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 시정질문, 청원경찰 횡령 사건, 출연기관 채용비리… 시의 부실관리 지적 천안시의회 2024-05-02 조회수 150 |
- 청원경찰 횡령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천안시민… 시의 반성과 대책 요구 - 연 259억 넘게 들어가는 천안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 실태 꼬집어 - 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등으로 견제 강화 필요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은 제26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천안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시정질문에 앞서 육 의원은 청원경찰 횡령 사건에 대한 시의 대응과 태도에 유감을 표하고, 업무처리 및 관리 방식의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감사·평가 시 부패 관련 항목을 반영하여 부패 무관용 원칙을 세워달라고 요청하고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질의를 시작했다.
육종영 의원은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하 과진원)의 사업 성과와 시정기여도가 미흡하며 내부 운영에도 규율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특히 천안시가 과진원에 매년 수십억씩 출연금을 교부하면서 설립 이후부터 2023년까지 지도·감독을 한 번도 실시하지 않아 방만한 경영을 조장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은 전 사무국장의 퇴직 공무원 재취업 논란과 셀프채용 사건이 있었고, 과진원은 시청 공무원이 파견돼있던 22년부터 2년간 채용 절차 문제가 5건 있었다고 밝히며, 이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않고 방치한 시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육 의원은 2023년에 불어진 ‘과진원 전 원장의 직원 성추행 논란’, ‘축구단 전 단장의 채용비리 논란’ 등에 아쉬움을 표하며, 인사청문회 도입으로 기관장의 능력과 자질에 대한 사전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천안시 출연기관은 총 6개로 2023년 기준 총 259억의 예산이 편성되었고 2024년에도 289억이 본예산으로 편성됐다. |
| 번호 | 제 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첨부 |
|---|---|---|---|---|---|
| 710 | 2025년 마지막 천안시의회 토론회, 다자녀 정책 ‘체감 전환’ 논의로 마무리 | 천안시의회 | 2026-01-02 | 4 | |
| 709 | 천안시의회, 순국선열 추모하며 2026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 천안시의회 | 2026-01-02 | 4 | |
| 708 | 2026년 천안시의회 시무식 개최 | 천안시의회 | 2026-01-02 | 6 | |
| 707 | 2025년 천안시의회 종무식 개최 | 천안시의회 | 2025-12-31 | 4 | |
| 706 | 천안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 | 천안시의회 | 2025-12-18 | 5 | |
| 705 | 천안시의회 도심하천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 천안시의회 | 2025-12-05 | 3 | |
| 704 | 천안시의회 유영채 의원, 5분발언 통해 “천안시 물 재이용 체계 전면 확대 촉구” | 천안시의회 | 2025-12-05 | 3 | |
| 703 | 천안시의회 유영진 의원, 5분발언 통해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 천안시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근본적 개선 촉구" | 천안시의회 | 2025-12-05 | 4 | |
| 702 |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5분발언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적극 대응 촉구” | 천안시의회 | 2025-12-05 | 4 | |
| 701 |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 5분발언을 통해 “천안형 MICE 생태계는 일자리, 지역경제, 도시브랜드 상승 위한 미래 성장 동력” | 천안시의회 | 2025-12-04 | 3 | |

















