그런 부분 있으면 어떤 방향이든 노출 빈도수가 좀 많아야 하니까 선제적으로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조은석 위원 기존에 이용했던 것만 하지 마시고 그런 게 나오면 바로바로 한번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저희가….
○조은석 위원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종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담 위원 네, 이종담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하에 우리 홍보 좀 해놨잖아요, 우리 역사 관련한 것도.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이게 전에 홍보관을 할 때 담당자가 있어서 외부에서 우리 학생이라든가 올 때 트릭아트홀 거쳐서 지하로 해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홍보관 가서 홍보 영상 보여주고 이렇게 해서 그런 코스이다 보니까 지하에 설치됐던 거 아닌가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예, 입장을 하면서 트릭아트홀을 지나서 복도를 지나서 2층 홍보관까지 안내를 하는 전담 인력이 있었거든요.
○이종담 위원 아까 그러면 이 홍보관 관련해서 이용객도 아까 김강진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이거를 앞으로도 그렇게 홍보에 대한 그런 홍보관 이용이라든가 이런 거 신청을 받아서 과거처럼 이렇게 하지 않을 것 같으면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지하에 있는 우리 홍보물 옮길 곳을 빨리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만약에 홍보관 이용해서 과거처럼 이렇게 안내하실 분이 있어서 우리 천안의 역사라든가 이런 거를 쭉 오면서 할 수 있게끔 연대별로 이렇게 해놨잖아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근데 그거를 우리 직원들밖에 못 보잖아요. 그러면 일반 시민들은 이제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까 그걸 고민해 보시라는 말씀드리고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트릭아트홀 설치가 언제 됐죠, 우리 12개 작품?
○홍보담당관 이미화 2015년도입니다.
○이종담 위원 한번 가보셨어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거 뭐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 막 먼지 막 뿌옇게 쌓이고, 들어가서 사진 찍게끔 돼 있는데 그 사진 밑에 쓰레기 있고 막…. 내가 보기에는….
○홍보담당관 이미화 저희가 이번 달에 회계과에 의뢰해서 청소, 환경 정비는 깨끗하게 했습니다.
○이종담 위원 전에 내가 행감 하기 전에 한번 가서 쭉 둘러봤거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그랬더니 막 진짜 그냥 한번 설치해 놓고 그냥 더럽고 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가서 사진도 안 찍고 가기를 꺼리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물론 과거에 코로나 때 거기서 우리가 코로나 관련해서 보건소에서 감염병대응센터 우리 뭐 설치가 돼서 뭐 그런 연유도 있겠지만 그 이후에는 이제 오픈이 됐으면 제대로 관리해야죠.
청소도 바닥도 그렇고 깨끗하게 해서 시민들이 와서 시청사에 와서 어린이, 아이들이랑 다 와서 기념 촬영도 찍고 했던 곳인데 그거 관리가 안 되니까 그 부분도 제대로 좀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고요.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정도희 위원님 말씀하셨던 우리 홍보비, 좀 늘려야 돼요.
늘려서 뭐 지역 언론도 그렇고 유튜브라든가 이런 것도 그렇고 대대적으로 늘림으로써 우리 시정이 시민들에게 가까이 있다는 거를 홍보할 수 있게끔 해야 되고요.
그리고 또 네이버라든가 다음에 이렇게 노출될 수 있는 언론, 이런 거 평가 지수도 좀 들어가 줘야 우리가 노출이 되잖아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이종담 위원 뭐 그렇지 않은 언론도 많잖아요. 그런 것도 평가 지수에 좀 넣어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그분들의 그런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천안시에서 홍보 글을 썼을 때 네이버나 다음에 노출되지 않는 언론보다는 제일 위에서 노출된 언론이 검색했을 때 나오면 결국에는 시정 홍보가 극대화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감안해서 예산을 좀 더….
우리 50만 이상 도시 서울·경기권까지 포함해서 예산 수요를 얼마가 들어갔는지 한번 파악하셔서 저희한테 따로 한번 보고해 주시고 내년 추경 때 거기에 발맞춰서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미화 네,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 시간을 갖기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 감사관
(14시 01분)
○위원장 육종영 다음으로 감사관 소관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조창영 안녕하십니까? 감사관입니다.
2025년도 감사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육종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감사관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조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은석 위원 네, 조은석 위원입니다.
25년도에는 유난히 정부합동감사까지 해가지고 일이 참 많았던 거 같아요, 그죠? 자료에 보면.
(대답 없음)
안 그런가요?
○감사관 조창영 예, 많았습니다.
○조은석 위원 75페이지에 보면 25년도에 중징계 2건이 있고 경징계 2건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감사관 조창영 2025년도에요?
○조은석 위원 네, 맨 밑에 부분이요. 75페이지.
○감사관 조창영 예, 이거는 2024년도 감사원 감사에 지적한 내용인데요.
중징계는…. 하수시설과가 경징계고….
○조은석 위원 하수시설과….
○감사관 조창영 예, 예. 그리고 옥외광고물 관련해가지고 동남구 건축과에서 광고물 과태료를 당초에 1억 5,050만 원을 부과를 했다가 임의적으로 팀장이 감면을 해서 결과적으로 5,500만 원 부과해서, 또 감경률 20%를 적용해가지고 총과태료 4,400만 원을 재부과해서 징수한 사건인데, 이 건은 감면해주면 안 되는데 감면해줬다는 사유로 신분상 감봉 1월의 징계 의뢰하였고요.
○조은석 위원 그럼 처음에 과태료 납부한 부분은 다 그러면 받으신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감면해줘서 못 받았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감면해줘서, 아예.
○감사관 조창영 예, 감면해준 게 위법·부당하다는 내용입니다.
○조은석 위원 아, 알겠습니다.
○감사관 조창영 그리고 중징계는 근평 순위 평정 관리에서 근평평정위원회에서 확정한 근평 순위를 담당자가 임의로 조정·변경했다는 사항으로, 과거에 2016년도 감사원 감사에서 유사 건으로 적발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런 일이 발생이 됐다 해서 아마 가중 처벌해서 2명이 신분상 정직 처분을 받았던 사항입니다.
○조은석 위원 앞으로 이런 일이 없게끔 해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감사관 조창영 예, 알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네. 최근에…. 페이지 105페이지 보시면 24년도 기준으로 해서 2등급을 받으셨는데 이때도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신 거 같은데 그때 1등급을 목표로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제 기억으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감사관 조창영 저희 늘 1등급을 목표로 지향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올해는 어떻게 될 거 같습니까?
○감사관 조창영 올해 저희들이 작년도의 비위 사건이 반영되는 수도 있고, 그다음에 기관장 관심도라든가 이런 게 청렴도의 감점 요인으로 작동이 될 수도 있는데, 저희들이 청렴 체감도와 노력도가 있는데 노력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에 만점으로 자료는 제출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감사관 조창영 노력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결과적으로 종합적인 청렴도 평가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어쨌든 저희들 2등급 이상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노력도 같은 경우에는 여기 지금 감사관에서 1등급으로 해가지고 자료를 보냈지만 그래도 권익위에서 또 평가를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죠?
○감사관 조창영 예. 그게 정성적 평가와 정량적 평가가 있는데, 일단 정량적 평가에서는 저희들이 만점으로 제출을 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알겠습니다. 107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107페이지.
이게 공무원 징계 및 외부기관 사건 사법기관 이첩 현황인데요.
23년도, 24년도, 25년도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이게 항상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료처럼.
○감사관 조창영 예.
○조은석 위원 이게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그리고 내가 이 자료를 보면서 뭘 느꼈냐면, ‘혹시 공무원이 음주운전까지, 술을 먹고 설마 음주운전까지 했을까?’라는 고민도 한번 해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도 있나요, 혹시요?
○감사관 조창영 하니까 적발이 됐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래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조은석 위원 이건 조금 심각하다고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징계가 어떻게 내려지나요?
○감사관 조창영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음주운전이 발생이 안 되도록 강력하게 조치를 하라는 주문이 있어서 그와 관련해가지고 저희들이 어쨌든 처벌 기준을 강화를 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네, 네.
○감사관 조창영 그리고 강화 내용이 팀장이 음주로 걸리면 보직을 박탈하겠다는 거하고, 성과상여금은 종전에 상여금 1년간 지급을 안 했는데 지금 2년간 지급을 안 하겠다는 내용하고, 그다음에 복지포인트가 1년 지급 안 됐는데 2년 지급을 안 하겠다는 거하고, 국외연수 제한을 3년간 하겠다는 거하고 이렇게 해서 강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원칙적으로 음주에 대해서는 처벌 기준에 의거해가지고 관용을 베풀지 않도록 계속 저희 부시장 권한대행께서도 계속 주지하고 계시는 내용입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해주신 그런 징계가 24년도부터 적용된 건가요? 아니면 25년도부터인가요?
○감사관 조창영 종전에 적용을 했는데요. 금년도에 저희들이 그 기준을 강화해서 발표한 게 금년 5월 달에 발표를 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바로 소급 적용해서 되는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그 이후에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11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청렴교육인데 모든 공직자는 연 1회에 대해서 2시간 이상 부패방지교육 의무가 있잖아요.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음주운전이나 성범죄, 교통사고, 폭력, 뇌물수수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게 교육을 연 2회를 실시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관 조창영 그런데 직원들 업무 피로도라든가 이런 거를 고려해가지고 이 기준 이상으로, 하루에 1회에 2시간이라든가 내지는 횟수를 늘리는 것도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5회에 걸쳐서 실시를 했는데….
○조은석 위원 예, 맞습니다.
○감사관 조창영 그 밑에 보면 2025년도에 1,934명으로 줄어있는 거로 지금 자료가 제출되어 있는데, 이게 9월 30일 자인데 10월 달에 저희들이 10월 17일 날 165명을 또 추가로 교육을 시켰고요.
○조은석 위원 네, 네.
○감사관 조창영 나머지 대상자들 교육 안 받은 사람들은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이게 공무원의 3대 비위가 음주운전, 성비위, 금품수수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맞나요?
○감사관 조창영 중요 공무원 범죄로 처벌될….
○조은석 위원 그래서 청렴에 대한 교육을 굉장히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141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게 유기한 민원인데, 이게 천안시에서는 21년까지 처리 기간 단축 70%를 목표로 세웠다는 기사가 있어요. 근데 그 이후로는 이런 것들을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계속 지속적으로.
○감사관 조창영 그러니까 유기한 민원이 국민신문고하고 저희들한테 서면이라든가 내지는 상담 민원으로 들어와서 정식 접수된 민원들이거든요.
○조은석 위원 네, 네.
○감사관 조창영 그래서 이게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이게 처리 기한이 있잖아요, 이게 민원이 들어오게 되면.
○감사관 조창영 예.
○조은석 위원 그거를 단축시키고자 해가지고 천안시에서 처리 기간의 단축 목표를 세웠던 거 같아요.
○감사관 조창영 그런데 그거는 민원실에서 정식 청구된 그런 민원이고, 이거는….
○조은석 위원 별도인가요?
○감사관 조창영 예, 이 민원은 국민신문고에 답변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늦어지면 지연 통보를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네. 그리고 또 137페이지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죄송해요.
○감사관 조창영 137페이지요?
○조은석 위원 예, 136페이지하고 137페이지에 보시면 감사자문위원회라고 있어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조은석 위원 그런데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는데 이게 소요 예산이 있어가지고…. 이건 잘못된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저희들이 안 그래도 감사자문위원회 관련해가지고 왜 최근 3년간 실적이 없었냐 해서 저희들도 저기 했는데, 원래 감사 결과를 가지고 심의하고 해야 되는데 사전에 그런 부분이라든가 자체 감사활동 개선 방향이라든가 내지는 적극행정 면책에 관한 사항들 이렇게 심의해야 되는데 적극행정 면책에 관련되는 거는 적극행정심의위원회에서 기획정책과에서 적극행정 심의를 합니다.
○조은석 위원 네, 네.
○감사관 조창영 그러면 그런 거하고 심의를 해야 되는데 위원회 중복되는 부분이 있고 해가지고 우리 감사 부서하고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 하반기라도 내년도 감사계획 수립할 때 이분들 자문받아가지고 감사계획을 수립하고, 또 우리가 결정하기 어려운 감사결과 처분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도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회의를 개최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
(손드는 위원 있음)
이종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담 위원 과장님, 저기….
○위원장 육종영 마이크.
○이종담 위원 얼마 전에 우리 감사원에서 근평 조작 관련해서 지적받았죠?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게 2016년에도 아마 똑같은 일로 지적을 받았던 거로 알고 있거든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이종담 위원 그죠? 감사원 감사 결과 2021년도 하반기하고 2022년도 상반기에 근무평정을 조작해가지고, 그죠? 기존에 있는 명부는 폐기하고 그다음에 수정된 명부를 인사시스템에 올렸고. 맞나요?
(대답 없음)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에요.
○감사관 조창영 예.
○이종담 위원 그리고 2021년도 하반기, 2022년도 상반기 당시 인사담당자는 세 분이 관여된 거로 언론에 보도됐는데, 그래서 우리 감사원에서는 이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감사관 조창영 그때는 아마 담당 팀장하고 담당자하고 징계가 결정이 돼가지고 도에서 징계 결정이 됐는데, 그걸 소청을 해가지고 소청해서 그때 당시 그게 인사 조작된 부분이 조작된 당사자가 별로 실익이 없었다 판단해가지고 아마 불문에 처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래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여기 건도 아마 소청이 제기돼가지고 소청 심사가 아마 12월 9일 날 있을 예정입니다.
○이종담 위원 사실 이거 근평을 이렇게 조작하면 승진대상자의 순위가 뒤바뀌게 되잖아요. 그죠?
○감사관 조창영 예.
○이종담 위원 그러면 상대적으로 피해 입은 직원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감사관 조창영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감시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리고 2022년도에는 상반기 근평에서 본청 근무 이력을 점수를 주는데 이것도 이미 조작된 게 64건이다라고 하는데, 맞아요?
○감사관 조창영 그건 감사원에서 그 내용 파악한 거에 조작된 64건이라는 데이터는 나오지 않았고요. 2명 정도로 이렇게 적시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많은 사람들이 승진 순위 바깥으로 밀려가지고 탈락을 했고, 본청 근무 경력이 없는 사람이 조작으로 인해서 승진의 혜택을 입었고, 이런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니까 직원들의 사기가 바닥을 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그러면 인사 부서 행정지원과라든가 이런 데 서로 들어가려고 하고, 또 거기에다 줄을 대려고 하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 아닐까요?
우리 시도 그런 얘기가 막 들려. 누구랑 그렇게 근무하는 거에 대한 게 굉장히 자기 진급하는 데 뭔 영향을 준다 해가지고 서로들 막 그쪽으로 무슨 패밀리처럼 이렇게 묶음으로 막 한다, 우리 공무원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왜? 실제로 이렇게 드러나니까.
○감사관 조창영 어쨌든 그 결과가 어떻게 작동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파악을 하지 못했고요.
○이종담 위원 이때 담당 국장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이 국장이 2016년도에도 근평 조작으로 징계 정직 처분 받은 사람이 또 그랬더라고. 혹시 아세요?
2010년도에 담당자였어. 그러고 나서 담당자가….
○감사관 조창영 담당 과장으로….
○이종담 위원 예, 그래서 조작을 해가지고 그때 당시 정직 처분 받았는데 이거 국장이 돼가지고 또 연루가 됐어.
○감사관 조창영 처분은 과장까지는 처분이 안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까지는 처분이 안 됐고, 그때 그래서 담당 팀장하고 담당자가 처벌받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이게 사실은 지방공무원법 위반이잖아요.
지방공무원법에 “인사에 관해서 부정행위의 금지. 누구든지 임용이나 승진·임용, 그 밖에 인사기록에 관하여 거짓이나 부정하게 진술 또는 기재·증명·채점 또는 해서는 아니하여야 된다.”라고 지방공무원법 43조에 나와 있잖아요.
그럼 명백하게 이거 위반한 거잖아요. 그죠?
○감사관 조창영 맞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데 이런 일이 자꾸…. 9년 만에 또 벌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죄의식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거 누가 모르겠지. 조작해도 모르겠지.’
그러니까 이런 거 때문에 공무원들의 사기가 떨어지는데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엄격하게….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인사의 신뢰가 제일 우선 중요한데….
○이종담 위원 바닥을 쳤잖아요. 이거 이런 문제가 되면.
○감사관 조창영 예.
○이종담 위원 그럼 누군가가 내가 과장돼야 되고, 누군가가 내가 8급 가야 되고, 누군가가 내가 7급 가야 되는데 다 불신하는 거야.
‘내가 저 패밀리에 들지 못 했으니까 나는 진급 못 했겠지.’ 이런 언론 보도라든가 실제 감사 결과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 우리 감사담당관에서는 이런 부분들 시스템으로 보완하고 엄격하게 문책하고 잘못된 거에 대해서는 중징계를 통해서 조작을 못 하도록 시스템화시켜야 되지 않냐, 그런 말씀 드리는 거예요.
○감사관 조창영 예,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저희 향후 재발 방지 대책 차원에서 시스템의 구축이라든가 시스템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하여튼 저는 이 언론 보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게 어떻게 공무원 조직에서도 저렇게 저런 조작을 하고 인사평정을 저렇게 시스템에다가 바꿔치기해서 올리는 거에 대해서 경악을 금치 못하겠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진짜 일벌백계해야 되고요.
공무원들 아무리 열심히 하면 뭐 합니까? 그런 거를 잘 제어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우리 감사담당관 부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릴게요.
○감사관 조창영 예,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우리 주민감사청구 제도 있잖아요.
○감사관 조창영 예,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이게 지금 몇 명이 임명되어 있어요?
○감사관 조창영 주민감사청구는….
○이종담 위원 아니, 아니. 청구가 몇 건이나 들어와 있어요?
○감사관 조창영 저 있을 때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종담 위원 한 건도 없었어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이종담 위원 과거에는 주로 어떤 내용이 있었나요?
○감사관 조창영 (직원을 향해) 몇 명….
○일상감사팀장 황영해 200명 이상입니다.
○감사관 조창영 200명 이상이 동의를 해가지고 주민감사청구를 하면 저희들이 받아들이는데 아직까지는 주민감사청구 건이 없었습니다.
○이종담 위원 없었어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이종담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정도희 위원 어쨌든 1등급이라도 올렸으니까 조금 다행이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거에 비해서는 청렴도가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에요. 과거에는 원래 우리가 4·5등급 맞다가 이렇게 맞은 건데.
이게 여론조사로 하는 체감도인가요, 설문조사 하는 게? 체감도 조사가 설문이죠?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체감도를 내부 체감도도 하고, 아까 이종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내부 체감도는 인사 관련의 질문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문제가 되면 청렴도와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될 수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요.
○감사관 조창영 예.
○정도희 위원 우리 전체 공무원들이 다 노력해야 되는 거고, 우리 감사관 노력으로다가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아까도 조금 과장님이 얘기하신 거 같은데 노력도에 대해서는 어지간히 우리가 할 수 있잖아요. 그죠?
○감사관 조창영 네, 그렇습니다.
○감사관 조창영 하여튼 저희들이 앞으로도 그렇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거 노력도 만큼은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정도희 위원 또 1등급을 기대 한번 또 해보고, 어쨌든 한 등급이라도 올렸다는 데에 대해서 노고를 치하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하면 우리 공무원 징계 관련해서 120쪽 한번 보시죠.
24년도에 14건이었다가 우리 25년도에는 감사원 감사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26건으로 크게 증가했어요, 2배 가까이. 음주운전도 해마다 6건, 7건 이렇게 증가하고 있고.
○감사관 조창영 예.
○정도희 위원 또 허위 시간외근무 조작한 거 이런 것들로다가 그것도 한 6∼7건씩 이렇게 나오고 있어요. 그 2개가 50% 이상을 차지해요.
근데 음주운전 같은 경우는 사회적으로 저희 선출직 공무원들도 그냥 원아웃제이거든. 한 번 음주운전 하면 그냥 끝나거든요.
그리고 준살인 행위라고 해서 굉장히 사회에서 엄격하게 다루고 있는데, 우리 공직사회에서만 조금 이거를 등한시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매년 6∼7건씩 이렇게 나오는데, 징계 처분 내용도 보면 정직 1개월 정도 이 정도로 거진 음주운전이 끝나는 거 같은데, 이거에 대한 대비책이라고나 할까? 우리 감사관에서 앞으로 음주운전 관련해서, 또 시간외근무수당 같은 것도 우리가 단속을 하고 어쨌든 감사관실에서 관여를 하면 좀 나아질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충분히 있는 것들이니까 이거에 대한 감사관님의 한번 각오라든지, 앞으로 내년부터 어떻게 우리 공직사회에 대해서 이 음주운전과 시간외근무 조작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떻게 관리할 건지 한번 한 말씀 해주시죠.
○감사관 조창영 예. 참고적으로요, 금년도 2025년도 징계 현황이 많이, 조금 많이 늘은 거는 2024년도 감사원 감사하고 행정…. 종합….
○감사관 조창영 예, 행안부 감사 결과가 2025년도에 통보돼서 그거에 따른 조치를 하다 보니까 징계하는 인원수가 늘었다 하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음주운전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강화 대책을 발표했고, 또 전체적으로 사정 안 보고 관용 베풀지 않고 앞으로 강력하게 처벌해 나가겠다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중징계 이상 올리면 징계 의결을 저희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충남도인사위원회로 가거든요. 그런데 어떨 때는 사정을 봐서 좀 낮게 처분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위원회 결정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우리가 징계 요구하는 거는 최고 수준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런 비위 사건 내지는 시간외근무, 출퇴근 출근 시간 엄수 안 하는 거하고, 또 허위 출장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노출이나 비노출로 해서 직원들 직무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관님, 몇 가지만 질의 좀 할게요.
감사 종류가 우리 시에서 하는 감사관실에서 하는 일상감사하고 행안부 감사, 또 감사원 감사, 또 충남도 감사 이렇게 있나요?
○감사관 조창영 그 기관별로 충남도 감사는 3년에 한 번 정도 받고 있고요. 감사원 감사는 기관 운영 감사를 감사원에서 하는데 감사원에서 감사계획에 따라 어떨 때는 5년에 한 번씩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한 4년 별로 그 주기가 감사원 계획에 따라서 감사계획이 짜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거는 아니고, 어쨌든 충남도 감사는 정기적으로 3년 이내 이루어지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감사, 우리 전체적으로 내부 기관이라든가 출연기관·출자기관 이런 데 감사는 감사 시효 징계 시효가 일반적으로 3년이거든요. 3년이 경과되지 않는 3년 이내에 감사계획을 짜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예, 그 감사 기간이 틀리다 보니까 이천이십…. 81쪽에 보면 23년에는 81건, 24년에 8건, 그다음에 25년도에는 9월 말 기준으로 벌써 103건이에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감사관님이 24년도 게 올해 넘어와서 25년도가 건수가 많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래도 이게 건수가 24년에 비하면 너무 많이 늘은 거 같아요, 지금 25년도에.
○감사관 조창영 보기에 숫자상은 그런데요, 지금도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감사원 감사나 행안부 종합감사나 이런 거를 다 배제하고 하더라도 직원들 직무 관련해서 적발돼서 처리한 건수가 많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각 부서에서 발생하는 징계 건수가 이렇게 보면 우리 감사관실에서 부서 일상감사에서 충분히 걸러낼 수 있는 것들이 여기 보면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한번 볼게요. 허가과의 산지전용허가 기간 만료 같은 게 안 했다고, 기간 만료됐는데 조치를 안 했다고 지적을 받은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허가과, 이런 거는 평상시에 일상감사에서도 감사관실에서도 충분히 걸러낼 수 있는 감사 사항인데 이거는 감사관실에서 업무를 좀 안 했다,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감사관님?
○감사관 조창영 저희들이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청사 내부, 우리 본청의 과에 대해서는 감사를 못 하고 있거든요. 감사를 안 하고 있고….
○위원장 육종영 왜 안 하는 거예요?
○감사관 조창영 근데….
○위원장 육종영 그럼 일상감사는 어떤 감사를 하는 거예요?
○감사관 조창영 일상적이…. 그러니까 우리가 정기감사하는 부분이 있고요. 일상감사라는 거는 지금 우리 일상감사팀에서 사업 관련해가지고요, 사업의 적정성·타당성 내지는 사업 발주 전에 행정절차 이런 게 이행이 잘 되고 있는지 절차상 문제가 있는지 이런 거를 들여다보는 게 그거거든요.
그런데 그게 산림휴양과 그런 문제 같은 경우는 인허가를 우리가 그 기간 내에 했냐, 내지는 처리가 됐냐, 인허가에 문제점이 있고 그런 거는 정기적으로 1년에 네 번씩 분기에 한 번씩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기간 내 처리하는 거하고. 그런데 일반 시민 상대로 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그런데 내부 우리 실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감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다른 외부 기관에서 감사 나왔을 때 지적 사항을 당한 거만 파악을 종합 집계한다는 수준밖에 안 되는 거예요, 우리 감사관실에서는?
○감사관 조창영 그게….
○위원장 육종영 아니, 좀 전에 과장님이….
○감사관 조창영 특별하게 지시되는 사항이 아니면 저희들이 감사 부서이지만 각 실과를 상대로 감사는 아직까지 하지 않았고, 이것들은 대부분 상급기관의 감사에 의해서 적발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 일상감사에서 각 읍면동 같은 데 돌아다니면서 감사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감사관 조창영 예, 정기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종합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런 거는 종합감사 읍면동을 하고….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위원장 육종영 본청은 안 하고?
○감사관 조창영 본청은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보조금 집행 같은 거라든가, 특정 사안이라든가, 시장이나 부시장께서 지시하신 사항이라든가, 안 그러면 민원이 돼가지고 민원 유발된 사항이라든가, 안 그러면 우리 내부 국민신문고라든가 이런 데에 신고된 사항에 문제가 있을 때는 저희들이 특정한 사안으로 보고 감사를 착수합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니까 이런 거를 안 하니까, 예를 들어서 공사 발주하는 것도 여기 보니까 분리발주 같은 거 또 이런 게 걸려서 지적 사항에 나오는데 그런 거는 충분히 우리 감사관실에서 역할 해서 하면 걸러낼 수 있는 건데 꼭 외부감사를 통해서 이 지적을 당해야 되냐, 그거예요.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었는데.
○감사관 조창영 그 일정 항목은 저희들이 놓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전체를 본청을 안 한다는 게 약간 의구심스럽고….
우리 직원들 출퇴근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어요?
○감사관 조창영 직원들 출퇴근은 저희들이 좀 뭐한데, 구청이라든가 읍면동이라든가 대부분 출퇴근 시간은 엄수를 하는 거로 보고요.
저희들 감사실에서만 직원들 복무를 보는 게 아니고 행정지원과에서도 같이 보게끔 되어 있는데, 직원들 출퇴근에 특히 문제가 있다고 고발을 한다든가 내지는 제보가 들어온다든가 신고가 있다든가 하면 CCTV나 이런 거를 확인해가지고 증거를 채증해서 처벌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항은 매번 상시적으로는 점검할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니, 이 시스템이 있잖아요. 저도 나중에 알아 보니까 초과근무자들만 거기 시스템에다가 입력을 하는 거 같아요. 그죠? 일반 출퇴근은 관리를 안 하고.
○감사관 조창영 예, 지금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우리가 출근을 보통 우리 회의 시간이 의회는 보통 기본 10시 정도, 본회의나 폐회 날은 11시에 하는데, 9시 조금 넘어서 출근하면 직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도 있어요. 보면 가끔 가다 우리 눈에 아는 직원이 눈에 띄는 거야. 그런데 그게 보면 우리가 지각이라고 보는데 그런 관리를 전혀 안 하는 거 같아요, 보니까, 시에서. 초과근무자들 시간외 하는 거만 체크를 하고.
○감사관 조창영 그러니까 저희들이 아까 위원장님 말씀드렸듯이요, 저희들이 상시적으로 출퇴근을 시스템상 아침에 들어가서 이거 다 찍고 생체인식을 해야 된다든가 안 그러면 컴퓨터를 켜야 된다든가 이렇게 컨트롤하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직원들을 저희들이 행정지원과하고 같이 불시에 한 번씩 점검해서 출퇴근 점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적발하기 위해서는.
○위원장 육종영 현재 시스템으로는 적발이 안 된다? 지각이나 일찍 나가고 조퇴하고 이런 것도?
○감사관 조창영 시스템상에 컴퓨터가 켜 있으면 일을 하는 거로 보여지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위원장 육종영 컴퓨터 켜놓고 나갈 수도 있고….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컴퓨터 켜놓고 퇴근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위원장 육종영 그런 거 가지고는 통제가 안 되는 거 같고….
○감사관 조창영 예, 예. 그리고 저희 직원이 인원수도 한계도 있고 저희 평상 진행 업무도 있는데 출퇴근하는 거 근무 행태를 잡기 위해서….
○위원장 육종영 아니, 이게 23년도부터 자료를 쭉 받아봤는데 이렇게 보니까 처분 내용이 충분히 평상시에 우리 감사관실에서 역할만 해도 이거는 거의 한 80%, 90%는 걸러낼 수 있는 사항이 많이 지적 사항이 되니까 안타까워서 제가 감사관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감사관 조창영 그러면 수시로 위원장님, 수시로 CCTV 같은 거를 우리가 확인해가지고 한 번씩 근무 출퇴근 시간 준수 여부를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강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진 위원 김강진 위원입니다.
자체감사하고요, 특정감사하고는 차이가 뭐죠?
○감사관 조창영 95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김강진 위원 감사의 차이를 질의하는 겁니다. 자체감사하고 특정감사하고.
○감사관 조창영 자체감사의 종류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감사는 행정행위를 전체적으로 보는 종합감사가 있고요.
특정감사는 특정한 사무 내지는 민원이 된다든가 대두됐든가 문제점이 발생이 됐을 때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감사가 특정감사고요.
그다음에 재무감사가 있고, 재무감사는 예산운용 회계처리 실태 이런 거를 보는 거고, 성과감사가 있습니다.
성과감사는 정책의 실패 유무, 정책이 잘못 세워져가지고 문제가 있는 정책인가 이런 거를 보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복무, 아까 직원들 관련해서 볼 수 있는 복무감사가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 자체감사는 거진 정해진 일정이 있는 거죠?
○감사관 조창영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그리고 특정감사는 그럼 뭔가 문제가 있을 때 하는 감사라는 설명이신 거죠?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김강진 위원 자체감사를 하면 이게 신분상의 조치라든가 징계가 굉장히 관대한 거 같아요. 아닙니까?
○감사관 조창영 제가….
○김강진 위원 91페이지 보면 이것만 보더라도 신분상의 조치가 훈계 아니면 주의인 거 같아요.
이것들이 징계상 훈계·주의 정도의 일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징계가 가는 건가요? 아니면 조금 공무원분들한테 징계에 대해 관대한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그게 저희들이 사안별로 봤을 때 이게 징계 사안이 되는지 내지는 주의 촉구를 해도 될 건지, 단순한 업무 실수 인지, 업무 연찬이 부족해서 생기는 일인지,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신분상 조치를 결정을 하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해야 될 필요도 있고, 또 징계가 없다는 거는 대부분 동사무소하고 주로 우리 산하기관, 외부 산하기관 이런 데거든요.
그래서 그게 아주 중대적으로 잘못한 사유가 많이 발생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징계나 경징계 사항이 없는 것입니다.
○김강진 위원 어쨌든 훈계나 주의 이상의 징계를 내릴 일은 없었다라는 거죠?
○감사관 조창영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2024년도에 시의회 자체감사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그죠? 의회사무국.
○감사관 조창영 예.
○김강진 위원 92페이지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김강진 위원 이것도 일정상 2024년도에 대상이 돼서 한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의회는 종합감사를 했습니다. 3년에 한 번씩 의회사무국에 대해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런데 지금 의회에서 감사관실에 뭔가 제보를 하거나 민원을 하면 감사 못 하죠? 의장의 요구가 있어야만 가능한 거죠?
○감사관 조창영 실제로는 그렇습니다. 의장…. 원래 지방자치법에 지방의회에 감사기구가 있으면 저희들이 터치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감사기구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찌 보면 대행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래 의회는 독립적인 기관이지 않습니까?
○김강진 위원 종합감사만 하지 의장의 사인이 안 나면 감사 못 하잖아요. 안 하고 계시잖아요. 그죠?
○감사관 조창영 예, 그리고 선출직 의원님들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행정감사 대상이 아닙니다.
○김강진 위원 지방자치법에 근데 의장이 요청할 때만 감사를 하게 되어 있나요, 법에?
○감사관 조창영 저희들이 종합감사로 할 때는 그게 문제가 불합리한 부분이라든가 문제가 있는 거를 종합적으로 들여다보지만 수시로 제보라든가 이런 사항이 있을 때 감사 착수할 때는 어쨌든 의회의 소속 장인 의장님의 요청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
○김강진 위원 종합감사는 해도 되고 민원이 제기돼서나 의혹이 제기됐을 때 감사는 못 하게 되고, 이거는…. 이거 법에 의해서 하시는 겁니까?
○감사관 조창영 저희….
○김강진 위원 종합감사는 가능한 거고?
○감사관 조창영 예, 예.
○김강진 위원 의회에서 직원들이 민원을 제기하거나 해서 감사는 못 하는 거고. 그죠? 의장의 사인이 없으면. 지금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아직까지 제가 거기까지는…. 지방자치법에….
○위원장 육종영 뒤에 팀장님, 알고 계시면 답변 좀 해보세요.
○감사팀장 한상신 감사팀장입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이 의회가 인사권하고 가져갈 때 그게 벌써 2년이 지났는데요. 아직도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에 굉장히 소극적인 거로 알고 있고, 현재 천안시 자체감사 규칙에 의하면 자체감사 대상에 본청과 의회사무국이라고 쓰여 있기 때문에 종합감사의 대상일 뿐입니다. 의회사무국만.
그렇기 때문에 종합감사는 자체감사의 일종이기 때문에 종합감사를 보는 거고 주기별로, 그런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특정감사라는 것이 만약에 올라오면, 근데 그게 만약에 익명 신고, 우리 공직비리 익명 신고함이라든가 이런 곳으로 만약에 올라오는 경우에는 특정감사에 들어갈 수는 있는데 그런 경우는 없었고, 어떤 직원, 의회에서 차등소에 파견 나간 직원에 대한 징계 의결, 그쪽 파견처에서 그런 건이 있었을 때에도 저희들이 조사 결과만 의회에다 통보했을 뿐이고 거기에서 의회에서 의장님이 인사권이 있으니까 의장님이 그 직원에 대해서 경고처분을 했던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에는 이렇게 대답을 갈음하면 될 거 같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요. 일반 공무원분이 민원을 제기하거나 감사를 요청하면 그건 가능하잖아요. 그죠? 특정감사를 하신다면서요. 그죠?
그런데 의회 직원들이 그렇게 민원을 제기하거나 감사를 요구하면 감사관실에서는 감사할 권한이 없는 거죠? 못 하는, 안 하는 거죠?
○감사관 조창영 아까 말씀드렸듯이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 개인적 비리 문제라든가 이런 게 되면 저희들이 해서 징계 의결 요구를 한다는 말입니다.
저희들이 조사 내지는 감사해가지고 징계, 이 사람은 어떠어떠한 법적 위반 사항이라든가 문제가 있으니까 이 정도의 감봉이면 감봉, 훈계면 훈계 이런 정도의 처분 요구를 할 수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런데 그 의결, 인사의 그 정도의 의결은 인사권을 가지고 계신 의장님한테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의결이 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예, 그렇죠. 인사는 그런데….
○감사관 조창영 예, 예.
○김강진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아까 질의했듯이 일반 시청공무원분들이 감사관실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감사를 요구하면 특정조사를 하잖아요. 특정감사를.
그런데 시의회 직원들이 감사관실에 감사를 요청하면 그것도 감사를, 업무에 들어가시냐는 얘기예요. 궁금한 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직원들이 민원을 제기했을 때, 의장의 허락이 없이 감사관실에 민원을 제기했을 때 그걸 감사할 수 있냐는 거예요, 지금 감사관실에서.
○감사관 조창영 권한적으로는 감사 대상이 되니까 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저는요.
○김강진 위원 감사관실에 감사 요청이 들어간 건이 한 건도 없어요?
○감사관 조창영 정식으로 문서상 요청 건이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문서로요?
○감사관 조창영 예.
○김강진 위원 그럼 문서로 의장의 사인 없이….
○감사관 조창영 안 그러면 익명 신고 들어온 거는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직원 비리 문제라든가 이렇게 되면 저희들이 해서 이렇게 인사조치하라고 요구할 수는 있는데, 징계 의결을 요구할 수가 있는데, 그런 거를 정식으로 요청하지 않는 한 의장과 연관된 사항이 있으면 요청이 없으면 좀 안 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의회 직원들이 의장의 허락 없이 감사관실에 감사를 요청하면 감사관실에서는 감사를 할 수 있는 거죠?
○감사관 조창영 그 대상을 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떤 대상인지.
○김강진 위원 직원인 거죠, 직원.
○감사관 조창영 직원과 직원 간의 문제요?
○김강진 위원 예.
○감사관 조창영 예, 그럼 볼 수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107페이지에 보면 외부기관 사건 사법기관 처분현황 보면 2024년도, 2025년도 의회 통보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107페이지요. 의회 통보가 있죠?
○감사관 조창영 예.
○김강진 위원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의회에 관련된 내용이라 의회에 통보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감사관 조창영 의회 직원이었기 때문에 의회로 통보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 7건이 모두 다 의회에 관련된 거였나요?
○감사관 조창영 예. 도로교통법 위반하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그다음에 서로 고소·고발, 주거침입 이런 거 외부 통보된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징계 의뢰한 겁니다.
○김강진 위원 아, 징계 의뢰를 한 건가요?
○감사관 조창영 예, 대부분 이거는 수사기관에 문제가 돼가지고 통보 온 내용입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122페이지에 보면 스토킹 관련된 건이 하나 있었어요. 이거는 같은 직원들 간에 있었던 일입니까? 122페이지에 11번이요.
○감사관 조창영 백이십….
○김강진 위원 이페이지. 구분 11.
○감사관 조창영 예. 아, 이거는 직원이 일반인한테 스토킹을 해가지고….
스토킹 범죄는 대부분 검경에서 통보되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저기가 됐다.” 수사 개시 통보가 오고 수사 결과 통보가 오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처분하는 겁니다.
○김강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상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구 위원 예, 이상구 위원입니다.
지금 징계를 한다면 징계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감사관 조창영 징계 절차는 크게 감사해서 적발되는 내용이 있고요. 그다음에 검경에서 통보되는 내용이 있고 그렇게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자체적으로 감사원이라든가 우리 자체적으로 감사·조사해가지고 허위 복무라든가 저희들이 조사하고 그다음에 확인서 받고 문답을 하고 그다음에 징계의결서를 작성해서 결제를 득한 다음에요, 그 사안에 따라서 중징계 이상은 도로 가고 그다음에 경징계는 저희 시 인사위원회에 의결 요청을 해서 징계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징계위원회가 개최가 되어야 되는 거죠?
○감사관 조창영 인사위원회가 개최가 되어야 됩니다.
○이상구 위원 인사…. 징계위원회는 개최가 안 되고요?
○감사관 조창영 징계위원회는 대부분 검경 통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기준이 있어가지고 음주운전도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을 우리가 설정한 기준대로….
그러니까 지금 감봉, 음주 잘못하면 음주운전 걸리면 감봉 3개월 이하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저희들은 지금 현재 최고 감봉 3 이렇게 해가지고 결정을 해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징계가 이루어지기까지는 기간이 어느 정도 걸려요?
○감사관 조창영 징계위원회 저희들이 사건을 적발하면 두 달 안에 전부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거의 두 달 정도.
○이상구 위원 두 달 안에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다?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이상구 위원 108페이지에 보면 홈페이지 내 부패공직자 신고 운영 현황을 보면 2025년도에 접수 건이 15건이 아마 접수된 거 같아요.
○감사관 조창영 예.
○이상구 위원 처리가 12건이고, 이송·이관 1건, 진행 중.
이송·이관하고 2건 진행 중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108페이지.
○감사관 조창영 이송·이관이요?
○이상구 위원 예, 이송·이관이 1건이에요.
○감사관 조창영 예, 예.
○이상구 위원 어떤 게 이송이 어떻게 됐고, 이관이 어디로 됐는지.
○감사관 조창영 이송·이관은 2023년도에 이루어진….
○이상구 위원 2025년도에…. 2023년도도 있고 이천이십…. 이송·이관이 다 23년부터 25년까지 1건들이 있어요. 접수가 15건이 접수가 됐는데 12건이 처리가 되고….
○위원장 육종영 뒤에 팀장님이 얘기해 봐요.
○이상구 위원 얘기하셔요.
○조사팀장 이선영 예, 조사팀장입니다.
지금 2025년도에 저희한테 들어온 건 중에 하나는 어린이집 내부의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의 복무에 대해서 들어온 건이거든요.
그거는 저희 감사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지도·관리 부서에다가 저희가 이송시켰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이해했고요. 지금 진행 중이 2건이에요. 이거는 어떤 내용이죠?
○조사팀장 이선영 1건은 저희가 지금 9월 30일 자로 자료를 제출했기 때문에 9월 25일 날 들어온 건은 당시에 진행 중이었지만 지금은 종결됐고요.
또 다른 1건은 그전에 들어온 건이기는 한데 당사자들 사이에 소송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결론을 유보시켰고, 결론이 났기 때문에 그것도 종결을 시켰습니다. 다만 9월 30일 기준으로 했을 때는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상구 위원 아, 완결은 됐고?
○조사팀장 이선영 네, 네.
○이상구 위원 그리고 115페이지에 위수탁 사업에 감사 실적에 보면 2023년도에 체육회가 30건 정도 지적을 받은 거 같아요.
○감사관 조창영 예.
○이상구 위원 거기 내용을 보면 거의 주의로 다 된 거 같아요.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 이후에 감사는 어떻게 진행이 됐었죠? 체육회에 대해서?
○감사관 조창영 체육회에서 그 이후에 추가 감사는 없고요.
○이상구 위원 없었어요?
○감사관 조창영 저희들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조치 결과, 처분하고 나중에 처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조치 결과를 제출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23년도에 그렇게 지적을 받고 상당히 내용도 보면 반복 구입, 예산 절감 노력 소홀이 한 30건이 돼요.
○감사관 조창영 예.
○이상구 위원 그런 게 있으면 그럼 그다음 연도나 2024년이나 2025년도에도 어느 정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들여다봐야 되지 않았나.
그럼 아직도 그거 잘하고 있는지 내용만 받고 있는 거예요? 감사는 안 했어요?
○감사관 조창영 아닙니다. 감사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처분 요구를 해가지고 언제까지 시간을 주고 이 조치 결과를 제출해달라 하고….
○이상구 위원 시정 요구는 했으니까 시정이 됐겠죠.
○감사관 조창영 예,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 이후에는 그거 들여다보지 않았다는 말씀이에요?
○감사관 조창영 그 이후에 처분 요구한 대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처분 결과를 받고, 그게 문제가 좀 있고 처분이 제대로 안 됐다, 우리가 요구한 사항대로 처분이 제대로 안 됐다 하면 다시 확인하는 과정은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처분이 다 잘 됐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감사관 조창영 예, 지금까지는 그렇게 봅니다.
○이상구 위원 그러면 계속 그렇게 처분이 잘됐다고 보고만 받으면 감사 또 할 계획은 없나요?
○감사관 조창영 어찌 됐건 이거 특정감사로 체육회 보조금이라든가 자꾸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축구센터라든가 이런 데를 원래는 보조금 지급하는 그 부서에서 이런 부분을 컨트롤하고 터치를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그런 데를 특정하게 찍어서 특정감사를 해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관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감사 준비를 위해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감사중지)
(15시 10분 계속감사)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행정자치국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진행 방식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한 후에 감사 자료에 대한 소관 부서의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주시고, 위원 간 중복된 사항에 대한 질의는 지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 안내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는 고발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행정자치국 소관 감사 실시를 위하여 증인 선서를 진행하겠습니다.
행정자치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대표자로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그 자리에서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 서명한 선서문은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자치국장 채수봉 선서! 본인은 행정보건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행정자치국장 채수봉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회계과장 김창수
스마트정보과장 정창호
민원여권과 민원행정팀장 유희숙
○위원장 육종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자치국장과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그 외 과장님께서는 밖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13분 감사중지)
(15시 13분 계속감사)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 행정지원과
(15시 13분)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행정지원과 소관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행정지원과장입니다.
2025년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육종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행정지원과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조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은석 위원 페이지 182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부에 일반승진 임용에 대해서 선정 기준이 나와 있기는 한데, 이런 승진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서 진행되고 있는 거는 맞나요? 그런데 불미스러운 일이 한 번 있었다고 들은 거 같아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불미스러운 일이라 하면, 혹시?
○조은석 위원 우리가 지금 감사하기 전에 감사관에서 24년도인가 문제가 있었다고 들었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감사원 감사 22년도 거 말씀….
○조은석 위원 예, 그런 거 같은데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하시는 거 같은데요.
○조은석 위원 예.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사실상은 내용의 일부는 사실과 다른 표현들이 좀 있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사실과….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래서 그 당시 담당자들이 소청 중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추후 결과가 나오면 별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징계를 받았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요. 아직 결과가 안 나왔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징계는 받았고요. 징계는 징계대로 받았고 그 건과 관련돼서는 현재 소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소청이 진행 중이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조은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신중을 기해서 누구나 안전하고 그다음에 공평하게 기회를 얻을 수 있게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페이지 188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대상 부서가 지금 24년도 기준이 아니고 25년도 기준인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25년 기준입니다.
○조은석 위원 25년, 그러면 이게 2년마다 계속 그렇게 지정해서 새로 이렇게 하시는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지금 기존에도 위원님께서 그것과 관련된 지적 사항이 있으셨고요.
행정환경이 급변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2년 단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2년 단위로? 2년 단위로 하신다는 거고, 이 외에도 만약에 추가적으로 생기면 상시로 구성을 해가지고 집어넣을 수도 있는 거네요, 그러면?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센티브라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 과정 또한 직원들의 설문이라든가 심의를 통해서 하는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중간에 넣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거 여기에 나온 인센티브에 대해서도 그러면 직원들의 설문에 의해서 진행이 된 건가요? 아니면….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인센티브까지는 설문에 반영이 되어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격무·기피 부서 지정과 관련돼서는 직원들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러셨구나. 네, 알겠습니다.
페이지 199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천안시청에 직장어린이집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거기에 지금 인원수가 총 몇 명이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현재 정원은 86명인데 현원은 76명입니다.
○조은석 위원 76명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조은석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25년도에는 1명밖에 안 되어 있어가지고, 부족….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일단 직장어린이집에 들어와서 보니 특별히 한 해 나이가 올라가면서 다른 곳으로 가지 않으면 자동으로 입소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원이 발생했을 때 새로 신규를 공개 모집을 통해서 추첨을 통해서 하는데, 이 1명은 금년도에 신규로 모집한 사항이고요. 현재 공무직은 3명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채용 과정에서는 저희가 추첨제로 하기 때문에 어떤 직원과 공무직의 구분은 두고 있지 않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다음에 201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공무원 채용 기준에 보면 장애인고용촉진법에 의해서 정원의 3.8%…. 201페이지입니다. 201페이지. 201.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조은석 위원 촉진법에 의해서 3.8%를 의무 채용하게 되어 있는 거 자료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궁금한 거는 만약에 3.8%가 딱 채용이 되면 이 장애인분들이 예를 들어서 퇴직하지 않는 한 신규로 지원할 수 있는 분도 계실 텐데 그분들은 채용할 수 없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거죠, 그거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닙니다. 저희도 장애인 채용 비율을 높이고자 금년도에 3명에 대한 신규 모집을 했었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런데 다 점수 미달로 선발이 하나도 되지 않았고, 그리고 중간에 명예퇴직과 의원면직이 세 분이 발생을 했습니다.
저희도 기존에 있는 인원보다는 더 많은 장애인을 채용하고자 노력은 해왔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변수들이 있었고요.
내년도에 장애인을 적극 채용해서 장애인 비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3.8%가 되더라도 예를 들어서 명예퇴직이나 다른 퇴직이 일어난다면 추가적으로 계속 모집을 해서 이렇게 채용하신다는 말씀인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는 3.8%에 국한되지 않고 그 이상 채용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 이상으로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217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오룡홀에 대해서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여기 아직 구내식당이 없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오룡홀이 구내식당입니다.
○조은석 위원 어? 없지 않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 구내식당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오룡홀에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오룡홀이 구내식당입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아, 그랬었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명칭이 오룡홀로 되어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런데 거기 동남구청의 직원들은 저번에 현장방문 갔었을 때 식대를 받으셔가지고 밖에서도 드시고 이렇게 하신다는 거 같은데, 실질적인 구내식당을 활용 못 한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그게 아니었나 보네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위원장 육종영 거기는 구청이고.
○조은석 위원 구청인가요?
○위원장 육종영 예, 구청이에요.
○조은석 위원 아, 오룡홀. 착각했나 봅니다, 제가.
○위원장 육종영 네, 오룡홀은….
○조은석 위원 그럼 구청에 대해서 한번 거기 구내식당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십시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동남구청은 직원들의 욕구가 계속 있었고, 그것과 관련해서 노조하고도 많은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하고자 노력을 했지만 사실상 여러 가지 여건상 되지 못해서 현재 케이터링 비슷한 도시락처럼 케이터링 방식의 중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을 노조에서 전담해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은석 위원 그럼 향후에는 구청에다가는 구내식당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일단은 시설적으로는 조금 쉽지도 않고, 저희가 구청에서도 아마 모집을 통해서 업체를 선정하려고 했었던 거 같은데 그것도 원활히 되지 않았던 사항입니다.
계속적으로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네. 알겠습니다. 굉장히 불편해하시는 거 같아가지고…. 저번에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다른 것보다 26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68페이지 수의계약 현황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정맥인식기 유지보수가 해마다 이렇게 드는데, 이게 유지보수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어떤 이유 때문에? 모르겠네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연수도 있고, 또 기계다 보니 유지보수가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은석 위원 예, 그런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1,800만 원….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저희가 보유 수량 자체도…. 제가 적어 놓지를 않았는데 정확하게 지금 수량까지는 기억을 못 하는데, 워낙 정맥인식기 전체를 저희가 관리하다 보니 이 정도 금액은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25년도에도 한 1억 7,600 정도 들여가지고 또 정맥인식기를 구입했는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그러면 또 26년이나 27년부터는 더 추가적으로 유지보수 비용이 좀 늘어날 거 같거든요, 이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뭐 1년간은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기 때문에 아마 27년부터는 들어가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기계에 대해서는 유지보수 할 것들이 그리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조은석 위원 그러니까 어떤 부분 때문에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혹시 자료 있으면 나중에 한번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다음에 신규 공무원 상반기 조직적응교육 있잖아요. 수의계약 현황 보시면, 269페이지나 270·271페이지 보시면 상반기 신규 공무원 조직적응교육이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거기 업체명이 ㈜더벨류코리아인데 23년부터 25년까지 다 이 회사에서만 이거를 진행했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조은석 위원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시죠, 혹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일단은 더벨류코리아 업체가 가지고 있는 인적 자원이라든가 교육 내용이 상당히 방대합니다. 감성교육, 그다음에 신규 공직자에 대한 교육, 조직 활성화, 퇴직예정자 역량 기반.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과 관련해서는 매년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역의 업체가 됐든, 아니면 다른 또 좋은 업체를 선정하고자 이것과 관련돼서 다른 지자체를 통해서도 저희가 조금 확인도 해보고 했는데 저희가 적절한 업체를 확인을 못 했던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왜냐하면 한 군데만 이렇게 하다 보면 이게 교육의 평가에 있어서 서로 모를 수 있기 때문에 타 업체도 한번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거든요.
그래도 교육을 시켜봤는데 더벨류가 더 낫다 하면 지속적으로 해도 되겠지만, 일단 비교 기준이 없으니까 전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신규 공무원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보니 저희가 신규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퇴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조금 양질의 교육이라든가 프로그램에 조금 집중을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느 정도 확인이 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해서 교육을 했을 때 앞으로의 교육에 신규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참여율에 영향을 미칠까 봐 저희가 조금 조심스러웠지만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업체를 한번 발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상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구 위원 이상구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받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245페이지 볼게요. 직원 취미 동호회 관련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표를 보면 회원이 597명 되어 있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혹시 597명이 동호회 회원들이 중복가입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 중복가입은 없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솔직히 제가 그거까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거를 한번 파악 좀 해주시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실제 참여 직원 수하고 그다음에 참여율하고 어느 정도 그런 설명도 부탁 좀 드릴게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다만 이 회원을 저희가 인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비를 매월 자동이체하는 조건을 보고 있기는 한 사항입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직원들 규모적으로 봤을 때 참여 인원이 좀 적은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물론 취미라는 것들이 직장동호회로 할 것이냐, 아니면 외부에서 일반인들과 취미를 같이 할 것이냐에 따라 조금씩은 달라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래서 직원 대상으로 하는 이런 동호회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그래서 프로그램도 좀 더 개발하고 그런 계획도 한번 가졌으면 좋겠고, 동호회를 통해서 인센티브나 이런 것도 하면 더 참여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는데 어떠세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인센티브라 함은 혹시….
○이상구 위원 인센티브라는 거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상품을 준다든가 아니면 그 동호회가 잘되는 동호회한테 조금 지원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어렵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활동지원금과 그다음에 외부 활동을 했을 때 어떤 상을 받거나 하게 되면 그것과 관련되는 추가적인 지원금들은 주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러니까 이런 인센티브라는 거를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거를 동호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동호회 회원들이 어떤 대회라든가 나가서 또 거기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고 활동하는 것과 관련해서 활동지원금을 주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동호회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또 저희가 그 부분은 한 번 더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201페이지 장애인 공무원 채용 관련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5조에 의거 정원의 3.8% 이상 의무 채용을 하게끔 되어 있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장애인 공무원 수가 82명으로 되어 있어요. 심하지 않은 장애인 70명, 심한 장애인 12명. 3.79%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모자라지 않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확대시키고자 금년도 3명에 대한 신규 채용을 추진했고, 다만 거기에 모두가 미달이 돼서 3명 채용이 되지 않았던 사항, 그다음에 또 3명이 저희가 생각하지 못하게 명예퇴직과 의원면직을 한 사항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가 계획했던 인원보다 6명이 조금 작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구 위원 감사에서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 충족하지 못한 점이 지적된 적이 있었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감사에서는 없었던 거로 기억하는데요. 찾아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이상구 위원 천안시가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되지 못한 점이 지적되었다라는 게 있었는데 그건 아직 확인 못 하셨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찾아보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장애인 공무원 채용 공개경쟁채용이 두 가지가 있어요. 그거는 알고 계신가요?
공무원 채용에서 공개경쟁채용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방법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거는 아직 모르시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장애인 구분 모집하고 심한 장애인 경력경쟁이라는 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이상구 위원 그러면 제가 또 하나 더불어 여쭤볼게요.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법정 의무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그죠? 그러면 중증장애인, 그러니까 심한 장애인에 대한 더블카운트 적용이라는 거는 알고 계세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그러면 지금 심한 장애인 열두 분이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시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그러면 두 배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이상구 위원 24명이 되는 부분, 그렇게 카운트를 해주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이거 적용된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된 비율입니다.
○이상구 위원 된 비율이에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그럼 여섯 분이 근무를 하시고 계시다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지금 94명으로, 지금 82명으로 되어 있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증장애인은 고용 인원의 두 배수로 산정하기 때문에….
○이상구 위원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말씀해주십시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심하지 않은 장애인이요?
○이상구 위원 예, 중증장애인을 지금 용어가 좀 바뀌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네, 네. 심한 장애인을 지금 스물…. 그러니까 심한 장애인이 지금 12명입니다. 12명이고, 지금 비율로 따질 때는 저희가 두 배수로 보기 때문에 24명으로 해서 저희가 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94명으로 보고 계산한 상황입니다.
○이상구 위원 그런데 82명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심한 장애인이 열두 분이어서 더블 카운트로 해서 스물네 분, 스물네 분으로 산정을 하는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이상구 위원 그럼 94명 이렇게 비율이 된다는 말씀이에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8%를 지금 못 넘겼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저희가 금년도에는 100명을 한번 목표로 했었는데 말씀드린 것처럼 신규 채용도 좀 어려움이 있었고, 또 중간에 퇴직이 발생하면서 저희가 3.8%를 채우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상구 위원 그러면 지금 장애인 공무원 채용 확대를 위해서 지금 계획도 갖고 계신데, 홍보나 설명회나 교육이나 지원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해보신 적은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한 번도 없었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전에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고, 제가 와서 그러한 프로그램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이상구 위원 앞으로…. 지금도 장애인 정원도 못 채우고 있는 70만이 넘는 도시에서 장애인 공무원 법정 채용도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거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런 거는 아예 생각을 안 해보셨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음….
○이상구 위원 법정 의무적으로다가 채용해야 되는 부분들이에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법정 의무 비율보다 더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확보하고자 금년도에 여러 가지 노력을 했는데….
○이상구 위원 그러면 저기 홍보도 안 하고 그런 교육도 전혀 해본 적도 없다면서요. 그냥 오면 받고 그냥 그런 식인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상구 위원 다른 지자체를 말씀하지 마시고 천안시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러니까 채용과 관련된 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검토 좀 부탁드릴게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천안시 같은 경우 장애인 응시자의 편의제공 현황 같은 거는 알고 계신가요?
(대답 없음)
그것도 아직…. 그런 거 이런 장애인들 시험을 보게 되면 천안시 공무원 보게 되면 만약에 면접이나 이런 거 볼 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공무원 신규 채용과 관련되는 사항은 도에서 하고 있고요. 도에서 할 때 그 모든 기준을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채용 관련에 현황을 보면 지금 기간제나 임시제가 많죠, 장애인분들이? 7급에서 9급 정도 해가지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임시….
○이상구 위원 임시근로자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닙니다. 이거는….
○이상구 위원 아니에요? 정규직이에요, 전부 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정규직 직원을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이상구 위원 다 정규직 직원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이거 자료 좀 저한테 정규직 좀 주세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상구 위원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거는 사실 모든 기업체나 사업체도 장애인 일자리 고용을 법정 인원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게 안 됐을 경우는 벌금도 내고 하는 그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래서 어느 곳은 어느 쪽에는 장애인 고용을 안 하려고 그냥 벌금을 내는 데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사실 그거를 시정하게끔 하는 게 저희들 일이고 공무원들 일인데, 공무원 여기도 법정 인원을 채우지 못한다고 하면 그거는 조금은 깊이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질문을 드리는 거고, 앞으로는 장애인 공무원 채용에 있어서 좀 관심을 가지시고 좀 더 많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저희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육종영 없으세요?
(손드는 위원 있음)
정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예,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노력은 하고 있지만 징계라든가 아니면 직원들의 고충 상담으로 인해서 직원들이 자리 이동을 해야 되는 상황들, 그다음에 하위직급 같은 경우에는 특별하지 않으면 어떤 기본 보직이라든가 이 기간을 조금 준수해 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2년 이내에 자리가 옮겨지는 상황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도희 위원 하위직급은 그래도 비교적 어느 정도 지켜져요.
그런데 고위직으로 갈수록 안 지켜지는데, 제가 한번 자료를 통계를 한번 빼봤는데 4급 이상은 올해만 따져서 상반기에 평균 9개월 근무했어요. 9개월 5일.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정도희 위원 5급은 조금 이거보다는 나아서 전반기에 1년 3개월, 하반기에 1년 2개월, 그다음에 6급이 가장 큰 문제인데 전반기에는 어느 정도 1년 6개월 정도로, 하반기에는 2년을 얼추 채웠는데 전반기에는 1년 6개월 만에 다 교체가 됐다고 보면 되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정도희 위원 2년 가까이 이렇게 다 근무를 하고 있는데, 필수 보직 기간 중에 가장 중요한 업무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팀장급 같아요. 6급. 6급 직원이 주요 보직 중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정도희 위원 이분들만큼은 최대한 지켜야 되는데, 25년도 통계를 해보니까 팀장급 중 20% 넘게, 5분의 1이 넘게 8개월만 근무하고 다른 데로 보직 변경이 된 거예요. 8개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그래서 1년 내 이렇게 전보되는 거는 정말로 전문성이 떨어지고 행정의 연속성 같은 것도 저하시킬 텐데 못 채우는 이유가 어떤가요?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그거 가지고는…. 그렇게 징계 같은 거는 소수일 거 아닙니까? 그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하향 전보를 하게 되면 보통 적게는 3명, 많게는 5명 정도가 같이 움직여야 되는 상황들이 발생을 합니다.
그중에 이를테면 본청에서 비어 있는…. 본청에 있는 분이 징계를 받게 돼서 읍면동 최하위 기관으로 내려가게 되면 일부는 본청에서 그 자리로 가면서 또 구청이나 사업소에서 또 올라오게 되고, 또 읍면동에서 올라오게 되고, 또 읍면동 무보직 팀장님들이 또 보직을 받게 되고, 이러한 사항들이 한 사람에 의해서 그렇게 다수의 전보 사항들이 조금 발생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정도희 위원 과장 진급을 위해서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을 점수도 최고 많이 주고 고과 점수도, 그러다 보니까 서로 선호하고 그걸 지키기 위해서 6급이 하나 딱 올라가면 팀장 중에 맨 말석에 있는 팀을 맡고, 그 팀장 중에 최고 높은 팀장이 진급을 하면 이 사람이 이리 갈 수도 있는데 착착착 하나씩 움직이다 보니까 옆으로, 좀 높은 팀으로 이렇게 올라가다 보니까 Z자형 순환보직이 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장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업무상으로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맞습니다.
다만 조직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또 본인들의 근평과 승진이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는 사항이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정도희 위원 그러니까 내 생각은 사고의 틀을 바꿔서 팀장 다섯 분 계시면 그중에 업무 제일 잘하고 경력 제일 많고 하신 분 그냥 아무 팀에 있어도 일 잘하면 그분 갖다 딱 진급시키면 되는데, 꼭 정책팀장에 있는 선임팀장을 승진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보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 거예요.
주무팀장 제도를 없애야지 이 순환보직에서는 숨통이 좀 트일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정부에서도 순환보직으로 인한 잦은 인사이동을 지금 문제시 생각하면서 일부 전문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지금 전문가를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정도희 위원 전문직위제 확대하고 인사 방향도 앞으로는 그렇게 가야 되고 하는데 완벽하게 한 번에 그렇게 갈 수는 없으니까 처음부터라도 우리 천안시만큼은 너무 선임팀장 주무팀장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얘기예요, 내 얘기는.
인사 점수 줄 때도 과장님들이 팀장님들 점수 줄 때도 그거와 관계없이 그렇게 주는 게 오히려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함께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도희 위원 예. 혼자 노력해서는 안 될 거 같고, 시 최고 책임자, 인사 최고 책임자가 아마 결단을 내려야지 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런 공감대는 어쨌든 형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하나만 더 할게요. 249쪽에 직원들 기획연수하고 배낭연수 가는 게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지금 시책과 관련돼서 기획연수와 배낭연수를 가고 있습니다.
배낭연수 같은 경우에는 저희 시 7대 전략과제를 주 과제로 해서 본인들이 그룹을 짜서 자유롭게 나라라든가 그곳들을 선정하게끔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기획연수는 주제도 물론 저희 지금 시에서 하고 있는 역점 정책 과제를 선정을 하지만 그것과 관련돼서 본인들이 그곳을 왜 가려고 하는지에 대해 무엇을 보려고 하는 건지에 대해서 내용을 짜기는 하지만 배낭연수처럼 본인들이 구성을 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전체적으로 선발을 해서 가는 이런 사항입니다.
○정도희 위원 우리가 직원들 기획연수를 보내고 배낭연수를 보내는 궁극적인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이 공무원들 사기진작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해외 우수사례 벤치마킹도 해서 우리 행정에 도입해서 해달라는 그런 주문도 있을 수 있고. 그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정도희 위원 인정하시죠? 50% 정도 가까이. 24년도에 예산이 2억 7,000이었는데 1억 4,200만 집행을 했고, 올해도 아직 기한이 남아 있지만 이제 배낭연수 가기는 다 틀렸죠, 겨울인데. 시간도 얼추 다 됐고. 2억 7,000을 세웠는데 1억 1,000밖에 집행을 안 했고, 이렇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하반기 기획연수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이제 얼마 전에 끝났는데, 현재 저희 집행액이 1억 9,300입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못 갔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일부 그래서 정리추경에 삭감 반영하였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저희가 지원자가 있다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모두를 통과시키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그 기간에 대한 어떤 혜택도 주고 있고 비용에 대한 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에 정말 이 그룹들이 가서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가는지 아니면 외유성으로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그전에 정말 성실하게 근무를 했었는지 종합적인 것들을 검토해서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정도희 위원 그렇게 선정이 너무 까다롭다 보니까 못 가는 거잖아요, 결과적으로는. 그죠?
지원자가 없는 게 아니라 너무 우리가 고를 때 까다롭게 고르다 보니까 예산 집행률이 50%밖에 안 되는 거죠. 그렇다고 생각하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어느 정도가 되면 보내는데 그렇지 않은 그룹도 분명히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개인적으로 평가를 하는 거는 아니고 심의위원회를 외부 위원님도 같이 들어와 있는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하는데 그곳에서 선별하는 과정에 좀 걸러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정도희 위원 선발하고 할 텐데, 일단 갔다 와서 보고서를 꼼꼼하게 써서 보고서를 보고 평가를 해서 그다음에 그분들은 다음에 안 보내든지 이런 거는 혜택이 있을 수 있죠.
가지도 않았는데 서류상으로 ‘야, 너네 놀러 가는 거 같으니까 이거 안 돼.“ 하고 안 보내시는 게 아니냐, 그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 집행률이 반밖에 안 나오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일부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죄송합니다.
일부는 직원들 중에는 업무는 정말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이런 거만 신청한다라는 얘기들이 또 들리는 직원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도희 위원 주관적인 평가라니까. 일하고 안 하는 것도 과장님 생각일 수 있고 심사위원들 생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분들은 그분들 나름 처지에서 또 열심히 하는 거고, 업무 성격상 그렇게 보이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죠?
내가 하고 싶은 업무 일을 열심히 하고 싶은 데도 별로 할 수 있는 역할이 없다든지 이래서 일을 안 하는 것처럼 이렇게 보일 수도 있고 그런데, 어쨌든 다른 거에 인사할 때는 그런 게 당연히 참작이 돼야 되겠지만 이 배낭연수 가고 기획연수 가는 거 어떻게 보면 사기진작을 위한 거예요, 다. 다 그만두고….
공무원들을 사기진작을 위해서, 가장 큰 목적이 그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너무 까다롭지 않게, 우리 선발위원들한테 내년부터는 좀 많이…. 예산만큼은 보내야지요. 그래도 예산 책정되어 있는 거만큼은. 그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그 대신 나갈 때 교육을 잘 시킨다든가, 갔다 와서 보고서를 잘 쓰게 한다든지, 이렇게 대책을 세워서 가급적 내년부터는 많이 좀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런 부분도 고민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종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담 위원 네, 이종담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오전에 감사관실 감사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었는데요.
우리 시가 언론에서 보도된 거 보니까 감사원 감사에서 근평 조작으로 5년 전에도 한 번 지적받았었는데 그 내용이 또 올해 감사원을 통해서 드러났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주시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조작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도 그 당시 그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들과도 대화를 했었고, 그 자료를 보면서 일부는 사실관계 객관적인 것들을 증명하는 것들이 조금 부족하다 보니 내용이 본인들이 생각할 때 조금 과하다, 그래서 소청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지금 소청 심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심사 결과가 나오면 위원님들께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러면 인사평정을 임의로 바꾸거나, 또는 기존 명부 폐기시키고 수정된 명부를 인사팀이 입력한 사실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거기에서 말씀 나왔던 부분들은 어떤 특정인을 올리고 내리기 위해서 근무평정을 수정했다라는 내용들이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들은 조금 사실과 다릅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데 왜 당시에…. 그럼 감사할 당시에 적극적인 소명이나 이런 거를 하셨는데 이렇게 결과가 나왔나요? 64건이라고 언론에는 나오던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지금 일부는 본인들의 오류 사항을 잡았던 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저희가 직원들의 한 2,500명에 대한 근무평정을 하다 보면 과장들 순서 그다음에 국장들 순서를 이를테면 과장이 한 순서를 국장이 못 바꾸고 그 과 내를, 그다음에 저희가 총괄할 때도 바꿀 수 없게끔 되어 있는데, 그 바꾸지 못하게끔 2,500명을 잡는 게 한계가 있다 보니까 엑셀에 이렇게 수식을 넣어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수식을 잘못 건드리게 되면 그게 지워지면서 변동이 되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승진이나 이런 거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거의 끝 등수인 사람들이 바뀐 거까지 어떤 임의적으로 변경을 했다라고 이렇게 표현이 된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명을 하지 않은 거 같기는 한데, 아마 일부분은 좀 객관적으로 증명하기에 부족한 자료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 결과에 따르다 보니까 진급에서 억울하게 탈락했다라고 주장하는 직원들이 나왔어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인사 문제에 대해서 182페이지에 나와 있지만 공정성·투명성 확보 방안이라고 이렇게 썼는데 거기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지 않았는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결과 보고 실제로 ― 과장님은 지금 그렇게 얘기하시지만 ― 많은 직원들은 우리가 이렇게 단순하게 언론 보도 보고 또 감사관 지적 보고 “우리가 당했다.”라고 주장하는 직원들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또 억울하게 생각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이라면 좀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득이나 또 어떻게 해명을 할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그렇게 들어온 직원은 없습니다.
만약에 저희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소명을 해달라고 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그 부분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행정지원과에 대해서 승진이나 전보 등에 대해서 ‘불투명성과 불공정한 인사다.’ 이렇게 느끼고 있는 직원들이 있어요, 이런 언론 보도를 보다 보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그죠? 왜 그런지 모르지만 사실 그런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서 대부분 저 같은 경우도 신뢰를 하는 편이고, 그러다 보니까 100%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소명이라든가 소청이라든가 이런 결과가 나중에 최종적으로 나와야 되지만 그런 결과가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불신하고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직원들한테 설명할 건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기본적으로 인사시스템 자체가 저희가 모든 감사가 나오게 되면 기본적으로 근무평정과 관련되는 것들은 늘 보는 기본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인사시스템에서 아까 앞서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 저희가 근평위원회 이후에 어떠한 로그인을 한다든가 뭔가를 만지게 되면 그게 그 로그인 자료가 다 남게 돼서 그거를 기반으로 감사원에서도 감사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당시에 문제가 됐던 시기도 2020년도부터 전반적으로 다 봤지만 특정 시기에만 사실상 감사에 지적된 사항입니다.
저희가 보완해서 현재 잘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당시에 지적된 사항들도 일부는 조금 표현된 내용과는 다른 것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우리 직원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느낌은 ‘실제로 조작이 일어나는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또 실제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직원들이 있어요.
그렇다면 그거에 대해서 투명성에 대한 그러한 방안을 우리 직원들한테 어떻게 확보하고 또 홍보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고민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이런 결과가 나오면 그렇지 않겠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보완을 계속해서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그거는 저희가 과제로 삼고 더 객관적이고 투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직원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뢰하지 않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누군가 나의 근무평정 인사평정을 조작할 거라고 오해할 수 있고, 언론에서도 이렇게 크게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면 당연한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주의 깊게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신당부드릴게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그리고 204페이지 한번 볼게요. 204페이지에 보면 전보 인사 관련해서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징계 보면, 하단에 징계 볼게요. 징계 보면 징계가 43명이더라고요, 전체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징계 현황 보면. 견책, 감봉, 정직, 강등, 해임 이렇게 있는데, 가장 이 중에서 정직이 됐든 강등이 됐든 가장 많은 징계의 원인이 뭐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제가 3년간 징계 사유까지는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종담 위원 한번 파악 한번 해보세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이종담 위원 주로 어떤 내용이 이런 견책이나 감봉이나 정직, 또 강등에 이르렀는지, 음주이면 음주인지, 폭력이면 폭력인지, 여러 가지 사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이종담 위원 그래서 제일 많은 게 뭔지 43건 중에, 그게 뭔지 좀 한번 해주시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리고 이런 징계가 43건이 어쩔 수 없이 사람 사는 세상이다 보니까 안 이루어질 수는 없지만, 이런 거는 이런 징계가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인성교육도 해야 되겠고, 또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징계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데, 혹시 그런 교육이나 이런 방안을 생각하고 있는 게 있으신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교육과 관련된 것들은 가장 흔한 게 성평등과 관련된, 성과 관련된 교육이 있어서 그것도 하고 있고요. 해당 부서에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음주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저희가 지시 사항으로 해서 내려보내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지 않아서 한동안 저희도 같은 고민을 했었고, 이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직원들에게 주지를 시키는 방향으로 가겠지만, 그 선에서 안 된다라고 하면 그들에 대한 어떤 후속적인 조치, 음주운전을 했을 때 본인들이 받는 불이익에 대해서 저희가 그 수위를 더욱 높여서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미조치 사유가 14명이 있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임기제 2명이 미조치 사유에 있는데 임기 만료를 해서 그러는 건가요? 왜 이게 미조치가 됐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임기제 업무 자체가 다른 곳으로 전보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임기제는 전보 조치를 못 했던 사항이었고요.
지금 14명 중에도 소수 직렬 7, 기타 5으로 되어 있는데, 그 소수 직렬이라는 것들이 지금 일부 건축이나 전기직이 구청이나 사업소에서 4명이 발생을 했었는데 그들은 거기가 제일 하위 기관입니다. 읍면동에 전기나….
○이종담 위원 다른 데로 보낼 수 없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갈 수 없는…. 네, 네.
○이종담 위원 입장이라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최하위 보조기관이다 보니까 다른 데로 보낼 수 없는 사항이 있었고, 그다음에 기타에 파면이 3명이 있었고, 또 그전에 선조치를, 성과 관련된 것들은 저희가 우선 분리를 하기 때문에 선조치를 했던 사항이었고요. 11월에 1명을 조치해서 현재 미조치는 한 사람이고, 이번 정기인사에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종담 위원 앞으로 넘어와서 195페이지 볼게요. 195페이지 보면 청원경찰 직원 현황이 있어요.
2023년도 33명에서 9월 말 현재 27명인데, 우리가 작년 예산인가요? 작년인가요? 각 읍면동에 보안요원 선발하면서 제가 청원경찰 관련해서 그런 했던 기억이 나요.
청원경찰이 청원경찰의 역할을 하지 않고 다른 직무에 배치가 돼서 세금을 엄청난 사건에 휘말려서 횡령도 했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그리고 또 제가 “읍면동에 보안요원을 청원경찰로 있는 인원을 재배치해라.”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행정부에서 그거 가지고 안 돼서 계약을 해서 양 구청에서 예산을 세워서 보안요원이 배치가 되어 있고 평가는 굉장히 좋은 거로 알고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청원경찰의 역할을 “일반업무가 아닌 청사 방호에 재배치해라.”라고 약속드렸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여기 있는 형식에 담당 업무는 청사 방호라고 되어 있지만 이 중에서 아직도 각 부서에서 다른 기타 청사 방호가 아닌 청원경찰의 주요 업무가 아닌 기타 업무, 주차단속이라든지 이런 거로 아직도 활용하고 있는지, 아니면 지금 원대복귀 시켜서 다 청원경찰 본연의 업무를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경비 외 업무를 담당하는 인원은 7명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동남구 산업교통과하고 서북구 산업교통과에 5명이 있고, 대중교통과에 사업용 차량 불법행위 지도단속 업무에 2명이 지금 현재 배치된 상황입니다.
현재로서는 저희가 2027년도, 2028년도에 청원경찰이 9명이 퇴직을 하게 됩니다. 그때가 되면 자연적으로 이 부분은 해소가 되기는 하지만 저희가 그전에 악성 민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조금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 본청이나 일부는 청사 방호 강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검토 중에는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1년 다 돼 가는데 아직도 그거에 대해서 원래 본연의 업무로 돌려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하고 있잖아요.
의회에서도 그렇게 지적을 했으면, 우리가 그리고 각 읍면동사무소에 보안요원들 그렇게 해주고 그렇게 하고 했으면 다른 공무직을 채용하든지 해가지고 산업교통과에서 하는 그런 업무를 다른 청원경찰이 아닌 사람으로 이렇게 배치를 하든가 했어야 되는데, 왜 거기에 대해서 의회에서 주문하는 데도 아직도 시행을 안 하는지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근데 공무직 채용해서 하는 것들은 가능하기는 한데 사실상 이 7명에 대해서 추가로 청사 방호를 어디에 넣을 것이냐도 또 중요한 관점입니다. 그런데….
○이종담 위원 임기 때까지라도 했어야죠. 제가 전에 서북구하고 동남구 그때도 예산 세울 때 분명히 제가 그걸 지적을 했어요, 제 기억으로.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해라. 이 청원경찰로 읍면동에 배치가 안 된다면 본연의 업무를 하라.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도 수십억 원의 또 횡령 사건도 일어났고, 그리고 또 본연의 업무가 아닌 곳에 배치해갖고 일하는 거 자체도 편법이지 않느냐.”라고 해가지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렇게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계속해서 하고 앞으로 그냥 정년퇴직 일어날 때까지 계속한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27년도에 자연 감소되는 4명이 있기 때문에 그때 재배치도 가능하고,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구청과 본청 쪽에 지금 악성민원과 관련돼서 직원들이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청사 방호를 좀 강화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강화하고 다른 업무를 해야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7명에 대해서도 제가 그런 얘기를 들어서 이렇게 지적을 하는 거예요. 아직도 그냥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조기에 직무와 맞는 자리로 배치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 205페이지 볼게요. 우리 노사관계 좀 살펴볼게요.
여기 지금 여러 가지 안건들 중에 제가 우리 청사 내 주차장 유료화 관련해서 직원들이 노조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지만 불만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이종담 위원 차를 못 대게 하고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출퇴근에 대한 그런 어려움도 호소하고 그래서 통근버스 우리 직원들 노선을 좀 서북구청하고 동남구하고 본청의 직원들이 통근을 할 수 있게끔 작년에도 제가 곽원태 국장님 계실 때 얘기를 했었어요.
수요조사 좀 하고 해서 출퇴근하는 우리 직원들 하위직 공무원들 특히 출퇴근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버스를 좀 해서, 청사에 차를 못 갖고 오고 하니까 기존에 있는 통근버스 셔틀버스를 좀 늘려서 직원들 출퇴근을 보장해달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문제는 2023년도에도 노선 추가가 나왔었는데 노선 추가가 문제가 아니라 차량을 늘려서 코스별로 해서 단시간에 이렇게 올 수 있는 그런 노선을 개발해서 했으면 좋겠다 얘기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노조와 대화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노조에 일단 직원들의 수요나 설문조사를 조금 얘기는 해놓은 상황입니다.
○이종담 위원 그래요. 왜냐하면 그렇게 내년도에 여기가 1시간으로 또 제가 유예를 개정안을 내가지고 청사 내 주차장이 1시간 정도로 줄어들고 하면, 그리고 또 우리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여기에 대고 싶죠. 대고 싶지만 실질적으로 민원인들의 해소를 위해서 사실은 양보를 한 거잖아요.
그리고 저쪽 청사 바깥에 주차장도 내년 9월 정도부터는 또 유료화되니까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준비를 거쳐서 내년 하반기에는 그러한 셔틀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노조하고 협의도 해보고 그래서 적정한 노선이 어느 곳에 갔으면 좋은지 그런 거 수요조사를 해서 통근버스 방안을 좀 배차라든가 이런 거를 고민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준비 좀 해주세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김강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진 위원 예, 김강진 위원입니다.
196페이지 보시면 부서별 기간제근로자 현황을 보시면 이렇게 2025년도에는 없는 데가 있거든요, 과장님.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김강진 위원 그러면 이러한 것은, 뭐 예를 들자면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지원사업 등 이런 거, 그러면 이런 사업들이 아예 진행이 안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저희가 이 기간제근로자 현황은 총괄 취합은 했지만 저희가 뽑거나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거까지는 차마 아직 파악을 하지 못한 상황인데 필요하시다라고 하시면 저희가 파악해서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아, 인원이 없어도 된다는 건 부서의 의견에 따라 이렇게 진행하신다는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기간제 없애고 다른 방식, 아니면 용역을 통했는지, 아니면 다른 방식의 인력 채용을 했는지 그거까지 저희가 확인을 해봐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200페이지에 보면 공무직 전환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면 2025년도에 3명을 공무직으로 채용하실 계획이신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아닙니다.
○김강진 위원 아니에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정부의 정규직 전환 방침에 따라서 저희가 2018년도부터 기간제근로 비정규직에 대해서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소 인력에 대해서 3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한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전환한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예, 전환을 한 사항입니다. 채용이 아니라.
○김강진 위원 이게 전환할 때 다른 잡음은 없었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이분들은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던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이렇게 기간제를 공무직으로 전환할 때 그 규정이 천안시 내의 규정인가요? 아니면 정해져 있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닙니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가이드라인이 내려왔었습니다. 그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하고요.
또 전환 대상자 확정하고 하는 것들은 자체적인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216페이지 보면 휴직 및 결원 현황을 보면 많은 데는 많아요. 동남구 주민복지과는 8명이고, 신안동 같은 경우는 9명이고.
그럼 이런 데에서는 어떻게 업무에 조금 어렵다는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일단 먼저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 기존 자료와 아마 맞추다 보니까 그런 거 같은데, 사실 휴직은 나와 있는데 휴직과 관련돼서 대체를 해주면서 현재의 결원 현황은 여기에 나와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읍면동 결원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43명이 결원인데, 저희가 금년도에 40명 한시임기제를 채용해서 읍면동에는 우선 배치했던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면 다 인원은 충원이 된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전체를 채우지는 못했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읍면동 전체는 43명이지만 40명을 대체인력으로 확보해 줬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222페이지에 보면 정보공개심의회 개최 현황이 있는데, 심의 안건을 보면 이게 그냥 정보공개 요청이 들어온 건들입니까? 아니면 한 번 걸러진 건들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정보공개 심의에 올라오는 것들은 대부분 그전에 정보공개 청구를 했는데 그것과 관련돼서 이의가 있을 때 심의 요청을 하는 사항들입니다.
○김강진 위원 아, 그러면 한번 시에서 답변이 나갔는데 한 번 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해당 부서에서 그것과 관련돼서 이를테면 그것과 관련돼서 부분 아니면 비공개 이렇게 했을 때 그것과 관련된 이의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정보공개심의회를 개최해서 결정하게 되는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래서 거의 다 기각되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
저희가 기각 사유가 지금 연도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가장 큰 것들은 법인의 이익 침해나 아니면 개인의 사생활 침해에 관련된 사항들이 가장 많은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런데 부분 인용이나 인용된 건도 있는데 이럴 경우 민원인은 불만이 굉장할 거 같은데요. 처음에는 반려됐다가 두 번째 넣어서 인용되고 하는 건이면. 그렇지 않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물론 저희한테 그 부분을 얘기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정보공개심의회를 통해서 일부라도 인용을 해준 사항이라 공개되는 사항이 있을 거 같은데, 해당 부서에서는 물론 충분한 검토를 하겠지만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처럼 정보공개심의회에 전문가들을 두고 그분들의 판단을 통해서 추후에 공개해야 되는 사항들이 있다라고 하면 공개할 수도 있도록 이렇게 제도화되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김강진 위원 제가 민원인이라면 조금 불만이 생길 거 같은데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말씀드린 것처럼 해당 부서는 정보공개와 관련돼서 전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250페이지 보면 고충심사 관련 내용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현황 같은 거는 따로 자료는 포함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네.
○김강진 위원 근데 이게 고충심사 기간이 30일이죠? 30일 이내에 답변을 줘야 되는 거죠? 결과를 내야 되는 거죠? 아닌가요? 250페이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 30일 이내 맞습니다.
○김강진 위원 맞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김강진 위원 그럼 대충 얼마나 들어오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저희가 고충심사 청구 내역이 없다라고 한 사항은 저희가 지방공무원법상에 고충처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에는 고충상담과 고충심사가 있습니다.
심사는 본인들이 고충심사 청구를 해야 심사로 가는데 저희는 아직 고충심사까지 신청한 직원들은 없었습니다.
대부분 고충상담을 통해서 지금 저희가 일부는 반영해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거진 상담을 통해서 해결된다고 보시는 겁니까, 그럼?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모두 해결이 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 사항을 고충심사로 신청하지도 않는 사항입니다.
○김강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184쪽 아까 존경하는 정도희 의장님도 질의를 해주셨는데, 전보 관련해서요. 184쪽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6급 이하는 읍면동에 있다가 구청에 있다가 본청으로 이렇게 오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6급 팀장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계단을 거쳐서 올라왔어요, 본청까지.
본청 팀장이 읍면동으로 갑자기 내려오는 경우도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런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징계도 있고요. 그다음에 개인의 고충상담으로 내려가겠다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요.
또 많지는 않지만 또 부서에서 어려움을 얘기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업무 추진에 문제가 많아서 민원이 크게 발생한다든가 이런 것들이 있을 때 조치를 요청할 경우가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본인은 내가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와서 이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데, 그렇게 인사에 대한 불만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직원이 있을 거 같은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있습니다. 있지만….
○위원장 육종영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하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일단 저희가 부서에서 말씀하신 사항을 당사자한테 전달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직원들이 생각할 때는 인사가 공정하지 않다라고 볼 수는 있기는 한데 본인한테 “좀 더 열심히 근무를 하게 되면 본인이 원하는 대로 본청에 다시 올 수 있으니 다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라는 주문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본인의 입장에서는 객관적으로 부서장이나 누가 자기를 개인적으로,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겠지만 좀 안 좋게 봤을 경우에 계속 인식이 되면 그래서 이렇게 부서 업무하고 안 맞는다 그래서 읍면으로 내려오면, 또 읍 지역이나 읍면동까지 내려오게 되면 그 직원 입장에서는 사기가 완전히 바닥을 칠 거 같은데….
여기에 와서 일 잘해서 열심히 해서 다시 본청으로 올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분 입장에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말씀하시는 분 중에 생각나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올라오실 수 있다라고 판단하시고 저희한테 계속해서 찾아오시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저도 이렇게 주변에서 보니까 안타까움을 느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다음 쪽 한번 볼게요. 희망직위제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인사팀장하고 예산팀장.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이거 경쟁률이 되게 높은가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높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높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이게 선발 기준이 어떻게 돼요? 선발 기준이?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지난번 인사팀장 기준으로 하면 6급 본청 팀장이고요. 그다음에 최근 3년 이내 견책 이상의 징계가 없는 자로 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렇게 2개 부서를 운영한 지가 언제부터 이렇게 했나요? 2개 부서만 희망직위제를 한지가?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 하지만 많이 오래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 2개 부서 말고 확대할 그런 직위는 없나요, 혹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 부분은 저희도 검토는 해보겠지만 현재로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직원들이 이 부서는 희망직위제를 해달라는 그런 데가 없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 직원들이 저희한테 그런 건의를 한 적은 없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 여기가 완전 토착화가 되어 있구나, 2개 부서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아마 있었으면 노조를 통해서도 얘기가 나왔을 것이고, 저희하고 직렬별 간담회를 했을 때도 나왔을 텐데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지금 2개 부서는 잘되고 있는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187쪽 한번 볼게요. 인센티브제를 운영을 하는데 다 이해가 되는데 칭송 분야가 어떤 분야예요? 칭송?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잠시만요.
○위원장 육종영 종류에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칭송 분야는 봉사….
○위원장 육종영 예?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헌혈공무원도 있고요. 그다음에 의로운 공무원으로 해서 언론 보도가 됐다거나 이런 공무원들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이 사람들 특별승진하고 격려금을 주는데 금액이 어느 정도 돼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격려금은 저희가 제한을 두고 있는데, 지금 보통은 100만 원 선에서 30만 원까지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거 지급 기준은 뭐에 근거해서 주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 천안시 인센티브 부여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기준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그래서 국도비 확보 분야 같은 경우에는 유치액에 따라서 최고 500만 원까지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예를 들어서 산업단지 투자 유치 같은 거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위원장 육종영 이런 거는 산업단지추진단 이런 부서에서 근무하는 분들한테만 더 유리하지 않나요, 이런 조건이?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거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렇게 볼 수 있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위원장 육종영 그럼 이런 데 관계없는 부서 직원들은 이런 거 하기가 받기가 기회가 조금 많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국도비 확보 분야가 또 별도로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는 금액 자체가 국도비도 마찬가지고 산업단지도 마찬가지인데 대규모 SOC 사업처럼 국도비도 그 금액 자체가 높은 데가 있고 아무리 국도비를 확보하려고 해도 1억 미만밖에 안 되는 사업들이 있는 부서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서들의 어떤 형평성이라든가 문제 제기를 위해서 저희가 가점이라든가 금액을 줄 때는 그런 부분까지 같이 고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국토부나 이런 데 우리 직원들 파견 나가는 데 있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어디어디 나가나요, 주로?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국토부에 대부분 나가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국토부에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위원장 육종영 한 군데만?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아닙니다. 국토부에도 있고 지금 충남도에도 나가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188쪽이요. 기피부서 있잖아요, 과장님.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이번에 각 구청 건축과에 광고물행정팀들이 추석 명절 때 현수막 때문에 아주 홍역을 치른 거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현수막을 떼려야 떼려다가도 인건비도 없고 돈을 다 써서 못 뗐다고 하고 하는데 욕은 욕대로 다 얻어먹은 경우를 제가 들었어요, 이번에. 아주 되게 홍역을 치렀다는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이런 부서하고 똑같이 가점 주는 거는 월 0.08점부터 최대 1점까지 주는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이렇게 더 어려운 부서가 또 있잖아요. 동물복지팀도 여기도 제가 보기에는 되게 어려운 팀이고, 막 몇 개 부서가 있어요. 교통시설팀 같은 데 이런 데.
특히 어려운 부서, 기피부서 중에서도 특히 더 어려운 부서 이런 데는 더 가점 주는 이런 거는 생각 한번 안 해보셨나?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 기준에 대해서는 직원들의 의견이 분분할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그게 오히려 더 합리적인 건지에 대해서는 직원들하고의 소통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업무가 약간의 어떤 시기적인 것들이 있습니다. 한때…. 저희가 그래서 2년 주기로 바꾼 것도 그러다 보니 지난해에 8개 팀이 현재 기존에 지정되어 있던 팀이 지금 지정이 취소됐고 8개 팀이 새로 지정이 됐습니다.
그것처럼 어떤 이슈가 되거나 문제가 되면서 어려울 때가 있지만 격무기피팀이 또 그 당시보다 훨씬 또 수월하게 갈 때도 있는 이런 사항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 시기에 따라 이게 좀 틀리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래요? 참 이런 데 있는 직원들 보니까 진짜 어렵더라고요, 제가 봐도.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네. 그다음에 205쪽 볼게요.
노사관계에서 2023년도하고 24년도는 단체협약에 대해서 없다고 그러는데 23년도에 청사출입시스템 스피드게이트 설치가 수용 불가예요. 이것 좀 설명 좀 해줘 봐요. 지금도 안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거?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부분과 관련돼서 악성민원 때문에 저희 노조에서도 얘기가 나왔던 사항인데, 다만 지금 정부청사나 아니면 충남도도 스피드게이트를 설치했지만 지금 지자체에 민원과 또 허가와 관련된 업무들은 지자체에 다 위임이 된 상황입니다.
저희처럼 민원인들이 도농복합도시의 민원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방문하는 내방객들이 대부분인데 이분들이 스피드게이트를 통해서 들어오게 되면 직원들도….
보통은 시스템 자체는 인증을 해줘야지만 그분들이 들어오게끔 되어 있는 이런 사항이거든요.
○위원장 육종영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렇게 봤을 때 전체 부서에 민원 없는 부서가 별로 없는 상황인데 이분들에 대해서 등록 허가를 해주고 등록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이러한 사항들이 부서 직원들한테도 업무적으로 부담이 갈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해당되는 업무부서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궁금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럼 그런 분들에 대한 불편함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처럼 기초지자체에서 스피드게이트 설치하는 것들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지금 도에서는 운영하고 있는데, 도는 잘 운영하고 있잖아요, 지금.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도는 말씀드린 것처럼 민원 업무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 이양되어 있어서 지금 기초에서 거의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업무의 성격이 많이 달라서 민원의 편의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25년도 권장연가일수 조정 및 연가보상비 확대. 맨 밑에.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수용 불가 사유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위원장 육종영 네,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지금 저희가 연가보상비는 그동안 10일을 해주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저희가 되도록 연가를 사용하도록 권장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저희가 연가보상비를 확대를 하게 되면 아마 일부는 휴가 보상을 받기 위해서 휴가를 일부러 가지 않거나 하는 상황들도 분명히 발생을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업무의 능률 향상이라든가, 장기적으로 직원의 건강을 생각한다라고 하면 휴식권 보장도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육종영 217쪽이요. 좀 전에 존경하는 조은석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는데, 우리 동남구청을 우리가 현장방문을 갔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식당을 할만한 위치까지 현재 이용하고 있는 데까지 현장을 갔었어요.
갔는데, 그 밑에 나머지 사용 안 하고 있는 빈 공간이 충분히 거기서 요리가 가능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고…. 그 뭐죠? 빼내는 거, 환기시설만 설치하면 될 거로 보는데, 여기도 적자를 보기 때문에 그쪽도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건지, 아니면….
특별한 이유가 없을 거 같아요. 직원들도 원하잖아요, 거기서 하는 거를.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적자 여부 때문에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외부를….
지금 직영을 혹시 말씀하시는 걸까요, 위원님?
○위원장 육종영 네, 네. 여기같이.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직영 부분은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거기 현장도 한번 가보세요, 과장님. 봐도 충분히 식당 할 위치가 돼요. 면적도 되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확인해보고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조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은석 위원 본청 2층에 올 3월 달에 개소식 한 다온 있잖아요. 직원 심리상담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그거 운영은 현재 어떻게 잘되고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잘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렇구나.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집단 상담도 하고 있고, 읍면동처럼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들은 저희 상담사가 직접 나가서 상담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래요? 직원들의 만족도도 괜찮은 편인 거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저희가 만족도도 같이 조사를 하고 있는데 만족도도 높은 상황입니다.
○조은석 위원 그런 데이터가 내년에는 나오겠네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아까 31개 읍면동에 안전요원 배치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조은석 위원 그 안전요원을 배치함으로 인해가지고 현재까지는 불미스러운 상황이 나오지는 않은 거 같아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조은석 위원 그런데 그 안전요원에 대한 친절도 교육이나 또 과잉 대응에 대한 이런 교육 같은 거는 어디서 시키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자치….
○조은석 위원 그런 거 없나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민원여권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조은석 위원 네.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민원여권과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과장님, 247쪽 한번 볼게요.
천안발전회 관련해서 이게 89개, 약 90개의 기관·단체장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데, 이게 업무 협조가 주로 어떤 거를 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주로 저희가 그동안 했었던 사항을 보면 홍보가 가장 많이 있습니다.
저희 시와 관련된 행사가 됐든 각 기관에서 어떠한 업무를 하게 되면 그것과 관련된 안내라든가 아니면 그 주변에 대한 홍보, 이런 것들이 가장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참석 인원이 보니까 거의 반 정도 참석을 하는 거 같아요.
자기들이 회장들이 1만 원씩 월 회비를 넣어가지고 같이 하고 그러는 거 같은데, 이게 우리 감사 자료에 넣어야 되는 거예요? 빼도 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빼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죠?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위원장 육종영 의미가 없는 거 같아가지고 제가 질의를 했어요.
○행정지원과장 전경자 네, 네.
○위원장 육종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33분 감사중지)
(16시 52분 계속감사)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 자치분권과
(16시 52분)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자치분권과 소관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자치분권과장입니다.
자치분권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육종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손드는 위원 있음)
조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은석 위원 30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자원봉사센터 신축을 진행 중에 있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당초 사업비보다 좀 많이 변경이 돼가지고 많이 늘어났는데 이거 설명 한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2020년 6월 자원봉사센터 신축 이전 방침을 결재받은 후에 2022년 7월에 센터 신축 이전 변경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연면적은 당초에 2,100㎡였는데 당초보다 늘어난 3,391㎡로 면적이 늘어났고요. 사업비도 99억에서 165억으로 늘었고, 그에 따라서 지상 1층 지상 4층이었던 것을 지상 1층 지상 3층으로 바꾸면서 165억이라 건설사업관리용역이라는 거를 하게 됩니다, 면적이 늘어나면.
그러다 보니까 그 건설사업관리용역비 24억을 165억에 더해서 현재 189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에 착공해서 내년 9월에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공사 준공까지 예산 확보나 이런 거는 차질 없이 준비가 된 건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조은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374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읍면동 축제 관련된 건데요. 372페이지부터 374페이지까지 축제에 관한 부분이기는 한데, 23년하고 24년에는 다양한 축제를 진행했어요.
그런데 25년에는 사실 없는데, 이게 사실 축제성을 많이 지양하는 편이고, 또 축제에 대해서 주민자치회에서 의제 발굴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아서 이렇게 지금 자료에 나온 것처럼 해당 없음이 나온 거 같기는 한데, 이런 축제성 사업이라도 주민들한테 교육을 시켜가지고 어떤 의제 발굴에 있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가 축제 예산이 생기기 시작한 게 21년부터로 알고 있고요. 23년도에는 20개 이상의 읍면동에서 축제를 했었습니다.
도비 50% 시비 50% 해서 4,000만 원 정도, 많으면 6,000만 원까지도 이렇게 축제를 했고요.
○조은석 위원 네, 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축제가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습니다만 각 읍면동별 무대를 설치하고 지역가수라든가 가수를 불러가지고 주민들을 동원하고 그런 성격의 축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이 ― 주민자치회에서 지향하는 축제는 지역주민 화합형 축제였는데 ― 어디에 가도 똑같은 축제이다 보니까 축제에 지루함을 느낀 분들도 꽤 있었고 그에 대한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23년도에서 24년도에 걸쳐서 연구모임을 두 번에 걸쳐서 했고요.
그래서 그때 하는 것은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축제를 하는 것은 주민총회와 연계한 주민총회 연계형 축제를 주로 하는 거로 이렇게 권장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도비 지원이나 시비…. 도비 지원을 안 받는 거로 이렇게 결론을 내서 설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역축제는 주민 축제와 연계해서 하는 거로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혹시 주민자치회에서 뭔가 자기만의 독보적인 사업을 발굴한다면 충분히 또 지원은 가능하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것이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그런 축제라고 그러면 저희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형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비로 연간 매년 각 읍면동별 3,000만 원씩 보조금으로 배정을 하고 있는데요.
그 사업비는 지역 의제 발굴 사업에 50% 정도 쓰시고 주민총회나 그 지역축제를 위해서 50% 쓰시라는 그런 거였고, 1,500만 원이면 주민총회하고 지역축제에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면 가능하다는 그런 결론을 연구모임에서 이렇게 냈습니다. 그래서 권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은석 위원 아, 그러면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거의 할 수 없겠네요, 그러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러니까 저희 주민자치회에서 하는 예전처럼 도비를 50% 지원받고 시비 50% 지원하고 지역가수 부르고 무대 설치하고 하는 그런 유형의 지역축제는 저희 주민자치회에서는 지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그리고 37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범대에 지원하는 지원보조금이 25년도에 2억 4,600이고 서북구 자율방범대는 2억 4,500인데요.
제가 최근에 받은 자료는 1억 6,800인데 왜 차이가 나는 거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산….
○조은석 위원 대표 회원 수는 맞는데 지급액이 서로 좀 틀려가지고, 이 자료하고 이 자료하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 이 자료는 금년도 예산액 기준으로 뽑은 자료인데 위원님께서 어떤 자료를 보시고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천안시 보조금 지원단체 및 25년도 보조금 지급 현황 해가지고 제가 받은 거거든요. 그런데 어떤 게 맞는 건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게 1회 추경 포함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게 맞는 건가요? 자료집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최종입니다.
○조은석 위원 최종?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조은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42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사랑기금에 대해서 받으면 그거에 대해서 답례품을 하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런데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죠, 답례품 자체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답례품은 10만 원까지는 30%까지 줄 수 있고요. 그리고 10만 원이 넘으면 넘는 금액의 16.5%까지 이렇게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25개 기관에 68개 답례품을 선정을 해서 답례품에 따라서 그렇게….
사이트를 들어가면 본인이 기부하면서 답례품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지자체몰처럼 되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네, 맞습니다.
○조은석 위원 그러면 그 답례품을 바로 안 받아 가고 적립 형식으로 쌓았다가 나중에 받아 갈 수 있는 건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는 그렇게는 안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조은석 위원 그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기부하면서 답례품을, 고향사랑이음 시스템에는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조은석 위원 저는 답례품 품목을 좀 많이 늘리고 필요하지 않은 답례품을 받는 거보다는 포인트 적립을 누적을 해놨다가 나중에 자기가 필요할 때 그 포인트를 써가지고 큰 거를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 이런 포인트제도는 천안시에는 아직 없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현재는 없는데요.
○조은석 위원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것도 이게 법 제도상하고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문제인데요. 우리 시…. 이거는 고향사랑 관련 법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네. 그거 한번 고려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마찬가지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가져가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포인트제도가 있으면 그거로 다른 거 쓸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거는 여러 가지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이라든가 각종 다른 제도하고의 충돌 문제라든가 그거를 같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상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구 위원 예, 이상구 위원입니다.
300페이지부터 볼게요. 자원봉사센터 예산 집행 현황에 대해서 2003년도에 관용차량 구입, 2004년도에 자원봉사센터 관용차량 구입, 이렇게 되어 있어요.
2003년에도 관용차 구입을 했고, 그다음에 2024년에도 관용차 구입을 한 거 같아요, 보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이상구 위원 이거 관용차량 구입하고 자원봉사센터 관용차 구입하고 똑같은 맥락이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전에는 자원봉사센터에 자동차가 스타렉스 1대뿐이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도에 스타렉스가 오래되다 보니까 승합차로 교체를 한 상황이고요.
24년도에는 트럭입니다. 전기차 트럭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트럭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1톤 트럭입니다.
○이상구 위원 뭐 싣고 다닐 게 많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도 각 자원봉사단체에서 어떤 자원봉사를 할 때 물품을 실어 나를 일이 꽤 있었는데 승합차는 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럭을 구입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그다음에 자원봉사센터 육성에 보면 마일리지 리더기 구입이 23년도 24년도에 매년 구입을 한 거 같아요. 맞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럼 이게 한꺼번에 살 수는 없는 건가요? 23년도에 다 구입을 하든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마일리지 리더기는 지금 현재 13개소에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자원봉사원들이 마일리지 통장이 있습니다. 통장을 가지고 정리하는 그런 시스템인데, 그것이 오래돼가지고 조금 노후돼가지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년 13개소를 한 번에 교체하지 않고 오래된 순서대로 이렇게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순서대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이상구 위원 예, 알겠습니다.
353페이지 주민자치 활동내역을 보면 성정1동 색채디자인 개발 용역이라고 있어요. 이거하고 도깨비 캐릭터 개발 용역.
다 용역비 같은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주민자치의 목적사업, 그러니까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균형에 관한 특별법에 보면 3항에 자치회 업무라는 게 나오는데요.
자치회 구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사업,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탁이나 위임한 사업, 법령이나 조례 등에서 위임·위탁한 사업.
이런 등을 할 수 있는데, 사실상 주민자치회에서 요구하는 사업들이 사실 그렇게 시에서 해줄 수 있는 사업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거는 성정1동에서 색채디자인 개발, 그러니까 다리 교량을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홍보물을 설치한다든가 이럴 때 그 색채의 성정1동이라는 특색 있는 색채를 이용해서 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한 거로 알고 있고요.
그 결과는 오렌지색, 그린색, 블루색 세 가지 색을 지역 색으로 선정을 했더라고요.
○이상구 위원 성정1동만 지금….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성정1동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다.
○이상구 위원 지금 다른….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안 해요.
○이상구 위원 주민자치는 안 하고 있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안 합니다.
○이상구 위원 여기 선제적으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선제적으로 하는 겁니다.
○이상구 위원 아이템이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제가 생각하기에 아까 주민자치 구역 내의 사업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주민자치회 구역 내라고 하면 읍면동을 말씀드리는 건데, 그 자치회 내에 어울리는 사업을 찾는 사업 발굴을 제대로 한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자기 지역 성정1동만의 색깔을 갖는다는 거는 굉장히 좋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도깨비 캐릭터 개발사업도 밤도깨비 축제를 지금 성정1동에서….
○이상구 위원 축제 하고 있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하고 있습니다만….
○이상구 위원 네, 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캐릭터를 개발해서 그 지역축제의 특성을 아마 살리려고 하는 용역인 거로 알고 있는데….
○이상구 위원 끝났나요, 그거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축제는….
○이상구 위원 진행 중인가요, 용역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축제는 끝났고….
○이상구 위원 축제는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고, 계속 매년.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축제는 끝났고 아마 이 용역이 끝났는지는 제가 그거까지는 확인 못 했는데 용역이 아마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고요. 성정1동 자체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알겠습니다. 378페이지 자율방범연합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동남구 자율방범연합대는 2023년, 2024년도 예산이 비슷해요. 근데 2025년도가 이게 9월 기준으로 예산이 들어온 건가요? 아니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25년은 9월 기준입니다.
○이상구 위원 9월 기준이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이상구 위원 자, 그다음에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 보면 23년도보다 24년도가 상당히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됐어요. 이유가 뭐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거는 23년도에도 차량이…. 동남구 서북구 마찬가지고요. 차량은 1대당 4,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동남구에는 2023년도에는 3대, 그리고 서북구에는 2대, 그리고 24년도에는 동남구에 2대, 서북구에 3대 이렇게 지원이 됐고요.
23년도에 자율방범대 관련 법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24년도부터는 거기에 대해서 옷도 맞춰주고, 그러니까 예전에 입던 옷하고 법제화된 이후에 옷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피복 지원에 동남구 1억 5,400만 원, 그리고 서북구에 1억 6,900만 원, 그리고 신형 로고를 제작해서 하는데 동남구에 2,400만 원, 서북구에 3,400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래서 증액이 된 거군요, 이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예.
○이상구 위원 387페이지 용역사업 내역 중에 중간에 시 승격 60주년 기념 사업 1억 6,000 정도가 예산이 들어간 거 같은데, 이거를 자세히는 제가 질문드리기는 그렇고, 대략…. 연예인 출연이 있었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연예인 출연이 있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연예인 출연 없이는 이런 액수가 나오기가 어렵거든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축하공연이라 연예인 출연도 있고 그랬던 거 맞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이거 세부 사항은 자료로 좀 주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리고 타운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가 현장방문도 했었고, 그래서 지금 사실 타운홀 천안시의 그래도 명물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적자 폭이 상당히 있는 편이고,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적자를 줄이는 방법으로 커피값을 좀 올리자, 이런 안을 했지 않았습니까?
그 안이…. 근데 거기 위원회가 있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타운홀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아직 운영위원회…. 열었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10월에 위촉을 했고, 11월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적자 폭이 지금 1년에 용역비, 기본적으로 그 건물을 유지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용역비를 빼고 한 1억 정도 매년 생기는데, 한 1,000원 정도 커피값을 올렸을 경우에 1억 정도는 손실을 메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는 거로 저희는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손실을 조금 줄이는 방안으로 위원회를 운영해서 커피값을 조금 올리는 방안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검토 중인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저희 내부검토는 끝났고요. 위원회에서 논의를 해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상구 위원 위원회에서 만약에 반대의 경우가 나오면 올릴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런데 충분히 설명을 해서…. 올려야 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거는 잘 설명을 하셔서, 물론 천안 시민을 위한 어떤 서비스 차원도 있지만 그래도 이게 계속 천안시 적자가 계속 이렇게 나갈 수는 없으니 어느 정도 적정한 선에서 올릴 수 있으면 올렸으면 합니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알겠습니다.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현재 2,500원 받고 있고요. 최고 비싼 게 수박주스나 호박주스 이런 건데 그거는 4,000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1,000원 정도는 올려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방보조금 관련 393페이지부터 이렇게 쭉 보면, 자유총연맹에 2023년도 8,400에서 2024년도에 예산액이 굉장히 상당히 많이 뛰었어요. 그 이유가 뭐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393….
○이상구 위원 1억 3,600 정도가 증액이 된 거 같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거는 자유총연맹 24년도에 일시적인 사업으로 충남 무슨 체육대회가 있었던 거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상구 위원 충남 체육대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충남 자유총연맹 체육대회를 충남 주관으로 하는데 보조금을 6,000만 원, 도 보조금은 3,000, 시비 3,000 받아가지고 6,0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상구 위원 2025년도도 증액이 된 거 같은데?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25년도는 청년회 주관하는 행사가 상록에서 있었습니다. 전국 행사로 있어가지고요, 그것도 6,000만 원이었습니다. 도비 3,000, 시비 3,000으로 해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상구 위원 24년도에는 체육대회가 있었고, 전국….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도….
○이상구 위원 25년도에는 전국 청년회장 합동 연수가 있었기 때문에 증액이 된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24년도에는 도 주관 체육대회, 25년도에는 전국 청년회 한국자유총연맹대회가 있었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럼 2026년도에는 예산이 좀 절감이 되겠네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26년도에는 전국 행사나 충남 행사는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다음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천안보호관찰협의회 이거 단체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법무부 소관 단체가 저희가 예산을 보조금을 지원하는 단체가 4개가 있습니다.
천안아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법무부 보호관찰 천안보호관찰협의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렇게 네 가지가 있는데요.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거는 2003년도에 아마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192명인가 사망을 하고 149명이 크게 피해를 부상을 입어서 있었는데, 그때 김천지청에서 주관이 돼가지고 범죄 피해자들, 그러니까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지원하는 그런 센터가 구성됐고 그것이 시발점이 돼서 전국으로 퍼진 거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성격입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 피해를 입은 사람을 지원해주는 그런 성격이고,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이거는 법무부에서 지정하는 청소년들, 청소년들의 범죄 재발을 막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요.
법무부보호관찰협의회는 보호관찰로 되어 있는 일반 범죄인들의 그 사람들을 보호하는 그런 사람을 지원하는 것이 되겠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하는 사업은 이거는 갱생보호대상자입니다. 그러니까 행정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사람으로서 자립 갱생을 위한 숙식 제공이나 주거 지원, 창업 지원, 직업훈련 지원, 이런 것들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람에 한해서 이렇게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러면 여기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천안보호관찰협의회에는 예산이 한 8,000만 원 정도 예산을 지원해주는 거 같은데….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도비 50%, 시비 50%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러면 직원 상근직이 있는 건가요? 그럼 지금 그러면 보조금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보호관찰협의회는 운영비를 지원하는 거는 아니고요. 상근직원이 있으면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인데….
○이상구 위원 그러니까 제가 8,000만 원이라는 돈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사업에 지원되는 금액이고요. 사업은….
○이상구 위원 스트레스 관리, 자존감 향상, 진로 탐색, 정신건강 활동, 직업 실습, 소년 성폭력사범 프로그램 이렇게 있는데, 거의 상담하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이상구 위원 이 예산이 8,000만 원씩 들어가는 예산이 굉장히…. 모르겠어요. 내가 자세히 자료를 못 봐서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많이 예산이 들어가나 싶을 정도여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지 제가 책자를 못 봐서 그런데요.
○이상구 위원 보조금 지원 단체에 보면 사업 성과 보면…. 422페이지 한번 보세요.
심리상담센터 운영을 하는데 스트레스 관리, 자존감 향상, 진로 탐색, 정신건강 활동, 직업 실습, 소년 성폭력사범 프로그램, 대부분 프로그램 진행하고 그다음에 상담 같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런데 예산이 한 8,000만 원 정도 보조금이 나가는 거 같은데, 그 보조금이 지금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게 몇 년 전에 성정동에 있던 데에서 화재 사건이 있었던 것이 있습니다. 그때 시너 통을 가지고서….
그 사람들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자존감 향상 이런 사업 등에 쓰이는 거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 내용까지는 제가 거기까지는….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아니, 그러면 이거를 과장님께서는 보조금 지급을 할 때 어느 정도 세부 계획서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럼 어디 어디에 얼마 쓰고 어디 어디에 얼마 쓰고 이게 분명히 들어왔을 텐데 그거는 아직 확인 못 하신 겁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확인은 했는데 기억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지금. 그거는 별도로 그 자료는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위원 그렇게 부탁 좀 드리고요.
사실상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라는 게 사실상 정확히 얼마를…. 많이 썼다, 적다,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어떤 프로그램에 효율적으로 그 보조금이 시민의 혈세가 잘 쓰이는지는 파악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는 보조금이 잘못 사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사업관리는 계획부터 진행 상황까지 철저하게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예, 부탁 좀 드리고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이상구 위원 425페이지 보탬e 시스템 있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이상구 위원 지금 저도 민원을 받으면 이 보탬e 시스템이 상당히 어렵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전에는 다 문서로다가 보조금 신청을 했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이상구 위원 지금 보탬e 시스템으로 전산화를 하다 보니 굉장히 노인분들이나 노인회나 이런 데는 조금 보탬e 시스템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보급이 되고 있고, 지금은 보탬e 시스템이 어느 정도 실질적으로 사용 실적은 어떤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보조금을 집행하려면 보탬e 시스템으로만 하는 거로 이렇게 알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혀 그 프로그램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보조금 단체에서 주민자치의 경우는, 주민자치로 예를 들었는데 그 보조금 받는 수혜자들이 보조금 프로그램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그렇게 교육에도 치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강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진 위원 예, 김강진 위원입니다.
318페이지 보면 읍면동별 수강료 수입 및 지출 내역이 있는데요.
지금 2025년도가 이게 몇 월 기준인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거는 9월 30일 기준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면 충분히 변동 사항이 또 있을 거네요? 그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있을 수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불당1동 같은 경우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거 같은데, 이게 지금 올해 12월 달까지 하면 수입이 더 많을 수 있겠네요? 그런 건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근데….
○김강진 위원 그게 맞나요? 아니면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건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출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되냐면 수강료 수입뿐만 아니라 수강료 수입…. 이거는 수강료 수입만 가지고 얘기하는 거고 지출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출하는…. 여기 같은 경우는 올해 축제를 했습니다. 축제도 아마 지원이 됐기 때문에 그 수강료에서 일부 쓴 거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거기 때문에 지출이 더 많은 거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이 수강료 말고 얼마나 지원이 되죠, 읍면동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수강료 외에 지출되는 것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각종 센터 임차료 이런 것들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운영비나 이런 것들은 다 읍면동이 같은가요? 아니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다릅니다.
○김강진 위원 다른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면 어쨌든 지금 상황만 보면 이게 적자인가 싶은데 적자는 아니라는 거죠? 운영이 가능한 거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적자는 아닙니다.
○김강진 위원 이런 경우가 수신면도 있고 병천면도 있고 중앙동도 있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불당1동 같은 경우는 자체 지금 통장에 가지고 있는 액수가 아마 1억 정도 가지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321페이지 보면 성정1동 보면 ‘(구)농업기술센터 천안지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김강진 위원 아직도 재산이 농업기술센터 거로 되어 있나요, 거기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관리관이 그렇게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거 왜 변경이 안 되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게 (구)농업기술센터 천안지소이고 지금 이게 천안시 소유일 겁니다. 천안시 소유이기 때문에 무상으로 사용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런데 왜 2025년도에도…. 표시는 계속 이렇게 되는 건가요? 재산 표시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장소가 이게 건물명이 (구)농업기술센터 천안지소로 되어 있는 거고 소유는 천안시장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김강진 위원 그러니까 사실 여기는 지금 주민자치 별관인가 그렇게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 않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별관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래서 아직도 이 재산 정리가 안 된 건가 해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재산 정리는 안 되지 않고 천안시장 명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어차피 농업기술센터도 천안시장하에 있기 때문에, 천안시장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그건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다른 데 주민센터 같은 경우는 동 재산으로 잡혀 있지 않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관리관이 읍면동장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렇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확인 좀 해주십시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김강진 위원 442페이지 각종 기금 운용 보면 고향사랑기금으로 GPS활용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사업 이런 것들이 진행됐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올해 진행되지 않았습니까? 그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어떻게 사업은 잘 진행됐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건 장애인복지과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잘되는 거로 듣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사업을 위해서 시계라든가 깔창이라든가 이런 두 가지 형태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60명 대상으로 지급이 끝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2026년도에 또 기금 활용해서 사업을 생각하시는 게 있나요? 부서에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전에 지적 사항 중에 기금은 쌓여가고 사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거 같다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공모사업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이용해서 어떤 사업을 하면 좋겠냐는 공모사업을 할 예정이고요. 예산은 한 140만 원 정도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업을 발굴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140만 원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140만 원입니다.
○김강진 위원 그거로 공모사업을 하신다고요? 140만 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140만 원은 무슨 뜻이냐면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이렇게 해서 시상금이 140만 원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책자하고 별개로 지금 자원봉사자분들 사우나 사용료 관련해서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우수 자원봉사자 100%를 면제를 해주잖아요, 비용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런데 한들은 그렇게 100% 이렇게 감면해주지 못하는 이유가 조례 때문인가요? 아니면 어떤 거 때문인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명확히는 조례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목욕탕 이용료 우수 자원봉사자들한테 연 52회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고요.
종합운동장에 있는 목욕시설은 체육시설 내에 있는 주민복지시설이고, 한들문화센터는 폐기물처리시설 내에 있는 주민편익시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들문화센터는 목욕시설은 100% 감면이 없습니다.
수영장만 전국 지자체나 국가가 행하는 체육행사가 있다든가, 전국체전이나 도민체전이 있을 때 연습을 하는 수영 선수들을 위해서 수영장 시설만 100%감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의 감면 조항을 넣으려면 그 조례를 바꿔야 되는데 그 조례는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조례이기 때문에 청소행정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전에 협의를 해봤는데 그건 주민 의견을 들어야 되기 때문에…. 주민지원협의체가 있습니다. 주민지원협의체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감면 조항을 넣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아, 그러면 그 협의체에서 동의를 안 해줘서 지금 이렇게 되는 거로 알고 계신 건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100% 감면은 체육시설은 52회 100% 감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100% 감면은 딱 두 가지 경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협의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강진 위원 지금 여기 운영 관련해서도 과장님은 아시나요? 종합운동장은 도시공사에서 하는 건가요, 운영을? 목욕탕 운영.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천안도시공사에서 위탁관리하는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한들도?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과장님보다는 관련 부서에 질의하는 게 나을 거 같고.
지금 읍면동사무소에서 주차 유료화하는 데가 있는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하면서 3∼4시간짜리 프로그램을 하는 곳이 있는데 주차료를 받으면 안 된다, 주차 비용을.” 이런 민원을 받아보신 적이 있습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문성동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그 주차관리시스템은 관리주체가 문성동입니다.
그러니까 저희 주민자치하고는 사실상 관련이 없고, 문성동 주민자치회가 위탁받아서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한테 전화도 오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위탁을 준 기관은 문성동이기 때문에 문성동에서 결정을 해야 되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그래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여기 주민자치과로 이렇게 연락이 올 거라고 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저희한테 전화도 받고 했는데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강진 위원 지금 이런 곳이 이런 민원이 문성동만 이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문성동만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강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종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담 위원 이종담 위원입니다.
349페이지 볼게요. 읍면동별 주민자치위원 선정 절차 관련해서 349페이지 보면, 지금 우리가 31개 읍면동이 전부 올 1월 1일 자로 주민자치회로 출범을 했잖아요. 그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공개모집 기간이 법적으로 며칠로 되어 있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조례상으로 며칠로 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전에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주셔가지고 저희는 20일 이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 성환읍 같은 경우 10일 이거는 빨리 차서 그런가요? 여기 10일, 공개모집 기간 10일밖에 안 했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성환은 빨리 차서가 아니라 이거는 저희가 권고한 거를 그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냥….
○이종담 위원 백석동도 그렇고. 그래서 이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백석….
○이종담 위원 공고 기간이 짧아서 몰라서 못 했다는 분들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이거 좀 길게 해서 홍보하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이종담 위원 날짜를 보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가 권고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여기도 그렇고 원성동도 그렇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23년이나 24년보다는 20일 이내로 공고한 사례가 조금 줄어든 거는 눈에 보입니다.
○이종담 위원 글쎄 이거를 제대로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그러다 보니까 50인 이상에서 계속 모집이 안 되다 보니까 계속 이게 좀 줄어들었잖아요. 그죠? 우리가 줄였잖아.
그러니까 제대로 홍보 좀 해서 이게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공개모집 기간을 준수할 수 있도록 얘기 좀 해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계속 그렇잖아요, 지금.
그리고 활동내역 좀 볼게요. 활동내역 보면 아까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는데 도비 갖고 와가지고 각 읍면동별로 계속 축제를 많이 해왔어요. 작년에도 그렇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이게 계속 도 의원들이 돈 내려왔으니까 안 붙일 수도 없고.
이거에 대한….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그런 축제를 하기보다는 지난번에도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 토론회 가서도 그런 여러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이제는 좀 그런 돈을 한꺼번에 이렇게 축제도 좋으니까 주민자치 전체가 참여하는 그런 거를 통해서 홍보부스도 만들고, 또 그러한 축제도 각 읍면동별로 돌아가면서 개최하면서 그런 축제도 겸하고 주민자치회 홍보도 할 수 있고, 그것만의 프로그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우리가 획기적인 거를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이게 저도 가봤지만 거의 노래자랑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22년, 23년 계속 그런 형태의 축제가 이루어져서 24년도에는 연구모임, 23년도부터 있었습니다만 연구모임 결과 축제를 축소해서 24년도에는 도비 1,000만 원, 시비 1,000만 해갖고 2,000만 원으로 축제를 했었고요.
25년부터는 도비를 안 받고 지금 천안형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이 범위 내에서 3,000만 원 범위 내에서 주민총회형 지역축제를 한번 해보자,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직접 참여하는 그런 축제를 한번 해보자 하는 뜻에서 한번 그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축제성 행사보다는….
○이종담 위원 축제를 하더라도….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정책 발굴을 할 수 있는….
○이종담 위원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박람회 같은 데에서 같이 겸해서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이종담 위원 전체적으로 이렇게 시비를 다 읍면동별로 지원할 게 아니라 우리가 주민자치박람회를 겸해서, 예를 들어서 전체 31개 읍면동이 굳이 필요하다면 자기네에서 제일 잘하는 프로그램 읍면동에서 배운 거를 발산할 수 있는 그런 거, 그렇게 해서 1팀씩 계속 발표회를 한다든지, 뭐 이렇게 그런 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저희 지역구에 가봅니다만 출연자가 더 많아. 출연자, 객석에 앉은 사람이 주민자치위원 빼놓으면 없어.
그럴 거 같으면 차라리 좀 그거를 우리가 주민자치연합회하고 그런 다양한 논의를 통해서 주민자치박람회를 더 활성화하고 우리 천안만의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게 어떨까 고민 한번 해보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주민자치연합회 주관으로 주민자치박람회를 하고 있는데요.
그것이 각 읍면동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프로그램을 경연대회를 통해서 다른 읍면동에서 이루어지는 주민자치를 벤치마킹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런 것을 활성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종담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볼게요. 367페이지 볼게요. 자매결연도시 한번 볼게요.
여기 우리가 3개 시하고 군하고…. 1개 시하고 2개 군하고 자매결연을 했는데, 지금 우리 시의 여러 행사나 이런 때 보면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 완도라든가 통영이라든가 인제에 흥타령춤축제 이런 부스 만들어서 판매 같은 거 홍보해주고 도와주고 있나요?
서로…. 그쪽에 또 장보고축제도 있고, 통영도 축제가 있는데 우리 농산물이 내려가서 농업경영인회라든가 이런 데가 가서 서로 농산물을 판매하거나 이렇게 하는, 서로 교류하거나 이런 실적이 있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 K-컬처박람회나 흥타령춤축제에는 지금 여기 자료에도 있습니다만 완도나 통영이나 인제에서 이렇게 와가지고…. 통영은 사실 지역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는 운영하지 않았고요. 완도나 인제에서는 그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했었고, 저희가 완도 장보고축제나 인제 빙어축제 이런 때는 저희도 방문을 전에는 했었습니다.
많지는 않습니다만 저희 여기 자료에도 23년도에 저희가 방문을 했었고요. 그런 거는 좀 활성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종담 위원 이게 축제가 예를 들어서 저도 완도군에서 하는 장보고축제도 갔었고요. 인제 축제도 가봤지만 전국에서 오는 인원이 굉장히 많아요. 장보고축제도 그렇고.
그러면 그런 축제 때 우리 농산물 농업경영인회하고 협의해서 우리가 가서 천안 농산물도 홍보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예산도 우리가 지원해주고 해서 농산물도 널리 홍보하고 또 판매도 할 수 있는, 그거를 서로 교류의 장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 자매결연만 맺어놓고 공무원들만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참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서 제가 그런 말씀 드리는 거예요.
우리도 흥타령춤축제 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나지 않잖아요, 완도라든가 통영 같은 데 수산물 같은 경우. 와서 저렴하게 판매하면 거기도 홍보도 되고 굉장히 좋을 거 같아서 그런 말씀 드리거든요.
수시로 그런 축제 마당에 따로 부스 만들어서 이렇게 홍보 서로 해주면 서로 우리는 농산물 거기는 수산물 해서 서로 보완재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내년부터는 그것 좀 추경 때 세워서 기획 좀 한번 해보시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님 지적이 굉장히 좋은 지적이신 거 같고요.
저희 축제 때 완도에서는 수산물이라든가 인제에서도 명태 같은 거 와가지고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농산물을 그 자매도시에 가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그래서 농가 소득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방안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래요. 우리 시도 통영이라든가 완도 장보고축제 때 우리가 예산 좀 세워서 농업경영인회한테 얘기해서 차량이라든가 숙소라든가 이런 것도 제공해줘서 그렇게 해서 판매액을 올리는 게….
뭐 흥타령춤축제 때 우리 농산물 한마당 큰잔치 때 매출 굉장히 오르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또 우리가 그때 당시에 과일은 뭐가 나올지 모르지만, 쌀도 그렇고 가서 우리 농산물 홍보하고 판매도 함으로써 양 도시 간에 그러한 우호 협력도 이루어질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준비 좀 해주십사, 이런 말씀 드릴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관련 부서인 농업정책과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래요. 농업정책과하고 해서 농업경영인회한테 협조받아서 준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릴게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알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지금 법정단체 있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이종담 위원 우리가 법정단체가 자율방범대까지 이제 들어가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2개 단체가 각각 들어가 있는 거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래서 여기 운영비를 사무실 운영이라든가 또 직원을 채용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예산을 주고 있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말씀하신 자율방범대만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년도에 취등록세를 지급을 했고요. 24년부터.
25년도부터는 인건비, 사무실 복지 뭐야…. 보조금 이음 시스템이라든가, 그 시스템 관리하려면 사무실 인건비가 필요해서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고요.
내년도부터는 위원님 말씀하시는 자동차보험료도 계상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실질적으로 봉사를 하다 보니까 여기도 각종 범죄 관련된 거라든가, 또 경찰하고 업무 협의라든가, 또 이런 업무가 법정단체다 보니까 많이 늘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다른 단체들 같은 경우는 지금 직원들 서무 보는 직원들 인건비도 계상이 돼 있잖아요. 다른 데 보니까 제가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새마을회도 그렇고, 자유총연맹도 그렇고, 민족평화통일자문회의도 그렇고.
서북구 자율방범대, 동남구 자율방범대도 그 정도의 기본적인 인건비 정도는 보조를 해줘도…. 법정단체가 됐으니까 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작년 하반기부터…. 금년 하반기부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부터.
○이종담 위원 인건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인건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얼마나 주고 있어요? 최저임금으로 주나요? 아니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천안시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했고요. 하루 종일이 아니라 하루의 반, 4시간 근무하는 거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4시간이면 할 수 있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의견을 받아서 했습니다.
○이종담 위원 충분하지 않다면 더 늘려줄 계획도 있으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율방범연합대에서 그 정도, 우선 4시간 정도부터 한번 시작해 보자는 의견이 있었고요. 거기에 따라서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이종담 위원 393페이지 볼게요. 보조금 지급이 되고 있는데 2023년도부터 쭉 살펴보면 굉장히 많은 사업들에 우리가 보조금이 지급됐는데 눈에 띄게 들어오는 게 이통장협의회가 화합한마당이라고 해가지고 바르게라든가 자유총연맹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하는 거랑 거의 대동소이한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여러 번 가봤는데.
그런데 특별하게 여기가 금액이 높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8,000만 원이면 다른 데 한 2배 정도는 되는 거 같아.
그래서 갔더니 무대 해놓고 바르게살기협의회라든가 자유총연맹이라든가 이런 데 행사랑 대동소이하고, 또 예를 들어서 인원수로 따지면 서북구나 동남구 자율방범대 이런 체육대회라든가 이런 데 가보면 인원도 거기가 자율방범대가 더 많이 오고, 그런데 체육대회 비용은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 2,000 정도도 안 되는 거 같고.
1,000만 원인가? 1,000만 원이죠, 자율방범대가 체육대회 한마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체육대회 연합대별 1,00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죠? 그럼 거기는 인원도 한 500명이 넘어요, 참석하는 인원이. 저도 매번 가는데.
동남구는 범죄결의대회라고 해가지고 1,000만 원 가지고 자기들 돈 갖고, 거기도 회비 걷잖아요. 저도 방범대원이라 연 24만 원씩 내고 있거든요.
그 돈 갖고 분담금 해갖고 체육대회도 하고 있는데, 여기 이통장협의회는 8,000씩 갖고…. 너무 과하지 않아요?
이게 거의 행사가 똑같더라고요. 노래자랑하고, 와서 게임도 하고. 그런데 거기는 무대라든가 이런 것도 거의 비슷하고, 전문 MC들 와갖고 MC라든가 이런 거 하고, 뭐 하는지 몰라도 저도 1,000만 원짜리 자율방범대 행사나 8,000만 원짜리 이통장협의회 행사나 별다른 거를 내가 못 느꼈어요. 밥도 자율방범대가 더 맛있었어요, 1,000만 원짜리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읍면동 이통장협의회는 법적으로 지방자치법에 7조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행정동·리에 자체단체의 조례로 하부조직을 둘 수 있다.”
그러니까 행정기관의 하부조직은 이통장협의회밖에 사실상 없습니다.
○이종담 위원 다 같이 법정단체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같은 법정단체라 하더라도 운영비를 줄 수 있는 단체는, 법정단체들 다른 단체도 줄 수 있습니다만 이통장협의회는 사실상 연합회가 별도로 있어가지고 사무실 인건비를 주거나 이런 단체는 사실상 성격상 다르고요.
그리고 새마을이라든가 자율방범대라든가 여기 바르게살기라든가 자유총연맹이라든가 이런 단체들은 법정단체이면서 자원봉사단체입니다.
그런데 이 이통장단체는 자원봉사단체는 사실상 아닙니다. 행정의….
○이종담 위원 준공무원이지. 돈 받고 하는 거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맞습니다.
○이종담 위원 연간 600씩 받잖아요, 1인당.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행정의 하부조직으로 봐야 되고요. 그런 측면에서 조금 다른 단체하고 똑같이 볼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그럼 더 아껴야지. 나라로부터 녹을 받는다면 더 아끼고….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다른 데 바르게라든가 이런 데도 보고 자율방범대도 보면 1,000만 원 갖고 행사하는데 음식도 더 잘 나와. 그런데 그 내면 알아보니까 자기들 주머니에서 다 해서 한 거야. 봉사하면서 체육대회도 하고.
농업경영인회도 2,000만 원 가지고 하는데 자기들이 3,000 더 보태가지고 하고, 다 봉사하면서.
그런 데 보니까 한우도 갖다 구워 먹고. 근데 이 돈이 1,000만 원 가지고 가능한가? 스물 몇 개 지대인데 한우 먹어. 아이고, 내가 얻어먹으면서도 미안한 거야. 그런데 물어봤더니 다 자부담한 거야. 다 각자 부스별로 읍면동별로.
그런데 통장 여기 체육대회는 내가 밥 한 끼 한번 안 얻어먹어 봤지만 무슨 차이가 있는지…. 좀 과한 거 아닌가 싶어요.
형평성 얘기들이 다른 단체에서 굉장히 많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왜 우리는 8,000 안 줘?”, “우리는 8,000 주면 우리 돈 보태면 더 근사하게 호텔 음식 불러서 할 텐데. 가수도 더 유명한 애들 미스터트롯 나온 애들 부를 수 있을 텐데.”, “8,000 주면 자기들이 한 8,000 보태겠던데.” 이런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아, 물론 여담이겠지만 그만큼 너무 괴리가 크다는 얘기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위원님 말씀하시는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이종담 위원 그 형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아까 말씀드린 형평성 문제를 가지고 따질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통장 단체는 행정기관의 지방자치단체의 하부조직으로 봐야 되는 거고….
○이종담 위원 공무원으로 봐야 돼요? 공무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다른 단체들은 봉사단체로서 봉사단체는 무보수성이 원칙이거든요. 자발성 무보수성이 원칙이기 때문에….
○이종담 위원 보수니까 더 아껴야지. 보수 주잖아요, 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아끼는 것도 좋지만 행정의 효율성 측면도 또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종담 위원 거기 가서 태조산 거기 가보면, 그거 가서 보면…. 그거 하고 나면 효율성이 올라가나? 나는 효율성이 더 떨어질 거 같아요.
억지로 끌려 나온 사람 많던데? 내가 다 인터뷰 해봤어요. 그거 안 했으면 좋겠다는 사람 태반이 많아.
강제로, 안 나오면 찍혀가지고 다음에 통장 못 할까 봐, 출석체크한다고 하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통장 전체 단체의 의견을 한번 들어서 억지로 끌려 나오는 그런 형태라고 하면 보조금을 줘가면 그런 소리를 듣는 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이종담 위원 그러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거는 한번….
○이종담 위원 어차피 이런 행사를 한다고 하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다시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안 나오면 체크하는 거야. 출석체크하고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누구누구 안 나왔는지 하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한번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의견 들을 게 아니라, 뭐 이거 예를 들어서 이런 거를 좀 그래서 제 생각에 8,000만 원이 많은 게 아니라 다른 데도 자율방범대 이런 데도 한 8,000씩 올려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똑같이 8,000으로 올리자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깎자는 얘기가 아니야. 뭘 깎어.
기왕 쓰고 있는데 깎으면 주던 거 또 뺏으면 불쾌하게 생각하니까 저는 그냥 이통장협의회 이런 한마음축제도 8,000하고, 우리 자치 여기 우리 협력과에서 하고 있는 행사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자유총연맹이라든가 바르게살기라든가 이런 데 하는 데도 자율방범대도 똑같이 8,000으로 맞추자. 그러면 불만이 사그라들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거를 답변을 여기서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추경 때라도 다 1,000만 원 받는 데는 7,000 올리고, 4,000 받는 데는 4,000 올리고 해서 다 8,000으로 동일하게 맞추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내가 부시장님한테도 그 얘기를 했어요. 우리 다 8,000으로 올리자. 그게 제일 높은…. 우리가 하향 평준화하지 말고 상향 평준화하는 게 맞다. 위원들이 예산을 깎아서 뭐 하겠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 형평성 문제에 조금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말씀드린 대로 이통장협의회는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의 하부조직이고….
○이종담 위원 하부조직….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다른 단체들은 봉사단체이고, 봉사단체는….
○이종담 위원 다 힐링하는 날이잖아요. 그거 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무보수성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종담 위원 그렇게 따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형평성 측면만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담 위원 아니, 그렇게 따지면 말이 안 되지.
유보수 하는 분들이 더 아껴야지. 무보수로 봉사하는 분들한테 더 우대해주고 그래야지 이 사회가 더 밝아지는 거 아니에요?
내가 예를 들어서 내가 내 돈 갖고 내가 헌신하고 내가 지역주민의 안녕과 이런 거를 위해서 헌신하는 거 하고 유보수로 하는 거하고 어디를 더 관심 가져야 돼?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통장협의회는 여러 번 말씀드립니다만 자치단체의 하부조직으로서….
○이종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월 40만 원의 수당을 받고 있는, 보수를 받고 있는….
○이종담 위원 아, 그러니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활동하는 단체고요.
○이종담 위원 아, 그러니까 내가 더 얘기하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다른 단체는 무보수성을 원칙으로 하는 봉사단체입니다.
○이종담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더 예산을 더 체육대회라든가 활성화 이런 거 더 줘야 된다는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봉사라니까.
○행정자치국장 채수봉 예산 심의 때 하시죠.
○이종담 위원 아,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게 맞는데?
하부 기관, 그러니까 공무원 조직이기 때문에 더 우대를 해야 된다? 그건 잘못된 거지.
더 자원봉사하고 내 돈 갖고 내가 지역주민을 위해서 축제라든가 이런 때 헌신하고 하는 데한테 그냥 급여성으로 못 주고 하니까 이런 거 행사라도 더 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내년부터 그래서 다 그냥 기준을 다 저는 올리자는 얘기예요. 그렇게 해주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담 위원 아니, 뭔 검토예요, 검토는. 해준다고 해야지. 깔딱고개에서 걸리는데 그럼?
왜냐하면…. 제가 하는 얘기가 뭔 얘기인지 과장님 잘 아실 거예요.
그렇게 해야 자원봉사 하는 사람들도 더 신이 나서 신명 나게 지역을 위해서 일을 하는 거예요.
우리 자원봉사 없으면 축제고 뭐고 뭐, 뭐를 개최하겠어요? 시가 다 그러면 용역회사한테 돈 주고 사야 되는데?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318쪽 한번 볼게요.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주민자치센터에서 수강료를 받잖아요, 과장님.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수강료를 받잖아요. 수강료를.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 사용을 지금 사용 범위를 풀어달라는 얘기가 많이 민원이 있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조례에 나온 목적사업이 있습니다. 조례 5조인가 6조에 나오는데요. 그 사용 목적에 사용하려면 읍면동장과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위원장 육종영 읍면동장하고 협의만 하면 풀어줄 수 있는 거가 아니잖아요. 조례를 변경해야 되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아닙니다. 그 목적사업에 맞으면 읍면동장과 협의하면 됩니다.
그런데 목적사업에 맞지 않는 요구사항들이 있어서 읍면동장과 가끔 트러블이 좀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거 왜 저기 하냐면 내가 같은 날 입장주민자치회에서 행사를 했고, 그날 또 우리는 2시에 했는데 밤에 불당1동이 주민자치 행사를 하더라고요.
두 군데를 다 가봤는데 이거는 뭐라 비교가 안 되는 거야, 행사 자체가. 축제 자체가.
그래서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만 여기서는 수강료 일부를 여기다 보탰다고 몇천만 원을 보태서 한 거라고 그러더라고.
그래갖고 수강료를 여기에다 써도 되는 건지 나중에 확인하려고 내가 오늘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는 건데, 그거는 읍면동장하고 협의만 하면 쓸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불당1동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육종영 네, 네. 지난번에 비 와서 그냥….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읍면동에서 하는 축제는 주민총회와 연계해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직접 참여하는 그런 축제를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무대를 설치하고 가수를 불러가지고 이렇게 주민들을 모으게 하는 그런 행사는 주민자치회의 축제하고는 조금 맞지 않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고요.
○위원장 육종영 과장님, 그런 거는 아는데 수강료를 이렇게 변칙, 변칙이라는 얘기는 그렇지만 이렇게 동장하고 상의해서 쓸 수 있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할 수 있습니다만 읍면동장이 협의를 한다든가 안 하든가 저희가 방향을 잡을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리고 수강료로 주민자치회장 판공비 같은 거 주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판공비는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위원장 육종영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거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그 자체 목적사업 이외에는 쓸 수가 없다?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럼 다른 데도 다 여태까지 목적사업 범위 내에서 썼다는 얘기로 그렇게 생각하면 되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321쪽 한번 볼게요. 임차 여부, 주민자치회 수강생들 쓰는 건물 있잖아요. 어떤 데는 임차를 하고, 어떤 데는 그냥 무상으로 쓰고 그래요.
여기 보니까 원성1동 같은 데는 리츠사업단에서 월 135만 원씩 대납을 해준다는데, 이거 왜 대납을 해주는 거예요, 여기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원성1동이 오룡경기장 옆에 있던 그 사항이고, 리츠사업으로 지금 거기가 공사 중이고요. 그에 따라서 지금 임시사무실로 이동해서 살고 있습니다.
리츠사업단에서 그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에 그거를 대납해 주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그 밑에 불당2동하고 부성1동 같은 경우는 월 1회 해서 5억을 내요, 금아빌딩에다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불당2동은 월 오백십….
○위원장 육종영 오만천원.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515만 1,000원을 내고 있는 거고, 부성1동은 1회 납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전세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억이고요.
○위원장 육종영 이 전세금은 누가 내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시에서 한 번에 전세금을 그 당시에 오래전인데 줬고 더 이상 안 늘어납니다. 월세 내는 것이 없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 그러면 지금도 각 읍면동에 수강생들 넘쳐가지고 할 교실 같은 거나 체육관 이런 게 없어가지고 주변에다 임대 같은 거 얻으면 시에서 다 얻어주는 건가요, 그럼?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다는 아니고 그거는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거 부족하다고 하는 데 많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부족하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니, 어떤 데는 5억씩이나 들여서 시에서 해주고 어떤 데는 안 해준다? 이거 형평성 문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여기 부성1동 같은 경우는 아예 없기 때문에 해주는 거고요.
다른 데는 시간을 프로그램을 바꿔가지고 가능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렇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활동 현황, 그다음 페이지 보면 활동 현황에 보면 23년도부터 24년도, 25년도 이렇게 보면 각 읍면동의 활동내역 편차가 너무 많아요.
과장님이 봐도 예를 들어서 성정동하고 입장면, 직산읍 이런 데, 조그만 동네 같은 데 동면 같은 데 이런 데는 1년에 100만 원밖에 안 쓰는데 다른 데는 1억이 넘게 쓰는 데가 있어요.
이게 좀 형평성 문제가 있어가지고…. 이게 인구 편차 때문에 이런 건지, 아니면 도의원 사업비를 많이 넣어서 이렇게 사업이 많은 건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도의원 사업비 때문에 그런 거는 거의 없다고 생각되고요.
아마 읍면동별 편차는 인구수라든가 자원봉사센터의 형평,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성향, 그러니까 주민자치회냐 아니면 주민자치위원회냐 그동안 그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했고, 주민자치회장이나 위원들이 굉장히 의욕적으로 하는 데도 있고 그렇지 않은 데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까 과장님 말씀은 도의원 사업비하고 상관이 없다고 그랬는데, 도의원 사업비가 매칭된 게 많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도의원 사업비로 매칭된 거는 지금 현재로는 쌍용1·2·3동의 일거리 사업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까 용역한 것도 도의원 사업비 포함된 거 같은데?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어떤 거 말씀 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육종영 아까 성정동에 용역 한 것도 있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거는 도의원 사업비가 아니고 자체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잠깐만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도깨비 캐릭터 개발 용역 같은 거 2,200만 원은 시비로, 그럼 시비라고 표현은 안 되고 자체 사업이면 거기 수강료 같은 거 걷은 거 그거로 했다는 거 아니에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게 수강료가 아니고 시비로 예산을 세운 겁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럼 시비를 준 거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렇습니다. 읍면동에 세워져 있는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하고 협의된 예산은 아니었고요. 시 자체적으로 세운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 자체적으로 세운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 동에서? 읍면동에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읍면동장이 쓸 수 있는 예산입니다. 저희가 재배정하거나 저희가 관여할 수 있는 예산은 아닙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 그래서 읍면에서 세웠다는 얘기구나?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다음에 349쪽 한번 볼게요. 주민자치위원 선정에 있어서 25년도 한번 볼게요.
위원 현원이 902명인데 모집 공개가 955명이에요. 공개모집 한 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955명을 모집했다는 거예요? 아니면 902명이라는 거예요, 현재?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모집 정원을 아마 못 채운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아니, 모집 정원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모집을 했는데 중간에 포기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위원장 육종영 그럼 현재 주민자치 회원이 위에 위원 현원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위원 현원입니다, 9월 30일 기준.
○위원장 육종영 아, 목천은 27명이고, 풍세는 31명 이렇게? 현원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럼 공개모집 했는데 27명 했는데 27명이 들어와서 100% 다 합격했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보면 되는 거예요, 이 표를?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모집은 50명 이내로, 그러니까 모집인원을 ‘총 몇 명 모집한다.’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50명 이내로 모집을 하고, 50명이 넘을 때에는 위원선정위에서 이렇게 50명까지만 모집을 합니다. 선정을 합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거 현원 인원이 이 지역의 인구수 대비해서 할당되는 거 아닌가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무조건 다 읍면동 예를 들어서 적은 동면 같은 데나 불당동 같은 데 이런 데 다 똑같이 50명 이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금 조례에는 20명 이상 50명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러면 여기 공개모집 한 거는 숫자를 왜 넣었을까요? 이게 난 이해가 안 가네? 이렇게 지원을 했다는 거예요, 그럼?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원을 한 겁니다. 지원을 해서 5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50명이 꽉 찬 데는 쌍용2동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러니까 50명 모집이기는 하지만 27명밖에 안 들어왔다는 얘기고요. 최소 20명까지니까 20명이 부족하면 추가 모집해서 더 모집을 합니다.
○위원장 육종영 알겠습니다.
아까도 존경하는 이종담 위원도 법정 직능단체 관련 얘기하셨는데, 아까 과장님이 이통장은 봉사단체가 아니고 법정 하부조직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월 40만 원에 또 월 통신비 5만 원인가 얼마 받죠? 그다음에 또 1년에 두 번씩 상여금도 받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맞습니다. 월 통신비는 월 3만 원이 되겠고요.
○위원장 육종영 3만 원이에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아까 똑같이 얘기했지만 저도 항상 이게 느끼는 게 이통장만 왜 체육대회비가 유별나게 높은가. 거의 배 이상 수준이에요. 다른 방범대나 이런 데 보면 거의 7배 수준보다 높아, 인원수는 거의 비슷한데.
아까도 형평성 문제로 이렇게 따지면 안 된다 그랬지만 우리 밖에서 보는 단체나 일반 사람들이 볼 때는 그거 형평성 문제를 따지지 안 따지게 생겼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형평성까지 함께 고려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그리고 지난번 감사 때도 제가 분명히 지적했는데 이게 자부담 관련해서 내년도 예산 편성했을 때 단체 4개, 5개, 6개 단체 편성할 때 자부담 부문은 어떻게 예산을 편성해 놨어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통장….
○위원장 육종영 제가 다 주든지 다 빼든지 이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이통장…. 원래 자부담은 원칙적으로 일반일 경우에는 30%, 그리고 일반 불특정 다수를 위한 사항은 15%, 취약계층이라든가 자원봉사의 경우에는 0% 이상, 국도비 보조사업일 경우에는 0% 이상, 이렇게 원칙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이 원칙에 위배되지 않도록 그렇게 되도록이면 보조금 관리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가다 각 단체의 성격, 그리고 사업의 성격에 따라서 조금씩 조정을 하거나 예산법무과의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게 보조금을 어떤 데는 자부담을 주고 어떤 데는 안 주고, 자부담 부담하라고…. 이거는 누가 봐도….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저희가 보조금을 줄 때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원칙에 벗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위원장 육종영 보조금을 받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지 받으려고 그것도 감수하고 받는다는 얘기예요, 지금.
자부담을 감수하고 받는데 자부담이 없는 데도 있잖아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거의 없는 거로 알고 있고요. 그 원칙에서 벗어나는 게 간혹 있었습니다, 제가 검토하다 보니까.
○위원장 육종영 이통장은 자부담 있어요? 8,000만 원에 있어요, 없어요, 과장님?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여태까지 없는 거로 했잖아요, 저한테 보고할 때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8,000만 원에 2,400만 원이 금년 같은 경우에 자부담을 했습니다. 30%.
○위원장 육종영 그게 없었던 게 올해 한 거죠, 처음? 자부담이?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지난 연도에 1,600만 원, 지지난 연도에 1,600만 원 자부담을 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나한테 준 자료에는 분명히 자부담이 없었는데. 그래서 내가 그걸 지적을 한 건데. “왜 여기는 없고 다른 데는 있냐?”
(「거짓말하면 안 돼요.」하는 위원 있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거짓말 아닙니다. 했습니다. 저번에 확인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 자부담 문제 가지고 지난번에 행감 때도 얘기 나왔었죠, 과장님? 기억하시죠? 왜 나왔어요? 아무것도 없…. 다 똑같이 자부담이 있으면 그런 얘기 안 했을 텐데.
뒤에 팀장님, 혹시 기억나세요?
○자치행정팀장 안계진 자치행정팀장 안계진입니다.
자부담 얘기는 나오긴 나왔었습니다, 말씀은.
저희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통장 같은 경우는 20%, 올해 30%, 내년도 마찬가지로 30% 이렇게 지금 보조금을 자부담을 맞출 예정입니다.
○위원장 육종영 이통장이 분명히 지난번까지는 자부담이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지적한 건데….
(직원을 향해) 우리 주무관님, 저기 좀 찾아봐요. 속기록 좀, 그때.
그리고 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가 있는데, 이 단체가 봉사단체예요? 어떤 단체인지 여태까지 모르겠어요, 이 단체가 뭐 하는 건지.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한다는데,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한다? 어떤 거를 계승한다는 거예요, 이게?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자유민주주의 운동을 계승한다는 그 취지는 맞습니다만 봉사단체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봉사단체. 뭐해요, 여기가?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자원봉사 활동을 할 때 보면 자원봉사센터에서 각종 행사를 할 때 보면 자원봉사에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여기가 시정 발전에 기여한다는데 어떤 기여를…. 주로 한 게 뭐 있나요, 여기서?
여기가 각 읍면동 중에…. 과장님, 자유총연맹 있는 동네가 몇 동네예요? 31개 읍면동 중에서? 회원 수는 몇 명이고?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회원수는 500명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고요. 읍면동별 자유총연맹 조직이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는데 그거까지는 제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뒤에 팀장님, 몰라요, 혹시?
(대답 없음)
이거 작년에 23년부터 24, 25년 예산 지원해 준 게 있어요. 8,400, 1억 3,600, 1억 3,900. 이거 사용내역서 좀 자료로 한번 주세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네, 아까 그리고 이상구 위원님이 얘기하셨나?
24년도에는 도 체육대회가 있었고 25년도에는 전국청년체육대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늘었다고 얘기를 답변하셨는데, 내년도 편성에는 그걸 감안해서 편성을 했나요?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그렇습니다. 그 사업은 빠졌습니다.
○위원장 육종영 빠져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줄여서?
○자치분권과장 심상욱 예.
○위원장 육종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14분 감사중지)
(18시 17분 계속감사)
○위원장 육종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분권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자료 제출과 답변 준비로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수감부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제안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시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감사는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년도 행정보건위원회 제1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 18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