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천안시의회  CHEONAN CITY COUNCIL

×

천안시의회  CHEONAN CITY COUNCIL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사이트맵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 의회소식 > 보도자료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정선희 천안시의원,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천안시정연구원 천안시의회 2022-09-01 조회수 60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은 1일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천안시정연구원이라는 요지의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정연구원 설립을 촉구했다.

 

정선희 의원은 지난 4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인구 100만 이상 시로 제한되었던 지방연구원의 설립 요건이 인구 50만 이상 시로 완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천안시도 지방연구원 설립이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선희 의원은 천안시는 지역 현안에 맞는 시정 전반에 걸친 연구를 수행할 시정연구원이 없어 현안과 관련된 연구과제 등을 수탁성으로 외부기관에 의뢰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연구용역은 232건으로 총 8035백만 원을 연구용역 예산으로 지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천안시와 상황이 비슷한 성남, 화성, 청주, 부천, 남양주, 전주, 안산, 김해 등 8곳의 기초자치단체가 독자적인 지방연구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천안시 또한 자치분권 시대, 지방자치의 강화를 위해 정책기획 및 연구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연구기관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천안시정연구원이 설립된다면 자치행정의 체계적인 연구를 주도하는 천안시의 싱크탱크 역할, 지역사회의 필요한 정보제공자 역할, 지역사회 공동의 문제를 함께 대응하는 협력 허브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선희 의원은 개정된 지방연구원법과 자치분권 정신에 맞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천안시정연구원이 하루빨리 설립되기를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