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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84회 제6차 경제산업위원회(2025.12.1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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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4회 천안시의회(제2차정례회)

경제산업위원회회의록
제6호

천안시의회사무국


일 자 : 2025년 12월 12일(금)

장 소 : 경제산업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안건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시장 제출)(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시장 제출)(계속)


(10시 04분 개의)

○위원장 강성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4회 제2차정례회 경제산업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환경국 농업정책과, 축산과, 환경정책과, 기후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시장 제출)(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시장 제출)(계속)

(10시 05분)

○위원장 강성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해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농업정책과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길자 위원 저부터 할까요?

○위원장 강성기 김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자 위원 과장님, 327쪽이요.

신규사업이 몇 개 있어요. 다 도비 내려와서, 도비가 내려와서 하시는 사업 같은데 ‘아우내농협 공동퇴비제조장 퇴비운반 차량 지원’ 자부담이 있는 거네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50%씩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퇴비운반 차량? 어떤 내용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게 저희가 아우내농협 퇴비공장을 운영합니다. 그래 갖고 그게 2011년도에 건립을 했는데 퇴비공장이, 퇴비운반차량이 있는데 사실상 예전에 지게차로 떠 갖고 운반을 해 줬는데 그 농로가 너무 좁다 보니까 카고트럭이 집게로 집어 갖고 운반해 줍니다. 크레인이 달려 갖고 그게 좁은 농로에서는 이동성이 편하기 때문에 그걸 교체작업을 하는 사업입니다.

김길자 위원 지게차는 지게차대로 운행하고 이거는 따로 집게로 운반하는 거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게차를 하려면 회전반경이 있어야 되는데 농로가 3m 정도 폭 되는 데는 지게차가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 갖고 크레인 달린 트럭 있지 않습니까?

김길자 위원 예.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걸로 농지에다가 떨어뜨려 놓는 겁니다.

김길자 위원 2억 2,500인데 미리 신청받아서 하시는 건가요? 아우내농협에 지원한다고 돼 있네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밑에 원료교반 시설 지원도 그렇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교반 시설은 저희가 퇴비장 운영할 때 양쪽에 교반기가 있어 갖고 퇴비를 뿌리면서 효소 같은 거를 넣어 갖고 섞게끔 돼 있습니다.

그게 2011년도에 구축된 거라….

김길자 위원 2개 다 아까 앞전에 얘기한 그것도 2011년도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그때 동시에 운행할 때부터 구입했던 겁니다.

김길자 위원 지금 같은 쪽에요. 토양개량제 수송 지게차 지원.

이것도 국비로…. 이거는 도비네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도비인데 이거는 저희가 토양개량제를 지금 살포하고 있는데 농업경영인회에서 공동 살포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비료가 대부분 톤백으로 공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톤백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지게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거를 3대 구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산출근거에는 5대라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 5대입니다.

김길자 위원 그러면 5대 해 갖고 이거는 어디에다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러니까 그거는 서북구하고 동남구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같이 배치해 갖고 그 지역서 운영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어디 농협에다가 이렇게 해서 거기서 농기계 대여하는 식으로 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닙니다.

김길자 위원 그건 아니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공동살포단이라고 그래 갖고 경영인회에서 농가들 살포를 해 주는데 거기에…. 예전에는 20킬로 포대로 돼 있는데….

김길자 위원 근데 이거를 자부담을 그럼 누가 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자부담을 누가 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건 농업경영인회에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아, 그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이것도 그러면 1억인데,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자부담이?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저희가 살포 비용을….

김길자 위원 자부담이 지금 많아 가지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자부담이 지금 많아 가지고….

그 뒤에 농산물 운송장비 이것도 자부담이 2,250만 원 있고 또 아우내농협 대형농기계 운반차량 지원. 이것도 7,500이 또 자부담이 있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민자부담 사업은 50% 자부담하게끔 돼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거기 농협 자체 내에서 하려고 하면 부담이 되니까 도비 지원할 때 자부담을 이렇게 지우는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협에서는 50% 부담해 주는 거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건가요? 더해 주길 원하지 않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원하긴 원하는데, 사실상 지역맞춤형 사업이 보통 5 대 5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농협서 저희한테 건의할 때요, 자부담 50% 부담하는 걸로….

김길자 위원 이거 그러면 올해 거기서 신청받아서 도비 매칭해서 지금 지원하시는 사업이라 하시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견적서 같은 것 다 받고요. 그렇게 했습니다.

김길자 위원 339쪽에요. 초등 늘봄학교 과일간식 사업이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여기 국비가 8,400만 원 내려왔고 도비·시비 매칭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거는 원래도 늘봄학교에 간식이 나갈 때 과일은 무조건 조금씩 가지 않나요?

근데 따로 이렇게 과일 간식사업을 하는 거는 우리 농가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아니면 학생들을 위한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농가의 소비 촉진도 있고요. 또 하나 예전에 이게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다가 22년도에 일몰이 됐다가 이번에 새로운 정부 들어오면서 국정과제의 일환으로서 추진하는 건데요. 어린이들 과일·채소를 접근해 갖고 어린이들 식습관 개선 등으로 해서 추진하는 건데 저희 학교가 지금 초등학교 중심으로 1·2학년 78개가 있는데요. 거기에 늘봄학교, 옛날에 방과후학교이죠, 거기 초등학생한테 공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저는 이런 게 살짝 걱정이 되는 거예요. 물론 요즘 부모들 골고루 먹이려고 노력은 하는데 자칫 버려지는 음식물이 많아지지 않을까 그런 것도 사실 조금 되거든요. 이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게 컵과일 형태인데요. 하나에 150g 정도 됩니다. 그래 갖고….

김길자 위원 아이들 먹기에 딱 좋은 용량?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죠.

그래 갖고 이게 매일 지급되는 건 아니고요. 한 8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공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늘봄학교하고도 긴밀하게 말씀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원하는 건 좋은데 이걸로 인해서 불필요한 그런 재료 낭비라든지….

아이들이 요즘 먹는 게 한정이 돼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안 먹는 아이들도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먹어야 되는 이유 같은 것들을 학교에서 교육을 해서 꼭 먹게끔, 음식이 버려지지 않게끔 하는 그런 방안도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는 학교하고 긴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거는 저희가 교육청하고요, 이거는 협의해야 됩니다. 그래 갖고 교육청하고 협의해 갖고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낭비가 안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지금 여기에는 제가 몇 페이지인지 모르겠는데 우리 입장면 연곡리 철거공사 하시는데 여기에 들어가 있지요, 책에? 제가 못 찾겠어서 아까 설명하다 놓친 것 같아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연곡리 꺼요?

김길자 위원 네. 이게 1월 달부터…. 아니다, 그건 아니고.

이거 철거가 언제 들어가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올해 추진을 하려고 재배정해 줘 갖고 설계를 했는데요. 예산이 너무 과하게 돼 갖고 일단 설계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길자 위원 설계는 완료됐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여기 지금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철거공사비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353쪽입니다.

김길자 위원 353쪽에요. 지금 여기 근데 지난번에 말씀하실 때 1억….

아, 9,000만 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그러면 9,000만 원 가지고 다 가능한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기존에 4,000만 원 있었고요. 이번에 추가로….

김길자 위원 그니까 추가로 9,000만 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설계를….

김길자 위원 합이 1억 3,000?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1억 2,600만 원 정도 설계금액이 나왔습니다.

김길자 위원 근데 이게 폐기물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뭣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사실상 순 공사비에다가 저희가 설계를 하게 되면 간접비라든가 재해공제회를 세우게 되는데 사실상 일반 견적받을 때는 원가 계산을 잘 안 하는데 저희가 설계를 하다 보니까 원가를 반영하게끔 돼 있는 게 그게 한 4,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 갖고 순공사비가 한 6,000만 원 정도 되고 폐기물 처리비가 한 3,000만 원 정도 되고요.

김길자 위원 폐기물 처리비용이 거기 포함이 되고 여러 가지 현재 요건들이 그러면 지난번에 그거 산정하실 때는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하셨던 거예요? 철거하실 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도에서 왔을 때 검토의견을 낼 때 저희가 사실상 그런 걸 사업계획을 안 해 갖고 견적이나 받아보고 했어야 되는데 그런 건 저희가 미흡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 그래서 추가로 되는 건 전액 시비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이거는 그때 북부 쪽의 도의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이번에도 건의를 드렸었습니다. 하지만 본예산이다 보니까 다른 데에 많이 사용을 하시다 보니까 부득이 저희가 시비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길자 위원 맞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왕에 도비를 받는 이런 사업을 할 때는 견적을 제대로 한번 내보시든가 해서….

사실은 9,000만 원이라는 우리 시비가 들어가야 되는 사업인데 도비 2,000, 시비 2,000, 또는 솔직히 생색만 내고….

이게 지금 1억 1,000만 원이 우리 시비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견적을 내실 때 좀 더 세심하게 꼼꼼하게 하셔야 되지 않나 그런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님 말씀 맞고요.

앞으로 저희가 이런 사업이 있을 때는 철저하게 견적받아 갖고 세부계획 수립해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357쪽입니다.

저수지 스마트 수위체계 감시구축사업. 이거 저수지는 농어촌공사에서 대부분 다 하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저수지 관리는 농어촌공사 관할 수역이 있고요. 저희 게 있는데 농어촌공사 게 20개이고요. 저희가 50개소를 관리하는데 올해 하나가 용도 폐지돼 갖고 49개소가 있습니다. 그래 갖고 관리주체가 틀리고요.

김길자 위원 아, 천안시가 관리하는 건 49개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그래 갖고 49개소 해서 일단은 저희가 C등급하고 D등급 이번에 안전진단 받아 갖고 위험지구에 대해서 일단 30개소를 우선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C등급, D등급?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C등급 27개소하고 D등급 6개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래 갖고 그게 33개소인데요. 일단 올해 저희가 저수지 보강하고 남은 약간 사업비가 있습니다. 그걸로 2군데는 올해에 추진할 예정…. 아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 갖고 나머지는 내년에 본예산에 추진할 거고요. 좀 모자라는 건 추경에 담아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러면 지금 49개 중에서….

죄송합니다. 49개 중에서 동남구가 33개 있고 서북구가 16개 있거든요.

C등급 27개하고 D등급이 6개소가 있는데 어느 쪽에 더 C등급, D등급이 더 많은 거예요? 아무래도 동남구 쪽이 더 많은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동남구 쪽이 많습니다.

김길자 위원 동남구 쪽이 많은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그러면 우리 천안시에는 49개소 중에서 A등급은 하나도 없네요? B등급이 내년에 가서는 C등급이 될 수 있는 거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이게 저수지가 거의 대부분이….

김길자 위원 결국은 49개 다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수위감시체계? 결국은 49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왜냐면 지금은 다 수작업으로…. 저기, 사통을 열고 닫는데 나중에 이걸 설치해 놓으면 저희가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조종하게끔 돼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게 33개소 하는데 4억이면 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1개소당 지금 2,0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구축사업 도비 받은 것하고 이것도 추가가 또 4억이네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6억 가지고 하시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6억으로 33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30개소 할 예정입니다. 2,000만 원씩 해 갖고요.

김길자 위원 30개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나머지는 내년….

김길자 위원 3개소는 빼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그럼 C등급에서 3개소 빼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뒤에 말씀하시네…. 뒤에서 뭐 말씀하신다고….

○위원장 강성기 팀장님 소속하고 이름하고 말씀하시고 답변 주세요.

○농지기반팀장 정용선 농업정책과 농지기반팀장입니다.

지금 저희가 49개소 중에 과거에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을 하면서 수위계가 설치된 데가 9개소가 기존에 있습니다. 그래 갖고 사실상 현재 40개가 수위계가 미설치된 부분이고요. 그중에 C등급이 3군데가 포함이 돼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아, 거기에 포함돼 있어요?

○농지기반팀장 정용선 예, 그래서 일단 30개만 하면….

김길자 위원 근데 거기는 수위감시체계 했다면서 C등급으로 포함돼 있는 거예요?

○농지기반팀장 정용선 일단 기본 수위만 측정할 수 있는 수위계만 설치된 상태라 저희가 이번에 새로 설치하면서 거기에 그 부분을 저희가 데이터 통합관리로 다 끌고 올 거고요. 그다음에 자동제어 장치까지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서 30개소?

○농지기반팀장 정용선 예, 일단 30개소. C등급 이하는 다 커버가 됩니다.

김길자 위원 2,000만 원 정도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예산을…. 제가 얼마 전에 5분발언에도 했듯이 예산 세우실 때 이렇게 보이지 않게 누수되는 예산이 없게끔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지기반팀장 정용선 예.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원 위원 이지원입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333쪽에 폭염대비 보호장비 지원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그러면 신청하는 사람한테 150개를 지원한다는 내용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폭염대비는 저희가 작년에도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요즘 극한 폭우나…. 아니, 고온 때문에요. 농가들은 수요가 많아 갖고 폭염 때문에….

그래 갖고 그게 수냉조끼인데 그게 구십팔…. 아니, 9만 8,000원 정도 한 벌에 하는데….

이지원 위원 한 번에 9만 8,000원이면 시비가 8만 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자부담이 2만 원이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이지원 위원 그러면 지원 단가가 10만 원은 아닌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9만 8,000원.

이지원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게 10만 원에 플러스 자부담이 들어가나 해서 여쭤본 거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20% 자부담입니다.

이지원 위원 그럼 이거 어떻게 신청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읍·면·동 통해 갖고 그 위에 보호장비 있지 않습니까?

이지원 위원 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거 신청받을 때 같이 받을 겁니다.

이지원 위원 그럼 이게 충전식이에요, 아니면 그냥 물로 시원해지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뒤에 등 쪽에…. 지금은 냉매제 있지 않습니까? 그 물하고 펌프로 해 갖고 물이 순환되는 겁니다.

이지원 위원 이게 시범사업 때는 몇 개 정도 해 보셨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작년에 93개 정도 해 봤습니다.

이지원 위원 그래서 이번에 신규로 150개를 지원한다는 말씀이시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호응이 좋아 갖고 추가로 시비로 편성했습니다.

이지원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337쪽에 백세리 배나무. 이게 지금 썩고 있나 봐요? 이게 몇 그루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게 2008년도에 사실상 그때 저희가 성환 왕림리에서 시청 앞으로 이주를 했습니다. 근데 워낙 노목이 돼 갖고 예전에 한번 외과수술을 한번 했는데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또 부식이 돼 갖고….

지금 그게 112년 정도 됐습니다, 배나무가. 그게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외과수술하고 또 바람에 지금 취약해 갖고 지주시설까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지원 위원 이렇게 관리하면 잘 살겠죠? 살아날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112년 된 거기 때문에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원 위원 예, 지켜보겠습니다.

340쪽에 농업용시설 전기 안전진단비 지원이 있어요. 그리고 그 밑에 농업용 시설 전기 안전장비 설치 지원이 있습니다. 둘 다 신규사업인데 이거는 그러면 신청을 먼저 하고 거기에서 안전진단 후에 결함 사항에 대해서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가 의원님이 의원 발의해 주셔 갖고 예산을 계상한 건데요. 저희가 한국전기안전공사하고 위에 경상경비는 거기에 위탁을 줘 갖고요.

저희가 시설이 6,200동 정도 됩니다. 그래 갖고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서 자재 같은 게 들어가는 거는 밑에 민간사업보조로 5 대 5로 그렇게 사업진행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지원 위원 그럼 250건 정도가 혜택을 받는 거예요? 그니까 진단….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한 5년 동안 계약해 뒀습니다.

이지원 위원 이번에 신규로 시작해 가지고 계속?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앞으로 향후 5년간 이건 지속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지원 위원 그러면 안전장비 설치를 지원해 주잖아요. 진단 후에 결함사항이 있는 곳에 한해서….

여기서 말씀하시는 안전장비는 어떤 게 있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가장 저기 한 게, 누전 관련된 것, 컨트롤박스라든지 누전차단기라든지 그런 거를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지원 위원 근데 이런 수요가 있었었지요? 지금 신규사업으로 내년부터 하는 거지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이런 거는 민원이 있었는데 사실상 시설에서 화재도 가끔 발생하는데 저희가 그거에 관련돼 갖고 사실상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했었습니다. 그래 갖고….

이지원 위원 250건을 계속할 건데 아직 점검을 한 게 아니기 때문에 몇 농가에 지원할지는 아직 잘 모르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250건인데 그거는 가장 오래되고 노후화된 것부터 우선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지원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47페이지에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홍보영상 제작이 있습니다.

이것도 시비 100% 신규사업인데 천안시 홍보관에서 천안시 농산물이나 여러 가지, 부서나 그때그때 새로운 정책들을 홍보를 해 주는 영상을 광고를 하는데 그거로는 부족해서 이렇게 사업을 새로 세우신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저희가 사실상 홍보 동영상이 없어 갖고 이게 스팟 홍보 동영상인데 보통 10초, 15초짜리, 30초짜리 해 갖고 이게 저희가 광고를 내려 해도 홍보 동영상이 없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저희가 사실상 용역보고를 하더라도 저희 자체 농업정책과 용역보고인데 미리 오신 분들, 우리 하늘그린이나 흥타령 홍보해야 되는 게 없어 갖고 저희가….

이지원 위원 이게 그러면 2,200만 원 계상되었는데 몇 편을 찍을지는 아직 안 나온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지요.

이지원 위원 그니까 그 예산의 범위 안에서 이렇게 홍보…. 공동브랜드를 홍보영상을 제작한다는 말씀이시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이지원 위원 얼마 전에 충남 도청에서 충청남도를 홍보하는 영상의 업체가 서울 업체라서 조금 문제가 됐었어요. 이거 꼭 홍보영상 제작할 때 될 수 있으면 천안시 업체로 해 주세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이지원 위원 그러면 이거 어디다 홍보할지도….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건 다양합니다. 그래 갖고 저희가 매체 통해 갖고 홍보할 때 사실상 10초짜리는 저희가 옥외광고물 8개소를 선정할 거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어디 홍보관 같은 거 운영할 때가 있습니다.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라든지 부스도 설치해 갖고 타 시·도에서 그때 모니터로 홍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지원 위원 이게 홍보영상 제작비만 있는 거고 홍보비는 또 다른 저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이지원 위원 이거는 제작비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이지원 위원 이해했습니다, 과장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천안시 업체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이지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이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언합니다.

(10시 34분 회의중지)

(10시 46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성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철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환 위원 과장님, 324페이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이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철환 위원 이게 작년에는 없던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작년에…. 아, 금년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겁니다.

김철환 위원 그러면 여성농업인 선발기준은 어떻게 돼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일단 대상은 51세부터 70세까지로 돼 있고 그다음에 고령순위로…. 경영체 등록은 당연히 돼 있어야 되고요. 고령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게 돼 있는데 이게 약간 말이 많아 갖고 연령제한을 지금 아직 지침은 안 내려왔는데 80세까지 연장하는 걸로 지금 일단 그렇게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김철환 위원 이게 지금 보통 농업인들 같은 경우는 거의 조합에 가입이 돼 있으시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철환 위원 조합 차원에서 조합원들도 건강검진을 대부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철환 위원 그니까 중복될 수도 있고. 그렇죠?

그런 거는 어떻게, 중복되는 분들은 걸러서 이렇게 선정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일반검진하고는 별개로 이거는 특수검진이라고 분야가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검진 항목이 아닌 거를 저기 항목에 추가해 갖고 검진하는 겁니다.

김철환 위원 그러면 기존에 조합에서 하는 조합원들 건강검진하고는 중복되지 않는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철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수 배 화상병 관련해 가지고 이상기후 관련해서 예산들을 이렇게 세워놓으셨는데 어쨌든 지금 지난해 폭염 이런 것도 문제도 많았고 또 화상병도 가라앉지 않고 계속 심각해지는 상황 속에서도 적기에 지급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농가에 필요한 자재들을.

그래서 잘 아시니까 적기에 잘 지급돼서 화상병이나 폭염 대비하는 데에 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집행을 해 달라는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김철환 위원 사실 다른 예산도 보니까 필요한 예산들을 잘 세워 놓으신 것 같아요. 적절하게 시기에 맞게 집행해 주시고.

끝으로 저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지만 과장님께서 오늘 심의가 아마 마지막 회의가 되는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철환 위원 그래서 정말 아쉬워요. 과장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우리 과장님 때문에 저 또한 농업에 대해서 더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분이 오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오시는 분은 굉장히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과장님이 너무 잘해 놓으셔 가지고.

공직을 떠나시더라도 지금과 같은 농업·농촌에 대한 열정 잊지 마시고 후배들에게 그런 길을 잘 알려주시고 인생의 제2막을 응원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감사합니다.

김철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철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선희 위원 네, 정선희입니다.

페이지 344페이지에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제 있습니다. 이 내용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제가 페이지 수를 잘 못 들었습니다.

정선희 위원 344….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제 그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정선희 위원 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건 뭐냐 하면 저희가 농산물 생산했을 때요. 품목을 정하는데 그러니까 기준가격보다 시장가격이 하락했을 때 80% 이내에서 차액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5개 품목인데 딸기, 오이, 팥, 감자, 들깨 이렇게 도에서 3개 품목, 시에서 2개 품목을 해서 5개 품목이 대상입니다.

정선희 위원 딸기, 오이, 팥이요? 팥….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감자. 봄감자.

정선희 위원 감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들깨.

정선희 위원 들깨?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5개 품목입니다.

정선희 위원 지금 우리 천안시에 주요 농산물이 지금 딸기, 오이, 팥, 감자, 들깨라는 말씀이세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과수 쪽에도 특수작물이 많은데 그거는 해당이 안 되고요.

도에서 품목을 정해 준 게 있습니다. 그래 갖고 가격 안정제는 국가에서 컨트롤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 갖고 채소 중에서 배추, 무, 양념류, 마늘 같은 거는 국가에서 관리하고요. 나머지 거에서 도에서 기준을 정해 갖고 품목 정해 갖고 그렇게 안정제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346페이지인데요. 시설농가 장비지원이 있습니다.

멜론 시설하우스 개폐기 파이프 교체 지원. 이것도 여기서부터….

먼저 이거부터 답변해 주시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멜론 시설하우스는 멜론 하우스 시설이 상당히 많은데요. 거기에 양쪽 개폐기가 있습니다. 개폐기가 보통 그게 25밀리 파이프로 돼 있습니다.

너무 낡고, 그다음에 자동화 시설이 돼 있는데요. 그게 멜론 농가들 건의가 들어와 갖고 저희가 교체 사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아니, 농민들이 요청을 하면 이렇게 시설비 지원 이런 게 다 가능한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보통 개별 농가는 거의 안 하고요.

작목반 단위로 저희가 예산편성 전에 보통 저희가 간담회 비슷하게는 아니지만 건의사항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해 갖고 이거는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사실상 도의원님들하고 상의해 갖고 도의원 사업비로 받고 그렇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면 그다음 밑에요. 멜론시설하우스 ICT 환경제어 시스템 설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것도 지금 국비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상 사업량이 너무 적습니다. 그래 갖고….

정선희 위원 이게 국비 사업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국비 사업으로도 하고 있는데요. 사업량이 적다 보니까, 이건 뭐냐 하면 단순환경 제어시스템입니다. 온습도에 따라서 자동으로 스마트폰으로 개폐하고 그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 갖고 멜론하우스에도 지금 저희가 48동인데 5농가 정도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48동인데 5농가….

아, 5농가에 48동을 지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보통 10동 정도 갖고 있으니까요.

정선희 위원 사전설명 자료에 의하면 지금 환경제어시스템이 16채널을 지원하겠다. 16채널 지원이라고 했는데 이 16채널 지원은 무슨 의미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건 뭐냐 하면 저희가 ICT시스템 중에서 단순환경이 있고 복합환경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그 16채널은 저희가 온습도 조절했을 때 영상시스템에…. 뭐라고 그럴까요, 채널 수가 있습니다. 그래 갖고 그건 뭐냐하면 동별 개념으로 해 갖고요. 보통 최대 16개까지 할 수 있다. 그 말씀입니다.

정선희 위원 동을 하나의 채널로 본다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채널 여러 가지…. 기능들이 채널이 16개 채널이 있다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기능들이 16개입니다.

정선희 위원 그렇겠죠, 당연히.

지금 16개 동이라고 하면 말이 안 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16개…. 항목이라고 그러죠.

정선희 위원 그렇죠. 그 기능이 복합적인 기능이 있는 환경제어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다라는 말씀이시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정선희 위원 다음 밑에 시설오이 ICT 장비 지원이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 위하고 멜론하고 똑같은 사업입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면 멜론하고 오이에 똑같은 시스템이 적용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죠.

일단 시설하우스는 있잖아요. 옆에 개폐기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개폐기 자동화입니다.

원격으로…. 시스템 사양은 거의 비슷합니다.

정선희 위원 금액이 너무 다른데요, 사업비가. 똑같다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작목반하고 협의할 때요, 본인들이 견적 받아온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견적 받아온 금액을 반영했습니다. 그래 갖고 약간 오이하고 멜론은 차이가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견적 받은 금액을 똑같이 그냥 아무런 컨펌도 없이 그냥 견적받았으면 무조건 예산을 수립하시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보통 동당 개념으로 했을 때 한 5동 기준으로 해 갖고 700만 원 정도 예상을 하걸랑요. 그래 갖고 그걸 견적해 갖고 만약에 택도 없이 높으면 그거는 저희가 반영을 안 하고요. 거의 비슷하면 의견을 받아 갖고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제가 보기에는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신 거를 이 항목에 보면….

이게 시설오이 ICT 장비지원에 대한 거는 여기 사전설명 자료에는 없더라고요. 있나요? 혹시 제가 못 찾았나요?

그 내용은 지금….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오이시설 같은 경우는 계속비사업으로 하고….

아니, 올해도 했기 때문에요. 그때 보충자료에는 안 넣었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래서 지금 이 멜론 시설하우스 ICT 환경제어시스템하고 ICT 장비지원하고는 저는 똑같은 거라고 생각이 안 들어요.

금액도 차이가 나고 그다음에 항목에 대한 사업비에 대한….

지금 설명을 잘못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이 ICT 장비지원 금액 자체는 거의 1억 6,000 가까이 되잖아요. 도비 포함해서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정선희 위원 맞지요? 장비를 지원하는 건지 시스템을 지원하는 건지 아니면 장비·시스템 복합적인 걸 다 지원하시는 건지 정확한 설명을….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장비하고 시스템하고 다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 위에….

정선희 위원 똑같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이런 질문을 다시 드리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 위에 보시면 멜론 하우스 87만 5,000원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정선희 위원 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게 아까 한 5농가 해 준다고 했으니까 그럼 거기다 한 10을 곱하시면 한 800만 원 정도 조금 안 됩니다.

정선희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지금 환경제어시스템도 87만 5,000원에 48동 곱하기 50% 해서 도비·시비 사업비에서 얘는 시스템이니까 이 정도로 가서….

지금 기존에 있는 시스템에 얘를 업그레이드를 하는 상황인지 이거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 시설오이 ICT 장비지원에는 8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항목 자체가 틀린데 똑같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라는 말씀이 이해가 안 돼서 다시 말씀드리는 거고, 이 2가지를 다시 자세하게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셔야 됩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지금 ICT 시설농가는요, 하나도 안 돼 있고 지금 개폐기가 수동으로 누르면 컨트롤박스가 있어 갖고 자동으로 개폐기 하게끔 돼 있는 거고요.

이거를 보완해 갖고 온습도에 따라서 자동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구축하는 건데 위에 보시면 멜론하우스는 87만 5,000원으로 돼 있는데 밑에는 산출근거가 800만 원 곱하기 40명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 갖고 아까 말씀드린 게 보통 멜론 하우스 1동에….

아니, 한 농가가 8동에서 10동 정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곱해지면 거의 800만 원 비슷합니다. 사업비는.

정선희 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렇게 하시죠.

멜론 시설하우스 ICT 환경제어시스템 설치하고요, 시설오이 ICT 장비지원에 대한 세부내역이 있으시잖아요. 그거 자료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거 제출하겠습니다.

정선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정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배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성민 위원 배성민 시의원입니다.

340페이지요.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배성민 위원 우선 이 사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청년농 유입을 위해서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보통 만 18세에서 45세까지 개소당 0.5헥타르 미만으로 해 갖고 4억 5,000만 원 정도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보조가 딴 거 5 대 5보다 이건 청년농 창업을 돕기 위해서 7 대 3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이게 도정 시책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한 3년 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고, 금년에도 2농가가 추진 중에 있고 내년도 사업에 9농가가 신청 중에 있는데요. 이거는 창업농들한테 상당히 호응이 좋은 사업입니다.

배성민 위원 내년에 2농가가 신청 예정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3개소인데요.

3개소를 저희가 예산 계상을 했는데 이거 놓고 나서 엊그저께 저희가 신청접수…. 내년도 사업….

저희가 도에서 평가를 하걸랑요. 신청 접수받은 게 지금 9개소입니다. 예산은 3개소밖에 계상을 못한 겁니다.

배성민 위원 신청 받은 거는 9개소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배성민 위원 정확하게 그러면 어떤 지원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여기 보면 ‘맞춤형 스마트팜 지원 소득창출 기여’ 해 갖고 기반….

어떤 기반을 닦아주게끔 하는 그런 지원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스마트팜이라 그래 갖고 온실시스템 구축하는 건데 일단 보통 2종 해 갖고 5연동 정도 시설하우스 합니다. 그 안에 ICT 장비까지 다 포함된 가격입니다.

배성민 위원 기본시설을 농사를 스마트팜을 운영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보통 5연동 하우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배성민 위원 여기 선정 기준은 그러면 신청받아 놓고 거기에서 아까 몇 농가? 9개 농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배성민 위원 신청을 한 거기에서 3개를 추린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저희가 선정하는 건 아니고요. 도에서 심의위원회가 있어 갖고 도에서 평가에 의해서….

배성민 위원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해서 3개를 산출한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배성민 위원 예산에 맞게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건…. 저희가 신청이 엊그저께 접수돼 갖고 예산 편성할 때는 보통 2개 내지 3개소가 편성을 했었는데 올해 신청을 받아 보니까 내년도 사업이 9개가 들어왔습니다. 그래 갖고 일단 도에다가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배성민 위원 추가로 할 수가 있는 부분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지요. 만약에 선정이 되면 예산이 모자라면 내년 추경에 확보해야 될 예정입니다.

배성민 위원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인기가 좋은 것 같은데 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예산은 한정이 돼 있으면 다른….

만약에 선정이 안 된 청년들은 기회를 박탈당하고 못할 수가 거잖아요.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는데,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런 부분은 예산이 뒷받침돼야 되기 때문에 도하고 적극 협의해 갖고 예산 확보해 갖고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배성민 위원 도에다가 협의하면 도에서 잘 주나요, 그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일단 도에도 한정물량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50개소인데 지금 저희가 9개소 올라왔는데 지금 사실상 따져보니까 5개소 정도는 선정될 것 같은데 나머지 4개소에 대해서는 도에서 평가를 어떻게 받을지 모르지만 추후에라도….

배성민 위원 그러면 나머지 만약에 나머지….

예를 들어서 5개는 됐고 4군데는 안 됐다. 거기는 그러면 청년농가를 희망하고 했던 사람들한테 시에서 어떤 관리나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게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분들은 일단은 후순위지만요, 저희가 차기에 도에서 확대계획이 있을 때는 우선순위 올릴 거고요.

또 하나, 정 안 되면 그 밑에 중소농 스마트팜이라고 있습니다. 이거는 나이 제한이 없는데 사실상 이거는 보조사업이 5 대 5이기 때문에 청년농들한테는 약간 인기는 없는데 이거로도 저희가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배성민 위원 아무튼 이 취지가 있는 거잖아요, 이 사업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배성민 위원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청년들은 더 하고자 하는 신청하는 청년들이 많았을 경우는 그 부분도 좀 생각을 해 주셔서 사업을 진행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배성민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마음이 있는 거잖아요. 만약에 신청하는 사람이 없다라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 있는데도…. 그런 마음이 있는데도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런 부분 저희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배성민 위원 그동안 24년도에 다섯 농가, 25년도에 두 농가 했는데 여기 일곱 농가는 사후관리? 후속관리? 이런 거가 되어지고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사후관리는 저희가 사실상 스마트팜이 대단위 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체크하고 있고요.

농작물이 일단 시설채소 유지인데 일단은 청년농이고 그 판로도 로컬매장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 우선적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배성민 위원 24년도에 했던 5농가는 자리를 잡은 건가요, 그럼?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이월…. 재작년 게 올해 이월돼 갖고 올해에 준공하고 있습니다.

24년도에 5농가가 지금 이월돼 갖고 올해 3농가가 지금 완료됐고요. 2농가는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배성민 위원 이 사업 하시면서 가장 큰 문제점이 뭐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일단은 가장 큰 거는 예산 확보고요. 또 하나는 청년농들이 자립을 해야 되는데 사실상 품목 선정할 때 사실상 저희가 농진청에서 발표된 게 스마트팜에 적합한 게 10개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 갖고 저희가 특히 오이라든지 멜론, 그런 쪽의 핵심 분들인데 그런 건 저희가 기술센터하고 협업해 갖고 기술지도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청년들끼리 단톡방 만들어 갖고 이런 거를 공유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성민 위원 문제점 말씀해 달라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문제점은 예산 확보입니다.

배성민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도 이거 좋은 취지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예산 확보하는 데 있어서 만전을 좀 더 기여해 주십사라는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알겠습니다.

배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배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배성민 위원님 질의하신 스마트팜에 관해서 잠깐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지금 기술센터하고….

아니, 농업기술센터하고 농정과하고 도비를 받는데 재작년보다 작년에 많이 줄었잖아,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올해도 많이 줄은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기술센터 거요? 저희 거요?

○위원장 강성기 아니, 우리.

도비가…. 도비 확보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도비는 똑같고요. 저희가 보통 2개소, 재작년에 5개소 했는데 보통 2개소에서 3개 정도 올라오는데 저희가 수요조사에 따라서 도에다 건의할 때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근데 지금 그러면 여기 농정과 지원하느라고 기술센터 게 다 빠진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 그거는 그쪽에서 예산 편성되기 때문에요.

이거는 저희 거만 예산 편성하는 겁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지금 기술센터에서 협업하신다 그랬는데 기술센터 게 예산이 없어 가지고 시비로 작년에 하나밖에 못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협업은 이게 아니라 기술지도가….

○위원장 강성기 그것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것만 그쪽으로 하고요.

○위원장 강성기 작년에 올해 하신다고 했는데 품목을 뭐 하시는 거예요? 스마트팜 품목?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품목은 보통 청년들이 방울토마토, 딸기를 가장 선호하고요. 지금 추세는 멜론하고 오이까지 하고 있고요. 파프리카 그렇게….

○위원장 강성기 아, 파프리카도 하시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1농가가 지금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사실 이게 스마트팜이 농작물 선택을 잘해야 되는 이유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딸기 같은 건 1년에 한 번 재배를 하거든요. 스마트팜이라 해도 두 번씩 못하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래서 청년 농부들이 딸기 한철 농사 지어 가지고 운영비용을 감당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다음에 냉난방기 같은 게 지원이 안 된단 말이에요, 스마트팜에도. 그런데 우리가 냉난방기 지원까지 같이 해 준다고 하면 청년농민들이 농사짓기가 수월하신데 냉난방기는 따로 지원이 안 되니까 추가로 농민이 자부담을 해서 한단 말이에요. 맞지요?

그니까 스마트팜 하시는 분들이 ― 경영비용이라고 그럴까 ― 그런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서 품목선정을 잘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엽채류나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이런 거는 연중 생산이 가능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지요.

○위원장 강성기 1월부터 12월까지 계속 생산하니까.

그런 농가들은 크게 운영부담이 없는데 오이나 멜론, 딸기 이런 거는 부담이 굉장히 많이 돼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래서 저는 농민들한테도 ‘딸기나 오이는 스마트팜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우리 부서에서도….

저기, 이은규 팀장님이 담당하시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 강성기 그런 거를 농민들한테 충분히 설명해 주셔야 돼요. 엽채류나 방울토마토 아니면 파프리카 같은 거는 스마트팜이 진짜 최적화돼 있는 건데 딸기나 멜론, 오이 이거는 농민들이 굉장히 버거워하셔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님 말씀 맞고요.

그래 갖고 지금 기술센터에서 테스트베드라 그래 갖고 생육 시험을 계속하고 있는데.

○위원장 강성기 테스트베드는 항상 하고 있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렇게 해 갖고 저희도 품목 선정할 때 그런 부분은 청년들한테 알려주고 지금 매뉴얼에 있는 걸로 권장을 하는데 또 청년들이 본인들 본업이다 보니까 대부분 평상적인 걸 하는데 특이하게 그렇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다음에 지금 제가 말씀하시는 게 스마트팜을 지원해 주셨으면 냉난방기도 같이 지원을 해 주셔야 돼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거는….

○위원장 강성기 예산이 들더라도.

왜냐하면 스마트팜에 냉난방기가 없으면 우리가 아는…. 우리 존경하는 정선희 위원님이 시설원예 ICT에 대해서 물어봤지만 자동 개폐기라든가 이것밖에 안 돼요, 스마트팜도.

그럼 냉난방기가 만약에 600평 기준으로 하잖아요, 스마트팜이. 그러면 그 비용이 상당하단 말이에요, 냉난방기를 하려고 해도. 근데 지원을 못 받으니까 힘들어 하세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거는 스마트팜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냉난방기 지원도 도비를 받든 부족하면 자부담 50%를 하든 해서 시비라도 예산을 세워서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있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냉난방기 얘기하는데 기존에 있잖아요. 지금 스마트팜을 하면 ICT도 포함되지만 냉난방기인데 지금 저희가 권하는 거는 일반 …(청취 불능)…가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해 갖고 전기온돌이 대부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사업비 내에.

그래 갖고 사실상 사업비가 보통 4억 5,000 돼 있는데 그런 것까지 다 설치하다 보니까 한 6억 정도까지 들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원은 저희가 4억 5,000에 해 주는데 그런 비용이 냉난방기나 이런 게 지원이 안 되니까 자부담으로 해서 6억, 7억이 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농민들이 부담돼서 스마트팜을 하고 싶은데 경제적 부담도 있겠지만 운영비용이 단일품목 하나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래서 지원하실 때 냉난방기도 적극 지원을 보조를 해서 늘려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333쪽에 보시면 민간자본사업보조라고 그래 가지고 제일 밑에 쪽에 하단에 소형농기계 지원 있어요. 보행용 관리기, 논두렁 조성기인데 이게 보행형 관리기가 수요가 어느 정도 되지요, 지금?

수요가 어느 정도 되냐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수요는 매년 수요조사를 하는데요. 보통 들어오면 200대 이상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제가 이거는 지금 몇 년째 말씀을 드리는데 200대 이상 300대 정도 되는데, 수요가, 지금 보면 50대 세워 놓으셨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 이게 50대 있고요.

원예특작 분야 생력화에 50대 정도 있어 갖고 매년 한 100대 정도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사실상 약간 부족한 형편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저희가 크게 보면 배 원예조합, 오이 작목반, 딸기 작목반, 무슨 영농회 이런 데는 단체에 계신 농민들이 그나마 보조사업이 많아서 받는데 정말 작은 규모의 농사를 짓는 분들이 꼭 필요한 게 이거거든요. 보행용 관리기.

그래서 제가 과장님들하고 기술센터 과장님들한테 부탁드린 게 적은 영농 하시는 분들을 위한 지원 좀 늘려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여기 보니까 50대밖에 없어서 그래서 이런 거는 예산 2억 정도 시비로라도 2억 정도 키워서 2만 9,000명 되는 농민들한테….

이건 농사짓는 분들이 집집마다 다 했어도 되는 관리기잖아요. 그래서 좀 늘려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다음에 논두렁 조성기도 2대 지원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논두렁이 한 마지기당 몇 미터 되는지 아시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 강성기 2대 갖고 수도작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라고 2대만 사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건 대형조성기인데요. 보통 논두렁 조성기는 기술센터 임대사업장에서 임대해 주고 있는데 사실상 2대는, 저희가 5대 정도 지원해 주고 싶었는데 예산심의 과정에서 약간 삭감이 됐고요.

이거는 쌀 전업농들 대단위 농사짓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사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전업농들이 사실 법인화가 안 된 전업농들이 많잖아요. 성남, 동면, 수신….

성남도 못자리 할 때 보면 동네 거 같이 공동으로 하는데 ‘법인화가 안 돼 있어서 지원을 못해 준다’ 이렇게 말씀을 들었어요. 동면도 그렇고.

근데 그분들도 사실 보통 한 700마지기 정도 농사를 짓잖아요. 그런 분들한테도 이런 논두렁 조성이라든가 이런 거 지원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건 조금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다음에 이동형 배수펌프 있잖아요. 작년에 수해가 우리 천안 지역이 굉장히 많이 났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 강성기 그래서 우리 현장 가서 보셨지만 농민들이 자체적으로 펌프도 이렇게 퍼는 것도 보고 했는데 2억 2,800인가에 예산이 서 있던데 그거 갖고 모자라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일단 그 지역은….

○위원장 강성기 356쪽.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이것도 예산 세우실 때 이게 도비를 주신 건데 시비를 좀 더 보태서라도….

왜냐하면 서북구는 얘기하면 성환, 입장, 성거, 직산, 하다못해 업성동도 농사짓는 분들, 청당동도 그렇고, 광덕, 풍세, 동부 6개 읍·면, 원성1·2동 다 하면 수요가….

제가 이 돈 갖고는 많이 못할 것 같은데 추경에라도 이 정도….

지금 본예산에 2억 8,000 정도 세우셨는데 추경에라도 세우셔 가지고 각 읍·면·동에, 그니까 이런 도심지역은 좀 덜하지만, 물론 도심이라고 수해 안 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농사 많이 짓는 북면, 성남, 수신, 광덕, 풍세, 성환, 입장, 성거 이런 데는 면당 한 2대 정도는 있어야….

비가 옆 동네만 오고 우리 동네는 안 오는 건 아니잖아요. 이거는 추경에라도 더 충분히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관정에 관해서 질문 드릴게요, 관정.

관정 수요가 얼마나 되지요, 1년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저희가 수요 조사하면요, 읍·면·동별로 보통 5공에서 8공 정도가 수요가 올라오는데 일단 그거 갖고 도에다 건의를 합니다. 그래 갖고 도에다 건의해 갖고 내려오긴 하는데 사실상 그 사업비가 그렇게 많이 내려오지는 않고 지역밀착형 사업으로 도의원님한테 부탁을 해 갖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이런 부분도 사실 관정은 도비가 매칭이 안 되면 시비로 거의 안 해 주잖아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일부 시비로 세운 곳도 있는데요. 저기 355페이지 보시면 8공은 동남구하고 서북구는 시비로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여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읍·면·동에 5개에서 8공이면 31개 읍·면·동인데 삼, 팔, 이십사…. 240개 정도가 필요한 거예요, 1년에요. 맞지요?

근데 우리가 보통은 본예산 추경에 하면 보통 10개 정도 해 주시는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그래 갖고 작년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지금 시비 자체사업하고 도 사업하고 해 갖고 내년에 18공, 올해보다 6공 정도 더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이런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도 매칭비가 없더라도 예산부서랑 얘기를 해서 농민들이 기후가 지금 일정하지도 않고 기후온난화다, 폭염이다, 저온 피해로 엄청나거든요. 그니까 이런 시설원예 쪽이 굉장히 많이 늘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팀장님이나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평균 한 20%씩 늘어나는 것 같아요, 1년에.

하우스가 천안시가 20%씩 늘어나고 있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물이 없어서 농사를 못 짓기도 하고 개울에서 하천에서 퍼서 올려서 쓰기도 하는데 이런 거는 시비로라도 더 세우셔 가지고 신청자의 절반 정도는 해 주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우리 팀장님들은 뒤에서 메모 잘하셔야 됩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정선희 위원님 말씀하신 ICT 환경개선시스템. 그거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시설오이 ICT가 재작년에 예산 세워서 작년에 처음으로 설치했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금년에.

○위원장 강성기 이게 연속사업인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거기 보면 자동 개폐기뿐이 아니라 안에 온습도 자동감지장치, 그다음에 양액….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 강성기 양액도 핸드폰으로 이렇게 ICT를 이용해서 관수도 할 수 있고 개폐는 자동으로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근데 멜론하고 오이하고 거의 환경은 비슷해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단동하고 이중 하우스 그 차이….

○위원장 강성기 그런 거를 설명을 충분하게 안 하신 거 같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개폐기 파이프 교체가 올해 처음 사업하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근데 이게 지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25밀리 파이프라 약해 가지고 내구성이 없어요. 근데 그게 개당 1만 5,000원인가 얼마지요? 2만 5,000원인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3만 원 내외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장 강성기 3만 원인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위원장 강성기 그래서 50밀리로 하는 거예요, 30밀리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32밀리짜리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32밀리짜리예요?

수요가 지금 10분의 1도 안 되는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지금 한 150동은 했는데 보통 예산을 약간 더 세워야 되는데 금년에 이것도 연차 사업으로 할 계획이고요. 부족하나마 개인당 한 5동 이내로 지원해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이런 것들은 추경에도 꼭 반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선희 위원 네, 정선희입니다.

327페이지 친환경농업 천적퇴치 사업. 이번에 신규 사업이시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정선희 위원 이 사업 좀 더 설명 부탁드릴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시설하우스…. 친환경농업 시설하우스에 계신 분들이 보통 해충 방제를 하는데요. 저희가 유기농 자재 안에 천적 사업이 있었는데 사업 신청을 지금 많이 안 합니다.

그래 갖고 일부 천적사업이 사실상 병해충 방제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천적이 지금 공시된 게 25개 종…. 25 종류가 있는데요. 그 천적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사업입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니까요. 그럼 친환경 농업에 천적퇴치 사업이라고 했는데 지금 어떤 농업 쪽 얘를 지원하실 계획이세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이거는 친환경농업 중에서 오이하고 그다음에 토마토 쪽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부 딸기 농가에서도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면 이게…. 저도 자세하게 잘 몰라서 말씀드리는 건데 천적이라고 하면 해당 곤충들을 이렇게 하는 사업을 진행하시는 거….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는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병해충이 있는데 천적이 병해충을 잡아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천적도 곤충입니다. 그래 갖고 곤충을 하우스에 투입해 갖고 병해충을 없애는 거죠.

정선희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친환경 농업이라고 하지만 혹시 곤충이 얼마 정도의 양이 저기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이게 생태계 교란까지도 오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건 아니고요.

보통 천적 방제는 시설하우스 밀폐된 공간에서 되기 때문에요. 그 안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교란종은 아니고, 그리고 이게 정부에서 진흥청에서 천적 스물다섯 종류를 지정해 줬기 때문에 그건 안전하다고 보시면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저희 우렁이농법의 우렁이가 원래 우리나라 종으로 하는 우렁이농법에 대한 친환경농법이 있었지만 외래종 수입해서 넣는 바람에 그거에 대한 생태계 교란도 있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래 갖고 그게 일부 열대지방….

아니, 동남아 지방의 우렁이인데 저희가 월동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기후온난화라든가 그런 걸로 해 갖고 일부 지역에서 월동이 가능하다 그래 갖고 저희가 바깥에 안 내놓아 갖고….

저희가 물꼬, 거름망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떠내려가지 않게끔 하고 회수까지 그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하게끔 그렇게….

정선희 위원 그니까 농가 자체적으로 회수를 하는 거지, 지금 지원하면서….

물론 제가 이거에 대한 비유하는 게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상황들이 우려가 되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기후….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온난화….

정선희 위원 기후온난화가 돼 가고 있고 이러면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텐데 이런 사업을 진행할 때는 보다 신중하게 하실 필요가 있으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건 저희가 사업 추진 시에 한번 검토해 보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정선희 위원 신중하게 검토를 해 보셔야 할 것 같고요.

다음에 340페이지에 농업용 시설 전기안전진단 지원하고 그다음에 전기안전장비 설치지원 있잖아요.

이게 지난번에 농업인 전기재해 조례안 그거 발의가 되고, 기본계획 세우시고, 그리고 나서 제가 시정질문 때도 한번 다뤘고, 그러고 나서 지금 예산을 수립하신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정선희 위원 어쨌든 안전에 대한 불감….

안전은 정말 계속 계속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은 게 안전인 것 같고 신속하게 사업으로 전환하셔서 진행해 주시는 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다만 전기안전진단은…. 이게 어디지요? 어디랑 같이 한다고 하셨던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한국전기안전공사.

정선희 위원 한국전력공사랑 같이 진단을 하시겠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정선희 위원 이런 말씀하셨고 그래서 그 진단비를 지금 세우신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래서 아까 다른 위원님 질문 중에 6,200동의 시설이 있다…. 하우스 시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정선희 위원 그거랑 그다음에 계산하면 250건? 250건 정도가 신청이 들어왔다는 소리인지 이걸 다시 한번 설명해 주 셨으면….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건 신청이 들어온 건 아니고요. 저희가 아직 수요조사는 안 했고요.

저희가 안전진단비가 보통 한 20만 원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예산에 그렇게 한 거고요.

저희가 이 사업 끝나면 연초에 사업신청을 받을 겁니다. 그래 갖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선순위가 노후화된 시설부터 저희가 할 거고요.

그래 갖고 한 5개년 정도 하면 한 사이클 정도 돌 것 같습니다. 그래 갖고 시설하우스 같은 게 한 사람당 10동에서 15동 갖고 있으니까 그건 1건으로 계상을 했고요.

그래 갖고 저온저장고가 100동 정도 됩니다, 지금 지원해 주는 게. 그렇게 하면 6,200인데 한 5년 정도이면 한 사이클 정도 돌아 갖고 한 번에 끝날 것 같습니다.

정선희 위원 일전에 저희가 시설농가 딸기스마트팜 현장방문 간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도 제가 잠깐 봤을 때 여기 배전반도 막 설명해 주시고 이러시면서 깔끔하게 시설농….

새로 생긴 시설이니까 깔끔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소방안전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대비하고 계세요?’ 그랬더니 하나 보여주신 게 빨간색 소화기 하나 보여 주신 게 전부였거든요.

그 시설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시고 자칫 잘못하다가 이런 상황을 예측하지 못해서 그런 소중한 재산을 이렇게 없어지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좀 더 농가들한테 교육도 조금 더 많이 해 주시고 이 상황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상황설명을 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잘 알겠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리고 일전에 제가 말씀드린 게 조례는 씨앗이고 조례를 꽃피우는 건….

조례를 저는 씨앗이고 그다음에 그 조례의 꽃을 피우는 건 행정부의 역할이라고 제가 시정질문 때 그렇게 마무리를 했던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래서 의원들이 조례를 발의한 부분이 물론 사업으로 가는 예가 극히 많이 제한이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적정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고 이렇게 꽃을 피워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우리 이학수 과장님, 그동안 제가 계속….

제가 농업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때도 세세하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잘 이해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감사합니다.

정선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정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복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아영 위원 복아영입니다.

360페이지입니다. 천안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영비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지속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에 중간조직을 운영하는데요.

위에 작년보다 약간 상향돼 갖고 8억 8,500만 원 계상했는데 일단 역량강화 사업으로 마을조사라든지 발굴, 그다음에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라든지 그다음에 소액 공모사업 추진하는 예비사업 계획서 같은 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이게 지금 운영비만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운영비 안에 인건비도 포함됐고요.

복아영 위원 아, 네. 원래 기존에는 얼마였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금년에 8억 2,000이었습니다.

복아영 위원 8억 8,000이라고 하셨는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기, 내년에가 8억 8,000이고….

복아영 위원 지금 1억 8,000 아니에요?

김길자 위원 아니, 운영비는 전체적으로 8억 8,000….

민간위탁금으로 써 있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민간위탁 부분 말씀하시는….

복아영 위원 예.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작년에 8억 2,000에서요. 6,500 증액되면 올해 8억 8,500입니다.

복아영 위원 네, 제가 계산을 잘못했어요. 하도 정신이 없어 가지고….

이거 관련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질문 드리기는 했었는데 협약서 관련해서는 어떻게 정리하기로 했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거는 저희가 그때 설명 드렸다시피 그 협약서에 잘못된 부분 있잖아요. 그거 정정해 갖고 그쪽 마을공동체센터에다 일단 공문으로 보내 놨습니다.

복아영 위원 공문으로 보내 놨다는 거는 정정하자는 의미에서의….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정정하는 걸로요.

복아영 위원 정정하는 걸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때 분명히 그건 제가 말씀대로 잘못된 거기 때문에 수정해 갖고 그렇게 저기 했습니다.

복아영 위원 수정하는 부분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예를 들어 법령이 개정되거나 아니면 시기가 개정되거나….

아, 시기가 잘못 표기되거나 이런 부분들도 있기도 하지만 저는 사실 이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역할론에 대한 것도 사실 수정했으면 좋겠거든요, 이번 기회에.

이게 지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사실 전반적으로 그 협약서 내용 안에 이번 기회에 검토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그 협약서 안에 다시 한 번 다시 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시 당부드리자면 법령이 개정되고 그리고 시기가 잘못 표기되고 이런 부분들이 그동안 기계적으로 해 오기도 했지만 지금 현재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어떻게 보면 지금 너무 역할론에 대해서 사실 굉장히 저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런 부분은 있잖아요, 저도 와서 보니까 충분히 공감하고요.

만약에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그런 거를 한번 협의해 갖고 좋은 방향으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과장님,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이 아니라 미흡한 부분이 굉장히 많아 보여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계속해서 위·수탁 맡은 곳이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긴장감이 사라지는 것도 사실 있는 것 같아요, 업무의 열정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새롭게 또 이제 공개모집을 한다고 하더라도 위·수탁 모집을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 또 새로운 곳이 나타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에 대한 부서 입장도 있을 것 같아요.

비단 여기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거의 저도 복지 상임위원회에 있었다 보니까 거의 대부분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렇게 표현하면 사실 열심히 하는 곳들도 계시기도 하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냥 어차피 위·수탁 맡을 곳 우리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이 돼 버린 것 같아서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그런 현실이라면 저는 없는 게 낫다고 보거든요. 위·수탁 맡은 곳이 거기 한곳이라서 계속 유지하느니 여기에 대해서 정말 우리가 사업성에 대해 정말 검토를 해 보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진짜 아닌 것 같으면 없애는 게 낫죠. 여기에 왜 계속 유지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거는 비단 여기뿐만이 아니라 복지 상임위원회에 있을 때도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행정부에서도 엄청난 고민일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게 사실상 저희 시에서 자체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중앙 지침에 따라서 일단 중간조직을 운영하는데요. 저희가 이런 부분에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저도 1년 동안 있으면서 충분하게 공감했고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지금 개선해 나갈 부분이고 만약에 이걸 없애면 중간조직이 저희 마을 활성화라든지 그다음에 도 마을만들기에 많이 차질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그런 것보다는 저희가 한번 보완·발전책을 만들어 갖고 앞으로 더 나갈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어쨌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저보다도 더 담당하시는 분들이 더 잘 현실적으로 더 많이 아시겠죠. 근데 농림축산부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과감히 없앨 건 없애야 된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도·점검해야 되는 부분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정말 저희가 ‘지방자치법’, ‘지방자치법’ 하지만 지방자치법에 존재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다못해 최근에 대통령께서도 국무회의 때인가 그때 ‘지방자치단체’라는 표현을 쓴 어떤 분께 그런 표현 자체에 대해서 아무래도 법적으로 그런 표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이제 그런 부분들조차도 “우리 스스로라도 ‘지방정부’라는 표현을 쓰자”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거든요.

사실 ‘지방자치단체’라는 표현이 여전히 법적으로 지방자치단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방자치단체가 어떻게 보면 그냥 하나의 협의회, 그냥 하나의 보조금 받는 단체 이게 아니잖아요.

결국에 그게 아니다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헌법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정부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늘 시정질문 할 때마다 지방정부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근데 어찌 됐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계속 기계적으로 형식적으로 관행적으로 이렇게 가는 거에 대해서는 옳지 않다.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바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잘 알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354페이지입니다.

아마 앞서 몇몇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셨을 것 같긴 한데 수해복구 공사 이렇게 예산이 올라와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복아영 위원 근데 대부분 저희가 수해가 이렇게 나면 늘 이제…. 꼭 수해가 터지는 곳이 늘 있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복아영 위원 근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농업정책과도 그렇고 건설도로과도 그렇고 안전총괄과도 그렇고 그런 것에 있어서 저희가 계획적으로 공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안 하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하고는 있습니다. 매년 읍·면·동 해 갖고 배수개선 사업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상 큰 것들부터 하다 보니까 지금 수해복구사업은 산 인접지역이라든지 구거지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 갖고 금년에 7월 달에 폭우 났을 때 일단 그때 예비비로 장비임차를 해 갖고 일단 응급복구는 해놓은 상태이고요.

배수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워낙 양이 많다 보니까 저희가 예산이 많이 부족한 편이고요.

이거는 해마다 반복되는 거라 저희도 예산을 도에다 건의해 갖고 증액돼 갖고 지금 추진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보면 저도 초선 때 경제산업위원회에 있긴 했지만 거의 대부분 이렇게 수해복구공사 예산은 계속 올라와요. 근데 너무 계획성 없이 계속 올라오는 것 같아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근데 수해복구사업은 사실 응급복구만 해놓은 상태이고 내년에 영농하려면 저희가 영농 철 오기 전에 대부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고요.

저희가 최대한 예방차원에서 한다고 해도 요즘 ‘극호우’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배수 능력이 예전보다는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 갖고 앞으로 그거는 저희도 판단을 해 갖고 배수재생 사업할 때 지금 예전에는 20년 강우, 100년 주기로 했는데 지금은 30년 강우 그렇게 해 갖고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이거는 앞으로 저희가 확대해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네, 348페이지입니다.

온라인 농특산물 판촉 지원…. 앞서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기 온라인이 어디 온라인이세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금년에 저희가 추진하다 보니까 사실상 온라인 하면 대형 이커머스를 얘기하는데요. 쿠팡이나 11번가, 네이버, 카카오톡, 또 하나는 저희 지금 운영 중에 있는 농사랑이라든지 이지웰 같은 데에 저희가 프로모션, 그러니까 홍보할인 행사를 명절이라든지 이런 때에 해 갖고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려고 그렇게 하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복아영 위원 어디요? 쿠팡이랑?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11번가, 카카오, 네이버 같은 데에 온라인 쇼핑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가장 필요한 게 올해 보니까 홍보비가 가장 필요하더라고요.

그래 갖고 또 하나는 저희가 홍수 출하기 때 배나 포도나 그때 할인행사를 하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갖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넣었습니다.

복아영 위원 우체국 했지, 홈쇼핑 했지 2개 다 안 되겠더니 이제는 11번가랑 쿠팡이랑 또 어디 한다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올해 저희가 홍보 쪽으로 검토를 하다가 지금 엊그저께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 말씀하셨다시피 농사랑몰 들어가시면 아산 같은 데는 할인행사 하지 않습니까. 맨 앞에 메인 창에 다 뜨고.

그래 갖고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올렸는데요. 내년에 그렇게 해 갖고 온라인 쪽으로 홍보에….

복아영 위원 홈쇼핑도 안 돼 가지고 예산 세웠었는데 안 됐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홈쇼핑은 사실상 저희가 직접 한 건 아니고 위탁을 줘 갖고 신청받아 갖고 했는데 사실상 800만 원 예산이 있었는데요. 사실상 신청자가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시에서 할 겁니다.

복아영 위원 직접적으로 시에서 어떻게 하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쉽게 얘기해 갖고 농사랑 할인쿠폰 행사하면 저희가 그쪽하고 계약을 맺어 갖고 그렇게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 하나는….

복아영 위원 막말로….

아니, 홈쇼핑이랑 시랑 계약한 거 아니에요? 우체국이랑 시랑 계약한 것 아니에요? 그럼 이것 또한 마찬가지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2가지 방법이 있는데….

복아영 위원 이것도 11번가든 쿠팡이든 계약하는 거야 똑같은 방식이죠.

근데 저희가 이미 두 번이나 실패한 사례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또 예산은 더 올라왔어요. 실패한 사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한번 믿어봐 주십시오. 이거는 저희가….

복아영 위원 또 믿으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저희가 올해 사실상 쿠팡에 포도를 한번 납품하려고 했었어요. 그거 하다가 착안한 게 뭐냐 하면 사실상 홍보비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 갖고 지금 쉽게 얘기해 갖고 전자거래를 하면 리뷰 같은 거 저희가 아무것도 없고 그래 갖고 그때 진행을 못했습니다, 워낙 사업비가 크게 들어가 갖고.

그때 하루 홍보비가 500만 원씩 들어갔습니다. 그래 갖고 사실상 양은 포도, 3,000박스 나가는 거는 그렇게 크진 않은데 홍보비가 부족해 갖고 올해…. 아니, 내년에 진행해 보려고 계상하게 됐습니다.

복아영 위원 아니, 저희가 사실 농특산물 관련돼서 많은 지방자치단체 저기 가서 행사할 때마다 홍보하러 가는 예산도 세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복아영 위원 거기 가서 행사비에 대한 예산도 세우고 홍보비에 대한 예산도 세우고 그렇게 하는데 하다못해 우체국이나 홈쇼핑에 대한 예산도 세웠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가 없어요.

근데 이번에도 또 믿어 달라고 하시는데 여기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어요. 저희가 한 번 당했지, 두 번 당했지, 또 세 번 당해 달라고 거기에 대해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런 뜻은 아니고요.

복아영 위원 뭐라고 말씀드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올해 우리 부스를 운영하다 보니까 온라인 홍보도 있고 오프라인 홍보가 있는데 사실상 오프라인 홍보는 홍보하는 데에 한계가 있고 또 대세가 지금 대형 이커머스 농산물 판매가 한창 전국적으로 저기합니다. 그래 갖고 저희도 늦게나마 온라인 쇼핑몰을 홍보할 계획이니까 위원님께서 한번 믿어봐 주시고 실적 확실하게 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장내 웃음)

복아영 위원 책임지셔요, 그러면.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제가 인수인계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마이크 끄고 얘기하시네….

아니, 인수인계 확실하게 하시겠다는 얘기는 끄고 말씀하시길래….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확실하게….

복아영 위원 마이크 켜고 말씀하셔요.

이거 11번가든 쿠팡이든 그리고 또 하나는 어디라고 하셨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네이버도 있고요. 그다음에 카카오도 있는데….

복아영 위원 우체국도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우체국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다시피 할인행사를 하면 판매는 됩니다.

다만 농가가 너무 불편해 갖고 우체국까지 그거를 갖다주기 때문에 정말 불편한 게 많고 저희가 가장 중요한 게 농산물, 배, 포도, 쌀인데 쌀을 우체국까지 배달해 줘야 되니까 번거로움이 많아 갖고 그거는 할인행사 했을 때는 무조건 많이 팔리긴 팔립니다.

그래 갖고 그걸 착안해 갖고 위원님들 얘기하신 일단은 충남도 농사랑쇼핑몰부터 할인행사를 명절 때부터 해 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충남도 농사랑쇼핑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저번에 한번 말씀하셨을 때 저도 한번 들어가 봤지만 아산 같은 데 할인행사 하니까 메인 창에 뜨더라고요. 그래 갖고 저희도 흥타령쌀 메인 창에다 띄우도록 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럼 거기에는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 예상하시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저희가 올해 한번 파악하기로는 홍보 들어가면 1,000만 원 정도는 들어갑니다. 그래 갖고 한 5회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5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복아영 위원 그러면 쿠팡이랑 11번가는 아니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똑같습니다.

복아영 위원 결국에 충남농사랑쇼핑몰이랑 5회이면 한 번에 1,000만 원이면 거기랑 다섯 번이면 5,000만 원 거기랑만 하시겠다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1,000만 원씩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사랑은 1,000만 원이고요.

복아영 위원 충남 농사랑이랑 5회 1,000만 원, 1회 1,000만 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한번 할인행사 들어가면 1,000만 원 예산 갖고 소진할 때까지 할인쿠폰을 발행해 주걸랑요. 그러기 때문에 1군데에다 할 수 없고 내년에는 한 5개소 정도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이거는 사실 저는 세 번째….

○위원장 강성기 위원님 한번 믿어 주시고….

복아영 위원 세 번째….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제가 이거는 정말로 올해 진행하면서 홍보 쪽에 고생고생하면서 담은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온라인 쪽으로 가야만….

복아영 위원 제가 과장님을 믿는데,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인수인계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복아영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 게, 과장님께서 농업정책과 쪽에 계실 때 팀장님으로 계실 때 어디어디 팀에 계셨는지랑 과장님으로 계실 때 얼마나 계셨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제가 원예특작팀장으로 4년 정도 했고요.

복아영 위원 원예특작….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팀장 4년.

복아영 위원 4년? 네, 그리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북면장 6개월, 그다음에 농업정책과장….

복아영 위원 북면장은 빼고 여기 농업정책과만 질문….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1년.

복아영 위원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리냐 하면 어쨌든 농업환경국에서는 아무래도 농업정책과가 주무과다 보니까 예산도 그렇고 진짜 정말 작년에….

올해 본예산이죠. 25년도 본예산 할 때 보니까 뭐만 하면 사실 어디 부서인지 모를 정도로 거의 대부분 농업정책과에, 산림휴양과에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건데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여기에 오든가 아니면 저기, 노인정책과에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농업정책과에서 예산을 세우든가 그런 부분들이 사실 몇 개가 있었던 걸로 저는 기억하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있었습니다.

복아영 위원 근데 어쨌든 전반적으로 사실 저희는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만 그런 거고.

근데 아무래도 과장님이 전반적으로 보셨을 때 그리고 원예특별팀 4년 동안 하시면서 과장님으로 1년 계시면서 농업정책과에서의 가장 어려우신 부분들이 무엇인지가 사실 굉장히 궁금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사실상 농업·농촌이 사실상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상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가 행정이라든지 중앙정부라든지 도라든지 지원해 주는 게 지금 꽤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어렵다고는 생각을 안 했는데요.

다만 저희가 농민들 요구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도 그걸 맞춰 지원해 주는데 다만 농민들이 원하는 걸 다 못해 준 게 약간 아쉽고 보편적인 지원만 공통적인 사안만 지원해 주는 입장이고요.

또 품목별로 워낙 세분화돼 갖고 나머지 세분화된 품목들도 지원해 달라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지원이 안 되는 게 아쉽고요.

나머지는 다 해 주려면 예산이 넉넉하면 다 해 줄 수 있는데 사실상 저희가 추경에도 올해 아시다시피 추경에 반영한 게 130억에서 150억 정도 됩니다. 그래 갖고 나머지 그런 부분은 추경에 반영해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네, 그거는 개인적으로 그냥 궁금했고요.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347페이지입니다.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홍보영상 제작. 이것도 아마 앞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셨을 것 같은데 홍보영상 제작하면 도대체 어디에 쓰여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홍보영상이 사실상 없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홍보영상 제작해야 되고 일단 옥외광고물 홍보할 때도 사용할 수 있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어디 농특산물 홍보 갔을 때 사실상 영상으로 홍보를 했었으면 좋겠는데 영상자료가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게 없습니다. 그런 쪽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홍보영상이 아예 없었다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지금까지는 만들어 놓은 게 없었고요.

그래 갖고 저희가 저도 이걸 보면서 이런 영상은 하다못해 광고를 하려 해도 10초짜리, 15초짜리 짧은 광고라도 만들려고 3가지 정도로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3가지 정도이면 어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러니까 광고인데요. 시간대별로 10초, 15초, 30초.

복아영 위원 그래서 어디에다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업체요?

복아영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어디에다가 송출하시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송출은 지금 홍보담당관실에서 저희 엘리베이터에 하고 있는데요. 이게 만들어지면 엘리베이터뿐만 아니라 저희가 옥외광고물 있지 않습니까?

옥외광고물 지금 사진만 붙어 있는데 앞으로 이런 걸 그쪽으로 송출할 계획에 있고 또 하나는 이거에 관련돼 갖고 저희가 사실상 외부손님 왔을 때요. 저희가 용역보고회 할 때도 천안시 홍보영상만 가지 농특산물 홍보영상은 못 썼습니다.

그래 갖고 하여튼 다용도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근데 저는 궁금한 게 공중파에 이런 데에 방송하면 한 얼마 정도 들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스팟 광고라고 그래 갖고요. 시간대별로 틀린데 혼합해 갖고 한 1억 이상 들어갑니다.

그래 갖고 저희가 홍보영상 했을 때 방송용도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래 갖고 지금 1억이라는 돈이 크긴 큰데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저는 사실 아까 온라인 농특산물 판촉지원 5,000만 원이랑 공동브랜드 홍보영상 제작 2,200만 원 해서 여기에 조금 한 3,000 더 붙어 가지고 1억 해 가지고 공중파방송에 오히려 더 하면 광고효과가 더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맞는 말씀이고요. 왜 그러냐 하면 홍보를 하려면 영상물을 제작해야 되니까요. 앞으로 그걸 하기 위한 영상물 제작입니다.

복아영 위원 네, 맞는 말씀이시네요.

근데 그거 하실 때 또 새롭게 영상 제작하시는 거 아니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닙니다.

복아영 위원 그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번에 2,200만 원 갖고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것도 인수인계 확실하게 하실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복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복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김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자 위원 351쪽에요. 북면 운용리 저온저장시설 해체공사.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게 저희가 관리하는 재산인데요. 이게 98년도에 사실 예전에는 동네에서 특화작물 해 갖고 거기가 버섯이 났었습니다. 그래 갖고 버섯 창고로 동네에서 부지는 제공하고 저희가 건축은 했는데 사실상 거기가 동네 가운데에 있어요. 가운데에 있어 갖고 지금 운영도 안 하고 너무 오래됐고 그다음에 도로가 있어 갖고 주민들 차량 통행하는 데에 상당히 불편하고….

김길자 위원 이게 그럼 이거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까 경로당…. 경로당이었나요? 거기….

이거는 근데 그냥 임시가설물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닙니다. 이거는 저희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행정재산입니다. 저온저장고.

김길자 위원 그니까 저온저장고인데 이거는 해체비용이 얼마 안 드네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건 조립식으로 돼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조립식으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이걸로 가능한 거예요? 2,000만 원으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가능합니다.

김길자 위원 그 밑에 GAP 안전성 분석검사비 지원.

이거는 농산물 안전성 검사하는 거예요?

우리 센터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안전성 검사해 주고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분석실이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예, 분석실 있잖아요. 이거는 어디다 지원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건 개인 농가별로 GAP 인증을 받는 농가가 저희가 한 10농가 정도 됩니다. 그래 갖고 지금 2년에 한 번씩 그 주기가 되면 그 일부를 지원해 주는 건데요. 그래 갖고 1건당 4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이게.

그래 갖고 그걸 계속 갱신해야 됩니다. 도에서 지원해 주는 거고요.

올 같은 경우는 106명에 대해서….

김길자 위원 이거 국비 지원인데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국·도비 지원입니다.

친환경농산물이나 GAP를 농림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 검사비까지 국비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알겠습니다.

345쪽에 과수농가 유해조수 포획틀 지원. 이것도 신규사업이에요.

근데 100개 곱하기 70만 원 하고 50% 자부담인데 이거 보니까 유해조수, 까치 등을 포획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배 농가가 사실상 조수 피해가 많습니다. 봉지 싸 놓은 걸 쪼니까. 가장 큰 피해 입히는 게 까치입니다.

예전에도 포획틀을 설치했었는데 이게 유해조수 되기 전에 환경단체에서 반대가 심해 갖고 추진하다가 중단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까치가 유해조수로 선정돼 갖고 지정돼 갖고….

김길자 위원 까치를 어떻게 잡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포획틀’이라고 그래 갖고요. 틀을 놓으면 까치가 들어갑니다. 한 번 들어가면 못 나옵니다. 그래 갖고….

김길자 위원 지금 100개잖아요. 그러면 우리 농가가 만약 농가에 한두 개 놔서는 안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보통 포장마다 단지로 해 갖고 2개 정도 설치하는데요. 저희가 내년 예산이 넉넉지 않아 갖고 내년에 100개 정도 시범 운영해 보고요. 호응이 좋으면 저희가 추가적으로 더 추진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아니, 배 농가에서 이거 까치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전체 다 신청할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지금 유해조수 퇴치라고 그래 갖고 있잖아요. 많은 거를 저희가 지원해 주는데 음악방송을 틀어 갖고 조류를 퇴치하는 곳도 있고….

김길자 위원 음악 들으면서 배 쪼아 먹으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니, 음악을 틀으면 날아가는데 그것도 효용이 없더라고요. 만성이 돼 갖고 음악이 틀어놔도 계속 안 날아가고 그다음에 레이저로 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도 신통치가 않고 그래 갖고 이거는….

김길자 위원 일단 100개 정도 해서 한 농가당 2개 정도 설치해 주고 일단 시범적으로 해 보고 많이 잡히면 내년에는 2027년에는 더 확대하시겠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게 1개당 포획틀 하나가 70만 원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되게 비싸네요.

그 밑에 포도농가 전동 알솎기 지원금 있어요.

이것도 이제는 포도농가도 알 솎는 걸 전동으로 하나 봐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수작업으로 했었는데요. 예전에는 손으로 쭉 훑어 갖고 알섞기를 했는데 지금은 전동기라 해 갖고 이렇게 통이 있습니다. 거기다 한번 쭉 놓고 하면 알 솎기가 돼 갖고….

김길자 위원 이것도 지금 35만 원짜리인데 50%는 자부담이고 200개를 해서 이것도 시범적으로 운영하시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올해도 신규라요. 내년에 신규사업이라 이것도 호응을 봐 갖고 만약에….

이거는 호응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으로….

김길자 위원 어차피 알 솎기는 하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지요.

김길자 위원 어차피 알 솎기는 하는 건데 그렇다고 하면 지금 포도농가가 지금 거의 샤인머스캣이잖아요? 우리 포도 농가가 거의 샤인 아닌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닙니다.

김길자 위원 거봉은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일반 포도도 많이 있나요, 천안시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비율로 보면 샤인이 한 30%, 35% 정도 차지하고요. 한 60%가 자옥 계열 거봉이고 나머지 품목들입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래 갖고 샤인이 지금 40%대까지 갔는데 가격이 하락돼 갖고 약간 면적이 준 상태입니다.

김길자 위원 제가 눈으로 체감하기에는 샤인이…. 거의 샤인만 보이는 것 같아서….

샤인도 알 솎기는 해야 되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다 알 솎기는 해야 됩니다.

김길자 위원 이것도 지금 200개 신청받아서 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닙니다. 이거는 지금 저희가 200개를 했고요. 이거는 수요조사 해 갖고…. 아, 신청 받아 갖고 공급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 갖고 만약에 신청 받았을 때….

김길자 위원 농업경영인회나 이런 데서 신청받아 가지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농가들한테. 근데 대부분 포도조합이 있잖습니까. 성거나 입장, 직산 그쪽에다가 배정할 겁니다.

김길자 위원 그 밑에 냉난방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20대에 1,000만 원씩 하잖아요. 1,000만 원씩.

그래서 이것도 자부담이 있어서 하는데 아까 스마트 농업을 하려면 이게 냉난방기는 꼭 필요하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20대 하는데 이것도 사실은 자부담이 부담돼서 신청 안 하시는 분들은 계시긴 하실 거예요. 그렇죠?

이것도 이번에 신규로 올라왔어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거는 지속적으로 포도농가에서 동남구 그쪽에서 단동 하우스 겸하는 농가들이 많습니다. 비가림이 아니라.

그래 갖고 성수기 피해 갖고 조기 출하를 하고 싶다 그래 갖고 지속적으로 건의가 들어왔는데 그걸 반영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요? 일반 포도 농가보다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넘버를 해 갖고 조기 출하.

김길자 위원 조기 출하하기 위한….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런 농가들이 이런 거 요청하신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예.

김길자 위원 일단은 이것도 20대 먼저 해 보고….

이거는 20개로 끝나는 거예요? 아니면 내년도 이렇게….

내년엔 과장님은 모르시겠지만 내년도 또 하실 계획이 있는 건지….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아마 이 정도는 20대인데요. 20대 정도이면 어느 정도 커버할 것 같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길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복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저도 할 말이 엄청 많은데 점심 끝나고 하실 거예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복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아영 위원 복아영입니다.

과장님, 360페이지에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빔 프로젝터 구입을 따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저희가 사실상 거기에서 지원센터 가 보시면 마을만들기 예비계획라든지 그다음에 농촌포럼, 희망마을 만들기 같은 거 할 때 사업계획서를 거의 파워포인트 형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그게 없어 가지고 그걸 자산취득비로 계상하게 됐습니다.

복아영 위원 362페이지입니다.

농산물 가공교육 아카데미 있는데 이거 어디에 맡기시려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몇 페이지지요?

복아영 위원 362페이지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이건 뭐냐 하면요. 저희가 건식장비라든지 습식장비…. 제조 농가들 있지 않습니까? 농가들 교육비입니다.

가공센터 운영할 때…. 올해도 31명 교육을 했는데요.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교육비입니다.

복아영 위원 어디에 맡기셨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게 한국식품연구원…. 정확하게는 기억 안 나는데 전문기관입니다. 농림부 산하 교육기관입니다.

복아영 위원 조금 우려스러워서 그러는데 저는 정말 우체국도 그렇고 홈쇼핑도 그렇고 진짜 아무리 인수인계한다고 하더라도 정말 못 믿겠거든요.

○위원장 강성기 인수인계 잘하시라고….

복아영 위원 인수인계한다고 하더라도 진짜 못 믿겠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제가 중간중간 체크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중간중간에 어떻게 체크….

그냥 과장님이 하세요.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장내 웃음)

그 부분은 국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국장님 계시니까 틀림없이 이행할 거니까요. 믿어 주십시오.

복아영 위원 국장님, 못 믿겠는데….

(장내 웃음)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제가….

복아영 위원 마이크 켜고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저는 이거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실 정말 못 믿겠어요. 제가 농담이 아니라 그래서 많이 우려스러워서 진짜 과장님이라면 믿겠는데 진짜 못 믿겠어 가지고 이건 고민이 됩니다, 정말.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그거는 차질 없이 저희가 뒤에 팀장들 다 있고 하니까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복아영 위원 두 번 속아 가지고….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네?

복아영 위원 두 번 속아 가지고….

그래서 오죽하면 과장님 가지 말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복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이학수 과장님께서 우리 농정과장님으로 계시면서….

아니, 얘기하고….

정말 애를 많이 쓰셨고 제일 서운하실 분들이 우리 농민들일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아쉬워하고 계신데 그동안 우리 천안시 농업발전을 위해서 애쓰신 노고에 깊은 감사 드리고 농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민원 잘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현장에 우리 발로 뛰는 우리 이학수 과장님 앞날에 꽃길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애쓰셨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성기 마지막으로 우리 과장님이 그동안 한 35년 넘게 이렇게 공직생활 하시면서 하시고 싶은 말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일단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 강성기 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 가지고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저희가…. 제가 공로연수를 가지만 앞으로 농업에 대해서도 저도 적극적으로 신경 쓰고 저기 하겠습니다.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 농업정책과 예산뿐만 아니라 우리 농업환경국 예산이 다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내 웃음)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알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과장님, 우체국은 어려울 것 같은데….」하는 위원 있음)

(장내 웃음)

중식 시간을 갖기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성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축산과장님이 불출석인 관계로 축산정책팀장께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축산과 축산정책팀장입니다.

축산과장이 병가로 제가 2026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소관 팀장님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선희 위원 네, 정선희입니다.

페이지 379페이지고요. 379페이지 여러 가지 재료비에 백신들이 되게 지원 사업이 많거든요. 이 중에 자돈폐사 예방약품 지원 있지요? 자돈폐사 예방약품 지원사업이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가축방역팀장입니다.

정선희 위원 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자돈폐사 예방약품 지원사업은 자돈이 생산됐을 때 거세를 합니다. 거세를 했을 때 그 상처 부위가 덧나지 않고 오염되지 말라는 국소마취제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자돈을 거세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새끼가 태어나면 전체적으로 암컷만 태어나는 게 아니라 수컷이 태어나기 때문에 수컷 호르몬 활동을 억제해서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거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거세 후에 세균 감염해서 폐사하는 율을 줄이기 위한 예방약품을….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맞습니다. 상처부위를 오염이 되지 않게끔 소독약을 덧바른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정선희 위원 보통 몇 마리 정도 되는지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어떤….

정선희 위원 지금 이렇게 거세하는 자돈이 몇 마리 정도 되는지….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거세 자돈이요, 저희 관내에는 어미돼지 모돈을 사육하는 농가가 47농가가 있는데요. 그 농가에서 사육하는 돼지 1만 7,000여 두에 대해서 자돈에 대해서 전체 지원하는데 저희가 지원해 주는 양 갖고는 다 안 되고 일부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는 형태입니다.

정선희 위원 이거 사실 이 내용이 조금…. 제가 멀리 바라보는지는 모르겠어요. 이것도 축산농가니까요.

농가 입장에서는 우리가 암컷과 수컷에 대한 이런 거잖아요.

잠시만요. 잡음이…. 잡음이 들어가서….

그래서 그 관련해서 조금 이거는 동물복지랑 연결이 된 느낌이 들기는 해요.

근데 이거는 우리 천안뿐만 아니고 모든 축산농가의 공통적인, 그다음에 전 세계적인 문제일 수는 있는데 그래서 제가 이 거세에 대해서 거세 후에 세균감염 스트레스를 위해서 예방약품을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 호르몬을 억제시켜서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그런 쪽으로 지원을 한다거나 이런 계획은 있으신 건지 아니면 우리 농가 중에는 그런 계획은 아직 없다 이런 건지 어떤 건지 알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저희 부서에서 아직 파악된, 말씀하신 호르몬제를 통해서 억제하는 거는 저희가 파악된 거는 없고요. 이 사업도 현재까지 2년에 걸쳐서 지원한 사업인데요. 지금 저희가 기존에는 옥도정기라고 해서 그냥 빨간….

정선희 위원 빨간 약 아니에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우리가 예전에 상처 난 후에 빨간 약 바르듯이 그렇게 발라줬는데 그거는 마취 성분이 없기 때문에 동물에 고통이 있다고 그래서 이거는 국소마취제가 포함된 제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러게요. 좀 안타까운데 어떻게 보면 이거를 가끔 그런 생각할 때 봤어요. 식재료로 봐야 될지 동물로 봐야 될지….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산업동물하고 반려동물하고의 가치는….

정선희 위원 그렇죠. 조금 다른 게 있긴….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청취 불능)…에 볼 수는 없는 걸로 생각됩니다.

정선희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이 금액이 전년도보다 증가한 이유가 도비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증가가….

도에서 갑자기 증가한 이유가 있나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처음에 하면…. 시범사업으로 진행을 하다 보면 호응이 좋으면 농가….

중앙부처, 도에서 사업 양을 조금 더 확대해서 지원하는 경우가 주로 있습니다.

정선희 위원 그 옆에 있는 거…. 제가 사전설명 자료를 보고 있었거든요.

자돈 생산성 향상약품 지원 이것도 같은…. 이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돈을 갖고 있는 양돈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인데요. 대부분 새끼돼지가 태어나면 설사라든지 호흡기에 많이 폐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어렸을 때 접종하는 약입니다.

정선희 위원 네,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정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복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아영 위원 복아영입니다. 386페이지 볼게요.

펫티켓 및 동물학대 예방 홍보물 제작 60개 있는데 이거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동물복지팀장 손희영입니다. 펫티켓….

아, 홍보물 제작이요?

복아영 위원 네.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저희가 지금 1년 동안에 부스 같은 게…. 어린이날이나 기본 행사, 천안시 행사 있을 때 저희가 부스에 참여를 해요. 그래서 센터 입양 홍보 및 그런 거 할 때 홍보물 제작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센터에서 입양 보낼 때 홍보 관련해서 포스터나 이런 거 제작해서 배부하는 형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센터는 입양 홍보물 제작비가 따로 있는데 여기에 또 센터 관련된 홍보물을 또 해요?

○위원장 강성기 386쪽, 387쪽에 나와 있습니다.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센터가 지금 동물복지팀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홍보물 제작을 할 때 우선은 경계가 없이 좀 쓰는 것 같긴 해요.

복아영 위원 60개로 잡은 이유는 어떤 근거로 잡은 거죠? 예를 들어 현수막인데 아니면 팸플릿인지….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이게 지금 5만 원에 60개는 현수막하고, 그거 포스터인지 현수막 개수로 해서 단가를 넣은 겁니다.

복아영 위원 네….

동물보호센터 관련된 입양 홍보나 동물보호센터가 천안시에 있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홍보도 당연히 동물복지팀의 역할이긴 하지만 이제 좀 펫티켓이나 그리고 또 동물학대 예방 관련된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특히나 문제가 되는 게 제가 봤을 때는 겨울철인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도시환경이 변하다 보니까 아파트가 많이 생기고 하다 보니까 특히 길고양이 문제가 많이 생기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 387페이지에 명예동물보호관 활동수당도 나와 있긴 하지만 이제 지금 제가….

가끔 인스타를 이렇게 하게 되다 보면 현재 저희 천안시 명예동물보호관님께서 활동하시는 거를 일기처럼 어떻게 쓰시더라고요. 보면서 제가 참 인상 깊은 게 뭐냐면 결국에는…. 직접 찾아가서 소통해서 안 되는 건 없다 이런 생각이 정말 많이 들거든요. 그분이 하나하나 소통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글로 남기신 거 보면 정말 참 울컥할 때가 많아요.

결국에 문제가 뭐냐 하면 아파트 관리소장님의 입장에서는 길고양이 밥터를 아무데나 주시다 보니까 이런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들 때문에 골치 아프실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여러 가지 지역주민들 간의 갈등이 생기는 건데,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생기는 이유가 결국에 캣맘분들이나 캣대디분들은 숨어서 주다 보니까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지저분하다라는 게 결국에 아파트 관리소장님의 입장이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그분이 아파트 관리소장님을 설득하는 방법이 뭐냐 하면 그 동네에 있는 캣맘이나 캣대디분들을 누군지를 알아보셔서 결국에 여기 집터나 밥자리를 잘 관리하겠다, 깨끗하게 관리하겠다, 그리고 최대한 지역주민분들이 안 보이는 곳으로 하겠다.

결국에 그런 부분이 제대로 되면 얘네들이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거나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거든요. 그럼 지역주민들 간에 갈등이 발생하지 않거든요. 결국에 그런 부분들이 명예동물보호관의 역할인 거고 또 천안시의 역할인 거고 그렇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조금 여기에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늘 말씀드리지만, 그리고 시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동물보호팀이 있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니까 동물복지팀이 있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만큼 다른 지방자치단체 같은 경우는 길고양이 급식소도 있지만 겨울철에 집터 같은 경우도 사실 많이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천안시청에서 아니면 각급 구청에서 지원을 해 준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각각의 아파트 단지에 공문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많이 지금 서로 지역주민들 간에 갈등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사실 시에서도,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이미 시행을 하고 있으니까 지금 여기….

‘동물보호센터 사료 등 구입비’ 이렇게 예산도 있고 다른 예산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도 저는 충분히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파트 관리소에 좀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 곳이 있다면 공문을 보내서 가급적이면 그런 지역주민들 간의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제가 이거 지금 몇 년째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그 명예동물보호관님 혼자서 자기의 자비를 들여서 사서 드리더라고요. 참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곳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 명칭이 이렇게 푯말이 있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아, 여기는 시청이나 구청이나 이렇게 광역에서 운영하는 곳이구나’ 이렇게 보여지는데 이제 그렇지 않다 보니까는 좀 계속해서 그런 부분들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어쨌든 저는 천안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유기동물 길고양이 포획장비 및 보호물품 여기에도 저도 충분히 포함될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필요한 아파트 관리소가 있다면 천안시청에서 관리하는 ‘겨울집터입니다’, ‘봄철이 되면 치우겠습니다’라는 이런 문구 같은 경우를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를 참고해서 제작해서 아파트 관리소에 좀 공문을 보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위원장 강성기 팀장님 대답을 해 주세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우선 위원님. 올해 저희가 저희 팀이 노력한 거 말씀드리면 우선 아파트 관련해서 저희가 길고양이 가이드라인 공문으로 한번 시행했고요.

그리고 공모사업, 농식품부에서 하는 길고양이 문화교실을 저희가 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천안이 선정이 됐어요. 그래서 문화교실 캣맘들 불러서 한번 교육했고요.

아파트 중에 관련 문제가 있는 데를 선정을 2군데를 해서 컨설팅을 명예동물보호관님도 참석하고 저희 행정도 참석해서 컨설팅을 한번 한 실적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조금 그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좁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런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 노력하시는 부분은 알겠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일시적인 거 말고 이제 좀 정말….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들이 결국에 집터와 급식소가 현재 현실 방안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제 좀…. 예를 들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강아지만 보더라도 공간 분리로 인해서 조금 나눠진다면 이 또한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아예 길고양이 싹 다 잡아서 죽일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같이 함께 살아가려면 어쩌겠어요, 지금 환경이. 그러니까 오죽하면 국비에서 TNR까지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의 인식개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결국에는 급식소뿐만이 아니라 집터까지도 이렇게 생기는 거겠죠. 그니까 그런 겨울철에 필요한 이런 부분들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는데 왜 천안시는 못합니까? 이걸 제가 지금 몇 년째 얘기하고 있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동물과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특히 겨울철이 아무래도 그때 위험성이 더 많으니까 저희가 적극적인 검토를 해서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네, 아파트 관리소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공문을 혹시 필요하신 곳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어쨌든 방법에 대해서 공문을 보내서 천안시 자체적으로 제작해서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387페이지에 반려동물 놀이터시설 유지관리 공사 같은 경우는 거의 민원 들어오면 하시나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시설비 말씀하시는 거죠?

복아영 위원 네.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시설비는 우선 기본적으로 유지관리가 돼야 돼서요.

지금 올해 천연잔디 식재로 다 바꿨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는 주기적으로, 분기별이나 주기적으로 우선 잔디 식재나 유지보수가 들어가고요. 또 그 사이사이 민원 건에 대해서 해결하는 예산입니다.

복아영 위원 그리고 그 아래에 지금 현재 동물보호센터 운영이 사실 저희가 직영 체제잖아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예.

복아영 위원 근데 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사양관리는 따로 용역이라고 돼 있어요. 이게 정확히 어떤 부분을 용역을 주는 거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사람 부분을…. 그니까 사양관리 6명을 인건 용역을 하는 거고요. 구조비 2건 용역을 3명을 하는 겁니다.

복아영 위원 여기는 업체는 어디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지금 올해는 ‘중부벳’이고요.

복아영 위원 예?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중부벳’이라고 아산 업체에 하거든요.

복아영 위원 올해 새로 맺은 거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올해는 ‘다산’하고요. 구조는 ‘중부벳’으로 됐습니다.

사양관리하고 올해…. 올해 말씀하시는 거죠, 25년도?

복아영 위원 이게 지금 사양관리 용역이 뭐랑 뭐랑 나눠져 있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저희가 24년도 직영 시작할 때 사양관리하고 구조하고를 같이 용역을 올렸어요. 올해까지는 사양 관리하고 용역을 같이 진행을 했고요.

내년도 사업은 사양관리하고 구조를 구분해서 따로따로 진행을 했습니다. 입찰 진행을 했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니까 사양관리랑 처음에 구조랑….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사양관리….

복아영 위원 사양관리랑 같이 했었다고요? 처음에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예.

복아영 위원 여기 처음 할 때 몇 년 계약에 어디 업체였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1년이고요. 예산액은 5억 3,000으로 해서 1년 중부벳, 올해도 중부벳으로 5억 5,000 예산으로 해서 진행을 했어요.

이게 인건비다 보니까 매년 상승이, 인건비 상승이 있어서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사양관리하고 구조를 분리 진행을 했고요, 입찰을.

복아영 위원 네.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업체는 사양관리하고 구조팀은 ‘중부벳’이고 사향관리는 ‘다산’이라는 업체에….

복아영 위원 ‘다산’은 어디 있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천안…. 천안 업체입니다.

복아영 위원 근데 지금 구조….

아, 지금 여기 구조…. 구조에 관련된 예산은 지금 제 눈에만 안 보이나요?

폐기물 처리용역은 아니잖아요.

○위원장 강성기 389쪽 제일 위에 있습니다. 구조보호비.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저기, 밑에 유기동물처리 보호관리비에서, 그니까 내년 같은 경우에는 시비 부담이 커서 도비 사업을 매칭해서 이 사업에서 구조팀 용역을 진행해서 시비 5,200만 원을 도비로 사용해서 시비 절감 차원으로 바꿨습니다. 방법을.

복아영 위원 유기동물 처리 보호관리비?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예. 밑에.

복아영 위원 근데 이게 표기명이 이게 맞아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이게 유기동물 처리 도비 사업이요, 이 안에 구조업무가 있어요, 내용이. 그래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명입니다.

복아영 위원 다산은 뭐 하는 업체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이게 초창기 민간 유치할 때 저희 위탁했던 업체 중에 하나래요. 제가 듣기로는 위탁사업으로 유기동물 했었던 업체인데 이번에 입찰에 들어와서 선정이 된 업체입니다.

복아영 위원 아이고야….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우선 지금….

○위원장 강성기 네, 팀장님 대신 답변해 주세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가축방역팀장입니다.

제가 그 내용을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저희가 보호소를 짓고 나서 인력을 자체적으로 직영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인력이 지금 늘지 못하니까 용역으로 추진하는 거고 ‘다산인프라’ 이번에 된 업체는 저희가 19년도, 20년도에 다른 사람 건물을 임대해서 쓸 때 ‘동물과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동물보호단체에서 들어온 겁니다.

복아영 위원 동물보호센터 폐기물 처리 용역은 어디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에너지로직스 중부’.

복아영 위원 이게 지금 계속하던 곳인가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복아영 위원 몇 년째….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직영하고서 지금 2년째….

복아영 위원 지금 그러면은 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사양관리 용역은 분리했다고 하셨는데 중부벳은 지금 몇 년째 했죠?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중부벳도 2년 했고요.

복아영 위원 여기 지금 계약기간이 1년씩이라고 하셨죠?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입찰로 진행해서 1년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내년에도 여기랑 하잖아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구조만. 구조만 중부벳이고요.

복아영 위원 여기 ‘동물병원, 미용실 및 사양관리동 운영비’ 이거는 뭐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사양관리 소모품 같은 거, 락스나 비닐봉지나 사양 관리에 필요한 재료비 같은 운영비 같은 거 쓰는 거거든요.

복아영 위원 운영비?

250만 원이면 제가 이거 보잖아요, 인건비 같아 보여요. 1명한테 인건비 줘서 미용이랑 맡기는 거 같아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재료비예요.

복아영 위원 확실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예, 재료비….

복아영 위원 미용이랑 애들 케어하는 데의 인건비 같은데….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아니에요. 필요 거기에 들어가는….

복아영 위원 그 아래에 분뇨처리비 운송비는 어디 업체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성환에 있는 업체 이름이…. 정확히 명칭은 몰라 갖고….

제가 정확히….

○위원장 강성기 아니, 담당 팀장님이 예산 심사하러 오시면서….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협진….

○위원장 강성기 아니, 잠깐만요. 심사를 하면서 전체 과 것도 아니고 내 팀에 관해서 질문을 위원님들이 하시는데 정확하게 답변을 주셔야죠.

복아영 위원 성환에 있는 업체라고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제가 알기로는 ‘협진’으로 알고 있는데….

복아영 위원 어디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협진’인데….

복아영 위원 혁진?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협’.

복아영 위원 ‘협진’?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예.

복아영 위원 여기도 계속해서…. 여기도 그거예요? 계속해서….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진행되고 있어요.

복아영 위원 직영과 용역과 위·수탁의 차이가 뭐죠?

저는 답답한 게 이 동물보호센터가 사실 천안시가 그동안에 너무 많은 문제가 있어서 힘들게 직영으로 가는데 사실 이거 용역 처음에 떴을 때 그때 당시 복지문화위원회에 있었지만 좀 황당해서 그때 아마 그때 당시 담당…. 그때 시정질문에 넣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 박성필 팀장님 쫓아오셨었죠? 그때 아마 ‘이게 진짜 직영이냐’ 하면서 막 했었는데 그나마 하던 것도 또 쪼갰대요.

근데 이거 가면 갈수록 정말 직영으로 가는 건지가 잘 모르겠어요. 물론 동물보호센터가 어려운 부분들이 너무 많죠. 근데 다른 곳은 직영으로 하는 데는 안 그럴까요? 다른 데는 오죽하면 저기 길고양이 센터도 생기고 동물보호 건소도 생기고 하는데….

이거 동물병원 미용실 및 사양관리 등 운영비 관련돼서 세부내역이랑 그리고 동물보호센터 폐기물 처리 용역 관련해서…. 이거 관련해서 업체 선정과정이랑 그리고 계약서랑 주시고요.

그리고 그 밑에 분뇨처리 및 운송비도 마찬가지고 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사양관리 용역 관련돼서도 최근 3년간 똑같이 계약서랑 주시고, 유기동물 처리 보호관리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이거 이미 나눴다고 하는데 올해부터 나눠진 거죠? 내년?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내년.

복아영 위원 내년부터 나눴는데 올해까지는 중부벳이잖아요.

근데 지금 유기동물 처리보호 관리비 이거 관련해서는 ‘다산’이 들어왔다고요? 입찰?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내년….

복아영 위원 예, 그니까 내년에….

이거 예산 통과됐어요? 안 되는데 지금 입찰을 띄웠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이게 지금 저희가 작년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검토를 해 봤는데요. 이게 중단할 수 있는 사업인 경우에….

복아영 위원 중단될 수 없는 사업인데….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그래서 계약은 예산 심의 끝난 다음에 연말에 진행이 되거든요. 입찰의 조건에는….

복아영 위원 입찰한 거 자체도…. 팀장님….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근데 이거를 만약에 예산이 통과된 다음에 하면 저희가 일상감사, 계약감사, 이거 입찰 진행하는 거는 그럼 20일 정도가 소요가 돼요.

그래서 이 용역이 중단이 되면 사양관리나 이런 것들은 중단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예외조항….

복아영 위원 그게 아니라 중부벳이 어차피 하고 있다면서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근데 중부벳은 내년에 중부벳이 아니고….

복아영 위원 중부벳이 어차피 사양관리 용역은 하잖아요.

근데 이게 입찰이 먼저 들어가는 게 맞냐고요, 절차상.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내년에는 사양관리….

○농업환경국장 이명열 제가 답변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강성기 국장님이 대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환경국장 이명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아직 예산이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 입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만 그 공고문에 예산 성립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지속적으로 1월 1일부터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다른 사업들도 아마 다른 부서나 이런 데에도 융역이 중단되기 어려운 그런 사업들이 있잖아요.

우선 의회에서 승인은 안 됐지만 입찰을 통해서 사업 정하고, 그렇지만 만약에 지금 위원님들께서 이 사업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거나 예산이 일부 준다거나 아니면 의결을 못해 주시면 사실은 그거는 무효가 되는 거고요.

그런 경우에는 미리 내년도 사업을 위해서….

복아영 위원 국장님! 그런 경우 있겠죠.

제가 말씀드리는 의미는 처리랑 사양관리를 원래 하나로 했었는데 2개 나눈다라는 걸 이번 예산 통해서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이거 좀 설명 좀 해 줘. 왜 나눴는데 설명 좀 해 줘. 왜 2개로 나눴냐고. 」하는 사람 있음)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아까 말씀드린….

복아영 위원 아까 설명하셨고, 그 경우랑 지금 국장님 설명하신 경우랑 저는 다르다고 봐요.

이게 하나의 통으로 용역으로 가고 있었는데 지금 이거는 예산을 나눠 가지고 하신다는 건데, 모르겠어요. 저는 사실 조금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 입찰 띄운 거도 같이 주시고 여기 지금 1군데만 들어왔나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다산이요? 아니요.

이건 저기…. 부서에서….

저희가 입찰 진행을 하는 게 아니라서 경쟁업체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복아영 위원 몇 군데 들어왔어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그거까지는 제가….

○농업환경국장 이명열 (직원을 향해) 계약팀에서 하는 거잖아, 자신 있게 얘기해.

복아영 위원 몇 군데 들어왔는지 확인해서 알려주시고요.

○농업환경국장 이명열 그건 저희가 계약팀에 확인해서 입찰 과정을 거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축산팀에서 직접 진행한 건 아닙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거 자료를….

복아영 위원 그니까 그건 아는데 그거를 알려주시고 그 자료 주시고 그리고 그 시기도 언제 올렸는지 그 시기도 같이….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알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네,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네.

복아영 위원 이거 뭐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같은 경우에는 마리 수는 어떻게 정해지는 거예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우선 이거는 저희는 농식품부에 1,300마리를 요구했는데 농식품부에서 마리 수는 매년 940마리 그 정도 항상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부족해서 추경 때 한번 더 요구해서 2차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리고 사회적약자 반려동물 장례 지원 같은 경우에는 이거야말로 진짜 홍보가 많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고 있죠?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우선 올해 2월에 협약 통해서 3월부터 사업을 복지관하고 읍·면·동 홍보 추진했고요.

이게 아무래도 첫해다 보니까 홍보를 저희가 전단지 뿌리고 했어도 필요할 때 이 사업이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앞으로 조금 더 확대해서….

아, 그리고 복아영 위원님께서 조례 개정해 주셔 갖고 내년도에는 진료비까지 확대해서 사회적 약자 중에도 저희가 저소득하고 차상위, 한부모, 독거노인 이 부분만 했거든요.

근데 조례 적용을 하면 그 대상이 더 확대될 수가 있어요.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 상황에 닥쳤을 때 병원 한 번은 가고 그래도 장례는 치를 수 있도록 저희가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복아영 위원 이게 ‘21그램’이랑 하신 거죠?

그럼 거기…. 뭐죠? 유골함에 들어가는 것까지도 포함인 건가요?

○동물복지팀장 손희영 예.

복아영 위원 그리고…. 저기, 385페이지입니다.

풍세 용정단지 AI 차단방역 운영 지원. 1개소.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가축질병관리팀장입니다. 사업 간단히 설명 드릴까요?

복아영 위원 예.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저희 AI가 항상 발생하는 지역이 풍세 용정리에 가금농장이 7개가 모여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저희가 집중 관리해야 되는 지역이어서 이곳 7개 농장을 작목반으로 구성해서 저희가 경운작업을 한다든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거의 지원사업이라고 하는데 어떤 지원하는 거예요? 그니까 방역운영 지원 3,000만 원인데….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경운작업 같은 경우는 지자체에서 직접 사업자가 없는 농기계 소유자하고 계약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작목반에 저희가 이 경상보조로 사업비를 지원한 다음에 직접 논 주인들하고 협의를 해서 이런 계약을 하고 지원을 하거나 레이저가 필요하다라고 하면 임차로 해서 주변에 설치해서 운영하는 등 주요로….

주요사업은 레이저 임차 경운작업 이런 데 쓰고 있고요. 공동으로 관리하는 소독기 같은 것이 수리가 필요하다거나 할 때 그런 내용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네, 그리고 378페이지입니다.

공중방역수의사 숙소 임차료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가축방역팀장입니다.

저희 시에는 공중방역수의사가 1명이 있는데요. 그니까 수의대 6년을 졸업한 학생의 군대 대용으로 저희 지방자치단체에 와서 군 복무를 3년을 하는데 이게 천안 지역에 있는 사람만 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부 타 지역에서 오는 사람에 한해서만 공중방역수의사에 대한 임차료를 지원해 주고 있고 공중보건의사하고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건소에 근무하는.

복아영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계속 저희는 거의 천안 아닌 분들이 오셨었나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지금까지는 천안에 있는 분들은 거의 없었고요.

대부분 아닌 분들이 오셨는데 천안 거주지에 있는 사람도 사실은 법적으로는 ‘주라’, ‘마라’는 없습니다. 근데 집안과 분리해서 경제활동을 하면 저희들이 그것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럼 이게 숙소 임차료면 어디 방에 월세를….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웰세로 보시면 됩니다. 월세로.

복아영 위원 방은 어디에 있어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방은 공중방역수의사 오시는 분들이 원하는 지역인데 대부분 불당동 인접 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월세가 50이에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네. 그 이상 되는 거는 공중방역수의사가 부담을 하고 거기까지만 해 주는 건데 대부분 그 선에서 공중방역수의사가 맞추고 있습니다, 금액은.

복아영 위원 어디 천안시에서 누구 연결돼 있는 곳에….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그건 아니고요. 본인들이 원하는 지역에서 그냥 빌라가 됐던 오피스텔이 됐든 본인들이 원해서 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보증금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시에서 하다 보니까 사실은 시하고 계약을 맺다 보니까 보증금은….

복아영 위원 아는 사람한테 보증금 없이 다 해 주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지금 여기 천안 지역도 월세라든지 이런 게 잘 저기 되지 않다 보니까 공중방역수의사가 원하는 오피스텔이든 빌라가 됐든 계약을 맺는다고 하면 저희가 입회해 가지고 시에서 이런이런 사업 때문에 하는 거기 때문에 그 취지를 말씀드리고 저희가 보증금을 별도로 조성을 못하기 때문에 월세는 저희가 시에서 직접 넣어주기 때문에 건물주도 그렇게 부담감 없이….

복아영 위원 왜냐하면 팀장님께서 지금 불당동 말씀하시는데 불당동에 50만 원인 곳이….

(「많아요.」하는 사람 있음)

많아요?

(「네.」하는 사람 있음)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대부분 원룸 쪽이 많습니다. 우리 시민체육공원 바로 앞에 있는 오엔시티호텔 옆에 그거 있고요.

복아영 위원 거기 추천해 주시는 거예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본인들이….

본인들이 차가 있는 공중방역수의사는 멀리도 가는데 차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시청 주변에서 다….

복아영 위원 그 계약서를 천안시청이랑 하는 거예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천안시하고 맺는 겁니다.

복아영 위원 직무 교육비는 뭐예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1년에 한 번씩 공중방역수의사가 전체를 모아 놓고 교육을 해요.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복아영 위원 그 밑에 가축질병 예방접종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있어요. 이거는 뭐예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이게 가축질병…. 이거 스트레스 완화제는 지금 젖소 사육농가에 해당되는 부분인데요. 여름철에 백신접종을 하다 보면 사육장이라든지 먹지를 못해 가지고 우유 생산량이 굉장히 감소하기 때문에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하는 사업뿐입니다, 이거는.

복아영 위원 거의 이런 거 판매하는 곳은 정해져 있죠?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맞습니다. 5대 제약회사도 있고 중소 조그만 데도 있고 많습니다, 그거는.

복아영 위원 구매는 어떻게 해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저희가 매년마다 축종단체 회장들을 모아 놓고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를 해 가지고요. 거기서 추천을 받아 가지고 제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복아영 위원 그 위에 재난형 가축도 마찬가지예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맞습니다.

복아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복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 52분 회의중지)

(15시 04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성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자 위원 365쪽이요.

축산물 축제…. 올해는 못했던 거죠?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축산정책팀장입니다.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 그래서 내년에 하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그렇습니다.

내년에도 상반기에…. 당초에는 항상 매년 5월 2일에서 6일, 한 5일간 행사 계획을 추진해 왔습니다. 내년도도 계획을 했었는데 내년도에 선거가 있다 보니까 하반기에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니까 내년에도 못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그래서 행사계획 자체를 하반기에 하는 걸로 해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하반기에 하신다고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김길자 위원 그래서 자부담이 50% 있는 거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게 축산협동조합에서 하는 건가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천안축산농협하고 한우협회하고 같이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거기서 50%하고 시에서 50%….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예. 비용은 더 들고 있는데요.

한우협회에서 일부 하고 이렇게 해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내년 이제 선거 끝나고….

올해도 대통령선거로 못했는데 내년에도 지방선거 있으니까 가을에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미리….

김길자 위원 가을에 행사가 많은데 이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나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다른 행사계획을 고려하여 계획을 철저히 잡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366쪽에요. 초우량 암소송아지 생산 장려금?

이거 지금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어요. 이거는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종축개량협회 우량암소라고 해서 성적이 좋은 암소에 대해서 전산으로 등록이 돼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네.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그 등록이 돼 있는 소에서 송아지가 생산된 농가들에 대해서 장려금을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게 사실은 그런 초우량 이런 개체 수를 하기 위해서 종축장이 있었던 거 아닌가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성환에 있는 종축장은 젖소 부분에 대해서 우량소 생산 부분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기관이었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를 지금 내년부터 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이 사업 같은 경우는 도에서 매칭돼서 내려온 사업비입니다. 근데 이제….

김길자 위원 도에서 거의 몇 프로예요? 30%?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예, 30%입니다. 도비 30에 시비 70%, 도비사업들이 대부분 3 대 7로 해서 이렇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도에서 올해 처음 시작했다는 거잖아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근데 내년에도 안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도에서.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저희 매칭 사업은 대부분 도에서 계획돼서 이렇게 내려오고 있는데요. 이 사업 같은 경우는….

김길자 위원 도에서 매칭돼서 내려온다고 천안시가 꼭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그런 것은 아닌데요.

김길자 위원 도에서 지금 480만 원 내려왔어요. 그렇죠?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48만 원….

김길자 위원 48만 원? 미치겠다…. 48만 원 내려왔어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김길자 위원 20만 원씩 8두. 그죠?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지금 우량암소로 이렇게 전산에 등록돼 있는 마리 수가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가 초우량 암소로 돼 있는 농가가….

김길자 위원 암소로 이렇게 해서 어떤….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우량암소로 등록돼 있는 소에서 송아지가 생산이 되면 그 농가한테 장려금을 주는 그런….

김길자 위원 그니까 이게 육우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은 그냥….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한우 사업입니다.

김길자 위원 생산 장려금을 주시는 이유가…. 어떤 무슨 목적이 있어야지 이 예산도 쓰는 거잖아요.

도비가 48만 원 내려왔다고 해서 우리 시에서 그냥 112만 원….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만 이게 한시적으로 생겼다가 내년에는 없어질 수도 있는 사업인데 굳이 초우량 암소송아지 생산 이거를 해서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게 예산을 이게 사용한다면 꼭 해야 되는 사업이나 국가적으로, 그게 아니라면 굳이 이런 사업을 우리가 도비가 48만 원 내려왔다고 해서 해야 되는 게 맞나? 그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이 사업을 하는 목적 자체가 소 한우 사육농가들한테 어떤 좋은 형질의 유전자원을 확보하는 차원으로 이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일반 한우농가도 이런 우량암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촉매제 같은 그런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길자 위원 그러면 이거 8두에 대해서만 지금 하는데, 그렇죠?

지원하는데, 이것도 그러면 신청받아서 하는 거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20만 원 가지고 무슨 도움이 될지 저는 조금 갸우뚱해지네요.

다른 거 그거 말고도 지금 신규사업들이 꽤 올라왔어요. 유전체 분석 지원 이것도 지금 아까 그 앞에 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한우 유전체 분석 지원. 이것도 우량 소를 생산하기 위한 그런 지원인 것 같은데….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것도 도비는 300만 원에 시비가 600만 원….

367쪽에요. ‘혹서기 한우농가 지붕차광막 설치 지원’ 2개소 해서 올라왔거든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김길자 위원 이거는 지금 농가의 그런 요구 때문에 올린 건가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일반 축사 같은 경우는 하절기에 고온으로 인해서 농가들이 소 부분이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까 축사 내부에 차광막을 설치해 주는 사업입니다.

김길자 위원 500만 원씩 2개소에?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500만 원씩 2개소 맞아요? 근데 저기는….

아, 아니다…. 500만 원씩 2개소에 50%…. 500만 원밖에 안 올라왔네요. 그렇죠?

도비 30%에….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50% 보조사업….

김길자 위원 도비 15%에 시비 35%, 자부담 50%.

이것도 신청하는 농가에 대해서 2개소만 해당되는 거잖아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공모를 통해서 농가한테 신청을 받아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예, 알겠고요.

371쪽에 축산 자연재해 사체처리 지원이 있어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김길자 위원 이거는 우리 자연재해로 가축 폐사한 거나 아니면 열병으로 해서 처리하는 거랑 많이 다른가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열병은 일반 가축전염병에 따라서 사체 처리하는 부분인 거고요. 여기 세워진 부분은 자연재해, 폭설이나 폭염, 호우, 이런 이유로 인해서 가축들이 폐사가 일어나면 재난지원금에 대해서 일부 지원금이 있는데요. 사체에 대한 처리지원 부분이 없기 때문에 농가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러면 이거는 사체 처리하기 위한 비용이에요, 아니면 농가에 폐사가 됐기 때문에 그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에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이 부분은 농가가 사체 처리를 하고 그 정산결과를 보고를 받아서 그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체 처리비입니다.

김길자 위원 사체 처리비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김길자 위원 그러면 이 사체를…. 사실 우리 렌더링 업체가 있잖아요. 그 렌더링 업체에다가 만약에 소나 돼지면 사실은 렌더링 업체에다가 할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네.

김길자 위원 폐사됐으면, 아니면 땅에 묻던지 그런 건데 그런 비용을 자기네가 다 해서 정산서를 올리면 여기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처리 자체를 땅에다 묻는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적법하지 않은 절차니까요. 적법한 업체한테 처리를 해 가지고 그 비용을 저희한테 청구가 들어오면 그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김길자 위원 372쪽에요.

축산악취 저감제 지원이 있어요. 이게 전년도에는 3억 5,000 예산이 들어갔다가 올해는 지금 2억 6,000 현재는 올라왔거든요.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예, 축산….

김길자 위원 축산악취….

○축수산유통팀장 이성일 축수산유통팀장입니다. 축산악취 저감제 사업량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는 사업량이 천안시가 70톤이었는데요. 지금 가내시 내려온 건 52톤으로 내려왔습니다.

충청남도 전체 올해 사업량이 637톤이었는데요. 내년도에는 충남도 전체 사업 예산이 427톤으로 줄다 보니까 저희도 같이 사업량이 줄게 됐습니다.

김길자 위원 근데 천안시가 도농복합도시다 보니까 악취에 대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잖아요.

○축수산유통팀장 이성일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농촌 지역은 악취가 나도 근처에 일반 아파트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그렇게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데 사실은 천안·아산 같은 데는 이게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잖아요, 축산악취가.

○축수산유통팀장 이성일 네.

김길자 위원 그래서 저는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되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근데 전년에는 3억 5,000…. 지금 아까 도비가 그렇게 내려왔던 사업량이 줄어들어서 그렇게 했다라고 하더라도 천안시에서는 좀 더 예산을 세워서, 더 예산을 세워서 천안시민들이 악취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제가 며칠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한 시민분을 만났는데요. 지난번에도 렌더링 하는 업체 있지요? 렌더링 하는 업체…. 그 업체의 악취 때문에 못 살겠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거기는 물론 축산농가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 주민들이 너무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니까 저는 축산업체는 아니더라도 거기가 렌더링할 수 있는 업체가 거기 하나밖에 없다면서요, 천안시에. 맞나요?

○위원장 강성기 임미령 팀장님 담당이시잖아요. 대답하시면 됩니다, 뒤에서.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입니다.

지금 수신에 있는 업체 말씀….

김길자 위원 네.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수신 관련해서는 저희가 국비 사업으로 공모사업 신청을 해서 별도로 악취 저감할 수 있는 시설 지원하는 사업이 따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편성돼 있어요? 그거는 여기 본예산에는 안 올라왔어요?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본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어디일까요?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제가 페이지 좀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왜냐하면 사실 축산농가도 그렇지만 렌더링 하는 업체가 지난번에 행감에서 거기 1군데밖에 없다고 했고 사실은 그거에 대해서 농가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 상임위에 악취민원도 한번 올라왔었거든요.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랬는데 며칠 전에 또 우리 시민 한 분이 의회에서 뵀는데 ‘거기 악취 좀 어떻게 해 주십시오’ 하더라고요. 저는 그 동네에 안 가 봤으니까 저는 얼마만큼의 악취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독립기념관에서 K컬처나 무슨 행사를 할 때 한 번씩 바람 불 때마다 이렇게 악취가 올라올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가끔 맡아서 그렇다 치는데 거의 매일 그거와 조금 더 다른 악취를 그쪽에 계신 주민분들은 항상 냄새와 같이 생활하고 계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거 몇 페이지에 있어요?

○위원장 강성기 386쪽 중간쯤에 있습니다. 살처분 가축처리시설 장비 지원 사업 해 가지고.

김길자 위원 10억?

○위원장 강성기 6억.

김길자 위원 10억에….

○위원장 강성기 6억.

김길자 위원 장비 지원 사업….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추가 설명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강성기 예, 설명해 주세요.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2025년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2년 차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올해 1년 차 사업을 진행했고….

김길자 위원 올해는 4억?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올해 10억인데 그중에 보조로 6억을 받는 거고요. 그리고 내년도에도 10억 사업에 4억은 자부담, 6억 보조로 악취탈취 보일러를 설치하고 사체를 보관할 수 있는 냉장창고를 별도로 짓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근데 이거는 악취저감 사업은 아니잖아요. 그죠? 보일러….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악취탈취 보일러를 기존에 있는 보일러보다 좀 더 악취를 잡는 걸로 업그레이드하는 사업을 이번에 지원해서 추진 중입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좀…. 아까 공모사업으로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계속 난다고 그래요.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이 사업이 지금 설명을 드리면 올해 추경으로 반영이 돼서 이제 업체 선정하고 하는 이런 절차가 있어서 사실 사업비를 받았지만….

김길자 위원 아직….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예, 아직 다 돈이 투입된 관계가 아니어서 내년도 사업까지 진행이 되고 나면 효과가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김길자 위원 많이 해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축질병관리팀장 임미령 업체 사업 진행하는 데에 조금 더 관심 가지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네.

이거 그거랑 조금 맞물리는 것 같은데 379쪽에 폐사축 처리비용 지원이 있어요. 이것도 도…. 폐사체 이거는 소하고 사슴 사육농가에 두당 10만 원씩 처리비용을 지원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도비가 감소되면서 사업비가 줄어든 거죠? 379쪽에 폐가축 처리 비용?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가축방역팀장입니다. 도비 매칭 사업은 사업비 감소가 됐고요.

이 건은 법정전염병이 아닌 일반 폐사…. 일반 폐사가 나오면 아까 말씀하신 수신에 있는 렌더링 업체에 보냈을 때 거기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김길자 위원 이것도 50%만 지원하나요? 자기가 자부담 50% 하고?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이거 같은 경우는 저기…. 보조가 70%입니다.

김길자 위원 도비 30%, 시비 70%고.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자부담….

김길자 위원 보니까 자부담이 50%로 돼 있는데 아닌가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죄송합니다. 시 사업하고 착각을 했습니다. 시 사업도 하나 있어 가지고요.

김길자 위원 이거는 도비 붙은 거는 자부담 50%가 맞는 거죠?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네,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우리 1년에 이렇게 전염병 말고 폐사축 되는 그런 개체 수가 몇 두나 될까요? 자연재해나….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일반적인 폐사가 굉장히 많은데요. 저희가 4억 갖고는 지금 이 예산에 서 있는 대로만 주기 때문에 이 예산 서면 4월이면 모든 사업이 종료가 됩니다. 자부담으로 처리하고 농가들도 자체적으로 보험을 들기 때문에 거기서 일부 보험으로 진행합니다.

김길자 위원 전체적으로 다 해 주지는 못하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383쪽에요. 구제역 예방접종 시술비 있어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말씀하세요.

김길자 위원 네, 이것도 매년 예방 접종하는 것 같은데 소 사육하고 염소 사육 농가. 근데 이거는….

이거 같은 경우도 국비 내려오고 도비·시비 붙였는데 그것도 부족하기 때문에 시 추가분 3,000만 원 더 세우신 거잖아요. 그죠?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그러면 5,000두하고….

몇 두 정도가 이거 다 받을 수….

이게 다 지금 보니까는 고령자 등 소규모 소 사육농가에 대한 접종지원이네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저희 관내에 소규모 농가 소 50두, 염소 300두 미만 농가는 저희가 구제역 백신도 지원해 주고 있고요. 거기에 들어가는 접종이 어려운 농가이기 때문에 접종비도 저희 공수의를 동원해서 해 주는 사업인데요.

이 사업 가지면 저희가 주사를 한 번만 놓는 게 아니라 매달 수시접종을 하고요. 1년에 두 번은 정기 접종을 하기 때문에 그 비용이 필요한 비용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김길자 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 현재 우리 천안시의 고령농업인들, 축산인들 가려운 부분은 다 긁어줄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소규모 농가로 분류돼 있는 게요. 한 200여 농가가 되고요. 마리 수는 한 번 접종할 때 한 5,400두 정도 됩니다.

김길자 위원 아까 말씀하신…. 아까 공수의?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김길자 위원 그분들의 역할이…. 그분이 한 분 아니예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저희 시에는 총 여섯 분이 계신데요. 1명은 AI 쪽 가금류 담당이고 6명은 대가축 분야가 담당인데요. 그분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저희가 수당을 월에 12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요? 그거는 아까 지원비가 있었나요?

○가축방역팀장 박성필 예, 공수의 배치사업이라고 그래 가지고요.

김길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회의중지)

(15시 37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성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환경정책과장께서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입니다.

환경정책과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정책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환경정책과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배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성민 위원 배성민 시의원입니다.

질문에 앞서 우리 천안시 환경정책과에서 지금 보니까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가 주최한 대상 받으셨네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맞습니다.

배성민 위원 아무튼 노력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질문을 시작할게요.

400페이지요. 맨 상단에 장미터널이 있어요, 성성호수공원. 이거 어디에다 조성하는 거죠? 어느 쪽에다가?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저희 오동나무 근처에 그쪽에 15m 정도 조성합니다.

배성민 위원 15m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배성민 위원 그 건너편 쪽에 장미터널이 하나 있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맞습니다.

배성민 위원 그때 제가 봤을 때 호응도가 상당히 좋았던 것 같아요. 시민들이 일부러 그거 보러 간다고 하는 분들도 제가 많이 봐서.

그다음에 그 밑에 장미정원 조성공사가 있는데 이게 4억 정도면 제가 보기는 이 조성공사 규모가 좀 되는 것 같은데, 이거 4억 정도면 어느 선까지 가능한 거예요, 지금? 설계하고 또 어떻게 진행이 되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지금 저희가 정원 조성지가 3,400㎡ 정도 되는데요. 4억으로는 절반 정도밖에 못해서 지금 특별교부세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특별교부세가 같이 내려오면 저희가 사업비는 총 8억에서 9억 정도 들 것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내년도 예산에 4억하고 특교세 포함이 된다면 전부 가능할 걸로….

배성민 위원 특교세 한 5억 정도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같이 매칭해서 진행을 하시겠다 이 말씀이시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배성민 위원 그 밑에 또 벚꽃길 조성공사가 있어요.

이거는 사실 매년 계속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니까 또 괴사한 게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 심은 거 그거에 대한 어떤….

왜 그랬는지 하고 원인 분석이나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생각하신 게 있나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지금 올해 심은…. 작년에 심은 거는 잘 사업이 됐는데요. 올해 심은 거는 지금 좀 많은 그루 수가 약간의 문제가 있어 보여서 저희 했던 업체랑 같이 상의를 해 가지고 내년 봄까지 생육이 지금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를 먼저 검토한 다음에 죽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배성민 위원 날씨 차이인가요? 작년의 건 잘 됐는데 올해 거는 왜 많이 안 됐는지….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올해 유달리 여름철 이상고온으로 인한 영향도 있다라고 오셔서 설명해 주신….

배성민 위원 원인 분석을 하신 거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그렇습니다.

배성민 위원 힘들게 작업하고 한 건데 이왕이면 그런 일이 없도록 더 살펴 주시길 바라겠고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배성민 위원 그 밑에 또 오일 스텐칠은 주기가 있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일이 년에 한 번씩은, 2년에 정도에 한 번씩은 해 주라고 되어 있고요.

저희가 2022년 4월에 준공되고 나서 일부 구간을 조금씩은 했지만 전체적으로 다 필요한데 지금 예산서로는 전 구간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절반 정도하고 추경에라도 예산을 더 추가로 확보해서….

배성민 위원 2억이면 절반 정도만 칠할 수 있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배성민 위원 반만?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반만. 저희가 2.1km거든요.

배성민 위원 추경에 확보 못하면 어떻게 반만 그럼 칠하고 마나?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아니, 저희가 적극적으로 확보하려고 하고 또 내년, 내후년 사업비로라도 꼭 확보를 해서 해야 됩니다.

배성민 위원 이거 예산 부서랑 얘기 안 됐었어요? 올해는 반만 세워주고 추경 때 해 주겠다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저희가 일단 올린 거는 전체 다 올렸었는데 4억을 올렸는데 예산 …(청취 불능)… 때문에 우선 하고 추경에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

배성민 위원 할 때 같이 칠해야지 반만 칠해 놓으면 그렇겠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배성민 위원 그 밑에 진입로 토지 매입. 이거는 그러면 토지주하고 다 얘기가 끝난 거고 4억 5,000이면 마무리되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저희가 2월 달에 토지주를 만나 뵙고 토지를 팔 의사를 여쭤봤을 때 파신다고 했고요. 토지주가 생각하고 있는 금액이 있으셔서 지금 인근 토지의 칠팔십 프로 본인이 얘기하셨는데 감정평가해서 그 정도 가격이면 될 걸로 보입니다.

배성민 위원 꼭 매입을 해야 될 필요성은 알고 계시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그럼요.

배성민 위원 지금 제가 듣기로는 우리 방문자들 어느 정도 카운팅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저희 방문자…. 성성호수공원에 계수기가 하나 설치돼 있습니다, 관광과에서 설치한.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24만 8,000명이 왔었고요. 올해 11월까지 32만 6,000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쿨링포그를 설치한 뒤인 8월 달을 비교를 하면 작년 8월에는 1만 7,000명이 왔는데 올해 8월에는 4만 5,000명이 왔고 9월에는 6만 8,000명이….

배성민 위원 상당히 많이 늘었네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성민 위원 그래요. 늘 아무튼 이게 시 정책사업하고도 어느 정도 맞물려 갖고 ‘성성호수공원을 랜드마크화 하자’ 이런 것도 있고 그러니 우리 과장님 그동안 많이 신경 써 주셨는데 더 노력해 주셔 갖고 우리 시민들이 더 좀 쾌적한 곳에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성민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배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자 위원 김길자 위원입니다.

환경정책과 완전히 성성호수공원에 ‘올인(all-in)’ 하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좀 몇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진입로 토지매입을 위한 감정평가, 399쪽하고 400쪽에 토지매입을 전제로 해서 지금 예산을 세워놓으셨네요, 4억 5,000.

근데 이제 감정평가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감정평가비를 세워놓으신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데 매입비 세워놓고 감정평가비도 지금 세우면서 같이 세워놓으신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금액을 저희가 이제 단가…. 감정평가를 해야 할 수 있지만 토지주가 인근에 매매한 내역이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왜냐하면 일단은 감정평가도 안 했는데 지금 토지매입비로 지금 4억 5,000이 올라왔어요. 물론 빨리 추진을 해야 되는 사업이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평가비가 올라왔는데 토지 매입비가 벌써 올라왔다는 게 조금…. 본 위원이 생각에는 안 맞는 거 같아서 여쭤보는 겁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그래서 그 주변에….

김길자 위원 이거 추경에 세워야 하는 게 아닌가 하고….

일단 결과가 나온 다음에 토지 매입비를 예산을 세워야 되는 게 아니에요? 같이 올라온 게 조금 의아해서 여쭤봤고요.

그 앞…. 394쪽에요. 오감으로 느끼는 에코벨트투어. 도민참여예산이에요. 이게 도비가 50%, 시비 50% 해서 1,000만 원 지금 올라왔는데….

도민참여예산이면 올해 26년에만 하고 안 하실 거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이 사업이 저희가 봤을 때 올해….

내년에 사업을 해서 효과가 있다라고 하면 지속적으로 해 보는 것도….

김길자 위원 지속적으로 하는데 지금은 도비가 반 내려왔으니까 하는데 다음에 도비 안 내려오면 그냥 시비 100%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그렇죠.

김길자 위원 도민참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비가 내려온다고 해서 무조건 다 받아야 되느냐?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위원님, 제가 이거 조금만 설명 드려도 될까요?

김길자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이게 도민참여예산이긴 한데 이게 충남에서 전부 다 하는 건 아니지만요. 저희가 생각을 할 때는 이게 환경교육이 매번 그냥 주입식으로 교육을 하는데 이거는 직접 버스를 활용해서 소각장이라든지 생태학습장이라든지 이런 곳을 찾아가서 하기 때문에 교육적인 효과도 크고 어떤….

김길자 위원 그럼 버스를 대절하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버스 임차해서 이게 보조사업으로 줄 거라서 보조사업자가 버스를 하고 강사를 해서 그 지역에 소각장이라든지 생태학습장이라든지….

김길자 위원 그럼 1,000만 원이면 이것도 수의계약하실 거 아니에요, 보조사업자를.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이거는 보조사업이라서 공모를 합니다. 민간자본 지원으로 해서.

김길자 위원 민간 지원으로 해서? 1,000만 원짜리인데?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김길자 위원 1,000만 원짜리인데 공모해서 하신다고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김길자 위원 안 그러실 것 같은데?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아니요, 민간사업보조라 그렇게밖에 못 씁니다.

김길자 위원 395쪽에요. 화학전시 비상대비 제독물자 폐기 처리. 이거를 1년에 한 번씩 구비했다가 폐기 처리하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이 제독물자가 2년입니다. 갖고 있어야 되는 내구연한이 2년이어서 2년이 되면 폐기를 하고 새로 구입을 해야 됩니다.

김길자 위원 그럼 격년에 한 번씩….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격년에 한 번씩 예산이 세워집니다.

김길자 위원 마련했다가 새로 구비가 되면 먼저 거는 폐기하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그렇죠.

김길자 위원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김길자 위원 이거는 법에….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법적인 사항….

김길자 위원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 때문에 하시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이게 화학전시라든지 왜 비상 전시를 대비해서 제독물자랑 우물 소독약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구비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길자 위원 이게 그러면 지금 폐기처리는 600만 원 올라오고, 또 제독물자 구입비는 800만 원 올라왔어요.

폐기 처리하는 거나 물자 구입비나 비슷비슷한데 굳이 2년 지나면 폐기해야 되는….

약효가 떨어지는 건가요, 그러면?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하고 환경부 소관 비상대비 정부비축물자 관리지침에 의거해서 2년이 지나면 폐기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김길자 위원 폐기를 하도록….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전국 지자체가 다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그러면 인구 대비해서….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김길자 위원 양을 비치하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권역별 피해율하고 시·군·구 대비 인구수, 그다음에 화학공격 시 사상자 비율, 사상자 대비 중경상자 비율 해서 딱 킬로그램 수가 나와 있습니다, 지침에.

김길자 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 성성호수공원 가서 이게….

뭐지? 무슨 센터라고 하죠, 앞에?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방문자센터.

김길자 위원 방문자센터 거기에다가 지금 미디어아트를 하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영상 공모전? 399쪽?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처음 하시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영상 공모전은 처음입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그럼 아무나 다 해서….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천안시민과 천안시 소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서 대상 1명? 500만 원?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대상 1명, 500만 원….

김길자 위원 최우수상 300만 원….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김길자 위원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7명? 7명이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김길자 위원 7명한테 1,500만 원 주고 나머지는 심사수당 상패제작 그런 비용으로 쓰신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김길자 위원 이런 거 하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나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저희는 적극적으로….

김길자 위원 방문자센터에 본 위원이 가 보니까 사람도 많지도 않던데….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저희가 방문자센터에도 이번에 계수기를 하나 달았습니다. 그랬더니 매달 방문객이 한 4,000명 정도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보여 주면….

김길자 위원 직원이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저희 직원은….

(장내 웃음)

몇 명 안 되는데….

김길자 위원 제가 가 보니까 몇 분 없으시더라고요. 애들이 들락날락하는 거 아닌가….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지금 오전에는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옵니다. 그래서 효과가….

김길자 위원 그러면 제 생각에는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어린이집에서 많이 온다라고 하면 거기 눈높이에 맞는 그런 영상들, 그런 걸 제작이…. 공모전 할 때 그렇게 제시를 하시든가 그럴 필요가 있다고 저는 느껴져요.

왜냐하면 누가 봐도 알기 쉽게 우리 성성호수공원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호수공원…. 399쪽에 녹조 제거제 구입이 있어요. 그 밑에는 수질개선 사업이 있고.

예산들이 저는 거의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수질개선 사업하려고 재이용 사업 하고 있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그렇죠. 물 재이용 사업을 하고 있고요. 지금 수질개선 사업은 녹조제거를 위한 사업입니다.

김길자 위원 그러니까 지금….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위에 녹조제거제는 포대처럼 돼 있어 가지고 그때그때 녹조가 많이 발생됐을 때….

김길자 위원 잠깐만요. 재이용사업을 지금 하려고 하는데 재이용사업을 하면 녹조는 자동,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준공 시점이 27년 1월이기 때문에….

김길자 위원 그전에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그전에는….

김길자 위원 계속 사업을 해야 된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녹조 제거가 필요합니다.

김길자 위원 그래서 이 녹조제거제는 구입하고 수질개선 사업으로 1억이 또 따로….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녹조제거 사업을 또 하는 겁니다, 거기에.

김길자 위원 그 밑에 공공운영비 보니까 유지·관리하면서 조명등, 전기, 상하수도, 통신 1억 3,200이 있어요. 매달 1,100만 원씩 12개월, 그다음에 거기 또 밑에 전기시설물 유지관리 공사가 또 있어요, 5,000만 원.

와…. 성성호수공원이 우리 천안시의 곧 랜드마크가 될….

장미터널 조성공사, 장미정원…. 여기 갖다가 그냥 쏟아붓다시피 하는데….

지난번에 5분발언에서도 한번 언급을 했습니다. 정말 적재적소 하는 데에 예산을 썼으면 좋겠다. 물론 돈 들여서 해 놓으면 좋겠지만 아까도 얘기했지만 방문자센터 같은 데는 어린이집 이런 데서 온다고는 하지만 물론 운동하는 사람들은 많은 건 저도 알고 있어요. 알고 있고 그쪽에 카페라든지 잘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정말 이런 예산들이 제대로 쓰일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보니까 공공운영비에도 전기, 상하수도, 통신 사용료 다 들어가 있는데 지금 유지관리 단가계약을 또 하신다는 게 저는 지금 이해가 안 가서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제가 좀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길자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위에 있는 공공운영비는 전기라든지 상하수도라든지 통신 사용료를 말하는 거고요.

밑에 전기시설물 유지관리 공사는 이게 성성호수공원에 있는 전기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길자 위원 이건 통신료고 이거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유지보수.

김길자 위원 유지보수비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호수공원에 가로등이라든지 포충기라든지 여러 가지 전기 시설물들 있지 않습니까? 고장이 나면 그거를 즉시즉시 교체하거나 고치는 비용입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 올해 지금 처음으로 올라온 예산인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아닙니다. 매년 있었습니다.

김길자 위원 매년 올라오는 예산이에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단가계약 하던 거?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단가계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길자 위원 이것도 또 입찰을 띄우시나요, 아니면 수의계약하시나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여성….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5,000만 원 이하일 때 여성기업이면 수의계약이고요. 그게 아니라면 2,200만 원 이상이면 입찰을 하거나…. 그거는 업체 상황에 따라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399쪽에 호내 수초 및 부유물 제거공사.

이것도 아까 녹조 그거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맞습니다. 이게 말이….

김길자 위원 예산이 지금 막 거기 무지막지하게 쏟아붓고 있어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지금….

김길자 위원 거기에만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한 20억 정도 들어가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맞나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호내 수초 및 부유물 제거는요, 성성호수공원 내에는 ‘마름’이라는 게 자꾸 핍니다. 그래서 그 마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자고 마름을 제거하는 공사입니다.

김길자 위원 이거는 녹조 제거하면서 같이하면 안 되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녹조 제거하고는 좀 다릅니다. 녹조는 위에 초록색….

김길자 위원 알아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그거하고 마름은 생물이 풀, 연꽃처럼 연처럼 이렇게 조그마한 이파리들이 쭉 자라는 겁니다.

김길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김철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환 위원 김철환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부터 물어볼게요.

우리 야생동물 보호 현수막인가요? 제가 아까 본 것 같은데….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402쪽입니다.

김철환 위원 현수막을 단다는 거잖아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402쪽…. 현수막을 답니다.

예, 현수막을…. 어떤 현수막인지….

김철환 위원 제가 이 보충자료를 보고서 질문을….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김철환 위원 현수막 20개를….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김철환 위원 매년 20개씩 다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이 현수막은 AI…. 야생조류 AI가 발생이 됐을 때에 출입 자제 권고라든지 이런 현수막일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 같은 현수막을 달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 생태계 교란 생물을 퇴치할 때 그 주변에다가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안내하는 현수막, 그래서 매년 새롭게 장소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김철환 위원 지난번에 20개 걸은 거는 다 수거했어요? 수거가 안 되죠?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그 부분은….

김철환 위원 비바람 맞고 이런 건 다 상해서 날라가고….

근데 저는 그냥 근본적인 취지에서 봤을 때 우리 환경정책과가 어쨌든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현수막을 사용을 해 가지고 한다는 것 자체가 앞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왜냐하면 환경정책과에서 아무래도 다른 부서보다 모범을 보여야 되는 게 맞으니까 그래서 가급적이면 고정식으로 쓸 수 있는 것들은….

예전에도 화상병 한창 나왔을 때도 밭에 못 들어가게 할 때 현수막으로 했는데 관리가 안 되고 너무 지저분하고 다 버려지고 그래서 지금은 다 이렇게 플라스틱….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거 사용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사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하고요.

저희가 현수막이 친환경 현수막이라는 게 있어서 만약에….

김철환 위원 제가 조례도 만드는 거 아시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한다면, 친환경 현수막으로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동참….

김철환 위원 그런 환경을 지켜야 되고 정책과에서 오염을 시키는 행위는 자제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그리고 저수지 데크길 같은 경우 보면 성성호수공원 아까 존경하는 배성민 위원님이 질문하신 것 같은데 오일스텐을 2년 전인가 3년 전에도 아마 예산이 이렇게 올라왔다가 부족해 가지고 따로따로 한 거 같아요. 공사를 두 번 했어요? 그래서? 예산이 반 하고, 반 하고 이렇게 했나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일부만 칠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만.

김철환 위원 그런데 그러면 그때 3년 전에 일부 칠하고 지금 또 나머지 일부를 칠하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아니, 2년 주기기 때문에 전체를 다 칠하는 걸로….

김철환 위원 그죠, 전체를 다 칠하는 거죠?

근데 지금 예산으로는 반뿐이 못 칠하는 거 아니에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맞습니다.

김철환 위원 그럼 또 하반기에 예산을 세우면 또 칠하겠다는 거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김철환 위원 이게 그러면 결국에는 한 번에 이게 예산이 세워졌으면 어떻게 보면 이게 단순히 가서 칠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고 이걸 칠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장비들이 들어갈 텐데 그럼 장비대가 두 번 들어가는 거고.

어떻게 보면 횟수로 따지면 이게 오일 스텐이 결코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걸 두 번 작업하면 그만큼 환경오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그래서 이런 거는 예산법무과에다 그런 부분을 강하게 어필을 하셔 가지고 한 번에 공사를 하게 만들어야지….

또 공사도 가급적이면 식물이나 거기 사는 각종 동물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영향이 없는 그런 동면기 이런 시즌에 맞춰 가지고 공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찾아야지 두 번 나눠서 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이것도 예산 낭비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이 안타까워요, 저는.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저수지 데크길 보면 대부분 이게 보통 2년에 한 번씩 오일 스텐을 칠해야 되는 게 문제예요. 사람 편하자고 어쨌든 간에 데크 놔 가지고 관리하려면 어쩔 수 없이 또 생태계를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오일 스텐을 발라야 되고.

그런데 요즘 보면 여러 가지 소재들도 많이 있어요, 좋은 소재들도. 비싸서 그렇지.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앞으로라도 뭔가 이렇게 부서져 가지고 예를 들어 관리 차원에서 교체를 해야 되거나 이럴 때는 다른 소재들도 활용해 가지고 점진적으로 바꿔나간다고 하면 이런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 한 번에 다 바꾸려면 예산이 많이 드니까 교체를 할 때.

대표적인 게 보니까 천흥천 데크계단이 있더라고요. 이게 길이가 얼마나 돼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이게 31개 계단이고요. 높이가 한 4.3m짜리입니다. 내려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김철환 위원 그렇죠? 근데 이런 데는 오일 스텐은 안 칠하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김철환 위원 칠할 일이 없지. 근데 당연히 몇 년 지나면 썩어서 부서진단 말이야, 이렇게.

그니까 이런 데는 실제로 진짜 그런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걸로 개선을 해 주는 게 맞지 지금 데크 이렇게 교체해 놓으면 앞으로 또 삼사 년 있으면 또 썩어 가지고 또다시 예산 세워 가지고 또 고치고 무한반복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그런 걸 한번 잘 살펴보셔서 이런 데크는 앞으로 추후에는 그런 방향으로 개선해 가는 게 예산절감에도 효과가 있고 환경오염 방지에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알겠습니다.

김철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철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과장님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400쪽에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이 작년보다 6,000만 원 줄었어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401쪽….

○위원장 강성기 401쪽.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도비…. 도에서 지원하는 사업비가 줄어 가지고 저희가 시에서 당초에는 1개였는데 2개로 저희 시 자체 재원은 증액시키고 도 재원은 줄었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이게 항상 모자라지 않나요?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맞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런데 도가 줄었다고….

물론 축사악취는 3,500만 증액을 하셨는데 총 사업비가 1억밖에 안 됩니다. 우리 악취민원 1년에 몇 건 들어오죠, 축산 악취 관련해서?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악취가….

○위원장 강성기 한 100여 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87건?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잠시만요.

○농업환경국장 이명열 220건 정도 된다고 합니다.

○위원장 강성기 그니까 아까 존경하는 김길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축산과 할 때 말씀하셨는데 220건 정도의 악취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천안시인데 이게 지금 이원화돼 있단 말이에요, 악취저감 사업이. 축산과하고 우리 환경정책과하고.

근데 환경정책과는 해마다 늘려 달라고 이렇게 부탁을 드리는데 1억 가지고 3개소…. 3개소 하시면 3동 해 주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이게.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3,500만 원 지원하고 자부담 30% 해서….

○위원장 강성기 자부담은 다 알고 있는데 1억 지원해 봐야 몇 동이나 할 수 있어요? 축산농가…. 다 아시잖아, 어디가 한진농산부터 시작해 …(청취 불능)…까지….

그러면 이런 예산을 최소한 5억 정도는 키우셔야 돼요.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아니, 이거를 이 업무를 여기서 의무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에서.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네.

○위원장 강성기 축산과에 못 주잖아.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그렇죠.

○위원장 강성기 그럼 여기서도 한 5억 키우셔야지.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점차 늘려가도록…. 저희도 지금….

○위원장 강성기 3년째 있다가 올해 줄어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데….

제가 이것도 작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많이 늘려 달라고 했는데 안 늘려 주시고….

아까 김길자 위원님이 설명하셨듯이 성성호수공원에 몰빵 하신다고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성성호수공원이 가 보면 을씨년스러워요.

지금 여름철에 폭우 시설도 하고 경관조명 조금 했는데 한밭수목원이나 대청댐 수변공원이 있어요, 옆에 작게. 그런 데에 보시면 굉장히 이쁘게 잘해 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게 사실은….

저는 이게 아까 장미정원 조성공사도 교본 받아서 하신다고 하시니까 다행인데 아직도 돈이 많이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성성호수공원이.

관리 잘하시고요.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6분 회의중지)

(16시 29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성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후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기후에너지과장께서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기후에너지과장입니다.

2026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기후에너지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기후에너지과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1가지만 물어볼게요.

418쪽 태양광 활용 탄소중립형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이게 사업지가 선정이 된 건가요? 418쪽?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이거는 도의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는 사업이고요.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읍·면·동을 통해서 해서 지금 입장면하고 신안동 2곳이 선정이 됐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알겠습니다.

태양광가로등 같은 사업은 정말로 저탄소의 기본 아닙니까.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네.

○위원장 강성기 그거 좀 많이 시비로라도 늘려서 마을 방범등 같은 데 있잖아요. 그런 데에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을 좀 많이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성기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자 위원 김길자 위원입니다.

일단 407쪽예요. 기후변화적응 시설 유지보수.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드릴게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이게 뭐예요? 바람 나오는 그늘막?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이거는 2024년도에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취약계층지역 지원 사업을 통해서 직산읍 군동리에 저희들이 스마트 승강장하고 클린하우스, 바람 나오는 그늘막하고 일부 가구들의 벽을 갔다가 컬러풀 도색을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스마트 승강장과 클린하우스 바람 나오는 그늘막이 고장이나 이런 게 발생했을 때 사용하기 위한 유지보수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버스 정류장 같은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스마트 승강장.

김길자 위원 스마트 승강장?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김길자 위원 ‘폭염쉼터 바람 나오는 그늘막’ 해 갖고 제가 모르는 게 그런 게 있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미세먼지 신호등.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왔어요, 411쪽에.

이거 미세먼지…. 지금은 불당동하고 터미널 근처하고 몇 군데 있죠? 전광판?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네, 전광판은 2개고요.

김길자 위원 근데 이거는 신호등 위에다 뭐를 설치하신다는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전광판은 2개가 있고요. 미세먼지 신호등은 저희가 39개가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39개?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그중에 성거읍에서 그 읍의 주민참여예산으로 신호등 설치가 필요하다고 신청을 해서….

김길자 위원 성거읍 내에다 한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그렇습니다. 성거읍에서 주민참여….

김길자 위원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온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정한 겁니다.

김길자 위원 성거읍에서….

그 밑에 미세먼지 안심쉼터도 이것도 차암동인데 1군데 지금 1억이에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1개소에 저희가 1억 예산이….

김길자 위원 차암동이 버스정류장이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을 거고 오는 버스정류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하면 양쪽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기왕에 하려면?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 그 주변에 승강장이 8개 정도 있습니다.

근데 현재 2개가 지금 미세먼지 쉼터로 설치가 돼 있고요.

김길자 위원 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나머지 중에 아파트에서 계속 요청했던 추가로 해 달라는 요청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1곳을 선정해서 추가로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8개 중에서 지금 3개째….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인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맞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걸 그러면 그쪽이 공단 지역이라 지금 차암동에서 많이 요구가 있는 건가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저희들이 2020년도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우리 시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차암동을 선정하고 고시·공고를 했고요. 그거에 따라 우리 지원계획이 있습니다. 지원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쉼터를 설치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천안시에서 여기를 지정한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천안시에서 지정을 한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김길자 위원 413쪽에 ‘수소버스 보급 시내버스’ 건이 있는데, 이게 지원 기준이….

시내버스 여객운송이 3사잖아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3사인데 2대만 지원을 하네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김길자 위원 그러면 가위바위보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신다는 거예요? 수소버스를?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저희들이 시내버스 여객운송 3사에 수요조사를 했고요.

김길자 위원 2군데에서만 신청을 한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아닙니다. 각 1군데마다 3대씩 이렇게 신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총 9대 정도 되는데요.

이게 저희가 시내버스에 대한 수소버스라든지 전기버스를 예산을 세울 때 대중교통과랑 협의를 해서 하거든요. 왜냐하면 대중교통과에 대폐차 지원 사업과 연계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대중교통과가 예산 편성하면서 내년 본예산에는 2대를 세우는 걸로 협의가 돼서 했고요.

추가적으로 예를 들어 3사를 갖고 이 2대에 대해서 지정을 하고 그 이후에 안 되는 그런 버스 사에 대해서는 추경에 이렇게 진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렇게 추경에…. 한꺼번에 세우진 못하고 추경에 세우신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네.

김길자 위원 이거 근데 수소버스라 지금 기후대기과에서 세우는 거예요? 대중교통과에서 안 세우고?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저희들이 보조금을 세우고요. 대중교통과에서 또 대폐차 지원금이라는 거 따로 예산을 세웁니다.

김길자 위원 대폐차 지원금은 거기서 세우고 버스 보급하는 거는 여기서….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서 여기서 세운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우리 각 부서에 있는 부서도 해당 부서에서 예산을 일부 세우고 저희들은 지원 예산만 이렇게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길자 위원 그 밑에 그것도 다 이거는 수소버스, 민간….

민간은….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민간….

김길자 위원 작년에도 했던 거고 공공은 1대예요, 신규 사업인데.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이건 천안시의회가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아, 그래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김길자 위원 의회 버스가….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수소버스입니다. 이제 공공기관의 차는 디젤을 못 사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수소버스로 해 갖고 의회에서 요청이 와서 이렇게 세우게 된 겁니다.

김길자 위원 맞아요. 의회 버스가 지금 썩음썩음하거든요.

저기, 414쪽이요. 이게 이륜자동차 소음저감 인식 개선 홍보물하고 실무협의체 참석수당이 있어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네, 그렇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 조례가 언제 만들어졌죠?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정확히 제가 월까지 기억은 못하는데요. 우리 배성민 위원님께서….

김길자 위원 올해 만들어졌나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발의하신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조례에 따라 저희들이 협의체를 구성했고요. 관련해서….

김길자 위원 구성돼 있어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예, 구성을 했고.

김길자 위원 아직 회의는 한 번도 안 한 거죠?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회의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근데 그 구성인원에 경찰서 소속 직원도 있고 교통안전공단 소속 직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참석수당이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근데 이거를 어떻게 소음관리를 하실 건지 저는….

사실 이건 경찰에서도 되게 어려워하고 있다라고 보는 사항이거든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이거는 어떤 1개 기관만이 단속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어떤 폭주라든지 자동차에 대한 교통, 정지를 한다든지 이런 거는 경찰이 맡고요.

자동차에 대해서 불법 개조를 한다든지 이런 거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맡고 또한 소음이 심한 차량에 대한 소음단속은 우리 시청하고 구청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단속하는 시스템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맞아요. 그거 불법으로 개조하는 배기통이라고 그러나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네.

김길자 위원 그거에 따라서 소음이 엄청 커지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것도 일단 단속을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정품을 그냥 쓰면 상관이 없는데 정품을 떼 내고 그냥 달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사안….

김길자 위원 그럼 저는 사실 이륜자동차 불법 개조해 주는 그 업체를 먼저 단속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한번 전수조사를 하실 필요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천안시의 이륜자동차 판매하는…. 판매하고, 이거 개조해 주는 데가 굉장히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인식개선 홍보하고 실무협의체로 해서 이렇게 예산 지원하는 것도 좋은데 전수 조사해 갖고 불법 개조를 못하게 하는 게 더 먼저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저희들이 홍보물 예산도 세웠는데요. 이번에 배달 라이더 업체 있잖아요. 배달 라이더 업체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개조하는 그런 업체들에 대한 홍보를 저희들이 내년에 할 예정입니다.

김길자 위원 거기는 근데 돈만 대면 개조는 해 줄 거 아니에요. 그죠?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저희들이 그거를 이제 계도를 해야 되겠죠.

김길자 위원 그니까 계도가 필요하고 몇 번 계도해서 안 되면 고발 조치할 수도 있는 그런 제도를 우리 기후대기과에서는 고민을 해 주셨으면 그런 부탁을 드려 봅니다.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네, 알겠습니다.

김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기 김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후에너지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8분 산회)


○출석위원(7명)

  • 강성기정선희복아영김철환이지원배성민김길자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 전문위원 윤영돈
  • 사무직원 염은주
  • 속  기 김종훈

○출석공무원

  • <농업환경국>
  • 농업환경국장 이명열
  • 농업정책과장 이학수
  • 축산과장직무대리 이주원
  • 환경정책과장 김수진
  • 기후에너지과장 이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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